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선한목자선교회(GSM), 워싱턴주서 제 6회 세계선교대회 연다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시백 크리스천 컨퍼런스 센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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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2 [07: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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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워싱턴주 시백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GSM 제 5차 대회     © 크리스찬투데이

<WA>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선교사, 이하 GSM)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미국 워싱턴주 시백 크리스천 컨퍼런스 센터에서 '2018 제 6회 GSM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 수련회'를 연다. 이 자리에는 GSM 선교사와 함께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각 선교지 현황 보고와 미래 방향을 나누고 친목을 도모한다.

황 선교사는 "올해 선교대회는 앞으로 GSM 선교회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 방향을 정하는 매우 귀중한 자리가 될 예정"이라 강조하고, 많은 후원자 및 선교사가 동참하길 당부했다. GSM은 오는 2020년까지 선교사 1천, 후원자 2천을 마련한다는 GSM 3000과 2030년까지 선교사 2천, 후원자 3천을 향한 GSM 5000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문의 : 미국 본부 (206)235-3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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