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퀴어보다 더 좋은 ‘탈동성애 인권운동’
크리스찬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7/06 [01:1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청계광장에서 2018년 7월 14일 제19회 서울 퀴어문화축제가 열리는 날, ‘탈동성애 인권 운동’도 ‘퀴어보다 더 좋은’이란 주제로 개최된다. 2018년 7월 14일 서울 청계광장&파이낸스 앞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건전신앙수호연대(대표 하다니엘 목사), 신촌아름다운교회, 탈동성애 인권포럼이 주최하고 홀리라이프(대표 이요나 목사)가 주관한다.

행사 진행자는 하다니엘 목사, 증언자는 D.L스키너, 이요나 목사, 차승희 전도사(탈동성애어머니모임), 이요셉 간사(모양과형상), 정지웅 간사(그물을깁는사람들)다. 최덕신 선교사, CCM힙합가수 플랜지(PLAN.G), 릴프린스(L1l Prince)가 특별출연할 예정이다.‘탈동성애 인권운동’은 반 동성애운동과는 다르다. 반대와 혐오가 아니라 복음을 통해 동성애자들이 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집중한다.

관련행사는 7월 9일(월)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 11차 탈동성애인권포럼(주최: 한국성소수자전도연합)을 필두로 7월 14일(토) 오전 11시 청계광장/파이낸스 앞에서 LGBT(성소수자)전도문화행사, 오후 2시 소라탑-교보문고-종각에서 Freedom March Korea, 오후 4시 다시 청계광장/파이낸스 앞에서 제 5회 홀리페스티벌문화축제로 이어진다. 7월 15일(주일) 오전 11시에는 서울 갈보리채플에서 제 8회 Ex-gay 워크숍을 진행한다.

탈동성애자 간증집회도 열린다. 서울대 트루스 포럼(7월 9일 월, 오후 7시30분), 하남 사자교회(7월 11일 수, 오후 8시), 강화은혜감리교회(7월 13일 금, 오후 7시 30분), 신촌아름다운교회(7월 15일 주일, 오후 2시)

   
 
기독교포털뉴스 제공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성령의 간절함으로 goaheadinc 18/07/07 [01:38] 수정 삭제
  정말 잘한 것같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행사 위주가 아니라 꼭 성령의 간절함으로 복음을 기본으로 하시는 것으로 믿겠습니다. 멀리서 축복합니다. 그리고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