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세계
美 백인 크리스천 81%, 왜 트럼프를?
존 맥아더 목사 "동성애, 낙태 반대후보에게 표를!"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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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12 [02: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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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는 내가 하나님 편에 있다는 것 드러내는 기회”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 존 맥아더 목사, 미국 대선 선거 조언 내용 봤더니 지난 8일 치러진 미국 제45 대통령선거에서 민주당의 힐러리를 꺾고 당선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의 승리는 의외였다.
 
그런데 트럼프의 승리에는 미국 백인 복음주의 크리스천 81퍼센트가 지지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왜 미국의 크리스천들은 트럼프를 지지했을까? 한국 교회에 잘 알려진 미국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를 담임하면서 캘리포니아 마스터신학교 총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존 맥아더 목사가 지난 6일 주일설교를 시작하기에 앞서 대선 관련 그리스도인이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조언했다.
 
존 맥아더 목사의 지침이 미국 크리스천들의 시각을 대변한다고 보고 이를 소개한다. 존 맥아더 목사는 “큰 그림에서 볼 때에,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대통령 선거는 별로 큰일이 아니”라면서“이 일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벗어나서 생긴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다 주관하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누가 되어도 상관이 없다. 왜냐하면 흑암의 왕국은 흑암의 왕국이고, 우리는 그 왕국이 자기 식으로 행할 것을 잘 안다.”면서 “나라는 중요하지 않다. 대통령은 왔다 사라지고, 정치가도 왔다가 사라진다. 나라는 있다가 없어진다. 인류 역사를 통해서 나라는 생겼다가 없어졌다. 모두 사라졌다.”고 말했다.
 
존 맥아더는 “더 나아가 미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하나님의 왕국과 상관이 없는 일”이라면서 “정치에서 일어나는 일과 선거에서 일어나는 일은 하나님의 나라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것이 하나님의 왕국에 덕을 끼치지도 않고 하나님의 왕국에 해를 끼치지도 않는다. 하나님의 나라는 질적으로 다르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예수님께서는 이 왕국은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고 하셨다.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다가 오는 일은 흑암의 왕국에서 일어나는 단지 또 하나의 일일 뿐”이라면서 “세상이 심판의 역사를 계속 반복하면서 생기는 일일 뿐”이라고 밝혔다. 존 맥아더 목사는 미국을 침몰해 가는 타이타닉호에 비유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모든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타이타닉호’이다. 배는 침몰하고 있다. 그들은 갑판 위에 좌석을 다시 배치하려고 애쓰고 있다. 그러나 배는 침몰하고 있다.”면서 “우리들의 책임은 갑판의 의자를 재배치하는 것에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책임은 복음의 구명정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것이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라며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복음으로 나라를 살려야 한다면서 “이 선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라. 단지 세상 제도의 하나일 뿐”이라고 말했다.
 
존 맥아더는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으로써 우리는 어떻게 이 선거를 대해야 할까?”라고 질문을 던지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하기를 원하시는 것일까? 사실은 간단하다. 우리는 정부에 대항하지도 반항하지도 않는다. 우리는 조용하고, 품위 있고 신실한 삶 속에서 평화롭게 살며, 성경이 말한 대로 세금을 바치고, 권세들에게 순종하며 저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하나님께서 인간 정부를 계획하셨다. 로마서 13장이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면서 “하나님께서는 인간 정부를 세우셨고 그들에게 두 가지 목적으로 궁극적인 권위를 주셨다. 그 두 가지 목적은 선한 사람들을 보호하고, 악한 사람들을 벌하는 것이다. 그것이 정부의 역할”이라면서 그것을 벗어난 그 어떤 것도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이라고 밝혔다.
 
존 맥아더는 “정부의 역할은 선한 자들을 보호하고 악을 행하는 자들을 벌함으로써 우리가 사회에 문명과 질서를 세울 수 있게 되는 것”이라면서 “그래서 우리는 진지하게 질문해 봐야 할 한가지의 문제가 있다. 당신은 사람에게 투표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은 단체에게 투표하는 것이다. 그 대통령 후보를 대표하고 있는 정당을 뽑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므로 문제는 어떤 정당이 어떤 단체가 어떤 지도자들의 집단이나 그 집단에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정부의 모습을 지지 하느냐 하는 것”이라면서 “인간의 역사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럴 기회가 없었다. 그들은 있는 대로 받아 들여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간단한 질문은 어떤 단체가 대체적으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정부에 가장 가깝게 일할 것인가 하는 것”이라며 “다시 말하지만 정부는 선을 행하는 사람들을 보호하도록 디자인 되었다. 사람들은 안전하게 보호하고 악을 행하는 자들을 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어떤 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의 목적과 반대되는 세속적이고, 힘있고, 사회적인 정당 조직을 선택해서는 안 된다.”면서 “ 그들은 선한 것을 벌하고 악을 보호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것을 볼 때, 어떤 단체에게 투표해야 하는가 하는 것이 분명해 진다.”며 미국은 이미 6천만명이 낙태를 당했다면서 민주당의 낙태 허용, 동성결혼 옹호 등을 비판했다.
 
존 맥아더는 “오늘날 민주당이 지향하는 정치적 방향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정부와는 정반대”라면서 “생명을 보호하는 것은 선이고, 그것을 죽이는 것은 악이고 파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모든 형태의 동성애적 일탈은 본질적으로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결혼 제도를 파괴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을 파괴하는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가정을 사회를 세우는 기초로 제정하셨다. 어떤 그리스도인도 살인자들이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속한 정당 후보에게 투표할 수 없다.”며 반 민주당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또 “그리스도인이 조직적으로 군대의 보호를 약화시키고, 조직적으로 경찰을 약화시키는 집단을 택할 수 있겠는가?”라면서 “그래서 우리는 외적으로 내적으로 공격을 받고 있다. 우리가 폭력을 허락하는 집단에게 투표할 수 있겠는? 우리는 하나님이 정하신 규칙을 뒤엎을 재판관을 임명할 단체에게 투표할 수 있을까? 그들은 선과 악을 완전히 뒤집어엎을 것이다. 궁극적으로 악을 보호하고 선한 자들을 벌하는 법을 만들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존 맥아더는 “우리는 이 나라를 성경적인 기독교 가치를 이교적인 가치로 바꾸려는 단체를 대표하는 인도자를 옹호할 수 있는가 그에게는 진리가 성경적인 진리가 설자리가 없고 성경을 거부하고, 성경을 금지하고, 성경을 조롱하고,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기 시작하고 모든 선을 행하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교회를 공격할 준비가 되어있고, 교회를 핍박하고, 그리스도인을 핍박하는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가”라면서 “그리스도인은 그러한 것들을 지지할 수 없다. 우리는 그러한 것들에 대항하는 투표를 해야 한다.”면서 힐러리 후보와 민주당에 투표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또 “그것은 내가 이 땅에 살아 있는 한, 나는 하나님 편에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기회”라면서 “그것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정부의 모습에 반대하는 반대편에 서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아마도, 아마도 침몰하는 타이타닉호의 침몰을 늦추게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우리는 침몰을 막을 수 없다. 우리는 이미 심판을 받고 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을 거부했다.”며 미국의 반기독교 정책의 흐름에 우려를 나타냈다.
 
 그러나 “이 선거를 과대평가 하시지 말라. 즐기고 감사하라.”면서 “누가 뽑히든 상관이 없는 일이다. 상관이 없다는 말은 하나님은 아무 것도 잃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분은 그분의 주권을 잃지 않으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미국 대선을 앞두고 그리스도인들에게 주는 존 맥아더 목사의 조언 전문. 제가 알기로는 오는 화요일에 선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문제에 대해 제게 끊임없이 물어옵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목양하고 돕기 위해 설교를 시작하기 전에 몇 마디 하려고 합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이 선거의 중요성에 대해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시지 말라는 것입니다. 큰 그림에서 볼 때에,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대통령 선거는 별로 큰일이 아닙니다. 이 일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벗어나서 생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다 주관하십니다. 대통령이 누가 되어도 상관없습니다.
 
왜냐하면 흑암의 왕국은 흑암의 왕국이고, 우리는 그 왕국이 자기 식으로 행할 것을 잘 압니다. 나라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은 왔다 사라지고, 정치가도 왔다가 사라집니다. 나라는 있다가 없어집니다. 인류 역사를 통해서 나라는 생겼다가 없어졌습니다. 모두 사라졌습니다.
 
더 나아가 미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하나님의 왕국과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정치에서 일어나는 일과 선거에서 일어나는 일은 하나님의 나라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왕국에 덕을 끼치지도 않고 하나님의 왕국에 해를 끼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왕국은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다가 오는 일은 흑암의 왕국에서 일어나는 단지 또 하나의 일일 뿐입니다. 세상이 심판의 역사를 계속 반복하면서 생기는 일일 뿐입니다. 목사는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인도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영원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각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 신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그 어떤 정치가나 대통령 보다 더 중요합니다. 저편에 482명의 젊은이들이 마스터스 신학교에서 세상에 말씀을 전하기 위해 훈련받고 있습니다. 그들이 중요합니다. 그들은 구원의 복음을 전달하는 자들입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우리나라는 모든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타이타닉호’입니다. 배는 침몰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갑판 위에 좌석을 다시 배치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배는 침몰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책임은 갑판의 의자를 재배치하는 것에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책임은 복음의 구명정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입니다. 구조되지 않으면 멸망의 길로 가는 영혼들을 구원하는 일, 그러므로 이 선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단지 세상 제도의 하나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으로써 우리는 어떻게 이 선거를 대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하기를 원하시는 것일까요? 사실은 간단합니다. 우리는 정부에 대항하지도 반항하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조용하고, 품위 있고 신실한 삶 속에서 평화롭게 살며, 성경이 말한대로 세금을 바치고, 권세들에게 순종하며 저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또한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 정부를 계획하셨습니다.
 
로마서 13장이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 정부를 세우셨고 그들에게 두가지 목적으로 궁극적인 권위를 주셨습니다. 그 두가지 목적은 선한 사람들을 보호하고, 악한 사람들을 벌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부의 역할입니다. 그것을 벗어난 그 어떤 것도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정부의 역할은 선한 자들을 보호하고 악을 행하는 자들을 벌함으로써 우리가 사회에 문명과 질서를 세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진지하게 질문해 봐야 할 한가지의 문제가 있습니다. 당신은 사람에게 투표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단체에게 투표하는 것입니다. 그 대통령 후보를 대표하고 있는 정당을 뽑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문제는 어떤 정당이 어떤 단체가 어떤 지도자들의 집단이나 그 집단에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정부의 모습을 지지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역사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럴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있는 대로 받아 들여야 했습니다. 간단한 질문은 어떤 단체가 대체적으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정부에 가장 가깝게 일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정부는 선을 행하는 사람들을 보호하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안전하게 보호하고 악을 행하는 자들을 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어떤 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의 목적과 반대되는 세속적이고, 힘있고, 사회적인 정당 조직을 선택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은 선한 것을 벌하고 악을 보호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볼 때, 어떤 단체에게 투표해야 하는 가 하는 것이 분명해 집니다. 오늘날 민주당이 지향하는 정치적 방향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정부와는 정반대입니다. 생명을 보호하는 것은 선이고, 그것을 죽이는 것은 악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6천만 명의 아기들이 엄마의 자궁 속에서 살해 당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정당의 공약으로써, 임신 6개월로부터 태어 나기 직전까지 낙태할 수 있다는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엄마들의 유익을 보호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파괴입니다. 그들로 하여금 그러한 살인을 할 수 있도록 용인하는 것은 그 악의 세력들을 보호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혼과 관련한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만들기 위해서 남자와 여자를 통하여 결혼을 제정 하셨습니다. 그것을 공격하는 그 어떤 것도 그 공격하는 것을 옹호하는 것과 그들의 의견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벌하는 것은 그것은 하나님이 계획하신 정부를 뒤집는 것입니다.
 
민주당의 정책은 동성 결혼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모든 형태의 동성애적 일탈은 본질적으로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결혼 제도를 파괴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을 사회를 세우는 기초로 제정하셨습니다.
 
어떤 그리스도인도 살인자들이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속한 정당 후보에게 투표할 수 없습니다. 또는, 결혼과 가정을 파괴하는 자들이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을 벌하는 정당을 지지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그리스도인들도 우리 아이들이 남자, 여자로써 자신의 신체가 가진 성을 거부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단체를 지지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아이들을 엄청나게 학대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동성애에 빠진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 보다 열아홉배나 더 많이 자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것을 보호하려는 것은 생명의 파멸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자문해 보십시오. 그리스도인이 조직적으로 군대의 보호를 약화시키고, 조직적으로 경찰을 약화시키는 집단을 택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외적으로 내적으로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폭력을 허락하는 집단에게 투표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이 정하신 규칙을 뒤엎을 재판관을 임명할 단체에게 투표할 수 있을까요? 그들은 선과 악을 완전히 뒤집어 엎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궁극적으로 악을 보호하고 선한 자들을 벌하는 법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 나라를 성경적인 기독교 가치를 이교적인 가치로 바꾸려는 단체를 대표하는 인도자를 옹호할 수 있습니까? 그에게는 진리가 성경적인 진리가 설자리가 없고 성경을 거부하고, 성경을 금지하고, 성경을 조롱하고,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기 시작하고 모든 선을 행하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교회를 공격할 준비가 되어있고, 교회를 핍박하고, 그리스도인을 핍박하는 사람을 선택할 수 있습니까? 그리스도인은 그러한 것들을 지지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것들에 대항하는 투표를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그것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주어졌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다른 후보자에게 표를 던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를 지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가 이 땅에 살아 있는 한, 나는 하나님 편에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기회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정부의 모습에 반대하는 반대편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아마도, 아마도 침몰하는 타이타닉호의 침몰을 늦추게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침몰을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아느냐구요? 우리는 이미 하나님을 거부했습니다.
 
로마서 1장에 말한 성적 혁명과 동성애 혁명, 타락한 마음...우리는 너무나 혼동하여 남자와 여자도 구별하지 못합니다. 나는 영적인 핍박이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것이 올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성경의 진리, 교회, 복음 선포 대한 정부 차원의 조직적인 공격, 나의 작은 방법으로 그 일을 반대할 수 있다면 나는 그곳에 내 표를 던질 것입니다.
 
우리는 아주 흥미로운 미래를 맞이할 것입니다. 나는 주님이 하실 일이 흥미진진하게 기다려집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제껏 말한 것과 같이 이 선거를 과대평가 하시지 마십시오. 행복하십시오. 즐기십시오. 감사하십시오. 당신의 아내를 남편을 자녀들을 사랑하십시오. 당신이 가진 재물을 즐기시고, 하나님이 주신 경이로운 선물을 즐기십시오.
 
화요일에 누가 뽑히든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상관이 없다는 말은 하나님은 아무 것도 잃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분은 그분의 주권을 잃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작은 방법으로, 나는 하나님의 편에 선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나는 될대로 되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내가 하나님의 편에 선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일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생명의 편에 서겠습니다. 결혼, 가족, 자녀, 진정한 도덕적 가치, 정의, 법의 규칙, 나는 그것들 편에 설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계획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최대한의 일반은혜를 즐기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하려고 합니다. 말 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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