문화·교육
한국이 낳은 세계적 테너 지명훈. 첫 찬양 앨범 통해 하나님께 영광
<주님은나의피난처>외 9곡의 찬양 담아...전세계 돌며 찬양 전하고파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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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1 [06: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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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너 지명훈의 첫 찬양 앨범. <주님은나의피난처>     © 크리스찬투데이


한국이 낳은 세계적 테너 지명훈의 찬양 1집 <주님은 나의 피난처>가 나왔다.
지명훈 씨는 경희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2002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으로 유학을 떠났다. 2004년 학업 중 띠라 루포 국제 콩쿨에 우승하며 두각을 드러냈고 2005년엔 푸치니 오페라 라보헴의 주역으로 발탁, 유럽 지역을 돌며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한국으로 복귀 후에는 경희대 음악대학 외래교수를 역임했고 한국내 여러 오페라 무대에도 이름을 올렸다. 

국제 무대에서 테너로 활약한 지명훈 씨는 자신의 재능을 하나님께 영광으로 돌리기 위해 찬양 앨범을 냈다. 앨범은 대표곡 <주님은 나의 피난처>를 포함 모두 9곡의 찬양이 담겨 있고, 반주자로 피아니스트 석유경 씨가 함께 했다.
테너 지명훈 씨는 이번 앨범을 통해 미국 등 세계 곳곳에서 자신의 찬양을 듣기 원하는 교회가 있다면 방문해서 노래하고 싶다는 입장을 전해오기도 하여 세계적 테너의 보이스로 듣는 찬양은 더 큰 감동을 미주한인교회들에게 전해 줄 것으로 큰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문의를 위한 이메일 주소는 jimyhoon@naver.com 혹은 본지 info@christiantoday.us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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