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삶
“미안해 · 사랑해 · 고마워” 수필 공모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지금 말해 보세요” 독자들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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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09 [04: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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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투데이가 감사의 계절 가을을 맞아 “미안해 · 사랑해 · 고마워”란 주제로 독자들의 글을 모집합니다.

오는 가을을 맞아 한 해를 보내기 전 지나온 일 년을 돌아보며 그동안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 하지 못했던 말들을 지면을 통해 전달해 보면 어떨까요. 미안한 마음, 사랑하는 마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표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지금 말해 보세요.
 
감사했던 일들과 고마웠던 분들을 기억하며 바쁘게 살아온 자신을 돌아보고 먼저 감사의 손길을 내밀어 보세요.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글로 일상생활에서 있었던 기억에 남는 일들을 떠올리며 고마움과 사랑을 신문지면을 통해 전달해 드립니다.

원고는 다음 달 7일까지 마감이며, 분량은 200자 내외이면 됩니다. 글이 채택된 분들께는 영화티켓 2매를 선물로 드리며, 선택된 글은 인터넷 신문과 본지 11월 1일자 지면신문에 기재될 예정입니다.

▶보낼 곳: info@christiantoday.us 크리스찬투데이 담당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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