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주제 ‘내 증인’ HYM 청년연합집회 연다
4월 29-30일, 아름다운교회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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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8 [08: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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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M 대표 더글라스김 선교사가 제36차 청년연합집회 포스터를 들어보이고 있다.     ©크리스찬투데이

<CA> 남가주지역 청년들의 영적 각성을 주도하고 있는 청년사역단체 HYM(대표 더글러스김 선교사)이 오는 4월 29일(토)-30일(주일) 양일간 아름다운교회(1717 S Otterbein Ave, Rowland Heights, CA 91748)에서 36차 청년연합 정기집회를 갖는다. 이에 HYM은 지난 13일 정오 LA 한인타운의 한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집회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집회는 사도행전 1장 8절을 본문 삼아 ‘내 증인(My Witness)’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국의 수지 선한목자교회 강대형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린다.

 

더글러스김 선교사는 “이번 집회를 통해 신앙적으로 쓰러져가는 미국의 청년들이 각자의 삶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변화 받고 세워지는 놀라운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기를 바란다”며, “이 시대 청년들의 연합을 통한 성령부흥을 위해서 섬기는 HYM 청년 선교사역을 위해서 기도와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문의 (714)393-5135 

▲  4월29-30일 아름다운교회에서 HYM 청년연합집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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