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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구세군 연말 자선냄비, 사랑의 성금 답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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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1 [02: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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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장로협의회 관계자들이 구세군 이주철 사관(왼쪽 두번째)에게 자선냄비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CA> 교회의 장로님들이 이웃 사랑에 앞장섰다. 남가주장로협의회(회장 한철수 장로)가 구세군나성교회(이주철 사관) 자선냄비에 성금 500달러를 전달했다.
 
또한 장로성가단(회장 손칼빈 장로) 단원들이 모은 440달러의 성금도 답지했다. 
 
구세군 이주철 사관은 “연말을 맞아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하고 있는 교회와 한인단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며 “이 영향을 받아 한인 사회가 불우한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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