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새정부가 잘 하는 점은 ‘소통’”
목회자 89.6%, 신자 78.1% 응답..이어 “사회적 약자 배려”
김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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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9 [05: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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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목회자와 신자들은 문재인 정부가 잘 하는 점으로 국민과의 소통이라고 응답했다.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김지철 목사)이 지난해 12월 7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9층 회의장에서 ‘2017 10대 이슈 및 사회의식 조사’ 결과에 의하면 목회자 89.6%, 신자 78.1%가 국민과의 소통을 꼽았다이어 사회적 약자 배려와 복지정책’(목회자 53.0%, 신자 50.4%)이 뒤를 이었다.

적폐 청산이라고 한 응답은 목회자 41.6%, 신자 44.2%였다. ‘부동산 등 경제정책이라고 답변한 비율은 목회자 5.6%, 신자 13.4%였다. ‘북핵 대응과 외교 정책은 목회자 8.2%, 신자 9.6%였다.

<뉴스파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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