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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정신건강국 ‘분노조절법’ 세미나
오는 27일(목) 오전 10시, 미주평안교회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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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1 [06: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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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실을 가득메운 참석자들이 LA 카운티 정신건강국이 실시하는 세미나를 경청하고 있다.    ©크리스찬투데이

 

<CA> 한인커뮤니티와 한인들에게 필요로 하는 정신건강서비스 제공 및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LA카운티 정신건강국(LACDMH)이 7월27일(목) 오전 10시-오후 12시 한인타운에 위치한 미주평안교회(170 Bimini Place, LA, CA 90004)에서 종교계 지도자 및 커뮤니티 리더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분노조절법’으로 분노·화의 원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지 LACDMH의 정신건강 전문가들을 통해 전달받게 된다.

 

LACDMH 안정영 L.C.S.W.는 “미국에서 10명중 1명꼴로 분노와 화를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  가정, 직장, 사회에서 여러 가지 문제를 겪고 있다. 특히 요즘과 같은 무더위에는 사람들의 불쾌지수가 더 높아지고, 짜증 · 화 · 분노를 더 부추길 수 있다”며 “교육이 필요하신 분이나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참석해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참여를 당부했다.

 

예약 및 문의: (213)738-3454 LACDMH 코디네이터 이주호 LM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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