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미기총) 제20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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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3 [01: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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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기독교 총연합회(이하 미기총) 제20차 정기총회가 6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달라스 한인중앙연합감리교회(이성철 목사)에서 120여명의 총대들과 지역 목회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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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차 정기총회를 통해 △미국에 있는 한인 목회자와 성도의 연합 △2세 지도자들을 양성하기 위한 세미나 개최 △미기총을 통하여 전세계에 흩어진 디아스포라의 결집 △전 미국을 순회하면서 지속적인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운동 전개 등을 결의했다.

 

또 임원선출을 통해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상임회장 김동욱 목사, 지역 공동회장 민승기 목사(수석, 서부) 이대우 목사(동부) 이성철 목사(중부) 나성균 목사(남부) 등을 선출했다. 심평종 신임 대표회장은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총회장을 역임했다.

 

또 사무총장 이재덕 목사, 지역총무 조흥수 목사, 서기 김정국 목사, 부서기 최영일 목사, 회계 김남태 목사, 부회계 김경열 목사, 감사 황경일 목사 손상근 장로 등을 순출했다. 또 미기총 편찬위원회 위원장 윤사무엘 목사와 미기총 전국 기도 연대 위원회 대표 한기홍 목사도 구성했다.

 

개회예배와 폐회예배 그리고 정기총회 외에도 2차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 이대우 목사와 심평종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에서 고시영 목사와 이성철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또 기도회를 통해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 통일을 위해 △미국과 한국을 위해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를 위해 △미주안 4500여 교회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목회자 재정관리 세미나가 세기총 후원회장 전기현 장로를 강사로 열렸으며, 미기총 20년 발자취 보고 및 선교보고를 윤사무엘 목사가 했다. 미기총은 1998년 시카고에서 제1대 박희소 목사 (뉴욕)를 회장으로 발족됐다. 미주 전역의 각 지역 교협 회장과 각 교단장, 그리고 교계 단체장을 지낸 목사들의 친교 모임의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4년 전 윤사무엘 목사를 위원장으로 구성된 역사편찬 위원회는 지난 20년 동안 미기총 대표회장을 비롯한 임역원 및 회원들을 중심으로 역사편찬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받고, 역사를 정리하며, 각 지회 (교협, 목사회, 선교단체)의 활동상황 및 회원들의 목회와 생활을 수록했다.

 

아멘넷 뉴스(USAamen.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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