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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선교회 ‘나눔의 쌀과 김치’ 150여 가정에 전달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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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4 [07: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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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선교회가 지난달 29일 한남체인 앞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의 쌀과 김치' 행사를 가졌다(맨 앞 왼쪽 느헤미야 공 선교사가 선교회 봉사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CA> 장애우와 소외된 이웃을 선교하는 사랑의선교회(대표 느헤미야 공 선교사)가 지난달 29일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남체인 앞에서 ‘나눔의 쌀과 김치’ 행사를 갖고 저소득층 이웃 150여 가정에 쌀과 김치를 전달해 연말을 맞아 더욱 쓸쓸하고 힘든 이들을 위로했다.
 
이번 ‘나눔의 쌀과 김치’ 행사는 지난 11월 5일 미주평안교회에서 사랑의선교회가 개최한 사랑의 일일찻집 콘서트 수익금으로 마련됐는데, 당시 콘서트에는 남가주한인합창단과 복음가수 정종원 목사 등이 출연하고 200여명의 성도들이 동참했다. 

▲ 사랑의선교회 관계자들이 '나눔의 쌀과 김치' 쿠폰을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느헤미야 공 선교사는 “연말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도울 수 있는 따스한 손길들이 있다는 점에 감사하다”며, “진정한 주님의 사랑은 입술의 고백뿐이 아닌 삶과 행동으로 나눠지기에 앞으로 더욱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선교회가 되도록  많은 분들의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사랑의선교회는 장애우를 돕는 일과 한 달에 두 차례씩 불우이웃 무료점심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으며, 느헤미야 공 선교사는 교회초청 특송찬양 사역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문의: (213)245-4870 사랑의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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