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권의 책
이정근 목사 저 "목회자의 최고 표준 예수 그리스도"
‘함생신학’ ‘함생목회’ ‘함생사상’ 집대성
서인실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6/07/26 [01:3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이정근 지음/ 북앤미    

이정근 목사의 30번째 저서인 <목회자의 최고 표준 예수 그리스도>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필자가 45년간의 사역을 통해 얻은 것은 ‘함생신학’ ‘함생목회’ ‘함생사상’을 집대성 한 것으로 총 776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다.
 
함생주의(Combiosim)에 대해 필자는 “2010년 성결포름을 통해 필자가 발표한 ‘함생’이라는 용어는 공생이나 상생과 공통점도 있지만 차이점도 있다”며, “함생은 생명을 최우선 가치고 삼고, 함께 살고, 서로 살리며, 영원히 살고, 생명을 증진시켜 나간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1부 목회 있는 신학, 신학 있는 목회-함생 목회론의 기초 ▶2부 예수님처럼 목회하기-함생목회의 원리 ▶건강한 목회자, 건강한 교회-함생목회의 실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록으로 약 2천개에 달하는 금언을 모은 <목회금언모음>을 실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저자가 개교회 목회를 할 때 목회자의 최고 표준을 예수 그리스도로 정하고 사역의 모든 국면마다 예수께서는 어떻게 사역하실 것인가를 생각하며 적용해 왔었음을 고백하고 있다. 그어서 저자는 오늘날 교회들이 당면하고 있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를 최고 표준의 목회자로 모시고 그분을 목회의 패러다임으로 회복시켜야 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저자는 목회자, 학자 그리고 언론인 등 다양한 사역의 패턴을 통해 얻은 것을 이 책에 담았으나 한국교계의 문제점에 대한 분선과 비판, 영어권 미국목회에 대한 인용 부족, 소셜 미디어를 통한 사역 등 미흡한 부분이 있음을 스스로 언급하고 있기도 하다.
 
신앙생활 열심히 하며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한 필자는 소명을 받은 후 서울신학대학교 수학 후 에즈베리신학교(기독교교육 전공 문학석사), 조지팍스 신대원(목회학 석사), 남침례신학대학원과 풀러신대원을 거쳐 클레어몬트신대원(목회학 박사)을 졸업했다. 그 후 모교인 서울신대 교수를 시작으로 월드미션대학교 대학원장, 아주사퍼시픽대학교 신대원 겸임교수, 미주성결대학교 총장 등으로 후진양성에 큰 힘을 보태왔다.
 
아울러 필자는 유니온교회를 개척, 30년간 목회 후 2010년에 은퇴한 후 평소 신념대로 글 목회에 전념해 오고 있어, 대표적인 미주기독언론인으로도 큰 족적을 남기고 있다.
 
 목회자의 최고 표준 예수 그리스도>의 가격은 $30이며 조이기독백화점이 미주총판을 맡았다. 조이기독백화점의 전화는 (213)380-8793이며 인터넷을 통한 주문은 www.joyla.com을 통해 할 수 있다.
 

▲ 이정근 목사가 지난 18일 JJ 그랜드 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고 저서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