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빅토밸리 한인목사회 회장에 김송국 목사
성탄축하연합예배, 12월 9일 새생명한인교회에서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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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30 [09: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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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 빅토밸리 한인목사회가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12대 회장에 김송국 목사(새생명한인교회, 사진)를 선출했다. 임원으로는 총무 김성일 목사(빅토빌 예수마음교회), 회계 강성수 목사(빅토밸리 복음교회), 재정·감사 고승경 목사(필랜 중앙장로교회)를 각각 선출했다.
 
한편, 빅토밸리 한인목사회는 오는 12월 9일 오후 5시 새생명한인교회(16165 Walnut, Hesperia)에서 성탄축하예배를 빅토밸리 지역 연합으로 드린다. 성탄축하연합예배에는 지역사회 교인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빅토밸리 한인목사회가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김송국목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 빅토밸리 한인목사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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