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이명숙 사모 하늘본향으로 떠나
암투병 19년째...8월 2일 평안히 눈감아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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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3 [12: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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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를 일기로 소천한 고 이명숙 사모.     © 크리스찬투데이

 <CA> 평강교회 이상기 목사의 부인 이명숙 사모가 82일 오전에 하늘길로 떠났다.

66번째 생일을 이틀 앞두고 떠난 고 이명숙 사모는 19년째 암투병 중이었었다남은 가족은 남편인 이상기 목사외에 3자녀와 손자, 손녀들이 있다.

 

장례일정은 87() 오전 10시에 대한장의사(1605 S. Catalina St. Los Angeles, CA)에서 장례예배를 드린 후 교회공원묘지가 있는 로즈힐스 메모리얼팍에 안장된다.

 

연락전화 (818)9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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