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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관계진단 및 상담 워크숍
가정을 세우는 사람들, 오는 23일 바이올라대학 탈봇 111호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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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4 [05: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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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are-enrich 온라인 검사 자격증과정
 
<CA> 가정을 세우는 사람들(대표 금병달 목사)에서 커플관계진단 및 상담 워크숍을 실시한다. 워크숍은 오는 23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4시까지 바이올라대학 내 탈봇 이스트 건물 111호에서 있을 예정이며, 강사로는 써니 송 교수와 금병달 교수, 금영진 교수가 진행한다.

Prepare-enrich(커플관계 진단 검사 프로그램)은 30년간 상담자들과 목회자, 교육자들이 손쉽고도 적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미국과 세계 주요 국가들 안에서 600만명이상 검사가 진행된 검증된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을 통한 맞춤형 검사인 본 프로그램은 데이트 중 이거나, 약혼, 기혼, 재혼, 동거, 자녀 유무에 따라 배경질문에 답하면 100가지가 넘는 맞춤형 질문이 주어지며, 검사결과를 본인이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원하는 경우엔 상담자에게도 주어지게 된다. Prepare-enrich 온라인 검사를 통해 정확한 커플 관계를 강점영역과 성장필요영역 등으로 진단이 되며, 개선할 수 있는 지침도 제공된다.

이번에 커플 관계검사 및 자격증 웍샵을 통해 혼전상담을 위한 가이드가 제공되며, 커플들을 위한 상담 및 지도할 수 있도록 돕고, 수료자들은 지역별, 상담자로 등록이 되어 커플관계 상담 활동도 할 수 있게 된다. 커플 멘토링 프로그램까지 연결할 수 있다.

 

문의: (714)287-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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