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지역특집/ 아리조나
우리 교회, 지역소식를 알리자면 이렇습니다...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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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9 [08: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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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교 운영 모범인 템피장로교회

▲ 탬피장로교회 한글학교 홈페이지     © 크리스찬투데이

각주마다 잘 운영되는 한국 학교들이 있는데 ,아리조나에는 템피장로교회(양성일 목사)가 세운 템피한국학교가 모범적인 운영 사례를 보여준다. 지난 1984년 설립된 학교는 한국인 2세는 물론 현지 타인종들에게까지 한국어 뿐 아니라 문화를 가르치는 지역을 대표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릴 잡아왔다. 봄, 여름, 가을 학기로 운영되며 4세부터 11학년까지의 약 90여명의 학생들이 수준 높은 한국어 수업을 받고 있다. 템피장로교회는 한국 학교 외에 템피실버대학, 한미문화센터 등을 통해 지역 커뮤니티에 봉사하고 있다. 
문의: (480)726-0191
 
셀 모임을 알차게 꾸려가고 있는 새생명장로교회

▲ 성인 소그룹 전용 웹사이트 페이지를 가진 새생명장로교회    © 크리스찬투데이

새생명장로교회(최원혁 목사)는 지역 내에서 셀 모임 등을 가장 알차게 운영하는 교회로 통한다. 교회는 지역이 넓은 아리조나의 특성상 성도들이 속한 각 지역을 담당하는 목회자를 둔 성인 소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놀쓰 피닉스/굳이어, 스캇데일/케이브 크릭, 챈들러 지역에서 운영 중인 성인 소그룹은 각 지역에 거주하는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위한 기도와 교육 등을 진행한다. 교회는 또한 도심 홈리스 전도 사역도 꾸준하게 펼치고 있는 등 커뮤니티를 위한 교회의 역할도 성실하게 감당하고 있다. 
문의:(602)246-6400
 
투싼 지역 정착 서비스 돕는 투싼영락교회

▲ 투싼지역 정착서비스를 제공하는 투싼영락교회.     © 크리스찬투데이

투싼영락교회(장충렬 목사)가 지역으로 이주하는 한인들을 위한 다양한 정착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회는 공항 픽업에서부터 은혜계좌개설, 주택구매, 휴대폰개설, 인터넷 개통 등 실제 정착에 필요한 여러가지 일들을 돕는다. 교회는 이를 위해 홈페이지 내 별도의 게시판을 만들고 이를 통해 문의를 받고 있다. 투싼 지역으로 이주를 생각한다면 투싼영락교회의 문을 두드려보시라. 
문의: (520)390-4447
 
경로대학원 운영하는 구세군 피닉스 교회

▲ 경로대학원 행사 모습     © 크리스찬투데이

구세군 피닉스교회(오기현 사관)에서는 지역 교민들의 자원봉사로 운영되는 경로대학원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매년 3월과 9월 시작되는 경로대학원은 지역 내 알찬 시니어 문화 교육 기관으로 자리잡고 있다. 대학원에서는 골프, 악기, 컴퓨터 붓글씨반 등 시니어들의 정서 함량과 친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회는 대학은 위한 교통 편의도 제공하며 시니어들을 섬길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문의: (632)249-9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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