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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장로교회 허리케인 ‘하비’ 수재민 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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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4 [05: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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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샬롯장로교회(나성균 목사)가 가을대심방을 시작했다. 지난 9월 9일 전기현 장로 가정을 시작으로  나성균 목사는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 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 30:5)” 제목의 말씀을 증거했다. 가을대심방은 10월 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또한 샬롯장로교회는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피해를  당하고 있는 수재민들을 위한 노회 차원의 모금활동에 동참하기로 하고 오는 17일 교회에서 모금해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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