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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휠체어사랑이야기 콘서트 성황리 마쳐
“지구촌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송금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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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1 [07:3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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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회 휠체어 사랑이야기 콘서트가 윌셔연합감리교회서 열린 가운데 박모세 목사의 힘찬 지휘에 맞춰 찬양팀이 흥겁게 찬양을 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CA> 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가 지난 16일 오후 7시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휠체어사랑이야기를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휠체어사랑이야기 콘서는 금년이 제14회째로 샬롬장애인선교회가 지구촌 장애인들에 희망의 휠체어 보내기 운동의 위한 일환으로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박모세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콘서트는 선교회이사장 유영기 목사(나성북부교회)가 설교를 전하고, 테너 오위영, 소프라노 배주은, 경기여고동문합창단(지휘 이은정), 남가주농아교회 수화찬양팀(지휘 권효순), SDM찬양팀(지휘 김명숙), 유엔젤보이스 남성중창팀 등이 출연해 감동적인 찬양을 선보였다.

 

이날 콘서트의 하이라이트는 모든 출연자들이 함께 나와 연합으로 ‘샬롬! 샬롬!’을 합창해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1999년 6월 LA 코리아타운에 설립된 샬롬장애인선교회는 18년간 남가주는 물론 지구촌 장애인선교를 위해 헌신해 오고 있다.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에게 그리스도의 평안(Shalom)의 복음을 전한다는 궁극적인 목적을 가지고 그들의 신체적, 정서적 그리고 정신적 재활을 돕고 있는 샬롬장애인선교회는 지금까지 5만 5천명 이상의 불우한 지구촌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효과적인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이번 콘서트의 후속사업인 ‘제36차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를 통해 총 3개국 3,000명 이상의 장애인들을 섬길 의료보조기구들을 선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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