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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 제57회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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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3 [01: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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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는 제57회 정기노회를 9월 11일(월) 오후 7시 뉴욕영락교회(최호섭 목사)에서 2일간의 일정으로 열었다.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박맹준 목사의 사회, 노회장 최호섭 목사의 설교, 전노회장 김천수 목사의 성찬집례, 전총회장 김종훈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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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 정기노회이후 뉴욕노회는 △9명에게 노회결석 사유서 제출 요청서 발송 △뉴욕노회 주관 예수반석교회 고 이강민 목사 장례 △예수반석교회 임시당회장 이강민 목사 파송 △노무홍 전도사 목사안수 등의 사업을 벌였다. 또 10월 2일에는 4개 노회(뉴욕, 동북, 뉴저지, 카동) 연합체육대회, 11월 26일에는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행사 및 뉴욕장신대 후원행사가 이상명 목사(미주장신대 총장)을 강사로 열린다.

 

회무를 통해 △뉴욕신일교회(박맹준 목사) 청원한 권순민 전도사 목사안수 △뉴욕포도원장로교회(조태성 목사)가 청원한 교회주소 변경과 장로 2인 선출 △생명의길장로교회(우영주 목사)가 청원한 교회주소 변경 △장기결석자 3인의 회원권 정리는 대회에 헌의하기로 처리했다.

 

한편 최근 뉴욕과 뉴저지 한인신학교들이 입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뉴욕장신대(학장 이기백 목사)는 봄학기에는 신학사 6명, 교역학 석사 14명, 신학석사 1명의 학생이 재학중이며, 가을학기에도 10여명의 학생들이 입학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노회는 0.3%의 예산을 신학교에 지원하고 있다.

 

교회들의 재정상태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노회 자료집에 따르면 2017년 노회에 1불이라도 상회비를 낸 교회가 뉴욕노회는 14개 교회이며, 동북노회는 5개 교회이다.

 
아멘넷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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