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지역특집 / 시카코
우리 교회, 지역소식를 알리자면 이렇습니다...
송금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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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7 [03: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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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4월 1일 오전6시 지역별로 동시에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KCFGC)가 주관하는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오는 4월 1일 오전 6시 10개 지역에서 동시에 드려지게 된다. 10개 지역은 레익 카운티, 알링턴 하이츠, 윌링, 글렌뷰, 나일스, 베링턴, 샴버그, 시카고, 시카고 남부, 네이퍼빌 등이다.
문의: (773)706-2080 총무 남성우 목사

아버지의 심장으로 가정 품고 세상을 향해
두란노 아버지학교 일리노이 7기

미주 두란노 아버지학교 일리노이가 3월 16일에서 18일까지 시카고한인교회(서창권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아버지학교는 일리노이주 제7기째로 아버지로서의 정체성, 강력한 연합운동, 삶의 실천 등을 주로 배우게 된다. 등록 마감은 3월 1일까지 선착순으로 받으며, 등록비는 120달러다.
문의: (847)530-0009 송윤수 집사

‘벧엘 북카페’ 4월 1일 오픈
시카고 벧엘장로교회

팰러타인 소재 시카고벧엘장로교회(최병수 목사)가 오는 4월 1일 ‘벧엘 북카페’를 오픈한다. 그동안 공사를 진행해오던 북카페가 3월 중순경에 모든 공사를 마무리함에 따라 부활주일을 기념해 오픈하게 됐다.
아울러 이날 벧엘장로교회는 오픈하우스와 더불어 오후 4시에는 <달려라 은총아>의 저자이며 장애인 작가로 유명한 고정욱씨를 초청해 간증 집회도 함께 갖는다.

성경통독 & 성경필사
글렌브룩연합감리교회

글렌브룩연합감리교회(고은영 목사)가 성경통독과 성경필사를 실시한다. 기간은 오는 4월 1일 부활주일까지며, 범위는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이다.
교회는 성도들이 시간을 내어 성경을 읽고 쓰는 시간을 갖고 사순절 기간 동안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좀 더 깊이 경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시카고꽃 & 가든쇼
네이비피어, 3월 14일-18일

시카고에서 해마다 열리는 Chicago Flower & Garden Show가 올해도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1847년 처음 시작한 가든쇼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데 시카고의 친환경을 고려한 실물 크기의 정원, 워크샵 및 강습회 등은 차세대 정원사들에게 각광을 받는다. 또한 뒤뜰, 부엌, 옥상 등을 정원으로 가꾸기 원하는 녹색 애호가와 주말 나들이 삼아 찾은 가족들에게도 재미있게 아이디어를 발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티켓문의: www.chicagoflower.com

일리노이 1인당 세금 환급액
전국 12위 기록

시카고가 속한 일리노이주의 1인당 세금 환급액이 2,815달러로 미국내 50개주 가운데 12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정보 웹사이트 ‘스마트 애셋(Smart Asset)’에 따르면 납세자 1인당 평균 환급액이 가장 높은 주는 텍사스주로 3,133달러가 지급됐다. 그 다음은 오클라호마(3,088달러), 루이지애나(3,073달러), 뉴욕(2,986달러), 코네티컷(2,985달러)가 2-5위를 차지했다.
반면, 납세자 1인당 세금 환급액이 가장 낮은 주는 북동부의 메인주로 평균 2,302달러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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