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ACTS, 국제기독교사 양성 첫 열매
학위수여식에서 국제기독교학교연맹(ACSI) 인증 국제기독교사 자격증 8명에게
김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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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26 [02: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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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당 헌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학생들과 관계자들        ©뉴스파워 자료사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총장 김영욱, 이하 ACTS)가  국제기독교학교연맹(ACSI)가 인증하는 국제기독교사 자격증을 수여했다.
 
ACTS는 지난 16일 학위수여식에서 기독교교육상담학과를 졸업하는 8명에게  문학사 학위와 함께 국제기독교학교연맹(ACSI)가 인증하는 국제기독교사 자격증을 수여한 것이다.
 
ACTS ‘기독교교육상담학과’는 2014년, 북미 외 지역 최초로 국제기독교사 양성 과정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이날 첫번째 국제기독교사 자격증을 수여한 것이다.
 
자격증 수여자 8명 중 5명은 상담교사 자격증을, 1명은 성경교사 자격증을, 그리고 2명은 영어교사 자격증을 수여받았다. 특히 영어교사 자격증 수여자 2명은 기독교교육상담학과와 선교영어학과를 복수전공한 학생들로서 ‘복음주의적 신학과 더불어 영어 교사 양성 교과 과정을 효율적으로 교육받은 학생들이다.
 
ACTS 관계자는 "국제기독교학교연맹(ACSI)는 미국에 기반을 둔 기독교 학교 인증기관으로서 현재 100여개 국가, 24,000여개의 학교에서 오백오십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고, ACTS 재학생 중에도 국제기독교사 자격증 취득 희망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뉴스파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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