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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태 족집게, 3D 전신스캔검사 해보세요”
태바선교회 운영 다나병원에서 실시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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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2 [07: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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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선교사들에게는 실비로 제공
 
 <CA> 테바선교회(대표 정영삼 목사, 사진)가 운영하는 다나병원이 최신 전신 스캔검사를 통한 정밀검진 특별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3D 전신스캔 검사는 5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70여 가지의 건강정보를 알아내어 칼라화면을 통해 직접 확인토록 하는 것으로 방사능 위험이나 약물 부작용이 전혀 없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앞으로 닥쳐올 위험요소까지도 알려주기에 예방의학 차원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FDA에 등록된 초정밀 3D 전신스캔검사는 미주류 병원에서는 $800이나 3D 스캔검사 전문의인 다니엘 고 한의사가 검진하는 다나병원에서는 $80에, 특히 노인이나 해외선교에 사역중인 이들에게는 $30에 제공되고 있다.
 
이외에도 테바선교회는 저출력 레이저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라파(Rapha) 402를 구입해서 관절염이나 대상포진, 신경통, 아토피, 백반증, 탈모와 피부관리 등 다양한 치료도 병행하고 있다.

▲ 태바선교회 운영 다나병원에서 환자가 치료받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태바선교회는 2007년 결성되었으며 해외의료선교와 교육서교를 지속적인 후원을 위해 다나병원을 2013년에 개원했다. 지난 6년간 약 70만불을 여러 선교지에 나누어 온 태바선교회의 연락처는 전화 (213)487-0691, (213)985-0901 주소는 1636 W. 8th #313 Los Angeles, CA 90017이다.
 
한편 정영삼 목사는 새누리교회 담임직과 Foursquare 교단의 감독직을 2006년 모두 내려놓은 후 태바선교회 사역에 전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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