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
<기고> 인터콥에 대한 성명서와 공개질의서
이인규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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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3/02 [09: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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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식적인 인터콥의 이단성과 문제점
 
인터콥의 이단성은 매우 심각하고 위험하며, 그 문제점에 대해서 교단의 이대위, 신학자와 교수, 이단연구가, 이단연구단체들이 이미 공개적으로 발표하였으며, 그 문제점에 대해서 공통된 견해를 간략하게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1) 베뢰아 사상
2) 세상을 하나님과 마귀의 대결구도와 전쟁으로 보는 이원론 사상
3) 신사도운동과 아이합의 영향 혹은 접목
4) 중국 가정교회의 백투예루살렘 사상을 도입
5) 극단적 세대주의 종말론
6) 소위 신귀신론이라고 부르는 지역귀신에 의한 영적도해 사상
7) 성경의 자의적인 알레고리적 해석
       
위에서 요약한 이단성과 문제점들은 고신 교단의 선교부 보고서, 예장통합 교단 이대위의 보고서, 예장합동 GMS 선교부가 공식채택한 심창섭교수의 최바울의 사상에 대한 보고서에 나와 있으며 특히 세이연이 발표한 인터콥에 대한 보고서를 참고하면 그 문헌적인 증거자료와 함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 외에도 인터콥의 문제점을 비판한 많은 이단연구가와 목사들의 자료를 참고하여도, 거의 대부분 동일한 내용을 지적하고 있다는 것은 인터콥의 이단성과 문제점에 대해서는 더 이상 변명하거나 거론할 여지가 없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
베뢰아가 이단이라면 그 사상을 따른 인터콥도 이단이며, 이원론으로 유명한 다락방이 이단이라면 인터콥도 이단이며, 신사도운동과 아이합이 교류금지라면 인터콥도 교류금지가 되어야 하며, 비성경적인 극단적세대주의 종말론이 이단적인 사상이라면 동일한 주장을 하는 인터콥도 이단적인 종말론이 되어야만 마땅할 것이다. 지나친 알레고리적인 성경해석이 이단이라면 인터콥도 이단이 되어야만 마땅하지 않는가?

더욱이 이러한 사상들이 모두 혼합된 인터콥이 계속 자신의 사상을 감추고 위장한다면 보호되어야 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인터콥이 과거의 사상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수정하였는가에 달려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2. 지도와 자문에 대한 과정
 
그동안 인터콥은 많은 교단과 선교단체로부터 끊임없이 경고를 받아왔으며, 특히 예장통합으로부터 2011년 9월 총회에서 예의주시/참여자제, 2012년 KAPC(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연합)에서 이단성/교류금지, 2011년 9월에는 고신 선교부에서 위험한 사상으로서 지도와 자문을 받을 때까지 참여자제를 하여야 한다는 보고서를 총회에서 받아들였다. 또 2011년 세이연(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에서는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교류금지/예의주시로 발표하였다.

이러한 가벼운 규정이 된 것은 인터콥의 이단성이 결코 가볍기 때문이 아니라, 인터콥의 최바울대표가 스스로 지도와 자문을 받겠다고 한 것을 감안하였기 때문이며, 해외선교를 하는 단체임을 충분히 고려하였기 때문으로 알고 있다.
 
KWMA에서 2011년 5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지도와 자문이 있었는데,  비록 소수의 인원에게 행하여진 세미나 형식이었지만 약 10회를 하였고, 정통신학적인 매뉴얼을 작성하였으며, 최바울대표가 과거 문제점을 수정하고 새로운 단체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보였기 때문에 세이연과 각 교단은 공식규정 대신에 관심을 갖고 교류자제와 함께 예의 주시하였다. 그러나 지도와 자문을 받는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켜 왔던 것도 사실이다.

3. 지도와 자문을 받은 전과 후의 인터콥의 태도
 
그러나 실망스럽게도 인터콥이 지도와 자문을 받은 전과 후의 태도가 돌변하는 것을 보고 매우 실망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으며, 과연 인터콥이 회개하였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최근에 인터콥의 주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인터콥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단지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하여 스스로 용어를 바꾸겠다고 하였다는 주장
2) 이미 지도와 자문을 받고 모두 수정하였으므로 더이상 아무 문제가 없다는 주장

(1)번과 (2)번은 전혀 다른 주장으로서, 두가지 주장은 모두 문제가 있다. (1)번은 신학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단지 용어적인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그것을 스스로 수정을 하였다는 주장이다. 그렇다면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왜 지도와 자문을 받았는지 의문이기 때문이다.

(2)번 주장은 인터콥에 신학적인 문제가 있었는데, 지도와 자문을 받고 모두 수정을 했다는 내용이므로 두가지 견해는 전혀 다른 내용이 되며, 만약 인터콥이 과거의 문제점들을 모두 수정하고 검증을 받았다고 한다면, 현재는 과거의 문제점들이 다시 반복하여 나타나지 않아야만 할 것이다.
인터콥은 위 두가지 상반된 변명을 하고 있지만, 두가지 모두가 해당되지 않는다고 본다.
 
첫째,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면 지도와 자문을 받을 이유가 전혀 없으며, 아무 문제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시간과 경비와 주위의 눈총을 받아가면서 지도와 자문을 받았다면 인터콥의 최바울은 정상적인 사람의 마인드라고 할 수 없다.

둘째, 지도와 자문 후에도 이런 문제점들이 계속 발견된다면, 지도와 검증은 단지 면죄부를 주기 위한 형식적인 것이었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지도 전과 지도 후의 인터콥의 공식적인 태도를 살펴보자

(지도와 자문 이전의 태도)
KWMA의 지도와 자문을 받을 당시의 뉴스파워에 소개된 (최바울 선교사의 사과 성명서, 2011. 3. 14)을 보면 다음과 같다.

- (한국 교회에 드리는 사과의 말씀)
최근 본인과 인터콥선교회에 대하여 교계의 충심어린 경책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선교현장에서 무리한 선교활동으로 인해 현지 선교사들의 입지를 어렵게 하며, 선교훈련과 관련한 지역교회와의 관계에 대한 질책, 그리고 백투예루살렘 선교운동의 신학적 문제점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이에 대해 본인과 인터콥선교회는 교계의 경책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와 사과를 드립니다. 이를 계기로 인터콥선교회는 세계선교협의회(KWMA)를 비롯하여 존경하는 교계 지도자와 신학자들로부터 지도와 재교육을 받아 건강한 선교단체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보고서 처음에 올린바와 같이, 인터콥의 모든 신학적 문제점을 잘 지적한 고신 선교부의 보고서 끝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과 사인이 있었다.

- 귀한 내용으로 지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위의 내용으로 지도받았음을 증명합니다, 2011년 8월 9일, 사단법인 InterCP 대표 최한우(인)

그리고 KWMA의 지도가 끝난 후인 2011년 12월에 신학메뉴얼을 만들었는데, 코람데오닷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사를 실었다.
 
- 인터콥은 KWMA 인터콥 지도를 겸손히 받고 신학지도위원의 자문을 받아 총 20 항목의 신학메뉴얼을 작성했다. 이는 인터콥의 신앙고백이라 할 것이다. 최바울 선교사는 이를 모든 선교사와 교사들에게 인지시켜 앞으로는 이 신학 매뉴얼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지도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누구든지 이에서 벗어나면 가차없는 징계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2011. 12. 12)

유감스럽게 인터콥은 지도와 자문이 끝나자, 그 태도가 돌변하여 언론사에 “과거 인터콥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오해가 있었을 뿐”이라는 인터뷰기사를 싣고 있었으며, 2012년 9월에는 인터콥을 비판하는 미주의 정모목사에게 내용증명을 보내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고 협박을 하였고, 2013년 1월에는 세미나를 했던 달라스 B교회에 내용증명을 보내어 고발하겠다는 협박을 하였다. 그 내용은 “인터콥은 신학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었으며 단지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하여 스스로 용어만을 바꾼다고 하였을 뿐”이므로 인터콥에게 이단성이 있다고 비판하는 것이 명예훼손이라는 내용이었다.

다음은 지도와 자문을 받은 후 태도가 돌변한 인터콥의 주장이다.

(지도와 자문 이후의 인터콥의 태도)
인터콥은 이단사이비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오해라고 변명하였으며, 현지 선교사와의 마찰에 대해서만 책임이 있다는 인정을 했다.

(참고 1: 2012. 2. 크리스천리더)
- 최목사는 자신이 한국교회 일부 교단으로부터 이단 사이비관련 지적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대부분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선교지에서 교단파송 선교사들과 일부 마찰을 빚는 문제에 대해서는 인터콥의 책임도 있다고 인정했다.

인터콥의 문제점은 순수한 세대주의 신학성향이 아니며, 성경의 용어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이상한 의미로 짜맞추는 위험한 극단적세대주의이다. 물론 그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

(참고 2: 2012. 7. 12. 코람데오닷컴 기사)
- 그런데 이에 대하여 백투예루살렘 운동의 내용을 자세히 접하지 못한 분들은 ‘예루살렘’이라는 단어에 주목하여 ‘이 구호가 세대주의적이다’고 지적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적은 전혀 근거가 없는 지적입니다. 세대주의는 이스라엘 중심의 하나님의 구속사를 강조한 것인데 백투예루살렘은 이슬람선교하자는 것이 중심 비전이기 때문에 전혀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인터콥은 이슬람 선교하는 단체이며 700여명의 선교사 대부분이 이슬람권과 주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백투예루살렘 선교운동’을 한다고 인터콥을 ‘극단적 세대주의’라고 무차별 비판하는 것은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2012. 7. 12. 코람데오닷컴에 실린 인터콥의 공식해명)

미주 인터콥의 모 지부장은 C목사에게 내용증명을 보내어 고발을 하겠다고 하였는데, 그 내용에는 고치고 수정할 것을 약속한 적이 없다고 말하며, 용어사용만 자제하기로 하였다고 말한다.

(참고 3: 미주 정모목사에게 보낸 내용증명, 2012. 9. 12)
- “백투예루살렘” 사상에 대해서도 고치고 수정할 것은 약속한 적이 없습니다. 용어사용을 자제하기로 했을 뿐입니다.

또한 인터콥은 2012년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인터콥 홈페이지와 열방센터의 홈페이지에서 백투예루살렘과 아이합의 용어와 주장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으며, 최바울대표의 십여편의 동영상 설교에서 극단적세대주의적인 종말론을 여전히 가르치고 있었던 증거를 확보할 수 있었다. 심지어 홈페이지의 내부 자료를 외부에 유출시키지 말라는 경고까지 있었다.

4. 공개질의서

더욱이 지도와 자문이 끝난 2012년 7월 12일 코람데오닷컴과의 인터뷰 기사에서는 인터콥은 과거 신사도운동의 영적도해를 주장한 적이 없었고, 신사도운동과의 관계도 전혀 없었던 것으로 부정하였으며, 세대주의를 주장한 적이 없다고 하였고, 베뢰아 사상에 대해서도 최바울 자신이 1년 7개월만에 스스로 베뢰아의 이단성을 깨닫고 나온 것처럼 과거의 전력을 모두 부정하고 위장하면서 아무런 문제점이 없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었다.

만약 인터콥이 아무 문제가 없었다면, 왜 지도와 자문을 받았으며, 공식보고서들은 모두 잘못되었다는 것인가? 진정한 회개와 수정은 과거 자신의 행적을 인정하므로서 시작되는 것이어야만 한다고 본다. 과거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지 않고 계속 부정한다는 자체가 회개와 수정을 하지 않았다는 명백한 증거가 될 것이다.

과거 문제가 있었던 단체나 교회에서 진정한 회개와 수정이 있다면, 그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오히려 도와줄 용의가 있다. 물론 진정한 회개는 과거의 잘못을 모두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그러나 인터콥의 태도가 무엇인지 묻는 확증자료를 만들기 위하여 공개적으로 질문을 하며, 이미 모든 증거자료를 여러 루트를 통하여 이미 확보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며, 더 이상 숨기고 위장하는 변명이 아니라 정확하고 솔직한 답변을 기대한다.
(2012. 7. 12의  최바울과 코람데오닷컴과의 인터뷰 기사를 중심으로 질의를 한다)

1) 과연 KWMA의 구체적인 지도와 자문이 무엇이었으며 그것이 잘 지켜졌는지에 대해서 어떤 검증을 거쳤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갖고 있으며, 최바울 대표가 스스로가 말하였듯이 “오해의 소지를 피하기 위하여 용어만을 바꾸라”는 요청이 KWMA의 실제적인 지도와 자문이었는지 정확하게 공개적으로 확인하기 바라며, 아울러 정말로 그렇게 지도를 했는지에 대해서 KWMA의 증언도 확인하고 싶다.

2) 최바울의 문제가 많았던 일곱권의 책은 단 한권의 책을, 그것도 일부만을 수정하였고, 다른 책들은 지금까지도(2013년) 그대로 판매를 하고 있다.  필자를 비롯한 미주의 진목연 목사들은 분명히 최바울의 책 일곱권 모두가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비판하였다. 최바울의 변명과 같이 지도위원과 자문위원 중에서 누군가가 “책 한권만 수정하면 된다”고 지도를 하였는지 알고 싶다. 그것이 아니라면 최바울 자신이 자의적으로 책 한권의 일부만 수정한 것인지에 대해서 정확히 밝히라.
또 지도와 자문을 받고 있었던 2011년 9월15일에 “하나님의 나라”라는 책을 새로 발간하였는데, 그 책에도 여전히 문제가 많은 이원론적인 내용과 극단적세대주의적인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은 과거의 사상이 전혀 수정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하지 않는가? 지도와 자문 이후에 가장 먼저 인터콥의 최바울대표의 사상조차 수정되지 않았다는 것은 지도와 자문이 전적으로 실패하였음을 증거한다고 본다.

3) 인터콥은 자신들이 세대주의가 아니라고 변명을 하지만, 최바울의 책을 보면 세상을 유대인과 이방인의 두 부류로 분류하는 명백한 세대주의가 나타나며 또 1948년 이스라엘 독립의 사건을 종말적인 시작의 시간으로 포함시키는 주장도 세대주의가 명백하다. 1948년을 종말의 시작으로 해석하는 성경적인 근거는 무엇인가? 물론 필자가 보는 인터콥은 단순한 신학적인 성향으로서 세대주의가 아니며, 성경의 단어들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이단성이 있고 위험한 극단적세대주의라는 것이 문제이다. 다시 말하여 필자를 포함한 미주 진목연은 인터콥이 세대주의 신학성향을 가졌다는 것을 비판한 것이 아니라,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이원론적인 주장을 하는 극단적인 세대주의를 비판한 것이다,

4) 선악과를 ‘지식의 나무’라고 주장하며, 미국의 교육부와 CIA의 로고가 ‘지식의 나무’라는 음모설을 주장하는 근거가 무엇이며, 프리메이슨이 창세기부터 존재하여 선악과의 과실을 생산하여 왔고, 바벨탑을 쌓았으며, 이집트 문명을 건설했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이며, 적그리스도를 ‘글로벌 경제체제시스템’으로 보는 성경적인 근거가 무엇인가? 또 음녀가 자유의 여신을 상징하며 미국이 유럽에서 음녀인 자유주의와 자본주의를 받아들였다고 주장한 것, 이스라엘이 세계의 수도가 된다고 한 것, 그리고 루시퍼, 짐승, 열뿔, 666등을 모두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성경적인 근거는 무엇이며, 땅끝을 예루살렘으로 해석하는 성경적인 근거는 무엇이고, 복음의 서진을 주장하는 성경적인 근거는 무엇이며, 인터콥의 거짓 복음이 한국과 중국을 거쳐 예루살렘으로 들어가면 예수가 재림한다는 성경적인 근거는 무엇인가? 또한 이러한 해석이 극단적세대주의가 아니면 도대체 무엇이라는 말인가?

5) 과연 인터콥은 신사도운동의 주요사상인 지역신에 의한 영적도해를 과거에 가르친 적이 없었는가? 또 인터콥은 신사도운동 혹은 아이합과 아무 교류가 없으며, 그런 사상을 가르친 적이 없는가? 만약 인터콥이 과거에 신사도운동이 주장하는 지역신에 의한 영적도해를 가르친 증거를 제시한다면, 최바울대표는 어떤 책임을 지겠는가?

6) 과연 인터콥은 중국 가정교회 이단의 백투예루살렘과 관련이 없는가? 슈용쩌는 중생파교회의 지도자였으며 에녹왕은 워치만 니의 교회였고, 중국가정교회가 주장하는 백투예루살렘은 신사도운동의 중요한 교리가 되고 있다,

7) 최바울 대표는 베뢰아(성락교회)가 이단성이 있는지를 깨닫고 스스로 1년 7개월 후에 베뢰아에서 나왔고, 1983년에 KTM이라는 단체에서 터어키선교사로 파송되었다고 주장하였는데, 필자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최바울대표는 1982년 CBA(캠퍼스베뢰아아카데미)의 회장이었고, 1983년 성락교회에서 김기동목사의 주례로 결혼식을 하고 그 다음날 CBA(캠퍼스베뢰아아카데미)에서 터어키선교사로 파송되었다고 하는 증거자료와 증인들이 있다. 더욱이 KTM은 1983년이 아니라, 1987년에 최바울 스스로에 의하여 만들어진 단체이름이다.
또한 세계영적도해 책에 있었던 ‘하나님의 사정’이라고 하는 항목의 내용은 베뢰아에서 가르치는 ‘하나님의 의도’와 동일한 사상과 용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또 왕의 나라, 왕의 대로, 왕의 군대등의 책에서도 베뢰아사상이 나타나는데, 최바울대표는 이러한 책에 있는 베뢰아사상의 내용에 대해서 무엇을 인용하였으며, 어떤 근거로 썼는지를 밝히라.

8) 인터콥은 과연 지도와 자문 이후, 그리고 2012년 이후에 백투예루살렘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적이 없는가? 또한 2012년 이후에 극단적세대주의 종말론을 가르친 적이 없는가? 필자는 수없이 많은 증거자료를 확보하고 있으며, 만약 그러한 증거를 제시한다면 최바울대표는 어떤 책임을 지겠는가?

9) 인터콥은 가계저주론과 대적기도, 선포기도, 귀신축사를 가르치는 G12의 엔카운터 프로그램에 대해서 일부 대학교의 동아리에서만 가르쳤을 뿐이었고 곧 중지시켰다고 변명하였는데 그것이 사실인가? 우리는 인터콥이 G12와 공식적이며 지속적인 교류를 하였다는 증거를 갖고 있으며, 인터콥의 교육과정에 G12와 영적도해가 포함되어 있었다는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

10) 인터콥은 아이합이 주장하는 다윗의 장막, 24/7 기도, 열방기도의 집, 마지막 대부흥등의 용어에 대해서 무슨 뜻인지 모르고 사용하였을 뿐이라고 변명을 하는데, 우리는 2007년에 인터콥과 아이합이 연합을 하였다는 증거를 확보하고 있으며, 또한 2012년 이후에도 아이합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던 증거를 확보하고 있는데,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최바울대표는 어떤 책임을 지겠는가?

                                                            2013. 2. 26  이인규 (평이협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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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과연 회개하였는가? Gabriel 13/03/02 [14:14] 수정 삭제
  인터콥 과연 회개하였는가?

이인규 ㆍ


각 교단의 이대위와 공기관 단체에서 이단에 대해서 규정을 할 때에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용어를 사용한다.


예의주시, 경계, 저서탐독 및 교류자제, 불건전한 단체
집회참석금지, 교류금지, 강단교류금지, 절대참석금지, 교류하면 제명, 참석 엄히 금지
....와 유사한 교리 혹은 사상, ....와 유사한 단체 혹은 계열
이단, 이단성, 심각한 이단성, 비성경적인 사상
사이비성 농후, 사이비, 위험한 사상,


이단이라고 규정되지 않았으므로 이단이 아니라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예를 들어서 어느 단체가 사이비라고 규정되었다고 하여 이단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으며, 예의주시, 교류금지라고 규정되었다고 하여 이단이 아니라는 주장도 잘못이다.

이러한 규정들은 이단성에 대한 강도로만 구별되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주 심각한 이단도 자신이 회개와 수정을 하였다고 하면 예의주시, 교류금지로 규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느 교단의 이대위나 공기관이 이런 규정을 하는 것은 모두 이단/사이비 명단에 포함된다, 다만 어느 상황이나 조건등을 고려하여 이러한 용어를 구별하게 되는 것뿐이다.


인터콥은 현재 통합(2011/96/예의주시, 참여자제), 고신(2011/61/위험한 사상, 지도를 받을 때까지 참여자제), 미주한인장로교연합(2012/교류금지), 세이연(2011, 이단성, 교류금지, 지도와 자문에 대해서 예의 주시)라고 규정되었다.


문제는 인터콥의 태도이다

(1) 자신들이 이단으로 규정된 적이 없다고 주장하거나

(2) 신학적으로 문제가 없었는데 스스로 용어만을 스스로 바꾼다고 한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것

(3) 이미 지도와 자문을 받았으므로 더 이상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


이 세가지의 주장을 한다는 자체가 잘못된 것이고, 오히려 인터콥이 회개하고 수정하지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 고백하는 것과 같다. 대부분의 인터콥의 간부들은 위 세가지의 생각을 갖고 있으며, 특히 최바울 자신은 인터콥 내부에서 설교를 하면서 이런 주장을 설교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바울 자신의 책임이라고 본다. 더욱이 명예훼손 운운 하면서 고발을 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내는 인터콥 당사자들은 전혀 개전의 여지가 없는 자로서 반드시 제명조치를 하여야만 할 것이다,


특히 최바울과 인터콥에서 자신들의 백투예루살렘이 세대주의나 극단적새대주의가 아니라고 변명하는 것에 대해서 그 증거를 일부분만 제시한다.


(증거자료 일부)
동영상 (2012년 4월17일 녹취, 2012년 3월 둘째주 설교) : 최바울 - 땅끝이 예루살렘이며 서진하여 마지막 예루살렘의 시점으로 복귀한다는 주장 녹취
- 마지막 예루살렘과 그 주변, 마지막 프론티어를 향해 역사의 시작했던 그 시점으로 다시 복귀하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 신학자들이 참 말을 잘했어요. 예루살렘이 땅끝이다. 왜 그런 결론을 내렸는지 모르지만 지금 생각하니까 어렴풋이 그냥 했나봐. 그때는 역사가 이렇게 서쪽으로 서쪽으로 서진하는 것을, 다시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을, 막 역사가 계속, 몰랐었거든. 지금이야 뚜렷해졌지요. 그러나 과거에는 몰랐지요.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했다구.


동영상(2012. 11.15 녹취, 8월 넷째주, 마지막 시대) 녹취

- 다시 말해서 그들이(유대인들이) 2000년만에 돌아온 사건은 하나님이 하셨다 이거에요. 그래서 1948년부터 뭐에요? 역사, 마지막 임박한 역사의 마지막 시대가 시작한 거에요


- 그런데 민족은 두 부류로 나눕니다. 하나는 이스라엘 유대민족이고 다른 하나는 이방인입니다. 이방인은 유대인이 아닌 다른 모든 민족을 말합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유대인의 역사는 2천년전 예루살렘에서 세계로 흩어졌다가 1948년에 이스라엘 국가재건으로 다시 예루살렘으로 시작하여 서진을 거듭하며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패턴은 다릅니다. 하나는 세계로 흩어졌다가 예루살렘으로, 다른 하나는 서진 운동을 거듭하며 다시 예루살렘으로 복귀합니다(2011. 9. 하나님의 나라, 186쪽)


- 마지막 시대에 대한 또 하나의 절대적인 표징이 있습니다. 바로 1948년 유대인들의 복귀와 이스라엘 국가건설입니다. 이것은 이미 지난 일이지만 인류역사적으로나 하나님의 역사에서 보면 매우 심각한 사건이었습니다. 1980년대 후반에 유럽의 몇몇 유대인들이 유대인 민족회복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2011. 9. 하나님의나라, 146쪽)


2011년 3월부터 신학세미나를 열었고, 5월부터 KWMA의 지도와 자문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2011년 9월15일에 <하나님의 나라>라는 새 책이 발간되었다. 2011년 8월 미국집회에서도 최바울은 동일한 주장과 백투예루살렘을 그대로 사용하였고, 2011년 10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집회에서도 동일한 설교와 백투예루살렘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물론 2012년 이후에도 동일한 주장과 동일한 용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서 수많은 증거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하나님의 나라라는 책에는 극단적세대주의 주장으로 가득 차 있었다. 과연 최바울은 회개하고 수정하였는가?


“사악한 세력은 이미 국가를 초월한 세계정보국 네트워크를 은밀히 구축하고 적그리스도 세계제국체제를 구축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CIA를 비롯하여 세계주요 정보기관 아이콘에서 보듯이, 상징과 통치의 메커니즘은 지속적으로 지구 권역권력기관들을 중심으로 구축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미국, 영국 또는 이스라엘등 자기 국가나 국민들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초국가적 세력을 위헤 봉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2011. 9. 하나님의 나라, 419-420쪽)


“프리메이슨은 역사적으로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생산하며 세계를 장악해 왔습니다. 그들은 이집트 문명을 건설하고 고대 그리스 헬레니즘을 확산시켰으며 이후 계몽주의와 프랑스혁명, 그리고 미국 건국을 통해 강력한 세계적 세력으로 부상하였습니다. 프리메이슨은 사탄 루시퍼의 하수인들로서 세계매매권력과 666 글로벌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짐승의 도래를 치밀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2011. 9. 하나님의 나라, 321쪽)



“미국 교육부의 로고를 보십시요! 지식의 나무가 로고를 꽉 채우고 있습니다. 교육부 로고에 나타나는 나무는 지식의 나무입니다. 나무 뒤에 비추는 태양은 바로 이집트의 태양신을 상징합니다. 이집트의 태양신은 ‘위대한 우주의 건축가’ 루시퍼의 분신입니다. 실제로 미국의 건국을 주도한 세력들은 프리메이슨들이었으며, 건국 이후 지금까지 그 후계자들이 미국을 이끌고 있다는 것은 널리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미국 교육부 로고뿐 아니라 미국 CIA 로고에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CIA 로고에서 윗부분은 독수리, 아랫부분은 태양을 나타냅니다. 독수리는 이집트 태양신의 아들 호루스를 상징합니다. 미국 교육부 로고와 미국 CIA 로고, 그리고 미국 1달러 지폐의 피라미드와 감시하는 눈은 바로 이 사악한 무리들의 음모를 잘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2011. 9. 하나님의 나라, 377-378쪽)


이런 내용이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극단적세대주의가 아니면 무엇인가?
인터콥의 홈페이지에는 2013년3월 현재에도 최바울의 “지식의 나무”라는 글이 올려져 있다.

최바울의 주장은 선악과가 지식의 나무이며, 프리메이슨이 선악과의 과실을 생산하였고, 바벨탑과 이집크 문명을 건축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유럽의 자유주의와 자본주의가 미국으로 들어와 그것이 음녀, 즉 자유의 여신이며, 적그리스도와 666이 컴퓨터 세계경제시스템으로 세계를 단일정부하며 예루살렘이 세계의 수도가 되어서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이다.


다니엘서와 계시록의 단어를 바의적으로 해석하는 명백한 극단적세대주의이며, 세상을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 대결구도로 보는 명백한 이원론적인 주장이며, 이러한 주장이 베뢰아 사상과 신사도운동의 영적도해사상과 혼합되어 있는 것이 바로 백투예루살렘이다.

이것을 BTJ로 용어만 바꾸었다는 것이 과연 회개한 것인가? 지도와 자문을 한 사람들은 도대체 지도와 자문의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물론 이러한 증거자료는 우리가 확보한 수많은 자료중에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인터콥이 세대주의와 극단적세대주의를 주장한 적이 없다고? 인터콥이 영적귀신에 의한 영적도해를 가르친 적이 없다고? 인터콥이 신사도운동과 아이합의 주장을 가르친 적이 없었다고?

베뢰아는 1년7개월만에 스스로 나와서 KTM이라는 단체에서 터키 선교사로 나갔다고?


더욱이 이런 사상을 가르친 적이 없었는데 지도와 자문을 받았다면 그것은 무언가 모자라는 바보가 아닌가?


더욱이 깜짝 놀랄만한 증거자료도 확보하였으나, 다음으로 미루자.
인터콥은 양파껍질과 같아서 벗기면 벗길수록 이단성이 나타나고 있다.
혹시라도 있을 공청회를 기대한다.


예장합동 GMS 선교부가 공식채택한 심창섭교수의 최바울의 사상에 대한 보고서 예장합동GMS견해? 13/03/02 [23:32] 수정 삭제
  (참고자료) - 평이협 대표 이인규님께서 제공한 글


예장합동 GMS 선교부가 공식채택한 심창섭교수의 최바울의 사상에 대한 보고서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인터콥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비판하고 있다.


- 베뢰아사상, 이원론, 신사도운동의 영적도해, 극단적세대주의 종말론


1) 최바울 선교사는 ‘하나님의 사정’이라는 제목에서 인류타락에 대한 특이한 해석을 하고 있다. 사탄을 통해 인류가 타락하게 된 배후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정이 있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타락하게 허용한 것은 배후의 세력인 사탄을 물리치고 승리하여 자신이 영광을 거두기 위한 사정이 있었다는 것이다.


2) 최 바울 선교사가 말하는 세계문명은 자본주의 경제체제이며 이 경제체제의 대표집단은 팍스아메리카이다. 그리고 종교적 세력으로는 이슬람교이며 그 세력의 극치는 알카이다. 이 두 세력은 배후 조종을 받아 말세에 나타날 하나님의 대적, 적그리스도라고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이 두 문명은 서로 충돌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말세의 징조라는 것이다. 최 바울은 바로 이 적그리스도와의 전쟁을 세계영적전쟁으로 인식하고 있다.


3) 최바울 선교사의 신학체계의 도식은 철저하게 이분법인 인식론에 기초하고 있다. 그의 이분법적인 인식론은 선교를 극단적인 영적대결의 구도로 몰고 간다. 첫째, 최 바울은 철저한 이원론적인 사상체계의 인식론에서 종말을 해석하고 있으며 둘째, 그의 성경해석 특히 요한계시록의 해석은 강한 세대주의적인 경향을 갖고 있으므로 시행착오적인 주해를 하고 있다.


4) 루이스 부쉬의 10/40 창문 개념을 설명하면서 이곳 지역들이 가장 선교가 안 되고, 선교에 황무지인 것은 이 세상 신 즉 지역 악마가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인식이 있다. 복음의 서진 운동 즉 백 투 예루살렘 운동을 하게 될 때 전략적 선교를 수행해야 하는데 이것은 소위 21세기 운동의 지도자들이 주장하는 전략적 영적 전쟁의 기반 위에서 이루어진다. 원래 전략적 영적 전쟁이란 피터 와그너를 중심으로 한 소위 신사도개혁운동의 지도자들이 주장하는 핵심이론이다. 사단이 하나님을 대적하는데 있어서 무소부재하고, 전지전능하시지 못한 제한된 영적 피조물이기에 그의 졸개인 악령들과 더불어 세계의 중요 지역에 중심 거점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을 대적한다는 이론이다. 이 이론은 민속학에서 나오는 지역 수호신의 개념을 놓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된다.


5) 최바울 선교사의 신학사상체계는 철저하게 세대주의적 종말론에 근거하고 있다. 세대주의자들은 인류의 역사와 사건들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계산하여 요한계시록을 이해하고 있다. 세대주의자들은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기사들을 어느 한 시대의 사건에 맞추어 놓고 해석하였던 것이다.

아무나 이단정죄하는구료 최삼경과 함께하는 이단 13/03/03 [01:33] 수정 삭제
  이인규라는 사람은 이단정죄받은 삼신론의 최삼경과 함께하는 사람인데,,,,
이단이 이단정죄하고 있네요?
인터콥을 이단이라고 하기 전에, 최삼경의 삼신론을 먼저 옹호하고 변병해야...
이인규는 언제적 이야기에 몰두하는가? 이인규반대 13/03/03 [09:22] 수정 삭제
  위 주장은 다 옛날 인터콥이 그 사상을 부인하고 버릴 적 이전의 이야기들이다.
이인규는 인터콥을 이단 만들려고 너무 집착한다.
최바울이 베뢰아 비판했고 신사도운동도 비판했다.
그리고 그렇게 주장했던 책도 폐기 내지는 수정했다.
옛날 이야기에 식상하다. 고만해라 마이 무거따 아니가?
인터콥 최한우 씨는 KWMA 에 의해 전혀 고친 것이 없습니다. 베레아 이단사상 그대로 입니다 국문학 13/03/03 [10:43] 수정 삭제
 
.
최바울 씨가 문제가 됫던 "세계경영 - 영적도해"를 폐기하고

새로 썻다고 하는 책, "하나님의나라"에도 여전히 베레아 사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볼 때, 최바울씨의 사상은 KWMA에 의해 전혀 고쳐지지 않았고, 여전한 것입니다.
최한우의 책인 "하나님의 나라를 한 권씩 사서 열공하시면 알게 됩니다.

인터콥의 거짓말에 절대로 속지 마십시요.


너나 잘해라. zii 13/03/04 [00:38] 수정 삭제
  언제 얘기하고 있는거여. 여기저기 남들해논거 인용해 이단으로 몰아가지말고 너가 주장하고 하고 싶은게 있으면 직접 듣고 보고 겪은거 가지고 정정당당히 논의하시지. 그리고 시비가 미주한인 교회들에서 제기되고, 왜 그리들 하는지 진짜 진실은 알고나 있는지??
의문점 하나 jin 13/03/04 [16:56] 수정 삭제
  위에세 제시한 인터콥의 문제들은 이미 몇년전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제시된 내용들로 알고 있는데 이런 내용들이 아직까지 문제로 제기되고 논의가된다는 것이 궁금합니다 또한 몇년동안 이런 문제가 논제가 되는 이유는 무었입니까? 아직까지는 이단으로 인터콥을 보면 안된다는 반증인가요? 이런 문제들이 몇년동안 되풀이된 지적이라면 벌써 인터콥은 이단으로 명시되어야 하는건 아닌가요? 결론적으로 글쓴이는 한국 기독교에서 정식적으로 인터콥이 이단으로 인정이 되었다고 말하시는것인지 인정해야 한다고 말하시는 것인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인터콥의 이단적인 신학사상은 이미 알려진 그대로이고 교회와의 문제는 이겁니다 코람데오 13/03/05 [00:20] 수정 삭제
  인터콥의 이단적인 신학사상은 이미 알려진 그대로이고,

교회와의 문제는 이겁니다.

1. 각 개교회의 사람들을 포섭하여서 자신들의 세력으로 삼는 것은
이단들의 전형적인 수법으로서 옳지 않다.

2. 인터콥에서 그런 식으로 자신들의 세를 확장하는 것이다.

3. 사도 바울은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않겠다는 고백을 로마서에서 하는데, 한 영혼 한 영혼을 심혈을 기울여 눈물과 기도로써 양육한 성도를... 비전스클이라는 명목으로 들어 와, 그 교회 성도를 아무런 노력없이 훔쳐가는 것은 옳지 않다." --------> 이것은 이단들처럼 교회에 들어와 양도둑질, 교인도둑질, 성도 도독질입니다.

4. 인터콥이 교회에 굳이 침려하는 저의와 목적은 1, 2, 3 외에도 많이 잇습니다. 이 부분은 시간이 없어서 생략함.


인터콥의 감언이설에 속으면 안됩니다. 중요자료 펌 13/03/05 [01:07] 수정 삭제
  인터콥 "저멀리독수리님"은 아멘넷에서 이런 주장을 하였음.

저멀리독수리 2013-03-03 09:04 67.xxx.109
"뉴욕에서 미팅을 주선하였으나 한명도 나오지 않은 쪽은 세이연이였으며 캘리포니아에서 인터콥을 신학적으로 비판하시던 분도 만나자 하니 싫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주장에 대한 기자석님의 반박:
기자석 2013-03-03 10:43 65.xxx.228

아래 "저멀리독수리님"
님께서 아래에 주장하고 언급한 "뉴욕에서 미팅을 주선하였으나 한 명도 나오지 않은 쪽은 세이연이였으며"라는 글을 볼 때, 제가 알고 있는 진실과 사실을 알려 드리기 위해, 주일이지만 간단히 글을 쓰지 않을 수가 없군요.

1. "뉴욕에서 미팅을 주선하였으나 한 명도 나오지 않은 쪽은 세이연이였다"고 주장하시는 데,
그 때가 언제지요? 그 때 세이총(혹은 세이연, 혹은 진목연)에 정식 공문을 보냈습니까?
그 근거를 말해보십시요.

2. 그 이전에, 즉 님이 주장하는 뉴욕미팅건 훨씬 이전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세이총 아니면 진목연측에서 인터콥 최바울님에게 이런 제의를 하였습니다.
이 쪽에서(세이총, 혹은 진목연) 3명이 나오고, 인터콥에서 3명이 각 각 나와, 모든 기자들과 언론, 청중들이 보는 앞에서 인터콥의 문제점에 관해 토론회/공청회를 갖자고 했을 때, 그 걸 거부하고서 뉴욕으로 가 버린 분이 사람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바로 인터콥 최바울(최한우)님 입니다.
그 장소는 Texsas Dallas 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에 대한 증인은 Lee장로, J 목사, K 목사, LA H 목사 입니다.

3, 그 후 세이연이나 진목연에 공식서신도 보내지도 않고, 어느 분(인터콥 옹호하는 K목사)이 어느 분(진목연 J목사, H목사)에게 뉴욕에서 사적으로 만자고, 뉴욕으로 오라는 건 있었지요.
바로 이 땐 세이총(세이연)이나 진목연의 목사님들이 그동안 인터콥 최한우(최바울)님의 행보를 보면서, 즉 달라스에서의 공청회를 거부하고 뉴욕으로 갔고, 뉴욕에서 한국으로 가서 하는 일들을 보면서, 뉴욕에서 자신이 말한 것을 지키지 않았던 것을 보았기에 매우 실망하여 뉴욕 가는 걸 원치 않았던 것입니다. 이 것이 그 때 있었던 사실이요, 진실입니다.

이상의 사실들을 볼 때, 저의 말과 님(저멀리독수리님)의 주장이 얼마나 틀린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저의 말이 틀린가 아닌가를 최한우(최바울)님께 직접 물어보십시요. 저의 말이 맞다고 할 것입니다.


“저멀리독수리님 !!” 언제나 바른말, 정확한 말을 하십시요.

마지막으로 당부하기는 님의 틀린 주장을 인터콥 비전스쿨이나 목회자 세미나에서 하지 마십시요.
님의 틀린 주장을 하게 되면 인터콥에 빠진 교인들은 듣고서 무조건 세이연이 나쁘다고 할 것이고,
인터콥의 말만 들은 목사들 역시 세이연이 나쁘다고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하고 싶다면 제가 알려드린 위의 3 가지를 분명하게 전하시길 당부합니다.

-- 이러한 기자석님의 정확한 반박에 인터콥 저멀리독수리님은 찍소리도 못함.

그러므로 인터콥에 빠진 교인들은 정신 바짝 차리고
인터콥에서 빠져 나와 속히 본 교회로 돌아가십시요 !!!

그들의 감언이설에 속아선 안됩니다. !!!!!!

인터콥을 향해 올바른 지적을 한 ....... 님의 글 좋은글 13/03/07 [22:32] 수정 삭제
  ..........님의 글


인터콥은 간교한 조합이랄 수 있는 영지주의적 선교 단체입니다.
그 사실을 인터콥에 빠진 이들만 모르고서 분별과 경계로 대처하는
자들을 향해 순수 선교단체를 이단이라 사냥하고 핍박한다고
역사냥 역핍박하는 것 뿐이지 인터콥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이들,분별력이 있는 이들은 이미 다 아는 사실입니다

선교라는 아름다운 명분을 가지고 나왔기에 처음에는 경계를
받지 않고 적극적 지지 후원을 통해 비대해질 수 있었지만
결국 그 신학적 사역적 문제점이 드러나게 되었기에 마침내
분별 경계하는 소리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를 순전하게 전하고 선교에
헌신하는 선교 단체가 아니라 성경 진리를 호도하고 복음을
변질시켜 가르치며 일선 선교지에서 또 교회에서 이런 저런
문제를 일으키면서도 근본적인 돌이킴은 없이 그저 가시용
실적표 광고로 인터콥이라는 아성을 구축하기에 열심이었고
이미 구축한 아성을 허물고 싶지 않은 미련 욕심을 계속 부리다
보니 이단적인 선교단체라는 평가와 해체되어야 마땅하다는
지적을 끊임없이 받고 있는 것입니다.

발견님은 지금,

인터콥이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참 선교단체는
아니어도 시기와 분쟁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거짓 선교
단체는 되니 사도바울이라면 오늘날의 인터콥을 경계하는
대신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라 여기고
기뻐할 것이라 해석하여 사도바울의 마음을 품으라고 권면하는
식인지요?

사도시대에도 오늘날의 자칭 신사도들처럼,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거짓 사도들이 있었고
기도 운동한다 하면서 거짓 영에 취해 거짓 예언으로 꾀는
오늘날의 아이합 캔사스 선지자처럼 행음하게 꾀는 거짓
선지자들이 있었고

이단적인 베뢰아 사상위에 신사도 운동 아이합 운동도 분별없이
받아들였다가 안 그런척 하고 복음 전도라는 명분을 내 걸고
이상한 신학 사상 전파하기에 더 열심인 오늘날의 인터콥처럼
복음을 전파하러 다니는 순례 전도자들을 후대하는 미덕을
악용해 순례 전도자 행세를 하면서 이단사상을 전파하는 영지주의
이단들이 있었습니다.

선한 목자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그리스도의 종으로
군사로 사도로 충성하였던 사도바울이나 사도 요한 ,사도베드로
모두 그 서신서에서 교회들에게, 그리스도의 일군처럼 가장하나
실상 궤휼의 역군이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사도 선지자 노릇하는
자들,거짓 성경교사들을 경계하라고 하였으니

사도들이 전한 유전(서신서)을 받고 영을 분별하라는 명을 받은
교회들 또한 당연히 거짓 사도들의 단체, 거짓 선지자들의 단체,
거짓 성경교사 노릇하고자 순례전도자 행세를 하면서 성도들에게
대접받고 배를 불리고자 하는 거짓 선교단체도 경계해야 하지
않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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