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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문화캠프, 2017 낮은울타리 큐밀리터리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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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8 [15: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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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울타리(대표 신상언 선교사, 미주본부 대표 조희창 목사) N세대 문화캠프인 큐밀리터리 캠프 USA가 지난  7월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2박3일간 뉴저지 양지수양관에서 열렸다. 이번 캠프는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메릴랜드, 하와이 등 미주지역의 42명의 다음세대와 리더, 부모들이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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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동안 다음세대들이 <인공지능시대 미디어 다스리기>, <포스트포던과 뉴패러다임>,  <Fake Fantasy vs Real Fantasy>, <영화 모아나 읽기> 등의 강의들로 시대와 미디어를 성경적세계관으로 분별하고 읽어 내도록 하는 강의들이 진행되었다.  또한 둘째 날 오후에는 팀별로 성경적 가치관을 담은 영화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찬양과 말씀, 기도로 뜨거운 은혜가운데 진행된 저녁집회를 통해서는 하나님을 깊이 있게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팀별로 만든 영화를 참석자 모두가 심사하는  영화제가 뜨거운 열기가운데 진행되었다. 특별히 스마트폰으로 제작하는 영화제작과 영화제는 다음세대들이 스마트폰을 수동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이고, 올바른 성경적 세계관으로 사용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여러 교회에서 왔지만 금세 친해져서 함께 한마음으로 영화를 만들고, 즐겁게 공동체를 경험하는 모습은 진행 스탭들에게 귀한 감동으로 다가왔다고 전했다. 

 

캠프를 맡아서 섬긴 낮은울타리 미주본부 대표 조희창 목사(뉴저지 한무리교회)는 “계속해서 매해 여름과 겨울에 진행될 캠프를 통해 자체 수련회를 열기가 쉽지 않은 교회의 다음세대들에게 귀한 은혜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음세대들을 성경적 세계관으로 스마트폰과 미디어를 분별하고 정복하는 세대, 하나님의 사람으로 키워가고자 합니다”라고 전했다. 

  

캠프 및 사역문의) 낮은울타리 미주본부 646-300-4790, wooltarius@gmail.com

 

ⓒ 아멘넷 뉴스(USAamen.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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