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GIM주최 제11회 올네이션스연합중보기도대회 성황
10개 조항 <미국 회복기도문> 발표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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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7 [03: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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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선전도구로 전락한 문재인 정부 강력히 비판 

▲ 올네이션스 연합중보기도 컨퍼런스가 지난달 28일 샌프란시스코 Village Baptist Church에서 열린 가운데 미국과 한국을 비롯한 열방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 GIM 제공

<CA> 제11회 올네이션스 연합중보기도 컨퍼런스가 Global International Missions(글로벌 국제선교교회연합회/ 대표 정윤명 목사, 이하 GIM) 주최로 지난달 28일 샌프란시스코 이스트베이 지역인 샌로랜조에 위치한 Village Baptist Church(Kevin Waldrop 목사)에서 30여 민족을 대표하는 목회자와 성도,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과 한국을 비롯한 열방의 회복을 소원하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기도대회는 미국의 교회, 학교, 사회, 정부, 군인, 젊은 세대를 향한 영적각성, 캠퍼스 복음화 촉구와 함께, 가정과 교회와 사회의 보호를 촉구하며, 특히 동성애와 낙태 등의 창조질서를  어지럽게 하는 오늘날 미국 사회에 경각심을 촉구했다. 이날 GIM의 선교위원들은 새로 개정한 10개 조항의 <미국 회복기도문>을 Steve Willhite 목사(Parkhaven Community Church)가 선언 발표했다.
 
한국 발표에서는 특히 북한이 미국과 대한민국을 향한 심각한 핵무기와 사이버테러 위협이 있었으며, 최근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의 현 집권정부가 “공산화 체제 목표로 헌법개정과 공포정치로 교회와 인권을 탄압하고 있으며, 북한을 위한 선전도구의 동계올림픽으로 전락되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작년도 광화문 촛불시위도 공산주의자들이 북한과 중국의 비호로 주도하여, 음해와 거짓선동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 구속하고 최근까지 인권 탄압을 하고 있으며, 공산화체제를 위해, 조세를 이유로 교회를 핍박하고 있다”고 동영상을 통해 전했다. 
 
이날 대회 사회를 맡은 Kevin Waldrop 박사(Gateway Seminary)는 “한국의 민주주의가 파괴되고 공산화 체제를 목표로 하는 현 주사파 정권으로부터 정신적 심리적 육체적으로 최악의 상태인 박대통령을 신속히 미국으로 오게 하여 신변을 보호받고, 전문병원에서 의료치료와 하나님의 복음을 미국교회에서 듣도록 하자”고 전했다.

▲ 참석자들이 한국의 위기 상황을 놓고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이날 메시지에서 Dr. RicK Durst(Gateway Seminary SF Campus Director)는 열방의 치료를 위해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체험하고 그의 은혜을 추구하는 믿음이 필요하다고 역대하 7장 14절 말씀을 인용해 전했다. 이어서 한반도를 비롯하여 미국, 인도네시아, 이스라엘, 아메리칸 인디안, 필리핀, 중동, 몽골, 라틴, 호주, 사모아, 르완다, 우간다, 이란, 러시아 등의 30여 민족을 위한 중보기도 요청내용과 함께, 각국의 당면한 심각한 기도 제목들의 발표와 회복을 위한 영상발표를 했다.
 
또한 Gateway Seminary(구. 골든게이트 세미너리)의 Dr. Rick Durst가 메시지를 전하고,  Faith Kim 명예석좌교수가 열방의 치료를 위한 하나님의 기도응답과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서 열방의 여러 민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각 민족 목회자와 시민들의 들의 뜨거운 통성 기도 순서를 가졌다.

▲ 북가주 전 지역 교회가 연합하여 연주한 크로마 하프 연주팀(Enlightened Korean-American Women’s Club :대표 강영해, 단장:양경혜 )의 아름다운 연주도 있었다.     © GIM 제공

대회장 정윤명 목사는 “오는 5월에 제11회 Global Multicultural Concert와 10월의 제14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Global Int’l Missions Rally)가 실리콘벨리 지역의 산마태오 Westin Hills Church(Karl Ortis 목사)에서 대회가 열릴 예정”이라고 전하며, “미국의 재부흥과 함께 한국과 열방의 회복을 위해 여러 민족이 함께 결속하여 협력할 것과 미국내의 많은 한인 커뮤니티도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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