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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톡톡] 기독교 총회에서 알라에게 기도를?
PCUSA 이슬람식 기도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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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7/13 [02: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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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톡톡] 기독교 총회에서 알라에게 기도를? PCUSA 이슬람식 기도     © CTN.MEDIA(☜누르시면 동영상으로 넘어 갑니다.)


 

Published on 2016년 7월 12일

[시사톡톡] 제 6회.

미국 PCUSA 222차 연차총회에서 벌어진 이슬람식 기도의 사건. 미국 기독교 총회에서 알라에게 기도를 올리게 만든 이 경악스럽고 충격적인 사건을 <시사톡톡>에서 파헤친다. 과연 누가 이 같은 일들을 기획했고, 어떻게 이것이 현실화 될 수 있는지. 각계 각층의 의견과 더불어 PCUSA 측에 회개의 요구와 재발방지를 촉구한다.
 
진행: 데니얼 박(크리스찬투데이 편집고문)
기획: CTN미디어
문의: (213)381-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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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CTN 포커스, ◎ 시사 톡톡
Submitted by: ctn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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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 신은 사단이다. ksk6307 16/07/13 [06:38] 수정 삭제
  무슬림들이 알라를 하나님과 똑같은 존재로 보고 있는데, 이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다. 알라가 하나님과 똑같은 분이라면, 하나님의 사랑은 거짓말이 되고 만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를 보내서 인간을 죄에서 구원토록 하셨지만, 알라는 모하멧을 통해서 자기와 종교가 다른 민족들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하고 있기 때문이다. 알라와 모하멧은 자기와 종교가 맞지 않는다고 하여 테러를 일삼고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과 비교해 볼때 너무도 다르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것 하나만 보더라도 그들은 사단의 추종자들임을 알 수 있다.
복음과 언약을 구별하지 못한 산물 최정현 16/07/13 [11:42] 수정 삭제
  알라에게 기도한 것은 복음과 언약의 관계를 모른 것입니다. 복음과 관련된 언약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동일하게 받은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입니다. 이 언약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으매 이것을 의로 여겨 가나안 땅을 영원한 기업으로 주신다는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입니다. 이와 같이 언약이 없는 이방인이 복음을 믿으면 이를 의로 여겨 이스라엘 조상들에게 주신 언약에 참여시켜 주신다는 것으로 복음은 이 언약에 참여하는 방편입니다. 그러나 로마교는 이를 반대로 해석하여 복음으로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폐하고 이 언약을 믿는 유대인을 죽였습니다. 알라신을 섬기는 이슬람교도 이 언약을 자기들에게 적용하고 유대인에게 적용되는 것을 부정함니다. 그러니 로마교의 신앙과 이슬람교의 신앙의 공통점은 반유대주의라는 것입니다. 곧 사탄의 미혹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 그 사람은 알라에게 기도를 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장로교는? 스데반 16/07/16 [04:42] 수정 삭제
  이미 태어나기 전부터 구원이 예정되어 있다는 칼빈의 가르침을 신봉하는 장로교는? 예수를 통해서만 구원이 있다는 성경의 진리를 왜곡하고, 하나님의 공의를 부정하는 교리를 신봉하지 않나? 이미 예정되어 있다면 알라에서 기도를 하던 말던 천국갈 사람은 천국가고, 지옥갈 사람은 지옥으로 간다. 그러니까 동성결혼도 당연히 인정하고 심지어 환영을 하지. 다른 종교나 교단을 비난하기 전에 자신의 교리에 비성경적인 부분이 없는가를 먼저 살펴보기 원한다. 성경의 원래 의미인 침례가 성경적이라고 주장한다고 해서 수만명의 침례교인을 물에 빠뜨려 죽인 사람들이 바로 장로교인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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