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올림픽경찰서 후원 위한 조찬기도회 성황리 마쳐
애국가 부르며 한국과 교민사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가져
크리스찬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7/01/07 [06:2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올림픽경찰서후원회가 주최한 조찬기도회가 5일 LA 한인타운 옥스퍼드 팔레스호텔에서 200여명의 한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열렸다.     © 크리스찬투데이

<CA> 올림픽경찰서후원회(회장 데이빗 송, 이하 OBA)가 주최한 조찬기도회가 지난 5일 오전 8시 LA 한인타운 옥스퍼드 팔레스호텔에서 약 200여명의 한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열렸다.
 
브레드 리 변호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소프라노 지경 씨의 선창으로 미국국가와 애국가를 부르고, 조찬기도회에서 변영익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OBA 데비드 송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림픽경찰서 경찰관들의 수고로 인해 지역의 치안과 안전이 좋아졌다. 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김영구 목사는 “2017년을 시작하면서 서로 축복하며 힘을 주는 아름다운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린다”며, “특별히 한인타운의 중심에서 공공의 안녕과 많은 한인들을 범죄로부터 보호하는데 위험을 무릅쓰고 임무를 수행하는 올림픽경찰서의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고 치하했다.
 
이어서 존 베이카스 목사가 지역과 경찰관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하고, 올림픽경찰서 서장 데이빗 코왈스키 캡틴이 한인커뮤니티의 관심과 협조에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이기철 LA총영사관의 축사, 스티브 위 상공회의소 소장의 새해 인사말,  원용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