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퀸즈한인교회 공동의회, 1% 모자라 담임목사 청빙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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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7 [02: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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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교회는 지난해 7월 이규섭 목사의 사퇴후 담임목사 후보자를 세우고 4개월여만인 11월 5일 공동의회를 열었으나 41.1%의 찬성으로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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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뀌고 2월 4일 주일에 열린 공동의회에서는 남가주사랑의교회 한 부목사를 4대 담임목사 후보로 세웠으나 결정에 필요한 3분의 2인 66.66%에서 소수점이 모자란 66.09%의 득표를 했다.

 

퀸즈한인교회 당회는 총 투표자수 415명중 무효표가 5명으로 유효표 410명 가운데 찬성 271표(66.09%)와 반대 139표(33.91%)가 나왔다며 청빙이 부결되었음을 공고했다.

 

사람의 수로 따지면 몇 명의 차이로 부결되자 재검표가 이루어졌으며, 유권자중 일부의 자격문제가 제기되어 당회가 다음 주일에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아멘넷 뉴스(USAamen.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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