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2018 LA 세계교육선교대회 대단원 막올라
"교육선교로 선교정책 바꾸어야 할 때"
송금관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2/03 [03:5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2018 세계교육선교대회 첫째날 두번째 집회가 나성영락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손봉호 PAUA 이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CA> 범아시아·아프리카·아메리카대학협의회(PAUA)가 주최하는 ‘2018 세계교육선교대회’가 “제2의 아펜젤러와 언더우드를 양육하자”는 표어를 내걸고, 1일부터 3일까지 플러신학교와 나성영락교회에서 총6번의 선교대회를 비롯해 6개 분과의 학술컨퍼런스, 4개 그룹의 교육선교사 설명회, 21가지의 선택특강 등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첫째날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풀러신학교 대강당에서 약 3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첫 집회는 정우성 목사(광염교회)의 사회로 개회 예배가 시작되었다. 예배전 박종술 목사(KCCC 대표)의 인도로 찬양 순서가 진행되었고 박기호 교수(Fuller Seminary 선교대학원)가 대표로 기도하고, 손봉호 교수(PAUA 이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임철순 이사장(글로벌국제대학)이 간증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잠언 22장 6절 말씀을 보문으로 ‘아이에게 가르치라’ 제목으로 김남수 목사(뉴욕프라미스교회)가 메시지를 전했다.
 
김남수 목사는 “오늘날 크리스찬들의 최대 관심사 문제들이 무엇인가? 바라기는 절은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면 좋겠다. 나는 북한에 5번이나 갔다 왔다. 부모들이 수령을 왕으로 모시게 하는 것을 가르치니 그것을 믿는 것을 보았다. 그러니 부모들은 자녀들을 변화 시키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잘 가르쳐야 한다”강조했다. 끝으로 김 목사는 “선교지 세운 학교 하나가 아니라 더 많이 세워라”고 강조했다.
 
이영길 총장(우간다 쿠미대학)이 등단하여 선교지 대학의 선교보고를 하고, 러시아신학대학 총장 정도량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가 마쳤다. 약 300여명의 참가자들이 모인 가운데 은혜롭게 마쳤다. 진행 되었다.
 
이어서 나성영락교회에서 저녁 집회가 6시 45분부터 이성우 목사의 사회로 시작 되었다.
 
샘신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가 대표로 기도하고, 선교지대학교들이 입장식을 마치고, 한기홍 목사(미주대표 횝장/은혜한인교회)개회 선포식을 했다.
 
이어서 손봉호 교수(PAUL 이사장) 박은성 목사(나성영락교회)가 환영사를 하고, 박성규 목사(주님 세운교회)가 축사를 하고, 이어서 김정일 군(Y 대학)의 졸업생 간증을 하였다.
 
이어서 남가주목사장로부부합창단의 찬양을 부르고, 이진섭 목사가 등단하여 탄자니아대학 설립자의 간증을 하고, 사무엘상 1장15절을 본문으로 송태근 목사(서울 3.1교회)가 ‘하나님과 심정을 통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몽골국제대학교 권오문 총장이 등단하여 ‘선교지대학의 선교보고’를 하고, 남가주장로성가단 중창단이 등단하여 헌금송을 부르고, 한기홍 목사가 등단하여 ‘주제 메시지’를 전하고 공동축도로 첫째 날 모든 순서를 마쳤다.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