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애틀란타교협 주최 이단대책 예방세미나
29일, 예수소망교회와 새한장로교회 두 곳서 펼쳐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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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6/23 [05: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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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예수소망교회(박대웅 목사)와 새한장로교회(송상철 목사)는 각각 오는 29일(수) 오전 10시와 저녁 8시에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 회장 한선희 목사(사진)를 초청해 목회자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이단대책 예방세미나’를 개최한다.
 
예수소망교회에서 펼치는 세미나는 “프리메이슨과 안식교, 천주교”를 주제로 목회자가 대상이며, 새한장로교회 세미나는 성도를 대상으로 ‘한국이단계보와 안식교’에 대해서 다룰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애틀란타교회협의회(회장 정윤영 목사)가 주최하며, 애틀란타교협이단분과위원회(위원장 김성구 목사)에서 주관한다.
 
문의: (770)375-0900 예수소망교회, (404)966-9664 새한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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