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커스·특집
응원단이라지만 충분한 기도없이 급조된 선교팀은 역효과
‘말씀’ 보다 ‘선행’ 앞세우기 · 우월감도 금물...현지 문화 충분히 이해하며 접근해야
송금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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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1/27 [06: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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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는 교회의 사명이다. 또한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것을 지키게 하라(마28:18-20)”는 주님의 지상명령이다. 신학자 에밀 부르너는 “불꽃이 타오름으로 불이 존재하는 것처럼 교회는 선교의 불이 타오름으로 존재한다”고 했고, 현대 선교의 아버지라 불리는 윌리엄 캐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위대한 결과를 기대하라.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시도하라”며 선교를 강조했다.
 
따라서 선교는 교회 안의 모든 사역의 궁극적인 목표가 되어야 한다. 그런 의미로 볼 때 넓게는 해외 선교와 지역선교뿐 아니라, 문화선교, 학원선교, 직장선교, 장애인선교 등 무수한 일상에서 이뤄져야 하는 것이 선교다.
 
하지만 본지는 단기선교를 위한 바른 이해와 미처 알지 못했던 현지의 문화, 그리고 단기선교 팀들이 반드시 지켜야할 에티켓과 자칫 범하기 쉬운 민폐는 없는지 현지 선교사들을 통해 직접 들려주고자 한다.
 
단기선교를 계획하고 있는 개인이나 교회 또는 단체에 유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기사에 도움을 준 선교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편집자 주>
 

멕시코/ 최재민 선교사
 
▷단기선교는 월드 크리스천(World Christian)으로 성장하는 필수 과정이다. 신앙인으로서 단기선교에 참여하는 것은 처치 크리스천 또는 로컬 크리스천에서 다른 나라를 가슴에 품고 기도하는 월드 크리스천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된다.
 
▷단기선교팀이 가져오는 의류, 신발, 식품, 학용품 등의 기증을 통해 교회 주변 주민들의 생활에 나름 기여가 된다. 또한 단기선교팀을 통해 교회들의 전기 공사, 페인트칠 등을 하기도 하며, 더 나아가 낡은 교회가 새로 건축되기도 한다. 심지어 여러 교도소내의 교회들도 한인교회들의 지원으로 건축되었다. 무엇보다도 단기선교팀이 방문함으로 교회 주변의 마을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교회를 방문하는데 그로인해 자연스럽게 교회의 새신자가 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특별히 안경팀, 치과, 침술, 내과, 소아과 등의 의료선교팀은 많은 도움이 된다. 이러한 의료선교팀은 티화나권의 여러 교도소에서도 많이 기다리고 있다.
 
▷특별한 부작용은 없는 것 같다. 부작용이 생길 정도로 많은 교회들이 멕시코에 단기선교를 왔으면 한다.
 
▷“Dios te bendiga(디오스 떼 벤디가)!” 영어의 “God bless you!”인 “Dios te bendiga!”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인사로 나눠 주면 좋겠다. 그리고 가급적 밝은 표정을 지으면 좋다. 조금만 심각해 보이면 현지인들에게는 마치 화난 표정 또는 자기들을 싫어하는 줄로 생각한다.
 
▷“오직 하나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오직 그리스도를 위한 일만이 영원하리라(Only one life, it will soon be past; Only what’s done for Christ will last)” 영국인으로 중국과 인도,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일생을 보낸 C. T. Studd 의 말을 저의 가슴에 품고 삽니다. 단기선교를 떠나려고 준비하시는 분들이여! 오직 한번뿐인 인생, 화살처럼 지나갑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위한 멋진 발걸음에 도전하십시오.
 
코스타리카/ 조운제 선교사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한 동역관계
 
▷선교지에서 선교사를 보는 시각은 의심이다. 혹시 이단이 아닌지, 또는 올바른 신학을 가지고 있는지, 단기선교팀이 어디에서 어느 교회가 온다고 하면 선교사 배경을 알려 주는 효과를 주게 된다. 즉 선교사 뒤에 올바른 신학을 가진 교회와 교단이 있다는 것을 은연중에 보여주는 효과가 있다.
 
▷부작용이라고 한다면 말씀으로 세워 놓은 선교지에 돈으로 선교를 하는 것으로 비취질 수 있는 모습과 말씀보다 선행(구제. 봉사)이 앞서질 때 아쉬움이 든다.
 
▷1)실례를 먼저 구하고 사진을 찍어야 한다. 우리와 현지인의 모습과 삶이 다르다고 마구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은데, 바꾸어 생각하면 우리에게 다른 사람이 사진을 찍는다면 어떤 생각을 가지겠는가? 마찬가지로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성정을 가진 분들임을 명심해야 한다. 2)열악한 선교지에는 벌레가 참 많다. 그것을 가지고 호들갑을 떠는 경우가 많다. 보호약을 바르든지 또는 뿌리든지 현지인이 보지 않은 곳에서 하는 것이 좋다. 현지인은 호들갑을 떠는 모습을 보고 의아해 한다.
 
▷1)현지인 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주님 안에서 하나임을 명심하시길. 2)선교지에 가서 무엇을 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버린다. 선교는 우리가 이루는 것이 없고 성령님께서 이루어 가심을 명심해야 한다. 단지 단기선교팀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할 뿐이다. 3)현지인과 함께 해야 한다. 주님이 행하신 것처럼 겸손과 순종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4)현지인에게 배우려는 자세로 일을 해야 한다. 선교지는 누구보다도 현지인이 더 많이 안다. 선교팀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가르치고 그렇게 하려고 한다면 실패하게 된다. 선교지와 맞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루마니아/ 박천규 선교사

▷집중적으로 해야 할 현지 선교사역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단기적으로 투입되어 현장 선교사에게 힘을 실어주며 선교 활성화를 꾀하는 신앙적 활동이다.
 
▷단기선교팀의 전문성을 활용해서 평소에 하지 못했던 일들을 기획해 선교에 활력이 되고, 현지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끼게 해줌으로 복음사역의 장이 확대되는 유익이 있다. ▷현장 사람들의 생활양식. 문화의 차이를 단기선교팀의 시각으로 해석하거나 그 반대로 현장 사람들이 단기 선교팀에 대한 기대치를 채워 주지 못한 것에 대한 불만을 나타내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이 부작용이라 할 수 있다.
 
▷루마니아는 생활문화나 사회시스템이 정교회 토양에 기초를 두고 있다는 점을 유의하며 종교적 행동양식에 큰 차이가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실례로 마을 입구나 공동 우물에서 십자가를 흔히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십자가 형상이 잡귀를 물리치는 능력이 있음을 믿는 신앙에 근거하고 있다(참조: 드라큘라의 본산지가 루마니아임). 신교의 성도들은 정교회 신도들의 형식적 미신적 신앙과 구분된다는 의미로 외형적 모습과 행동에 각별히 신경을 쓴다. 여성들은 화장을 하지 않고 결혼반지 외에는 액세서리를 착용하지 않는 것이 예의이다. 예배 때 여성들은 필히 치마를 입어야 하고, 기혼자는 머리에 스카프를 쓰는 것이 통례이다. 그리고 어떤 순서에도 박수를 치지 않으며 워십댄스를 사절한다.
 
▷1)루마니아 인들은 특별히 음악을 좋아 하기에 음악선교팀을 구성해서 사역하게 된다면 가장 효과적이다. 2)개인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어떤 감동에 의해서 또는 우월적 감정으로 현지인들에게 개인적으로 돈∙선물을 주는 것은 삼가 해야 한다. 3)단기선교를 계획하는 것이 선교지에 얼마나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 사전에 현장선교사와 교류하며 선교지를 정해야 한다. 또한 참여자들의 신앙적 삶에 밑거름이 될 만한 선교지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러시아/ 이재영 선교사
 
▷가장 짧은 시간에 선교지 영혼들을 접하여 문화 습득과 타 민족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전도 여행이다.
 
▷단기선교팀이 선교지에 와서 함께 해주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슬로건처럼 정든 고국과 부모 형제를 떠나 머나먼 타국에서 힘들게 선교하고 있는 선교사와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된다. 또한 현지인들이 선교사를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져 많은 도움이 된다.
 
▷충분한 기도의 준비 없이 급조된 팀워크로 오면 곤란하다. 몇몇 팀원이 겉돌게 되면 불협화음으로 비춰져 선교지에 예수 믿는 향기를 풍기지 못하므로 역효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첫째는 복장 단정과 둘째는 공손함, 셋째는 팀원끼리 화합의 본을 보여야 한다. 러시아 인사법은 “즈드라스트부이쩨”이고, 같은 연배나 아랫사람에게는 “즈드라스트”라고 말하면 무난하다. 이슬람 지역에서 기독교의 “샬롬”과 같은 뜻인 “살라마리꿈”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여름에 강이 있는 곳은 모기 때문에 ‘방충옷’, 겨울엔‘방한모자’가 꼭 필요하다.
 
▷말 그대로 단기선교이니 너무 무리한 목표를 잡지 말고, 막무가내로 현지의 분위기를 무시한 채 한국과 같이 “예수천당 불신지옥”하면서 무턱대고 전도지를 나눠주는 것은 반감을 일으키게 되니 현지 선교사가 세운 계획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 무방하다. 특히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의 한국과 같은 기후인 남부 러시아 시베리 카프카즈에 오면 우리 고려인과 몽고족의 후예, 그리고 이슬람 민족 등, 39개 민족을 접할 수 있다.
 
인도/ 김광배 선교사

▷선교 현장을 보고, 배우고, 경험하여 장기 선교사로 결단하게 하는 나침반이다.
 
▷1)선교지에 여러 가지 새로운 형식의 예배와 프로그램들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기존의 고루한 부분들을 개발시켜 주는 계기가 된다. 2)매일의 똑같은 선교지의 일상에 활력을 불러일으켜 준다. 선교사님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된다. 3)단기선교를 경험한 사람들이 장차 미래의 선교사로, 그리고 기도의 동역자로 세워지는 실제적인 결실의 계기가 된다. 4)단기선교팀 개개인의 영적성장과 변화의 기회가 된다.
 
▷1)시간이 너무 짧은 관계로 실제적인 선교 사역에 도움을 주는 부분이 미진하다. 2)단기간이라 선교의 실제를 경험하기 어렵고 그 짧은 경험만으로 선교를 다 아는 양 착각하는 우를 범할 수 있다. 3)너무 많은 인원은 선교지의 여러 위험요소들(이동의 어려움, 두드러지게 주목받는 등)에 쉽게 노출될 수 있어 선교지의 선교사님들께 어려운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다. 4) 선교지에 대한 사전 지식 없이 준비해 온 프로그램들은 오히려 선교지에 폐를 끼칠 수도 있다.
 
▷1)인도는 오른손으로 밥을 먹고 왼손은 화장실에서 뒤처리를 하는데 사용한다. 그렇기에 왼손으로 악수하거나, 물건을 산 후 왼손으로 돈을 주면 큰 실례가 된다. 2)외출시 반바지는 안 되며 민소매 옷도 삼가 하는 게 좋다. 3)길을 몰라 물어볼 때는 여러 명에게 물어야한다. 모르면서도 아는 체하는 습관 때문이다.
 
▷여러 해의 경험을 통해 짧은 단기 선교보다 구체적인 사역(예를 들어 어린이 사역, 의료 사역 등)을 위해 준비된 소수가 3-6개월 혹은 1년여를 머무는 것이 훨씬 효과적임을 경험했다. 이 기간 동안 이들은 현지 스텝들과 지속적이며 긴밀한 관계를 맺고, 이들이 준비해 온 사역의 실질적인 부분들을 현지 스텝들이 완전히 익혀 지속적으로 해나갈 수 있게 한다. 방학과 같은 시간을 통해 좀더 넉넉히 섬길 수 있기를 바란다.
 
캄보디아/ 정석훈 선교사

▷단기선교는 주님께 더 한 발자국 가까이 다가가는 관계훈련이다.
 
▷우선 단기 선교팀이 복음에 대한 열정을 회복하고 또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경험을 통해 은혜를 더욱 풍성히 깨닫는 기회가 되어 선교지 혹은 선교사보다 더 큰 유익을 맛볼 수 있다. 선교지에서는 사랑의 섬김을 통해 그리스도의 삶을 더욱 깊이 깨닫는 기회가 되고 또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영적교제를 나눌 수 있어 신앙성장에 도움을 준다. 또 선교사역의 필요한 물품 등을 공급 받을 수 있어 윤활유 역할이 된다. 현지 선교사에게 단기 선교팀은 응원단과 같은 위로와 힘을 주는 역할을 한다.
 
▷현지 선교지 상황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선교팀들이 준비한 방식으로 프로그램과 일정을 잡을 경우 혹은 현지인들을 무시한다거나, 무조건 퍼주기 식 선교를 할 경우는 많은 부작용이 있다고 본다. 또 선교사와 상의 없이 현지인들과 관계를 맺던지 후원을 할 경우 나중에 선교사 사역에 많은 어려움을 주기도 한다. 단기선교팀이 복음을 전하면서 예수를 잘 믿으면 한국이나 미국처럼 될 수 있다는 거짓된 복음을 전할 경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에 악영향을 준다.
 
▷언제나 교만은 금물입니다. 늘 현지인들을 섬기고 존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것이 에티켓 이전에 가장 중요한 자세입니다. 캄보디아는 인사를 합장으로 합니다. 오랜 불교문화에서 나온 인사법이지만 이것은 캄보디아 사람들이 오랜 동안 습관적인 인사 방식이기 때문에 존중해야 한다.
 
▷오랫동안 기도와 사랑으로 준비하여 주십시오. 전해 주려는 마음보다 배우려는 마음으로 준비하십시오. 누구나 선교지에 처음 올 경우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배우고 준비할 때 역사는 주님이 행하실 줄 믿는다.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 SON Ministries 제공
 
▲ 김정한 선교사
1. 정중함(Politeness)
-각 사회마다 서로에 대한 정중함의 기본적인 기준이 다르다.
2. 인사법(Greeting)-어떻게 인사하며 언제 인사하는지, 인사할 때 손은 어떻게 두어야 하며 자세는 어떤지 등, 미리 인사법을 알아야 한다.
3. 존경(Respect)-누구에게 존경을 표시하며 존경을 표시하는 방법은 어떤지.
4. 바디랭귀지(Body language)-어떤 제스처를 사용하면 현지인들에게 실례가 되는지. 눈을 마주치는것, 서로 몸이 서로 닺는 것 등에 대한 기본적인 원칙들이 있다.
5. 개인공간(Space)-서로 대화 할 때에 유지해야 할 개인적인 공간이나 거리.
6. 외모(Appearance)-각 문화마다 옷을 입는 것이 남자와 여자에 따라 다르며 옷을 입는 법과, 몸의 노출, 옷에 따라 신분을 구별하는 문화도 있다.
7. 성구별(Gender)-여성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과 대우나 태도, 남자나 여자에 대한 존경을 표시하는 법이 어떤가를 알아야 한다.
8. 나이(Age)-노인, 어른, 아이들에 대한 인식과 존경은 어떠한가? 젊은 사람과 노인 등에 대한 인사법과 예우는 어떤가?
9. 시간(Time)-시간을 지키는 것과 현재에 대한 개념 등이 어떤지 알아야 한다.
10. 충성심(loyalty)-충성 또는 배신의 개념은 어떤가?
11. 결정(Decision making)-결정하는데 개인적으로 하는가? 공동으로 하는가? 결정하는 과정은 어떤가?
12. 위계질서(Hierarchy)-위계질서에 대한 구조와 권위에 대한 개념은 어떤가? 민주적인가 독재적인가 등을 알아야 한다.
13. 감정표현(Emotions)-감정표현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열정적인가? 조용한가? 숨기는가?
14. 관계(Relationships)-사회적으로 관계를 지키고 만드는 일반적인 원칙들은 어떤가?
15. 사회질서(Social Practices)-공공질서, 줄서기, 기다리기, 사람을 부르는 방법 등은 어떤가?
16. 술(Alcohol)-술에 대한 개념은 어떤가? 공공장소에서 술을 마실 수 있는지 술을 하는 나이는 어쩐지, 술에 대한 인식은 어떤지 등을 알아야 한다.
17. 동의와 반대표시(Agree & Disagree)-반대의사를 표현할 때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주는가, 직접적으로 표현하는가 등을 알아야 한다.
18. 일에 대한 태도(Attitude about work)-일에 대한 귀천의 의식, 관념, 휴식의 개념과 직업에 대한 생각들을 알아야 한다.
19. 자연에 대한 생각(Attitude to nature)-현지인들이 가지고 있는 기후, 동물, 나무, 산, 강, 바다 등에 대한 태도나 생각, 존중하는 것에 대한 생각들을 알아야 한다.
20. 법(Law)-법을 따르는 태도, 관습법, 공식적인 법에 대한 생각이나 존중심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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