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선교지만 가면 꿀벙어리? CTN 통해 배우는 선교 스페니쉬로 해결.
남미 복음 선교자 스텔라김 전도사 진행. 실제 선교지에서 쓰는 유용한 표현들로 강좌 구성.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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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07 [10:3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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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크리스찬투데이가 만든 인터넷 방송 CTN 미디어에서 선교 스페니쉬 강좌를 시작한다. 남미 복음 선교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스텔라김 전도사가 진행을 맡고, 인사법, 식사예절, 선물교환하기, 말씀 전하기 등 선교지에서 꼭 필요한 핵심 표현들을 쉽고 간략하게 전달할 예정. 이를 통해 선교지에서 간단한 인사법도 낯설어 꿀벙어리 신세를 자처했던 이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CTN은 선교 스페니쉬 강좌를 CTN 인터넷 방송 웹사이트를 통해 매주 1회씩 무료로 공개한다.


* 스텔라 김 전도사는 아르헨티나 침례신학대(B.A)를 졸업하고, 미주장신대에서 목회학 석사를 마쳤다. 현재 주님의빛 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미주와 남미 등을 돌며 복음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다.


CTN 사이트에서 강좌 보기 클릭


 
▲ CTN에서 시작한 스페니쉬 강좌 타이틀  ©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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