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선교
GMAN 선교회 주관 선교박람회 개최
11월 5일-7일 은혜한인교회
송금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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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3 [02: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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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박람회 준비위원들이 첫 모임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CA> GMAN선교회(대표 김정한 선교사)가 주최하는 선교박람회가 오는 11월 5일(월)-7일(수)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개최한다.
 
이를 위한 선교박람회 창립 준비모임이 지난 4월 30일 GMAN선교회 사무실에서 선교단체장, 지역교회 목회자, 은퇴목사 등 30여명이 모여 기도하고 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준비 모임에서는 선교에 뜻을 두고 있는 선교 지망생들이 선교 현지 부스를 찾아서 자신의 적성에 알맞은 선교지를 찾아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것과 미주의 중소형 교회와 연계해 은퇴 선교사 전문인, 성도 가운데 65세-70세의 선교 지망생을 중심으로 선교박람회를 개최하고, 이들의 선교활동을 돕도록 하도록 하자는 계획을 세웠다. 

▲ 선교박람회 준비위원들이 모여 기도와 행사 준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이날 모임을 이끈 김정한 선교사는 선교적 교회의 출발은 선교적 성도들이 우선되어야 하고, 선교적 교회의 출발은 선교적 담임목회자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며, 교회 체제를 잘 만드는 시스템보다도 성도들이 선교적 마음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선교사는 “근래 들어 선교적 교회론에 이론적으로 집중하는 현상이 있는데 이는 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성도들이 얼마나 선교적 성도들이 되어 있는지에 대해 간과하는 것”이라며, “남가주를 중심으로 미주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선교박람회를 통해 선교사가 되기를 소원하는 이들이 다시금 동기 부여를 받고 선교사가 되기 위한 실질적 전문지식 습득, 선교지 사례 소개, 선교지 연결 등을 통해 선교의 꿈을 실현하도록 돕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며 이를 위해 “중소형교회의 목회자들과 연계해 협력을 강구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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