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사이비
“누룩처럼 번지는 신천지 잡아내자”
이단대책세미나 필라와 뉴욕에서
송금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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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15 [07: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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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한선희 목사)는 오는 24일 필라델피아와 28일 뉴욕에서 이단 예방 세미나를 개최한다.
 
24일(주일)에는 오후 6시 구세군필라한인교회(박성도 사관), 25일(월)에는 오전 10시 새한장로교회(고택원 목사), 28일(목)에는 오전 10시 퀸즈침례교회(박진하 목사)에서 각각 열린다.
 
강사로 나서는 한선희 목사는 “신천지를 다들 아는 것처럼 말하지만, 문제는 저들이 신분을 감추거나 속이고 교회에 위장 전입해 누룩과 같이 퍼지며, 결국 교회를 분열 혹은 통째로 삼키는 수법을 쓰고 있기 때문에 모르고 미혹되거나 알아도 이미 상당히 물이 든 상태에서 알게된다”며, “세미나를 통해 신천지인들의 특징, 전도방법, 그리고 저들에게 미혹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또 그들을 색출해 내는 방법과 우리 성도들과 교회는 어떻게 저들을 대처해야 할지 등을 피해사례를 실례로 들면서 조목조목 함께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문의 (267)307-1757 필라 지역, (718)354-6609 대뉴욕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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