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정현 목사 관련 대법 판결 유감"
예장합동 교갱협과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CAL-NET) 입장문 발표
김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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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4 [01: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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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소속 교회갱신협의회교갱협이사장 이건영 목사)와 고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 목회 철학에 동의하고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를 수료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이하 CAL-NET, Called to Awaken the Laity-Network, 전국대표 최상태 목사이사회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의 총신대학교 편입 과정을 문제 삼아 재판을 고법으로 파기환송한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 교갱협 첫날 저녁집회를 인도하고 있는 김인중 목사     ©뉴스파워

 

교갱협은 사랑의교회 당회원들에게 드리는 말씀이라는 글에서 지난 4월 12일 대법원이 오정현 목사의 총신대학원 일반편입과 편목편입 과정의 절차를 문제 삼아 고법으로 파기환송한 것에 대해 우려와 함께 유감의 뜻을 전한다.”면서 법의식의 부족으로 일어난 절차상의 문제는 아쉽지만그래서 재안수를 받아야 한다는 것 또한 교단법과 상충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오정현 목사의 재안수가 불필요함은 미국 PCA소속 남가주사랑의교회를 15년간 담임한 것으로 증명된다.”면서, “이단 등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타 교단 목사는 다시 안수하지 않아도 절차를 거쳐 본 교단 목사 자격이 부여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므로 사랑의교회 공동의회를 거쳐 청원한 오정현 목사 위임목사 청빙 청원을 동서울노회가 노회원의 결의로 허락하고, 2004년 1월 사랑의교회 위임목사 위임식을 주관한 것은 교회법상으로 매우 적합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갱협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법원이 다시 안수를 받아야 한다는 취지로 내린 이번 판결은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의 원칙에 입각한 자율성을 침해하는 선례가 될 수 있는 심히 아쉬운 결정이라고 유감을 나타냈다.

 

교갱협은 우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와 동서울노회그리고 사랑의교회 당회가 진행한 모든 결정을 적극 지지하며사법부가 속히 정당한 절차로 바른 판단을 내려 더 이상의 혼돈과 오해가 없도록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CAL-NET도 사랑의교회 당회원들에게 드리는 글에서 대법원에서 오정현 목사의 편목과정을 위한 총신대학원 편입학 과정을 문제 삼아 고법으로 파기환송한 것에 대해 이사회는 깊은 유감을 표하며오 목사의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위임 과정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CAL-NET은 목사의 자격과 위임에 관한 것은 소속 교단 총회의 헌법과 절차에 근거한 노회의 고유하고도 특별한 권한이라면서 오정현 목사의 소속 노회인 동서울노회가 사랑의교회 공동의회를 거쳐 청원한 오정현 목사 위임 목사 청빙 청원을 노회원의 결의로 허락하고 2004년 1월 사랑의교회 위임 목사 위임식을 주관한 것은 교회법으로 볼 때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CAL-NET은 또 대법원이 이와 관련한 소송의 1,2심 판결과 달리 고법으로 파기환송한 것은 장로교의 법과 행정그리고 본 교단 120년 신학적 전통과 상반되고현재 시행되고 있는 성직 부여 제도와도 상이한 결정이라면서 이는 기독교단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선례가 될 수 있는 안타까운 일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CAL-NET은 이제는 사법부가 바른 판단을 하기를 기도하겠다.”, “사랑의교회가 제자훈련의 모 교회로서가장 모범적인 현장으로서 앞으로도 계속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를 위해 기여하기 기도한다.”고 밝혔다.


뉴스파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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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가슴을 갖자 goaheadinc 18/07/07 [01:44] 수정 삭제
  이제 제발 싸우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역자가 이단인가 아닌가가 더 중요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가 아닌가가 더 중요한 것을 잊지 마세요. 교회의 정의를 위해서 싸운다고 하는 사람에게 묻고 싶습니다. 주님의 가슴을 생각해라. 이제 교회를 정죄하지 말고 이단들이 작은 교회들을 삼켜 먹고 있는 '신천지'같은 곳과 싸우세요. 제발 이제 모두 교회로 돌아가 본연의 복음사업에 충성하시길 . . .
위의 주님의 가슴을 갖자를 쓰신 분(goaheadinc)님 보시죠 !! 정곡 18/07/08 [11:28] 수정 삭제
  주님의 가슴을 갖자님께, 제발 싸우지 말라는 님의 말씀은 옳은 말 같으나 잘 못된 말입니다.
마귀는 대적하라는 말씀 모르십니까? 하나님 말씀이 정답입니다. 천사와 마귀가 싸우 걸 보면 천사와 함께 싸워 마귀를 물리쳐야 옳은 것입니다. 크리스챤이시면 크리스챤 답게 말하고 행동하셔야지요. 하나님이 이스라엘민족에게 가나안 땅을 정복하라고 했을 때 이스라엘민족이 싸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나안 거인들과 싸우자고 주장한 여호수와와 갈렙외에 싸우지 말자고한 자들 약 60만명을 재앙으로 죽게한 사건 모르십니까? 마귀와 싸우지 않는 크리스챤은 하나님께 불필요한 존재입니다. 님은 하나님의 불필요한 존재로 남고 싶습니까?

그리고 신천지는 이단 맞습니다. 하지만 정통교회 내부에 잘 못된 것을 먼저 바로잡지 않으면 신천지 같은 외부를 상대로 싸울 수 있습니까?
앞으로는 싸우지 말라하실 것이 아니라 정당한 쪽의 편에 서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크리스챤이요 하나님의 군대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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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 믿음을 굳게 하여 저(마귀)를 대적하라”(벧전5:9)
그런 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 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야고보서 5:7)
곧 그 땅에 대하여 악평한 자들은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었고 그 땅을 탐지하러 갔던 사람들 중에 오직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생존하니라(민수기 14:37.38)
[제의견] 오정현과 그 비호세력에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곡 18/07/08 [11:37] 수정 삭제
  오정현과 그 비호세력을 위해서 하는 경고입니다. 유투브 동영상과 대법원 판결 요지를 보았고 그래서 드리는 의견입니다. 오정현과 그 비호세력은 빨리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크고 두려운 날을 맞이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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