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텍사스 온누리교회 창립 20주년 기념감사예배
"기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라"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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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1 [02: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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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사스 온누리교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TX> 텍사스 온누리교회(김성한 목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달 24일 오후4시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성한 목사가 인도한 이날 예배는 호산나찬양단의 찬송으로 시작되고, 김승호 목사가 ‘말씀을 전파하라(딤후 4:1-8)’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승호 목사는 “온누리교회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20살의 성인이 된 교회다.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성도들로 근본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다른 영혼을 구원하는 복음의 직무를 감당하길 바란다”며, “온누리교회 교인들은 디모데가 한 것처럼 고난을 기뻐하며 이것이 고난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라”고 설교했다.
 
이어 지난 20년의 교회 역사를 이성우 전도사가 전하고, 전홍식 목사, 캐롤 햄브릭 목사, 지원갑 목사, 콜맨 채플린, 오민균 목사가 차례로 나와 축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김성한 목사는 남부침례 중부텍사스 커뮤니티교회(SBCTA)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 김성한 목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성가대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문의: (254)535-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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