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2018년 목회자 또는 성도에게 바라는 점은?
미주 목회자 또는 평신도 대상 특집 설문조사. 구글 온라인 폼 이용 쉽게 참여 가능.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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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7 [01: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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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2018년 새해에 목회자 또는 성도가 각각 상대방에게 바라는 점은 무엇일까? 본지에서 새해를 맞아 기획한 팝업 설문조사에서는, 새해에 성도가 목회자에게 반대로 목회자가 성도에게 바라는 점 등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대상은 미국에 거주하는 목회자 또는 평신도이며, 방법은 구글 온라인 설문조사 양식을 이용한다. 조사 기간은 12월 5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진행. 참여는 <크리스찬투데이> 페이스북인 '씨투데이'를 통해 게시된 링크를 따라 설문에 응하거나, 직접 온라인 설문 조사 페이지 링크를 클릭해 들어와 참여할 수 있다. 조사 선택지는 목회자 또는 성도 각각이 바라는 점 등이 제시되어 있으며, 만약 선택지에 원하는 답이 없을 때에는 단답식으로 개인 의견을 내도록 했다.
2018년 새해에 과연 목회자는 성도에게 어떤 점을 바랄까? 또 성도는 목회자에게 어떤 부분을 기대하고 있을까?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면 설문조사에 응하길 당부한다. 

온라인 설문 조사 바로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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