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제102회 예장합동 총회 개회
익산 기쁨의교회당에서 총회장 김선규 목사 설교
김철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7/09/20 [06:5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예장합동 제102회 총회     © 뉴스파워

 

예장합동(총회장 김선규 목사102회 총회가 18일 오후 2시 익산 기쁨의교회당에서 개회했다.
총회는 22
일까지 진행이 된다.

 

개회예배는 총회장 김선규 목사의 인도로 부총회장 김성태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고총회 서기 서현수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다동산교회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의 삶이 오직 성경에 기초한 삶이 되기를 바란다또한 너를 향한 개혁이 아니라 나를 향한 개혁이 되기를 바란다.”며 새로운 회기를 시작하면서 개혁주의 신앙이 더욱 굳건해 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특히 교회 지도자들의 갱신과 회복을 강조했다. 개회예배는 직전 총회장 박무용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김동관 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이 진행이 됐다성찬예식의 기도는 신신우 장로축도는 권순직 목사가 맡았다이어 총회 임원선거가 실시된다부총회장 선거와 총무선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자투표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 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개회예배 설교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예장합동 제102회 총회가 열리는 익산 기쁨의교회당     © 뉴스파워

 

▲ 기쁨의교회당 마당에 제102회 총회 총대들 환영과 전계헌 목사 총회장 취임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 뉴스파워

 

▲ 전자투표 시연기     ©뉴스파워

 

▲ 기쁨의교회당 밖에는 총신을 지키자는 현수막이 걸렸다.     ©뉴스파워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