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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교협, 선교 단체들에 후원금 전달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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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1 [01: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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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교협(회장 윤명호 목사)은 Family Touch, CSO, 밀알선교단, 아버지 학교, 실버선교회, Give Chances, Pillar College 등 7개 단체를 선정하여 선교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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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월) 오전 11시 뉴저지동산교회(담임 윤명호 목사)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선교 단체 대표들은 "뉴저지 교협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했다.

 

회장 윤명호 목사는 "교협의 일들이 단발성인 것들이 많지만, 좋은 일들은 임기를 이어가며 계속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피력했고 동석했던 현 부회장 홍인석 목사가 이에 공감을 표시했다.

 

윤명호 목사와 선교 단체 대표들은 뉴저지 교협과 선교 단체들이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하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 

 

뉴저지 교협은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2018 호산나 전도 대회 기간 중에 아버지학교와 북미원주민 단기 선교팀에 후원금을 전달했고, 부활절 연합 새벽 연합 예배에서 모아진 헌금을 11군데의 미자립교회에 $ 1,000씩 지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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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뉴스(BogEumNews.Co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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