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사이비
신천지 이만희 교주 건강 이상설
신대연측 "구체적인 제보 내용은 다리 마비"
정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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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1/20 [03: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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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7월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LA 공항에 입국하며 마중나온 신천지 교인들에게 싸여있다.     ©크리스찬투데이
 
신천지대책전국연합(대표 신현욱)가 신천지 교주 이만희의 건강 이상설을 제기했다. 2014년 11월 17일 바로알자신천지 카페(cafe.naver.com/soscj)에 올린 글에서 “신천지 신도들이 듣고 싶지 않은 ‘굿뉴스’을 전해드리겠다”며 “신천지 내부로부터 이만희 교주의 건강이상설이 흘러 나왔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9일에 울산에서 예정된 신천지 신학원 수료식에 교주가 행차할 계획이었다고 한다. 신도들이 준비한다고 난리법석을 떨었는데 갑자기 수료식이 연기됐다는 것이다. △84세의 고령 △지난 몇 달간 이어진 동성서행 △김남희 예비교주와의 무리한 행보로 몇 년 전 수술했던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분석이다. 신 대표는 “구체적인 제보 내용은 다리가 마비되었다고 합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 글에서 신 대표는 “신천지 사기극의 종말은 결국 교주 신변의 변화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며 “교주가 죽으면 나오겠다고 버티는 맹신도 들이 많은 상황에서 피해 가족들의 간절한 바람은 그것일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우리가 신천지 신도들에게 바라는 것은, 갈 데까지 가보겠다는, 곧 끝장을 보려고 하지 말고 하루라도 빨리 가던 길을 가면서라도 알아보고 확인하고 점검해보라는 것”이라며 “특히, 젊은 청년들의 1년은 고령의 교주 1년과 그 가치와 의미가 같을 수 없다”고 호소했다. 그는 “하나님도 우리 편, 시간도 우리 편”이라며 “우리의 인내가 필요할 뿐, 우린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2010년 모처에서 휠체어에 앉아 있는 이만희 씨   사진 © 바로알자신천지   


기독교포털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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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씨와 짐승의씨를 읽고 thgzgfdj 16/03/15 [16:13] 수정 삭제
  무식한 마니영감께! 렘31:27절을 인용 하나님께서 자기백성인 이스라엘에게 짐승의 씨를 뿌려서 멸망하도록 합니까? 렘33:10-11절에서 다시 설명을 하고 있어요
그백성들이 바벨론으로 포로가 되아 간후에 그성이 황폐하여 사람도 짐승도 없을때 하나님이 다시돌아와서 이제는 사람이나 짐승들이 많아지고 즐겁고 기쁜소리가 날것이라고 축복하신 말씀이랍니다. 이멍충이 멍천지인들이여 !
지면상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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