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한국교회 방언은 100% 거짓방언”
에스라하우스 노우호 목사 “성령의 은사 아닌 악령의 기만”
엄무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4/11/10 [13:2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에스라 성경강좌’로 유명한 노우호 목사가 한국교회의 방언은 100% 거짓방언이며 악령운동이고 방

언을 부추기는 목회자는 심판을 면하지 못할 것이라며 “방언을 검증하자.”는 도전장을 당차게 내밀

었다.

 

노우호 목사가 최근 출판한 <방언을 검증하자>는 책에서 “분명한 것은 현대 교회의 방언은 성경이

말하는 방언과 다르다는 것이다. 분별력이 없는 목회자들이 현대교회에 침투한 방언을 맹목적으로

성령의 은사로만 알고 본인들이 사모하고 있고 성도들에게 방언을 받아야 한다고 선동을 하고 있다.

수많은 성도들이 방언으로 기도를 하면 그 기도가 하나님께 올라갈 것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히 읽어 보면 성경에서는 방언(方言)으로 기도하라는 어떠한 가르침도 없다.”고

주장한 것.


노 목사는 한 걸음 더 나아가 “현대교회의 신비주의는 오순절 운동이 아니라 고린도 운동이었다는 것

이다. 현대교회의 방언은 성령의 은사(恩賜)가 아니라 악령의 기만(欺瞞)이었다. 방언운동은 성령의

운동이 아니라 악령운동이며 방언기도는 자기의 영의 기도가 아니라 악령이 성령을 가장하여 사람들

안에 들어와서 그 사람의 기도를 훼방하여 온 것이었다.”고 선언했다.


  
▲ 에스라하우스 원장 노우호 목사 프로필 ( 자료 : 홈페이지 )


방언에 대한 이러한 입장을 당차게 밝힌 노우호 목사는 마산사론교회 담임이며 ‘에스라하우스’ 원장

이다. 에스라하우스는 1977년 8월부터 시작된 성경연구원으로 ‘성경을 최고(最高) 권위(權威)로 믿

고 가르치는 곳, 성경(聖經)과 역사(歷史)와 미래(未來)를 연구하는 곳’ 등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에

스라 성경강좌(EZRA BIBLE LECTURE)’를 진행하는 곳이다. 노 목사는 지난 10월 24일 <방언을 검

증하자>(에스라하우스 출판부, 신국판 440쪽)라는 책을 출판했다.

그는 책의 서문에서 “작금에 한국 교회에 번지고 있는 방언을 두고 지난 37년 동안 검증해 본 결

과 100% 거짓방언이었다.”고 단정을 짓고 “단순히 거짓 방언이라면 문제가 간단하다. 깨닫는 날로부

터 그만두면 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지금의 방언이 거짓 방언정도가 아니라 악령의 방언, 귀신의 방언

일 때는 문제가 된다. 방언을 그만 두어도 귀신은 그 사람 안에서 나가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고 강

조하기도 했다.


  
▲ 노우호 목사는 최근 저서 <방언을 검증하자>의 표지


노 목사는 이미 ‘에스라성경강좌’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방언과 관련한 자신의 이와 같은 견해들을 숱

하게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에스라하우스’ 홈페이지에 방언과 관련된 성경적 논점과 질문 그

리고 답변들을 무수히 게재해 놓고 있다.

방언과 관련된 노 목사의 이런 견해에 대해 예장합동 소속 P목사가 <교회와신앙>에 한 통의 메일을

보내왔었다. 방언에 대한 노 목사의 주장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냐는 질문이었다.

메일을 확인 한 필자는 방언과 관련한 노 목사의 견해와 주장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알기 위해 먼

저 에스라하우스 홈페이지에 들어가 확인 작업을 했다. 그리고 노 목사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전화인

터뷰를 시도했다.

‘한국교회 안에서 행해지고 있는 방언에 대해 100% 거짓방언이라고 주장하셨는데 맞느냐? 이 내용

을 보도해도 되겠느냐?’는 필자의 질문에 노우호 목사는 “해도 된다. 공개적으로 밝힌 것이기 때문

이다.”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이 사실이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더 많이 알려지길 원한다.”고 말했다.

필자는 에스라하우스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방언 관련 글과 전화인터뷰를 통해 직접 들은 노 목

사의 입장과 견해를 확인했다. 그리고 마침 노우호 목사의 방언에 대한 입장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

방언을 검증하자>라는 책이 나왔다.

이러한 노 목사의 방언에 대한 주장은 한국교회는 물론 세계교회에 메가톤급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으

로 전망된다. 이것이 방언에 대해 통용되어온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일반적인 정서와 온도차가 커

도 너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노우호 목사의 일방 주장으로 끝날 사안이 아니라 찬반 논쟁을 통해

쌍방의 견해와 입장 그리고 반박 재반박 등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이에 먼저 노우호 목사가 주장한 내용의 개괄을 이번 기사에서 밝힌 후, 이런 노 목사의 견해에 반박

하거나 변증하는 의견 그리고 재반박 등을 수렴하여 <교회와신앙> 지면에 게재하려고 한다.

노우호 목사는 자신의 저서 <방언을 검증하자>라는 책의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오순절에 예루살렘에 나타났던 방언은 15개국에서 온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외국어였다. 그날

의 방언은 개인에게 나누어 주시는 은사가 아니라 성령이 강림하시는 표적이었다. 그날의 방언은 그

날 하루에만 나타난 현상이었다. 그러한 현상이 날마다 계속된 것이 아니다.

가이사랴에 있었던 고넬료의 집에 모인 사람들에게 나타났던 방언도 예루살렘에 나타났던 것과 같은

현상이었다. 그날의 방언도 오순절 방언과 같이 사람들 중에는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하나님을 높이더라.’ 하는 기록을 보면 방언하는 사람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가이사랴의 방언 역시 성령이 임재하시는 표적이었을 뿐 결코 개인에게 분여하여 일생동안 활용하는

은사가 아니었다.

바울이 에베소에 도착하여 몇 사람에게 안수할 때에 나타났던 방언도 그날 하루만 나타난 현상이었

고 역시 성령님이 임하시는 표적이었다. 에베소에서 바울이 안수할 때 방언을 하고 예언을 했던 사람

들도 대체로 유대인들이었다. 세례 요한이 강조했던 회개의 세례를 받았다는 것을 보아서 그들은 유

대인들이었다. 그날 12시람 쯤 되는 사람들이 예언도 하고 방언도 했다. 그날에 나타난 방언 역시 개

인에게 주시는 은사가 아니라 성령이 임하시는 표적이었다.

방언을 은사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던 유일한 사람은 바울 사도였다. 바울이 고린도전서 12장 10절에

서 방언을 은사들 중에 하나일 것으로 생각했지만 고린도 교회에 나타났던 방언은 거짓 사도 궤휼의

역군들이 꾸며낸 기만술로 드러나게 되어 곧 그치게 되었고 그 이후에는 방언이 없었다(고후11:4~

28). 따라서 방언을 성령의 은사라고 주장할 수 있는 성경적인 근거는 없다.

고린도교회의 방언이 그치게 된 것은 AD 55년경이었다. 그리고 그 후 100년 정도 지나서 몬타누스

신비주의자들이 방언과 같은 소리를 내었다고 하지만 곧 이단으로 단죄되었다. 이렇게 해서 초대교회

의 방언은 성령의 은사가 아니라 표적이었다는 사실은 확증되었고 표적으로서의 방언과 거짓 방언은

그치게 되었다.

1901년 미국의 캔사스 주 토페카의 베델신유학교 여학생 아그네스 오즈만의 입에서 나오게 된 이상

한 소리도 성령의 은사였다는 증거는 없다. 아무도 알아들을 수 없는 사람들의 소견에 불과하다. 그

학교를 운영하던 찰스 폭스 파르함은 그때의 방언을 오순절의 회복이라고 오해했다. 찰스 폭스 파르

함은 앞으로는 선교사가 선교지에 갈 때 언어훈련은 필요하지 않다고 했었다. 그 말을 믿고 인도 지방

으로 선교를 하기 위하여 갔던 가르라는 사람은 인도에 가서 입을 열어 무슨 소리를 내었지만 아무도

알아듣지 못했다.

작금에 한국교회에 번지고 있는 방언을 두고 지난 37년 동안 검증해 본 결과 100% 거짓 방언이었다.

단순히 거짓 방언이라면 문제가 간단하다. 깨닫는 날로부터 그만두면 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지금의

방언이 거짓 방언정도가 아니라 악령의 방언, 귀신의 방언일 때는 문제가 된다. 방언을 그만두어도 귀

신은 그 사람 안에서 나가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

그러면서 노 목사는 ‘방언의 위험’에 대해 20가지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첫째, 악령의 방언이 난무하고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둘째, 귀신의 방언이 심각할 정도로 많이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셋째, 엉터리 방언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어서 위험하다.
넷째, 방언을 사모하는 사람에게 악령이 들어오는 수도 있다.
다섯째, 거짓 방언은 본인의 기도를 훼방하고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여섯째, 요란스럽게 하는 방언은 타인의 기도를 훼방하게 된다.
일곱째, 거짓 방언이라면 일생 동안 헛소리 기도를 할 수도 있다.
여덟째, 악령을 받은 자가 성령을 받은 것으로 오해할 수도 있다.
아홉째, 방언 받은 것을 성령세례를 받은 것으로 착각할 수도 있다.
열 번째,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을 성령 충만으로 오해하고 있다.
열한 번째, 방언을 받았다고 스스로 신령한 자로 착각할 수 있다.
열두 번째, 방언을 받았다면 구원받은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열세 번째, 무의식과 무아지경에 빠져서 얼마든지 속을 수가 있다.
열네 번째, 신비체험을 추구하는 자는 성경공부를 하지 않는다.
열다섯 번째, 방언기도만 하고 의지와 이성으로 기도하지 않는다.
열여섯 번째, 헛소리 방언이 하나님을 조롱하는 죄를 범할 수가 있다.
열일곱 번째, 광신적인 신비주의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릴 수도 있다.
열여덟 번째, 통역할 수 없기 때문에 영원히 알 수가 없어 위험하다.
열아홉 번째, 분별도 할 수 없고 검증도 되지 않기 때문에 위험하다.
스물 번째, 두 사람도 같은 방언을 하지 않는 것을 볼 때 위험하다.”

이어서 노 목사는 “현대 교회의 방언은 위험하다.”면서 50가지의 이유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01. 아무도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는 방언이 아니다.
02. 아무도 통역할 수 없는 소리도 방언이 아니다.
03. 아무도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는 허공에다 하는 헛소리다.
04. 언어의 체계가 없는 소리는 방언이 아니다.
05. 문법이 없고 같은 소리가 반복되는 것은 방언이 아니다.
06.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언어는 방언이 아니다.
07. 방언은 천사의 언어도 아니고 영적인 언어도 아니다.
08. 방언은 성령의 언어도 아니고 영적인 언어도 아니다.
09. 방언은 말하는 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듣는 사람을 위한 것이다.
10. 참 방언을 받았다면 통역하기를 기도해 보아야 한다.
11. 사람이 영으로 기도하려면 마음으로 기도해야 한다.
12. 사람이 영으로 찬미하려면 마음으로 찬미해야 한다.
13. 그렇게 하지 않으려면 아무도 아멘하지 않을 것이다.
14. 일만 마디의 방언보다 다섯 마디 말로 하는 것이 유익하다.
15. 함께 모여 방언으로 말하면 누가 보아도 미쳤다 할 것이다.
16. 하나님께서 참 방언을 주셨다면 반드시 통역도 주셨을 것읻.
17. 통역이 잘되지 않는 소리는 방언이 아니라 헛소리에 불과하다.
18. 통역이 없는데서 계속하는 방언은 귀신의 방언일 수 있다.
19. 몇 시간씩 방언하는 경우 귀신들의 장난일 수 있다.
20. 참 방언이라도 통역하는 사람이 있을 때만 해야 한다.
21. 참 방언이나 예언도 두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해야 한다.
22. 통역이 없는 경우나 통역이 안되는 방언을 하지 말아야 한다.
23. 주는 자와 받는 자 외에 알 수 없는 방언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24. 방언으로 메시지가 내려왔다는 말은 속임수에 불과하다.
25.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에게 말하려면 한국말로 해야 한다.
26.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에게 이상한 방언으로 말하는 것은 속임수다.
27. 방언이란 말은 다른 지방, 다른 민족의 언어라는 뜻이다.
28. 거짓 방언도 있고 귀신의 방언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9. 억지로 배우는 학습방언들은 100% 가짜라고 할 수 있다.
30. 혼자 기도하는 중에 임했다는 방언도 가짜들로 드러났다.
31. 알 수도 없는 영에게 자신의 영혼을 내어 맡기는 것은 위험하다.
32. 모르는 영에게 몇 시간씩 의지를 내어 주는 것은 위험하다.
33. 자신의 영혼을 수동태에 방치하는 자세도 매우 위험하다.
34. 문법 체계가 없는 불쾌한 소리를 반복하는 것은 방언이 아니다.
35. 분초 단위로 행동을 지시하는 방언도 귀신의 방언이다.
36. 몇 시간씩 기도하게 하는 방언은 귀신들이 하는 짓이다.
37. 방언으로 설교나 예언하는 것은 100% 가짜였다.
38. 타인의 비밀을 폭로하는 방언은 사탄의 훼방이다.
39. 무례하거나 자랑하거나 교만한 방언은 가짜들이다.
40. 의미도 없고 문법도 없는 이상한 소리는 가짜 방언이다.
41. 시기와 다툼으로 하는 방언도 사탄의 모조 방언이다.
42. 주변사람의 기도를 훼방하는 방언은 귀신들의 방언이다.
43. 아무 것도 모르는 초신자의 방언은 귀신들의 방언이다.
44.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의 방언도 위험한 일이다.
45. 오늘날 방언은 1,000명이 하면 1,000가지다.
46. 10,000명이 하게 되면 10,000가지가 다르다.
47. 따라서 아무도 검증을 할 수가 없고 알 수도 없다.
48. 알아들을 수도 없고 통역도 검증도 못한다면 위험한 것이다.
49. 귀신들이 사람들을 죽을 때까지 속일 수 있어서 위험하다.
50. 특별히 여자들의 경우는 더욱 위험하다.”

노 목사는 “아직까지도 현대 교회의 방언이 성령의 은사인 줄로 철석같이 믿고 매일같이 방언으로 기

도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는 얼마든지 있다. 그들의 방언도 성령의 은사라는 증거는 없다. 지금 교

회에서 방언으로 기도하는 모든 사람들도 영적으로 큰 위험에 놓여 있다.”면서 “이렇게 위험한 방언

을 부추기는 목회자들은 심판을 면하지 못할 것”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 에스라하우스 홈페이지에 있는 노우호 목사의 방언에 대한 주장


그러면서 노 목사는 한국교회 안에서 공공연하게 행해지고 있는 방언에 대해 ‘거짓방언’이라며 자신

의 소신을 과감하게 밝힌 <방언을 검증하자>는 책에서 “지금 우리 기독교는 2000년 역사 이래 가장

큰 시험에 휘말리고 있다고 본다.”면서, “사탄은 기독교를 박해하는 것만으로는 어렵다는 것을 인식

하고 이제는 타락과 변질을 부추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사탄이 거짓방언을 가지고 교회

를 공략하기 위하여 총공세를 퍼붓고 있다고 본다. 지난 100년 동안 사탄의 작전은 거짓 영들을 침투

시켜서 교회를 변질시키는 짓을 했다. 이러한 현실을 바르게 인식하지 못한 분별력 없는 목회자들은

악령을 성령으로 알고 쌍수를 들고 환영하면서 방언을 받으라고 성도들을 선동하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대형교회 목사들이 이렇게 악한 일에 앞장을 서고 있다는 점”이라면서 “이러한 판국에 방언을

부정하고 나서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독자들이 헤아려 주시기 바랄 뿐”이라면서 책을 쓰게

된 이유를 밝혔다.

아울러 노 목사는 책의 말미에서 “우리와 우리 후손들이 거짓 방언이 없는 교회에서 바른 신앙을 갖

게 되는 그날까지” 이 일을 계속 할 것임을 시사하기도 했다. 그리고 노 목사는 목회자들에 다음과 같

은 20가지의 질문을 던졌다.

“1. 자신이 방언으로 기도하실 때 무슨 말인지 알고 계십니까.
2. 방언을 성령님이 주셨다는 분명하고 확실한 증거가 있습니까.
3. 자신이 하는 방언이나 성도들의 방언을 통역할 수 있습니까.
4. 자신이 하는 방언들 중에 한 단어라도 아는 것이 있습니까.
5. 교회 안에서 몇 가지의 방언이 사용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6. 자신의 방언과 성도들의 방언이 귀신의 방언이면 어찌됩니까.
7. 방언으로 기도한 것이 모두 헛된 것이라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8. 방언을 받을 때에 악령이 들어 온 것이라면 어떻게 됩니까.
9. 성도들 안에 악령이 들어와서 방언을 하고 있으면 어찌됩니까.
10. 목사님의 교회 안에 방언통역의 은사를 받은 자가 있습니까.
11. 통역이 없으면 교회에서 방언을 하지 말라 하시지 않았습니까.
12. 온 교회가 함께 방언으로 하는 것은 성경이 금하고 있지 않습니까.
13. 고린도 교회의 방언이 왜 교회에 덕을 세우지 못했다고 봅니까.
14. 고린도 교회의 방언이 왜 금방 그치게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15. 고린도 교회 방언이 그친 후 1900년 동안 왜 방언이 중단되었습니까.
16. 20세기 초에 시작되었던 방언이 성령의 은사라는 증거가 있습니까.
17. 방언을 미끼로 악령들이 사람 안에 들어왔다면 어찌되는 것입니까.
18. 목회자가 이런 것도 분별하지 못했다면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까.
19. 많은 목회자가 방언을 하고 있으니까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0. 큰 교회 목사가 방언을 하니까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노 목사는 이상의 20가지 질문에 대해 “방언 목회를 하고 있는 목회자들이 대답을 하기 어려울 것”이

라고 전제하면서 “목회자들이 받은 방언이 악령의 방언이면 목회자들 안에 귀신이 있다는 뜻이다. 목

회자들 안에 귀신이 내주하고 있다면 목회자들 안에 성령님이 거하지 않는다. 성령님이 거하지 않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니고 목사라고 할 수도 없다.”라고 밝히고, 따라서 “목회자의 목회자 방언 목

회를 하고 있다면 성령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오순절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악령운동

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규정했다.

노우호 목사는 “어렵게 전도하여 가르쳐 온 성도들에게 결국 악령의 방언을 받게 했다면 목회는 실패

한 것”이라면서 “모르고 했다지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 것”이라고 평가하고 “

방언을 성령님이 주셨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겠는가.”라며 재차 질문을 던진 후 “대답을 할

수 없이 방언으로 기도하고 있다면 큰일이다. 만약 성도들에게 방언을 받게 했다면 이는 더 큰 일이라

고 본다.”고 주장했다.

노 목사는 <방언을 검증하자>는 책의 결론에서 말미에서 “지난 100년 동안 이렇게 위험한 방언에 대

하여 아무도 검증을 하려고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방언에 대하여 막연하게나마 부정적으로 생각하

고 우려하던 학자들도 이제는 하나 둘 세상을 떠나고 지금은 그저 몇 사람이 방언과 신비주의를 염려

하고 있는 정도”라면서 “분별력이 없는 성도들과 목회자들은 방언의 실체도 파악하지 못하고 불나비

처럼 신비주의를 추구하고 있다.”고 비평했다.

노 목사는 “사도행전에 나타났던 방언은 은사가 아니라 표적이었고 은사인 줄 알았던 고린도 교회의

방언은 거짓사도와 궤휼의 역군들이 저지른 기만이었다.”면서 “1977년부터 지난 37년 동안 직접 자

신이 검증을 통해 드러나게 된 사실은 현대 교회의 방언 100% 귀신들의 속임수로 드러나게 되었다.”

고 결론지은 후 “오랫동안 방언기도가 성령의 은사라고만 믿고 매일같이 방언으로 기도해 온 사람들

은 이 책을 읽고 쉽게 수용이 되지 않을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반드시 검증해 보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우호 목사의 이러한 주장에 ‘방언목회’라고 지적당한 측이 뭐라고 응답할 것인지 궁금하다. <교회

와신앙>은 노 목사의 주장에 대한 성경적 신학적 반박과 재반박에 지면을 최대한 할애하여 쌍방 간

또는 다자간의 활발한 논쟁을 통해 한국교회 목회자나 성도들이 방언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정립하

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단, 논점과 상관이 없는 인신에 대한 비판이나 공격이라고 판단되는 부분은

삭제 처리할 방침이다.

글은 필자의 메일(cnf2778@amennews.com)로 접수하며 한국교회 목회자나 신학교수, 혹은 평신도

가운데 방언에 대한 성경적, 신학적 정론을 제시해 주기를 기대한다. <교회와신앙>는 이번 이 기사

뿐 만 아니라 다른 기사에 대해서도 정당한 반론은 언제든지 수용함을 아울러 밝혀둔다.



교회와신앙 제공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방언 검증은 성령 검정 곧 영분별 최정현 14/11/12 [10:17] 수정 삭제
  방언이 100% 거짓이라면 방언은 성령의 은사라는 것이니 방언을 주는 그 성령이라는 것이 100% 거짓이라는 것입니다. 곧 거짓 영이라하는 것이니 영분별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영분별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성령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시는 것이니 그리스도와 다르면 성령이 아닌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새 언약의 중보자로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셨습니다.(히 9:15) 이 약속은 하나님께서 변치 않는다고 맹세로 보증하신 것입니다. (히 6:17 ) 그리고 이 약속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동일하게 받은 것입니다. (히 11:8-9) 그러니 이 약속은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입니다. 그리스도는 이 약속을 견고케 하셨습니다. (롬 15:8) 그리고 복음도 이방인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인과 함께 이 약속에 참여시킴니다.(엡 3:6) 그러니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을 폐하지 않으시고 견고케 하셨습니다. 그러니 성령도 이와 같아야 합니다. 그러나 로마교의 신학에는 이 언약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언약이 없는 성령은 성령이 아니라 악령입니다. 이 악령들 곧 귀신의 영은 계시록에서 용과 짐승과 거짓 선지자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이들은 로마 및 로마교입니다.
그러니 로마교의 신학의 바탕 위에서는 귀신의 영을 성령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열조의 언약을 폐한 신앙의 방언은 100% 악령의 방언입니다.
먼저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선인장 14/11/12 [11:23] 수정 삭제
  성경에서 방언이 '계시의 수단'이었는지 '기도의 도구'였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 복음의 계시를 '방언'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선포하신 것인지(오순절날의 방언은 계시였습니다), 그 백성들에게 기도를 위한 '은사'로 주셨는지(고린도 교회의 방언은 '은사'였던 것 같습니다)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계시의 수단이라면 더 이상 방언은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조용기 같은 사람은 강단에서 방언을 하고 통역을 한다면서 '계시'의 말씀을 줍니다. 이것은 100% 거짓말입니다. 다만 제가 한가지 고민하는 것은 바울이 고린도교회를 상대로 말씀할 때 기도의 도구로서 은사로 주신 것 같이 말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방언이 기도의 은사로 주어졌던 것이라면 오늘날에도 그 은사가 존속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현재 행해지고 있는 방언은 소위 통역의 은사를 받았다고 하는 자들이 같은 방언을 통역함에 전혀 다른 내용을 말하기에 이것을 성령의 은사라고 볼 수 없다는 것만큼은 자명합니다. 무분별하게 행해지고 있는 방언 현상은 반드시 점검되어야 합니다. 악령의 장난일 가능성이 너무도 많기 때문입니다.
메일 주소 최정현 14/11/12 [11:59] 수정 삭제
  위의 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내니 메일 주소가 없거나 틀렸다고 나옵니다.
곧 발송이 되지 않습니다.
속았던 자로서 사모함 14/11/13 [08:37] 수정 삭제
  진짜인줄 알았던 방언을 멈추니 정신이 맑아지고 성경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신비한체험, 신비한해석, 예언 등 두려움에 잡혀있던 마음에 자유가 찾아왔습니다. 방언하시는 분들 한번 믿고 방언을 내쫓아보시기 바랍니다. 신기하게 성령훼방죄아닌가 하고 두려워하면 반드시 귀신이 두려움 가위눌림 꿈등으로 괴롭히더군요. 완전히 내속에서 내쫓아버려야 합니다.
성령충만하여 영으로 기도하시는 성도님들! 추호의 가치없는 말들에 맘 쓰지 마십시오! 원종범목사 14/11/14 [13:07] 수정 삭제
  자기 교만과 쥐꼬리만한 지식 가지고 성령을 훼방하는 자들은 사함을 받지 못함을 명심해야 합니다. 마가 요한 다락방의 성령 강림 이후 2천년 동안 수십억의 크리스쳔들이 성령충만과 함께 사용한 성령의 선물입니다. 또한 이런 하나님의 은사를 자기를 나타 내려는 영웅심리에서, 또는 방언의 은사를 받지 못하여 갖는 열등의식에서 나타나는 그야말로 마귀의 장난들을 멈추지 않으면 당신들이 영으로나 혼으로나 육신으로 한번 매를 맞고 나서야 오히려 반증하는 사람이 되든지, 아니면 화인 맞은 영혼이 되어 니체와 같이 비참한 생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사람이 되지 않기를 나는 오히려 당신들을 위해 하나님께 영으로 기도하고 마음으로 기도하며 영으로 찬미하고 마음으로 찬미 할 것입니다.
별 고려할 가치가 없는 주장이군요 Nickname0011 14/11/15 [09:48] 수정 삭제
  성경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바울의 말을 왜곡하고 있는 노우호 목사님의 주장은 별 고려할 가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적극 지지합니다!!! 진리 14/11/18 [18:33] 수정 삭제
  적극 지지합니다.
성경적으로 옳으신 지적입니다. 영원한 진리의 말씀의 깊은 묵상 없이 받아 드린 문화가 마귀에게 속아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와가 속았듯이 말입니다. 6000년간 전혀 변화하지 않은 마귀의 지혜입니다. 사람의 속아 넘어감도 동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이상한 영, 마귀의 영에서 우리 사람을 지킬 수 있습니다...

* 단지 ,,,노우호 목사님께 수정 제안 드립니다.
고린도후서에서 사도 바울이 방언을 처음에 잘못 알았다가 수정하여 다시는 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그 근거가 좀~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고린도전서 14장에 보면 방언에 대해 언
급하면서 헷갈리는 언급을 많이 하십니다... (5절,13절,27절:방언하라. 전반적인 절:그러나 극히 제한하여 조심하라. 등등--> 연구할 필요 있음... 성령 임재 증거의 의미 인것이 전반적인 의미임을 알겠고, 알아듣는 외국어 임도 알겠으나, 방언하라고도 하니?) 그러나,,,
이 고전14장을 무시하면 성경의 일부분을 무시하거나 말씀을 무시하게 되는 성경 오류성에
대한 심각한 문제가 생깁니다. 다른 많은 것들로 도 설득이 가능하고 충분하니, 이 부분은
억지로 해석하면 곤란할 것입니다
노우호 목사의 주장이 맞기에, 교회와신앙에 올려진 글이 아닙니다 알려드림 14/11/19 [01:51] 수정 삭제
  예장통합에서 앞으로 노우호의 신학에 대한 검증에 들어 갑니다.
그래서 그 일환의 하나로서 올려진 것 뿐입니다.
그 것도 모르고, 노우호 목사의 주장이 맞는 줄 착각하는 분들께선, 착각하지 않는 게 좋을 것입니다.

고린도전서는 영의음인 방언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언은 "은사"로 주어진 것이라는 데에 유의하십시요.

문제는 요즘 남용/오용/악용/이상한소리 ... 등등이고
은사인 방언을 훈련을 통해 받는다, 연습으로 받는다, 누굴 통해 받는다 함에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이 문제이지, 고린도전서가 말씀하는 방언은 있다고 보는 게 성경적입니다.

방언은 은사이기에 받은 사람도 있고, 못 받은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못 받았다고 해서 고린도전서가 기록한 방언을 부정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못 한다고 해서 방언이 없다고 하면 오히려 비성경적인 것입니다.
성경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
노우호 목사의 주장은 자기 생각, 자기 편견에 불과한 것임을 아십시요.
.
노우호 목사의 방언관이 대체로 옳습니다. 노우호 목사가 대체로 옳습니다 14/11/22 [14:09] 수정 삭제
  노우호 목사는 평소에 베리칩을 666이라고 하고, 구약의 율법을 지금도 그대로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 주장은 비성경적입니다. 그러나 노우호 목사가 말한 방언에 대한 내용에는 거의 공감합니다. 성경의 방언과 지금의 방언 사이에는 연관성이 없습니다. 지금의 방언의 역사를 불과 110년되었고, 지금의 방언을 도입한 사람들은 이단성이 많았던 미국교회의 사이비들이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방언이라는 것이 교회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믿을만한 교회사의 인물들 중에서 그 누구도 방언을 했다거나, 자신의 주변에서 방언이 나타났다거나, 방언을 사모한다거나 ... 등의 기록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방언이이어지고 있었다면 2,000년 교회사에서 왜 누가 성경의 방언을 했다는 기록이 없겠습니까? 종종 나타난 방언현상은 모두 이단들과 관련되었었습니다. 그러다가 약 100년 미국의 사이비 이단들을 통해 성령세례의 표시로 방언현상이 주장되었고, 그것이 오순절 운동이라는 비성경적인 파장을 일으키면서 전 세계로 퍼졌습니다. 예장 통합은 이제 자신들의 신학적인 정체를 들어내게 되었습니다. 노우호를 이단이라고 하면, 자신들이 그 동안 무엇을 기준으로 이단을 잡았는지 ... 스스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라면 몰라도, 이 방언 주장으로 노우호를 잡는다는 것은 스스로의 목을 비트는 어리석음입니다.
노우호 목사의 방언관은 비성서적 입니다. 뉴스기사 14/11/22 [20:59] 수정 삭제
  2014년 99회 통합 총회에서 에스라하우스 노우호목사에 대해서 일년간 조사하여 발표하기로 했으며, 합신에서는 2015년 3월에 두날개선교회의 김성곤목사에 대한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는 뉴스입니다.
방언은 하나님이 자녀들에게 주시는 특권이며 귀한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선물 14/11/23 [15:26] 수정 삭제
  방언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신령한 일들을 구하고 중보하며 마귀의 세력을 멸하는 능력이 있는 기도입니다. 오히려, 신학을, 성경을 연구한다하여 깊이 파고드시는 분들 중에 갈스ㅜ록 변질되고 성경을 왜곡하거나 자신의 잘못된 판단으로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것을 마귀가 준다고 받아들이게 하여 범죄하고 성령을 훼방하게 하는 목사님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유명한 주의종이라고 다 옳고 제대로 분별하시는 것이 아니니,,이런 글은 게재할 가치도, 필요도 없으니 당장 내려주시길,,오리시는 분들은 제대로 분별하여 기사를 가려서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성경주석서 & 성경대백과사전을 통해 본 방언의 존속 여부 pastor kim 14/11/27 [14:57] 수정 삭제
  고린도전서의 방언을 귀신이 준 방언이라고 주장하는 목사들은 공부를 좀 하십시요.

1. 아가페 큰글 성경 주석 (1997. 5월 7일 3판 4 쇄) 아가페큰글성경편찬위원회 - 책임 신현학 발행인 정형철 :
Page 228 - 오순절의 방언은 듣는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방언이었다.
그러나 고린도 교인들의 방어은 통역을 필요로 하는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이었다.

2. 오픈 II 주석 성경:
Page 278 - 오순절 강림시의 방언들은 듣는 사람들이 각 각 알아들을 수 있는 그들의 방언이었으나(행2:4-11)
고린도 교인들의 방언은(고전 12: 10) 통역을 필요로 하는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14:2, 5)

3. 성경대백과사전 (정인찬 편): 고전의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을 인정 / 사도행전의 방언은 외국어 방언으로 봄

4. 호크마 주석:
호쿠마주석과 톰슨성경 주석서, 이 두( 2) 권은 고린도전서의 신비한 방언을 인정하였다.
사도행전에 나타난 방언은 외국어였으나, 고린도전서의 방언은 신비한 "영의음"으로서의 방언이라 하였다.
그러나 사도행전의 외국어 방언은 이 시대에 존속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하지만 고린도전서의 신비한 방언은 존속한다고 하였다.

5. 톰슨 성경 주석 : 위의 호크마 주석과 동일하게 고전의 방언의 존속을 인정함.


근본주의적이고 극단적인 해석 지나가다 14/11/28 [05:14] 수정 삭제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그러나 대부분은 지나친 극단적인 cessationist의 주장입니다. 조목 조목 반박할 부분도 있지만, 그러나 그러고 싶지는 않고... 분명 거짓 방언도 가짜 방언도 있지만,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입니다,따라서 하나님의 영, 성령이 주시는 은사도 변함이 없습니다. 단, 우리가 방언이든 어떤 은사든 교회의 유익을 위해서 쓰여져야 합니다
지나가다님의 지적이 맞습니다 동감 14/11/29 [03:16] 수정 삭제
  요즘 자기 교회의 목회도 못하는 자가 신학 사이트를 만들어 놓고, 괴상한 방언론을 부르짖고 잇더군요. 그리하여 자기가 잘난체 하고 싶어서 이고, 인터냇 교인을 모으고, 후원금을 받으려고 한 조심하십시요. 진짜 성경을 연구하는 분들은 고린도전서의 방언을 인정합니다. 목회도 못하고 연구도 안하는 먹사들은. 고전의 방언을 무조건 부정하지요. 방언을 모르니 목회도 못함.
교만한 인간의 헛소리 Godhelps 14/12/05 [07:36] 수정 삭제
  교만해서 방언 은사도 못받은 목사의 자격지심이 극에 달했군
성경 말씀을 제대로 읽어야 합니다 고린도교회 14/12/06 [01:36] 수정 삭제
  사도 바울은 고전에서 1) 방언을 악령이 준 것이라 하지 않았다 2) 금하지 말라고 하였다. 3) 고린도전서 어디에도 방언을 가리켜 악령이 준 것이라 하지 않았다. .. 성경을 제대로 공부하고 말들을 하시요
방언의 은사 winter 14/12/06 [21:15] 수정 삭제
  방언으로 깊게 기도하면 예언도 주시고 통변도 주십니다. 마음으로 기도하고 영으로 기도합니다. 방언으로 기도하는 내용은 마음의 기도로 올라갑니다. 하나님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라 하시며 방언으로 기도하게 하십니다. 방언으로 기도하며 마음으로 기도하면 기도제목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모든 잡다한 생각을 물리치고 방언으로 깊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방언은 은사요 주님의 축복입니다. 체험한 자만 알 수 있습니다.
기사제목및 내용 정정 부탁드립니다. 집참새김동현 15/01/26 [12:24] 수정 삭제
  노우호 목사님께서는 한국교회의 방언이 100% 거짓방언이라고 한번도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노우호목사님 본인께서 현재까지 검증한 방언이 100% 거짓방언이었고 대부분 학습방언이거나 귀신방언 이었다고 언급하셨을 뿐입니다. 무엇이든지 진짜 보다는 가짜가 훨씬더 많습니다. 노우호 목사님께서 본래 의도 하신 것은 아무영이나 방언주는 영을 성령으로 믿고 쉽게 받아들이지 말고 말씀에 비추어 영을 분별하여서 악령의 장난질에 빠지지 말고 더욱 신령한 은사들을 사모하여 말씀을 바르게 배우고 가르치고 전도 하여 사랑으로 성령안에서 선한 열매들을 맺어 가자는 취지의 말씀이셨는데, 기사내용이 본래 말씀하신 것과 다르게 소개되어 오해가 생긴 것 같습니다. 지금 이기사의 오류로 인해서,오해하시고 간혹 성령휘방죄를 언급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다시한번 정확한 정정 보도를 통해서 이러한 오해를 바로 잡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침소봉대 하지 마시고 극단적인 비약은 삼가해 주시면 합니다. 방언 받는 것을 구원의 확신과 동일시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를 방언하나로 제안하는 것은 다 미신입니다. 성령으로 말미 암지 않고는 누구라도 예수님을 주라 시인하지 못하고, 성경어디에도 예수님께서 방언하셨다는 구절은 보지 못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더욱 신령한 은사를 사모하고,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무엇보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나갔습니다. 서원 15/04/19 [10:04] 수정 삭제
  노우호목사의 주장은 극단적 은사주의자들 만큼이나 위험하게 편향되어 있습니다. 방언을 하는 사람들 중 분명히 잘못된 방언을 하거나 함부로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문제있는 부분을 지적하는 것은 유익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방언이 거짓방언이라는 이 대담한 주장의 근거가 너무 주관적입니다. 더구나, 고린도전서를 해석한 부분에서는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방언이 은사라는 것을 부정하려고 고린도전후서를 완전히 이상하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너무 위험합니다. 이 분은 자신의 주장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성경해석까지 작위적으로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한편, 방언 이외에도 베리칩이나 세계정부 음모론이 계시록강의의 대부분을 차지하더군요. 방언의 폐해를 지적하기 전에 노 목사님의 잘못된 계시록 관점부터 수정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노우호 목사는 문제가 있습니다 김 목사 16/04/02 [04:31] 수정 삭제
  1. 율법주의자로서 복음은 율법이라고 주장 합니다. 2. 예장통합 교단으로 부터 방언때문에 경고를 받았습니다. 예장통합 100회 총회에서.
이래서 이단이 생기는 거지요 그러게요 16/05/03 [21:53] 수정 삭제
  이단은 원래 극단적 주장에서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은사가 없다고 하면 모든 은사가 다 사라져야 합니다. 아니면 다 있든지. 노우호 목사란 사람이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데에는 크게 성공하긴 했네요.
. 주님사랑해요 18/06/13 [16:37] 수정 삭제
  20세기에 완성된, 우리나라 성경에서는 방언을 '방언'이라는 글자로 표현해놓았지만, 1611년에 만들어진 킹제임스 성경을 찾아보시면 방언이 두 가지 단어로 구분되어있습니다. '타언어' 와 '알지 못하는 언어' 영어로는 'tongues' 와 'unknown tongues' 으로 구분 짓습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14장에서 나오는 방언에 대한 설명에 있어서 대한민국의 개연한글, 개역개정 등과는 다르게 방언으로만 적혀있지않고, 알지 못하는 언어 그리고 타언어 두가지로 구분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전 14장 2절, 4절에서의 방언은 '알지 못하는 언어'로 구분지어 놓았고, 5절, 6절은 '타언어'로 구분지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13, 14절에 와서는 '알지 못하는 언어'로 구분 짓고, 18절은 다시 '타언어'로 구분지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고린도전서 14장의 2, 4, 13, 14, 19, 27절은 '알지 못하는 언어'로, 5, 6, 17, 22, 23, 26절은 '타언어'로 구분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방언은 영어로 'tongue'으로 '혀'라는 뜻입니다. 주님이 혀를 통해 우리에게 주신 은사는 알지못하는 언어로 하나님과 숨겨진 대화를 통해 대적이 해킹하지못하도록 하는것이고, 타언어는 제자들이 마가 다락방에서 성령이 임했을때 주위에있던 자들에게 타언어를 말함으로써 성령의 임재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명하는 용도로 사용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혀를 통해 미례 예언을 하는 은사를 받을 수 있고, 통역도 가능합니다. 즉, 주님이 선물로 주시는 '방언'의 은사 즉, 'tongue'는 혀를 통해 하는 하나님의 은사들을 의미하는 것이지, '방언기도'만을 혹은 '타언어'만을 혹은 '예언'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이렇게 방언을 가지고 싸우게 함으로써 대적에게 기회를 주고있다는 사실을 모르셔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말세의 지말에 다가옴에 따라, 마귀는 어떻게서든 주님의 초자연적 은사사용에 방해를 하기위해 '물흐리기 작전'을 사용합니다. 그들이 '방언'을 하므로 우리도 '방언'을 해서는 안된다? 이건 마귀의 전략에 먹히는 것입니다. 적그리스도가 치유의 은사가 있다고 해서 우리 역시도 치유해서는 안되는겁니까? 이건 마귀 역사의 절정에 다다른 고도의 전략입니다. 절대 속아서는 안되고 이렇게 주장하는 수많은 목사들은 자신들이 '불의의 병기'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회개하고 돌이켜야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 된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모두들 주님의 임재안에서 받은 은사들 마귀와의 영적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적극 사용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아멘!!
다들 지들이 잘난줄 아는군요 거만해 18/06/17 [15:41] 수정 삭제
  지금이 무슨 옛날입니까 ㅋㅋ 고린도시대입니까 성경으로 말씀이 전해지고 있는 현대 옛날 아무것도 없던 시절과 같은줄 아십니까
죄송하지만, 참 한심한 주장이십니다. khj 19/03/22 [15:07] 수정 삭제
  죄송하지만, 참 한심한 주장이십니다. 1) 방언은 사람이 말이 아니라, 영의 말인데 당연히 사람의 귀로는 못 알아듣지요. 사람의 귀로 못 알아들으면 무익하다? 영적 전쟁에 대해서 정말 무지하신 것 같습니다. 악한 영들이 눈에 보이지 않고 귀에 들리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2) 귀신 방언이다? 그러면 귀신이 주는 능력은 인정하시면서 왜 하나님(성령님)이 주시는 능력은 인정하려 하시지 않지요? 오늘날 귀신이 속여서 가짜 방언도 주고 가짜 기적도 일으킨다면... 왜 거룩한 영이신 성령님, 우리의 좋으신 참 아버지께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아무것도 주시지 않고 방관하고 계신 것입니까? 자녀가 생선을 달라하면 더 좋은 것도 주시는 주님이 영적 생활에서 왜 아무 일도 하시지 않는 것이지요? 죄송하지만 주님이 듣고 얼마나 답답해 하실까요? 참 한심하기 짝이 없는 주장이시네요.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콩콩이 19/05/31 [01:59] 수정 삭제
  디모데후서 2장 [개역개정] 23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아멘 할렐루야 본문의 주장들이 비성경적인게 꽤 있네요 방언이후에 믿음, 생활의 변화가 좋아졌는지 나빠졌는지를 스스로 점검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악령의 방언? 믿음지기 19/06/30 [18:56] 수정 삭제
  악령의 방언이라 했는데 그러면 악령은 방언은사를 우리에게 줄수 있고 성령은 방언은사를 줄 수 없는 분인가? 노목사는 자기논리로 자기 모순에 빠지고 있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