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사이비
세이연, 영국과 독일에 지부 결성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유럽 순회하며 이단예방 프로젝트 진행
송금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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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30 [03: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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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연이 영국 런던에서 이단대책 프로젝트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 세이연 제공
 
<CA>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회장 김순관 목사, 이하 세이연)는 영국 런던과 독일 프랑크푸르트.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유럽 순회 이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세이연의 이번 프로젝트는 이단대책 세미나 및 지역 목회자 초청 간담회 등을 개최하고, 이를 통해 영국과 독일에 각각 세이연 지부를 결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강사로는 세이연 회장 김순관 목사 및 이단대책 전문가 박형택 목사, 한선희 목사, 조남민 목사가 나섰다. 

▲ 세이연은 독일에서 이단대책 프로젝트 행사를 마치고 세이연 독일지부를 창설했다.     © 세이연 제공

김순관 목사는 “특별히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종교개혁의 시작 지역에서 연합으로 이단대책 세미나 및 지역 목회자 초청 간담회 등은 참으로 의미 있고 보람된 일이었다”며, “프랑스 파리에서의 예정에 없던 집회도 있었고, 무엇보다 큰 성과는 영국과 독일에 각각 세이연 지부를 결성하였다는 점이다.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고 돌아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사무국장 한선희 목사는 “기획하고 진행하는 도중에 여러 방해공작이 있었지만 불모지이며 선교지인 유럽지역에 거짓을 몰아내고 진리를 굳건히 세우는데 목적을 두고 모든 경비를 강사 자신들이 스스로 충당하고 유럽지부를 출범했다”며, “이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조하고 수고하신 강사님들과 유럽 지부 회원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 프랑스 집회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세이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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