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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호선 집사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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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30 [07: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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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본지 오렌지카운티 그레이스 임 지국장의 부친인 이호선 집사(향년 89세)가 지난 12월 27일 이 땅에서의 수명을 다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이호선 집사는 1927년 2월5일 함경북도 성진에서 부친 이만범과 모친 최철봉 사이에서 4남 3녀 중 4남으로 출생, 1947년 월남하여 경복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56년 강세숙 권사와 결혼하여 슬하에 2남 1녀를 두었다. 한국에서 인쇄업을 운영하고 (주)세화정공 관리부장으로 근무 중 1985년 미국으로 도미, 1984년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고 집사로 임직 받았다.
 
유족으로는 처 이세숙 씨와 장남 이명석 자부 이경순, 장녀 그레이스 임, 차남 이명우 그리고 손주로는 이동준, 이지수, 데이빗 임, 안나 임, 티모티 임, 수 리, 제니퍼 리, 폴 리, 증손주 룩 임, 카일 임이 있다.
 
천국환송예배는 오는 1월 4일(수) 저녁 6시와 하관예배는 1월 5일(목) 오전 11시30분에 모두 포레스트 론 메모리얼 인 사이프레스 처치오브 아우어 파더에서 드린다. 집례자는 박경일 목사(예수커뮤니티교회)가 담당한다.
 
▶장소: Forest Lawn Memorial in Cypress Church of our father(4477 Lincoln Ave, Cypress, CA 90630)
▷연락: 그레이스 임(562)292-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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