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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휠체어 사랑이야기 콘서트
샬롬장애인선교회 주최, 16일 윌셔연합감리교회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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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5 [12: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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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가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콘서트 제14회 휠체어 사랑이야기를 16일(주일) 오후 7시 윌셔연합감리교회(4350 Whilshire Bivd. LA, CA 90010)에서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의 출연진으로는 테너 오위영, 경기여고동문합창단, SCDC수어찬양팀, 레이첼 배,유엔젤보이스, SDM찬양팀 등이 나온다.

 

1999년 6월 LA코리아타운에 설립되어 지난 18년간 남가주는 물론 지구촌 장애인선교를 위해 헌신해 온 샬롬장애인선교회는 5만 5천명 이상의 불우한 지구촌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복음을 전해왔으며, 이번 행사의 후속사업인 “제36차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를 통해 총 3개국 3,000명 이상의 장애인들을 섬길 의료보조기구들을 선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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