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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남가주 학생 찬양 경연대회’ 열린다
오는 9월 1일, 충현선교교회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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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4 [03: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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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전현미)가 주최하는 ‘제5회 남가주 학생 찬양 경연대회’가 오는 9월 1일 오전 11시 충현선교교회에서 열린다.
   
회장 전현미 지휘자는 “한글로 찬송가 부르기를 장려하기 위함과 바쁜 이민 생활로 부모와 자녀들의 대화의 시간을 장려하기 위해 ‘남가주 학생 찬양 경연대회’를 매년 준비하고 있다”며, “방학 기간에 열심히 준비해 많은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이 적극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대회 관계자는 “특별히 이번 대회는 시편 150편에 모든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 하라는 말씀대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든 악기가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며, “참여 부문에는 성악, 현악, 목관, 금관 등이 해당된다”고 밝혔다.
 
대회 대상자는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각 학년에서 1등, 2등, 3등을 선발하고, 전체에서 대상 1명을 선발해 장학금이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협회 웹사이트 www.kcmasc.org 를 방문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7월1일부터 8월28일까지 우편 접수를 통해 받는다.
 
한편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는 남가주에 속한 한인 교회들을 중심으로 1971년에 설립된 초교파 연합 기관으로서 이곳 남가주 교회 음악인들의 교류와 계속적인 발전 그리고 그로 인한 남가주 교회 음악의 발전을 위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난 47년간 존재해 왔습니다. 올 초에는 ‘주님의 시선이 머무는 그곳에…’ 라는 주제로 ‘장학 후원의 밤’을 열어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으며, 제2탄으로 ‘이웃 교회 돌아보기’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문의: (818)397-3344 오윤정 기악 분과장 / (213)222-3050 윤진영 학생 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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