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
인터콥, 이제는 성경적인 선교단체인가?
여전히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세계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 발표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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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3/23 [02: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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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이제는 성경적인 선교단체인가?

여러 지역의 성도님들과 목회자님들에게 성 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인터콥의 문제를 최초로 지적하며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라고 명시하였던 세이연은 이후 “인터콥 소위원회”를 설치하여 지속적으로 인터콥을 관찰하였습니다.

지난 해 진목연, 세이연, 고신 교단, 통합 교단 등으로부터 심각한 문제점들을 지적을 받았던 인터콥은 건강한 선교단체로 변화되겠다고 약속하면서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 강승삼 회장)의 지도를 자청하였었습니다. 그리고 수 개 월 동안 인터콥을 지도하였던 KWMA의 인터콥지도위원회(대표 김병선 선교사)는 지난 해 12월에 인터콥에 대한 지도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고 발표하였었습니다.

KWMA의 인터콥 지도에 관한 보고의 중심적인 내용은 최바울 선교사의 그릇된 사상이 수록된 책들의 출판을 정지한다는 것과 "백투예루살렘" 인터콥의 슬로건을 “백투지저스”로 수정하며, 또한 인터콥이 지향할 복음적인 신학을 요약한 “신학메뉴얼”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보면 이제 인터콥은 복음적인 선교단체로 변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인터콥은 새봄을 맞아 한국과 미주에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하면서 지역 교회들에게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그간 인터콥을 집중적으로 관찰하였던 저희들이 보고 느낀 중요한 점들을 여러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보고드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략하게 요약하여 보고드리자면, 인터콥은 여전히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KWMA의 지도를 받고 신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복음적인 신학노선을 표방하였음에도 인터콥의 실질적인 사역의 성향이 이전과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그 사실들을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열방기도의 집의 비전과 정신은 미국 IHOP 24/7입니다

인터콥은 경북 상주에 짓고 있는 인터콥의 본부가 될 대형 건물을 짓고 있는 중입니다. 이전에는 이 부지의 이름을 미국의 신사도운동 단체인 마이크 비클(Mike Bickle)의 IHOP을 본 따서 KHOP이라고 했었는데, 신사도운동 관련성을 지적받은 후에 “열방기도의 집”이라는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열방기도의 집의 홈페이지(http://btjcenter.com/vision.jsp)에 소개되는 내용에 의하면 열방기도의 집의 정신과 비전은 마이크 비클의 다윗의 장막의 영으로 하는 24/7 기도운동입니다.


▲열방기도의 집의 홈페이지 화면 캡처

“‘이 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허물어진 것을 다시 일으키리니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컫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행 15:16,17).’

주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예배하고, 그래서 전쟁에서 항상 승리할 수 있었던 다윗의 예배를 이 시대에 회복하기를 원하십니다. 열방기도의 집에서는 기도와 예배가 끊이지 않았던 다윗의 장막을 본 받아서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찾게하려는 주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하여 주를 사랑함으로 24시간 열방을 위해 하나님께 나아가서 예배하는 기도의 장막이 회복되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위 내용은 열방기도의 집의 홈페이지에서 소개되는 열방기도의 집의 비전에 관한 내용입니다. 열방기도의 집에서는 24시간 쉬지 않는 기도와 찬양이 이어지는데, 그 사상과 정신이 미국의 신사도운동 기관인 IHOP의 다윗의 장막의 영으로 하는 24/7 중보예배라는 것을 정확하게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터콥의 강요한 선교사와 이지애 선교사 등이 인터콥의 젊은이들에게 IHOP의 신사도운동 사상을 전파하여 심히 우려하면서 지적하였지만, 실질적인 변화가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다윗처럼 24/7 기도를 지속하면 다윗의 군대와 같이 능력을 받는다고 합니다

IHOP의 24/7 기도운동과 관련하여 아주 허황된 사상이 퍼졌습니다. 그것은 다윗처럼 24/7 기도운동을 전개하면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고, 그 결과 다윗 시대에 부흥과 번영이 있었던 것처럼 지금 이 시대에 대부흥과 영적추수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신사도운동 단체들은 IHOP에서 시작된 이 교설에 미혹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24/7 기도운동에 힘을 다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인터콥도 이 사상을 믿고 있습니다. 열방기도의 집의 홈페이지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면서 다윗처럼 24/7 기도운동을 지속하여 인터콥의 선교가 다윗의 군대와 같이 능력을 얻게 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열방의 회복을 사모하는 한국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찬양과 기도로 전쟁에 승리한 다윗의 군대와 같이 함께 일어나야 합니다”
“다윗의 군대는 칼과 창이 아닌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함으로 승리했습니다!”
“멈추지 않는 예배와 기도를 통해 열방에 무너진 다윗의 장막을 회복하고, BTJ 군대를 훈련하여 마지막 지구 영적전쟁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명칭을 Back to Jesus로 바꾸었지만 내용은 여전히 Back to Jerusalem 입니다

인터콥은 백투예루살렘(BTJ)이라는 슬로건에 세대주의의 예루살렘 사상이 다분하다는 비판을 받았고, 신학자들의 지도를 받아 백투지저스(BTJ)로 바꾸었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그 구호를 사용하고 있으며, 또한 성경적인 선교를 왜곡하는 백투예루살렘 사상을 붙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까지 가는 길을 방해하는 사탄의 견고한 진을 대적한다는 개념, 백투예루살렘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 일어서는 “왕의 군대”, 백투예루살렘이 성취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부르는 선교의 길을 의미하는 “왕의 대로” 등의 용어도 여전히 인터콥의 중심적인 개념들입니다. 그런 의미가 함축된 용어가 그대로 존재한다는 것은 그러한 정신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다음은 이러한 사실들을 보여주는 열방기도의 집 홈페이지의 내용입니다.

“주님! 견고한 진을 파하며 예루살렘까지 BTJ 비젼을 성취할 순결하고 정예화된 새로운 세대,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왕의 군대를 일으키어 왕의 대로를 수축하게 하소서!”
“멈추지 않는 예배와 기도를 통해 열방에 무너진 다윗의 장막을 회복하고, BTJ 군대를 훈련하여 마지막 지구 영적전쟁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열방기도의 집의 홈페이지 화면 캡처

이상은 열방기도의 집의 홈페이지의 회원이 되지 않고 누구든지 접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들만을 통하여 살펴 본 인터콥의 현재의 모습입니다. 만일 내부 핵심 멤버들만 접근할 수 있는 정보들을 접할 수 있다면 또 어떤 심각한 사실들이 드러날지 모릅니다.

KWMA의 지도를 받는 동안에도 세대주의 사상을 가르쳤습니다

예루살렘을 강조하는 인터콥의 선교의 가장 심각한 문제점은 세대주의적이라는 것입니다. 최바울 선교사와 박바울 선교사는 7년 대환난과 적그리스도의 등장, 사단이 결사적으로 걸고넘어지는(?)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벌어질 지구적인 영적전투 등의 세대주의의 종말가설을 가르치면서도 교묘한 논리로 인터콥과 세대주는 무관하다고 강의했습니다. 오히려 세대주의가 뭔지도 모르고, 인터콥의 선교가 어떤 노선인지 알아보지도 않는 무책임하고 무지한 사람들에 의해 인터콥이 핍박을 당한다고 인터콥에 매료된 순진한 청년들을 선동하며 오도하였습니다. 겉으로는 백투예루살렘 구호 등의 세대주의 요소를 청산하겠다고 표방하였고, 속으로는 “우리는 고칠 것이 없다!”라면서 내부의 동요와 변화를 차단하는데 열중했던 것입니다. 다음의 영상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최바울 선교사의 새 책「하나님의 나라」도 이전의 책들과 내용이 동일합니다

최바울 선교사는 KWMA의 지도를 받는 와중에 새로운 책「하나님의 나라」를 2011년 9월에 출판하였습니다. 신학사상의 문제로 다른 분들의 지도를 받으면서 그 기간 중에 새로운 책을 출판하다는 것은 중요한 사실을 다시 배우고 지적받은 문제들을 고치려는 자세라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책의 내용을 보면 더욱 더 안타깝습니다. 새 책의 내용은 이미 많은 문제가 지적되었고 그래서 출판을 보류하겠다고 한 문제의 서적「세계영적도해」와 거의 동일한 내용과 구조를 띠고 있습니다. 새로이 출판한 책의 서문만 살펴보아도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이 나타납니다.

1)하나님의 역사에 강력하게 저항하는 사탄과 그 추종세력이 지구상에 강력한 지배체계를 세우고서 하나님과 대립한다는 이원론적 역사관을 기술합니다.
2)최바울 선교사가 청년 시절에 선악과의 본질이 인간을 계몽하게 하는 지식이라고 베뢰아 교회에서 배운 내용이 나타납니다. 바벨탑 문명은 인간이 과학기술과 지식으로 하나님께 반역을 시도한 것이고, 인류의 문명은 사탄이 준 지식으로 시작되었으니 처음부터 사탄의 사악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바벨탑에서 하나님의 개입으로 실패한 사탄의 무리들은 이후 이집트로 들어가서 피라미드로 대표되는 고대 이집트 문명을 건설했다고 합니다.
3)17세기의 계몽주의는 사탄의 역사였고, 계몽주의로 인해 경제력과 지식을 가지게 된 계층의 사람들에 의해 일어난 프랑스 혁명 또한 사탄의 사악한 역사라고 합니다.
4)고대 이집트 문명을 건설한 사탄의 추종자들은 이후 지식과 과학으로 인류를 통제하는 조직과 시스탬 구축을 시도하였고, 이제는 GPS 전산통제시스탬의 발전으로 완전하게 인류를 지배하는 666 적그리스도 세계질서가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5)요한계시록의 “음녀”에 의해서 발전된 세계 자본주의 시스탬은 이제 적그리스도 체제로 이전되고 있으며, 가증한 적그리스도가 거룩한 곳에 앉아 세계를 다스리는 날이 곧 임박했다고 합니다. 성도를 핍박하는 적그리스도 체계가 전 지구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인터콥은 여러 대학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우리가 인터콥에 대해 더욱 염려하게 되는 것은 최근 인터콥이 한국의 여러 대학에 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대학생들에게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교를 표방하고 있으므로 외관상 다른 건전한 선교 동아리들 중의 하나이므로 많은 대학생들이 참여한다고 합니다. 대학가로 활동영역을 넓히는 인터콥은 매우 불건전한 신앙사상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인터콥이 대학생들을 가르칠 때 사용하는 교제를 보니 그릇된 사상이 다분합니다. 인터콥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복음캠프”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다음과 같이 혈통을 통해 유전되는 죄와 저주를 끊게 하는 기도, 신사도운동가들의 선포하는 기도 등의 불건전한 사상을 가르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아버지, 나는 나와 나의 조상들이 죄를 범했음을 고백합니다. 나는 사단에게 내 자신을 열어 (구체적인 저주들의 목록) 의 저주들을 받게되었습니다. 나를 사단에게 굴복시키고 어두움의 왕국에 절하게 만듦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나는 이제 회개하며 사단과 이 저주들로부터 돌아서서 당신에게 갑니다. 이 저주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끊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그 어떤 악한 영들도 나에게 아무런 권리가 없음을 선포합니다. 내 삶을 빌려 사용한 것을 무효화 하며 내 삶에서 떠날 것을 명령합니다. 그들은 내 삶의 모든 영역에서 패배했음을 선포합니다. 나는 특별히 질병의 영, 점치는 영, 두려움의 영, 묶임의 영, 사통의 영, 우상 숭배의 영, 교만의 영, 변태의 영, 적그리스도의 영, 귀머거리와 벙어리의 영, 슬픔의 영, 거짓의 영, 질투의 영, 미혹의 영, 졸음의 영 위에 권위를 취합니다. 나는 너의 쇠사슬을 끊으며 네가 묶은 끈을 파하노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너를 묶고 쫓아내노니 떠나갈 찌어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이름과 권위와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과 십자가의 능력으로 모든 견고한 진들을 무너뜨리노라. 사단아, 너와 너의 악령들은 패배했으며 너의 힘은 바로 오늘 나의 삶 가운데에서 파괴되었음을 선포하노라.”

여러 지역의 성도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목회자 여러분!

더 이상 인터콥으로 인한 피해와 부작용이 지역 교회들에게 나타나지 않도록 인터콥을 지극히 경계하고 멀리해야만 한다는 것 외에 달리 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KWMA의 지도위원들의 지도 기간도 짧았을 뿐 아니라 지도받는 자세도 불성실했습니다. 지도를 받는 진정한 자세를 문제로 지적되었던 일들을 멈추고서 진지하게 지도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터콥은 모든 일들을 하나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비판을 받아가면서 자신들을 지도한 분들에게 큰 부담과 결례를 범하는 결과만 초래되었습니다. 더 이상 한국교회는 인터콥에게 속지 않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한국 교회가 인터콥으로 인해 당한 피해와 혼란의 역사를 요약하여 보았습니다. 보시면 인터콥에 대해서 더 알게 될 것이고, 세이연 인터콥 조사 소위원회의 이 성명서가 나가고 난 이후 또 어떻게 인터콥이 대처하게 될 것인지 예측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한국에서 인터콥의 문제는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1. 한국에서 인터콥의 문제는 한국의 대표적인 선교기관들로 구성된 “선교한국”으로부터 회원권을 박탈당하고 퇴출(2007년 10월)되는 사건이 일어나면서 본격화되었습니다. “선교한국”은 매 2년마다 선교동원과 훈련을 위해 전국적으로 모이는 “선교한국”이라는 명칭의 선교집회를 개최하는 한국 교회의 선교를 추진하는 매주 중요한 기관입니다. 인터콥이 이곳으로부터 회원권을 박탈당한 주된 이유는 인터콥의 선교방식에 대해 다른 다수의 선교단체들이 동의할 수 없었기 때문이고, 한국교회 선교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니 최바울 선교사는 단지 회비 미납으로 초래된 실수였다고 했습니다.

2. 합동 교단의 선교위원회로부터 2년에 걸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권고를 받았습니다.
1) 이슬람권 대규모 평화대행진 중단
2) 현지 선교사들과 협력
3)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바른 교회관 정립
4) 세대주의에 입각한 과격한 종말론 선교운동 지양
5) 과격한 발언 및 극단적 표현 지양
6) 한국 교회와의 협력 등이고, 만약 이런 요구 사항을 시행하지 않을 시에는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함

이후 인터콥의 최바울 대표는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선교 전략을 수정하겠다며 사과하였고 한국 교회뿐만 아니라 한인 선교사들과 연합할 수 있는 선교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3. 한국교회 선교협의회(KWMA)로부터 두 차례 경고(2차 경고는 2009년 11월)를 받았습니다. 인터콥의 공격적인 선교형태, 영적도해, 땅밟기, 영적대결 등에 대한 비성경적인 강조가 주된 사유였습니다.

미주에서 인터콥 문제는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1. 2009년경부터 미주의 여러 지역의 비젼스쿨에서 진행된 최바울 선교사, 유소리 선교자 등의 불건전한 강의에 대한 문제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미시간 지역의 비전스쿨에 참여했던 정이철 목사는 최바울 선교사의 신사도운동 성향의 강의와 유소리 선교사의 신인합일의 중보기도 사상 등의 강의 내용에 대해서, 그리고 최바울 대표의 저서 “세계영적도해”에 나타나는 이단성에 대해서 최바울 대표에게 해명을 요구했었습니다. 그러나 최바울 대표는 무시하였고, 아무런 해명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010년 5월 인터콥의 홈 페이지에 "신사도운동을 경계합시다"라는 글을 올리고서 자신과 인터콥은 처음부터 신사도운동과는 아무 상관이 없었던 것처럼 행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심각한 신사도운동 사상이 담긴 그 강의는 최소 3-4년 이상 모든 인터콥의 모든 훈련프로그램에서 진행되었고, 그 강의에 직간접적 영향을 받은 성도의 수는 매우 많았습니다.

2. 2010년 11월경에 미주의 또 다른 목회자가 최바울 대표의 사상의 문제점을 언론을 통하여 고발하였습니다. 택사스 주 Austin의 김한길 목사가 최바울 씨의 책 <세계영적도해>에 김기동의 이단 사상인 “하나님의 의도”가 “하나님의 사정”이라는 조금 다른 단어와 개념으로 포장되어 그대로 기술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그 내용을 언론을 통하여 고발함으로 인터콥에 대한 문제가 크게 공론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김기동의 베뢰아 교회 부교역자 출신으로서 정통 신앙으로 돌아선 허홍선 목사가 <세계영적도해>에 기술된 내용이 김기동의 베뢰아 사상과 일치한다고 확인함으로서 이 문제는 더욱 크게 논란이 되었습니다.

3. 미주의 4개 이단연구단체가 중심이 되어 2011년 1월에 개최된 뉴욕세미나에서 강사였던 정이철목사가 인터콥의 비젼스쿨을 통하여 신사도운동 사상과 영성이 미주의 교회들에게 침투되고 있음으로 목회자들께서 매우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세미나 후에 발표된 "뉴욕성명서" 안에 인터콥을 주의해야 한다는 문장이 포함됨으로 최초로 인터콥에 대한 교회들을 위한 공식적인 주의, 경고 조치가 일어났습니다.

4. 2011년 1월 중순의 뉴욕세미나와 뉴욕성명서로 인하여 충격을 받은 인터콥의 최바울 대표가 1월 말(28일)에 반박문을 언론에 올렸습니다. 그 내용은 하용조 목사, 김상복 목사 등이 추천하고 있는 자신의 책에는 김기동의 사상과 관련된 문제가 없으며, 자신은 신사도운동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5. 최바울 대표의 반박문에 격분한 미주의 목회자들 110명이 각 교단의 이대위가 최바울 대표의 사상을 조사하여 달라는 공개청원서(2월 16일)를 언론에 올렸습니다. 조사해야 할 주요한 내용은 김기도의 귀신론과의 연관성, 신사도운동의 땅 밟기 기도, 신사도운동의 오중직 사상, 백투 예루살렘 사상, 인터콥의 다른 선교사들의 사상 등을 조사하여 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또한 동시에 인터콥의 최바울 대표에게도 인터콥의 복음적인 갱신을 바라는 내용의 공개편지를 별도로 보냈습니다.

6. 그 당시 최바울 대표는 뉴욕지역에서 인터콥을 후원하는 목회자가 주선하여 이루어진 세이총 관계자(이종명 목사)와의 만남에서 모든 요구사항을 전적으로 수용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사실이 2월 28일자로 언론에 공표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전적으로 수용하겠다고 공표한 것과는 달리 최바울 대표가 다른 장소에서 다른 사람에게 백투예루살렘 구호 등에 대해서는 바꿀 수가 없다는 의사를 표명하였다는 것이 알려지자, 세이총 측의 대표자(한선희 목사)와 연대성명한 목회자들의 대표(정이철목사)가 최바울 대표에게 속히 문제점들에 대한 요구를 수용하라는 강력한 권면(3월 3일)을 보냈습니다.

8. 미주에서 전개되는 인터콥을 향한 질책과 비판이 자신의 혼자의 힘으로는 더 이상 감당할 수 없게 되자 최바울 대표는 한국의 대형 교회의 유명한 목사들을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으로 공표하면서, 그들의 지도하에 지적되고 있는 인터콥의 문제를 고치겠다는 일방적인 사과문(3월 15일)을 한국에서 발표했습니다.

9. 사실상 최바울 대표가 유명인들을 방패막이로 내세우고 자신은 뒤로 숨어버리는 전략을 택하자 미주의 목회자들은 더욱 실망하고 격분하였습니다. 3월 29일 미주의 목회자들은 다음과 같은 요구를 발포하였습니다.
1)비젼수쿨 무조건 중단,
2)백투 예루살렘 운동에 대한 전면 재점검,
3)모든 신사운동관련 사상과 용어의 폐기를 촉구하고,
4)그리고 미주의 세이총과 한국의 교단들의 이대위는 속히 인터콥에 대해 조사하여 그 결과를 알려주기를 바란다.

10. 최바울 대표가 내 세운 일부 유명한 자문위원들(이동원 목사, 김의원 목사)이 인터콥 문제에서 손을 떼겠다고 표시하였고, 또한 인터콥에 대한 여론이 더욱 악화되자 최바울 대표는 또 다른 위기극복의 대안을 마련했습니다. 인터콥은 자신이 소속한 한국의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의 지도를 받겠다고 자청하였습니다. 이에 KWMA가 지도를 시작하였고, 지도 결과에 대한 1차 보고가 언론에 보도(5월 7일)되었습니다. 최바울씨는 KWMA의 지도를 따라서 세계영적도해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백투 예루살렘 사상을 수정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한 비젼스쿨을 계속 강행하려고 했고, 신사도 사상과 IHOP 사상 등의 다양한 문제점들이 내포된 나머지 6권의 책을 수정하거나 폐기하겠다는 언급이 없었습니다.

11. 세이총(현재의 “세이연”)은 최바울 선교사가 KWMA를 방패로 삼아 인터콥의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이 없이 또 시간을 끌며 넘어가려고 한다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5월14일(토요일) 세이총이 인터콥의 이단성을 명시하는 성명서(“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를 발표하기 직전에 다 시 한번 세이총의 관계자(이태경 장로)가 인터콥의 지도위원(김재성 교수)을 통하여 비젼스쿨을 중단할 것과 다른 중대한 사항들에 대해서 최종적으로 권면했습니다. 당시 최바울 대표는 사안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즉시로 세이총 측에 자기의 입장을 보내왔습니다. 안타깝게도 비젼스쿨을 여전히 지속할 것이라고 분명하게 의사를 표시하였습니다.

12. 2011년 5월 16일 세이총은 결국 최바울 선교사에서 확실한 변화와 회개의 징후가 발견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서 교회들을 보호하기 위해 인터콥이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이니 주의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공표하였습니다.

13. KWMA를 도피처로 택하여 그 그늘로 숨었지만 결국 세이총(현재의 세이연)이 “이단성이 짙은 단체”라고 공표하자 심각한 위기를 느낀 최바울 선교사는 몇 가지를 더 고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5월 27일). 추가로 고치겠다고 약속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백투예루살렘은 백투지저스로 수정하겠다.
2)세계영적도해는 서점에서 회수하여 신학자들의 수정을 기다리고 있다.
3)그 외의 책도 문제가 되는 부분을 수정하겠다.

14. 2011년 6월 인터콥이 세대주의적 요소를 청산해야 한다는 외부의 비판이 빗발치고 있을 때 인터콥의 대표적인 선교사 중의 한 사람인 박바울 선교사는 서울에서 열린 한 인터콥 집회에서 그렇게 비판을 받고 있던 세대주의의 종말론을 여전히 가르쳤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의 “음녀”는 현대의 자본주의체제라고 하였으며, 그리고 현대의 자본주의체제를 등에 업고 적그리스도가 등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15. KWMA의 지도하에 문제점들을 고치겠다고 하였으니 지도받는 기간 동안에도 계속해서 비젼스쿨을 강행하려는 최바울 선교사의 자세에서 회개의 진정성을 발견하지 못해 의심하던 중에 미주에서 2011 선교캠프라는 대형집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언론기사들이 등장했습니다. 그래서 “진리수호 목회자/평신도 연대”는 회개의 진정을 보여 줄 것과 선교캠프와 같은 대형집회를 강행하는 것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내용을 강력하게 권고하였습니다. 또한 “북가주교회협의회”에서도 인터콥이 산호세에서 개최하려고 계획하는 2011 선교캠프에 대해서 우려하는 성명서를 공표하면서 교회들의 주의를 촉구하였습니다.

16. 결국 인터콥은 산호세에서 모든 조직을 동원하여 “2011 선교캠프”(8월 3-6일)를 강행하였고, 이 행사를 마치고 2000명의 사람들이 참여하였고, 또한 14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하였다고 홍보하면서 그 세를 과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인터콥 목회자 위원회”를 결성(약 50여명)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뉴욕에서 영어권 2세들을 위한 선교캠프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로서 지적받은 문제들에 대한 진지한 반성이 없으며 세를 유지하고 과시하는 데에만 급급하다는 의심이 일어났습니다.

17. 선교캠프 행사를 마치고서 인터콥은 자신들의 문제가 신학적인 문제가 아니고 비젼스쿨에 문호를 연 "교회들과의 관계의 미숙함의 문제"라고 오도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진목연은 서둘러서 문제의 본질은 교회와의 관계가 아니라 최바울 선교사의 신학적인 이단성의 문제라고 다시 강조했습니다.

18. 최바울 선교사가 뉴욕의 선교캠프에서 영어권 2세들을 상대로 강의한 내용에서 그간 지적받은 문제들이 그대로 재현되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고치겠다고 한 백투예루살렘 사상도 그대로 교육되었고, 극단적인 세대주의 종말사상에 따른 666, 음녀, 적그리스도 등에 대한, 그리고 하나님과 투쟁하는 악의 세력에 대해서, 선악과가 문명의 발전을 가능하게 하는 사탄의 지식이라는 해석 ... 등의 문제점들이 그대로 반복되고 있음이 확인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걸었던 KWMA의 지도가 단지 인터콥의 이단정죄를 막는 방패에 불과하였음이 드러났습니다.

19. 2011년 9월 말에 고신 교단의 선교위원회가 교단의 총회에 인터콥의 유해성을 자세히 정리한 보고서를 상정하였습니다. 이에 고신교단의 총회는 인터콥의 선교는 신학적 균형을 상실한 선교운동으로서 성도들의 성숙하고 건강한 신앙과 헌신에 유해함으로 주의를 요한다는 판정하였으며, 동시에 KWMA가 지도하고 있으니 그 결과를 지켜보도록 했습니다.

20. 통합 교단도 소속 울산노회의 헌의를 받아 인터콥에 대한 조사하여 그 내용을 총회에 올렸습니다. 인터콥에 교리적으로 타당하지 않거나 위험한 요소가 있으나, KWMA의 지도를 받는다 하니 그 결과를 예의주시하며 참여를 자제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21. 2011년 9월 15일 최바울 선교사의 새로운 책「하나님의 나라」가 출판되었습니다. 심각한 신학적 이단성으로 인해 지도를 받고 있는 사람이 지도기간에 새로운 책을 출판한다는 것은 스스로 자신은 남의 지도받을 만한 사유가 없다고 여기는 태도의 반증이므로 충격적인데, 그 책의 내용을 보면 이전의 책들과 다른 것이 없으므로 더욱 충격적입니다. 이는 베뢰아 이단사상을 먼저 접하여서 성경적인 신앙 및 신학교육을 충실하게 받고 못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건전하고 성경적인 사상보다 더욱 흥미롭고 모험적인 이론에 치우치게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22. 또 다시 KWMA의 인터콥에 대한 지도는 아무 실효성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백투예루살렘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한지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뉴욕에서 열림 2세들을 위한 선교캠프(2011년 10월 10-14일)에서 백투예루살렘 사상을 또 다시 가르치고 홍보하였습니다. 그리고 김기동의 이단사상과 직적 관련이 있는 강의도 했습니다. 그대 최바울 대표는 창세기의 선악과의 본질을 “지식”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은 지식을 취하지 말라는 뜻이었고, 반대로 사탄은 지식(과학기술)을 주면서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문화와 문명을 발전시키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바벨탑이 탄생되었고, 하나님께서는 그래서 바벨탑을 허물어 버리셨다고 했습니다. 또한 모든 첨단 기술의 배후에는 사탄이 있다고 하였고, 그 대표적인 예가 666이라고 강의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지식(문화와 문명)을 추구하지 말고 말씀을 추구해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23. 그리고 다시 10월 6일 호주 시드니에서 인터콥 집회를 인도한 최바울 선교사는 여전히 백투예루살렘 사상을 홍보하였습니다.

24. 최바울 선교사가 배후에서 이러한 행동을 하고 있음에도 2011년 12월 말 KWMA의 인터콥 지도위원회는 자신들의 인터콥 지도사역이 매우 성공적이었고 인터콥의 문제점들이 모두 해소되었다고 공표하였습니다.

25. 2012년 1월 경북 상주에 위치한 인터콥의 열방기도의 집에서 “2012 청년대학생 선교캠프”를 개최했습니다. 2012년 2월 시카고에서 미주의 인터콥을 위해 간사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리고 2012년 2월 12일에 최바울 선교사가 뉴욕에서 목회자들을 상대로 “지역교회 선교정책 세미나”를 인도하였습니다.

26. 2012년 3월 19일 최초로 인터콥을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라고 공고(2011년 5월 16일)하여 교회들이 지극히 경계하도록 호소했던 세이연이 향후 인터콥의 활동을 관찰하기 위해 설치한 “인터콥 소위원회”(위원장 박형택 목사)가 수 개 월 동안 관찰한 결과를 토대로 다시 인터콥을 경계하게 하는 편지를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께 올리기로 결의하여 이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각처의 성도님들과 존경하는 목회자 여러분!

그간의 지속적인 관찰에 의하면 신사도운동 및 다른 불건전한 요소들이 여전히 인터콥의 정신과 활동에 내포되어 있습니다. 인터콥이 비록 KWMA의 지도를 받았다고 할지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지금 현재까지 인터콥은 여전히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임이 분명합니다. 외부의 지도를 받고서 인터콥이 건강한 선교단체로 변하였다고 너그러이 보시거나 오해하여 하나님의 자녀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기를 바랍니다.

2012년 3월 19일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인터콥 소위원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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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과 트릭에 전공인 인터컵 ㅌㅌㅌㅌㅌ 바른지적 12/03/23 [18:41] 수정 삭제
  정직하지 못한 최한우
트릭에 능한 인토컵
베뢰아 김기동 마귀론자들
신학에 완존 무식한 집단

어이 최한우 신대원은 마쳤는가? ㅋㅋㅋ
제가 알기로는 많은 노력들을 하셨다고 봅니다. 제가 알기로는 12/03/24 [02:00] 수정 삭제
  이글을 쓰신 분이 어떤 분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인터콥과 교계어르신들 모두가 좀 더 성숙게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시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봅니다.
이 기사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면 비판만을 위해 쓰신 것같습니다.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기 급급해서 논리도 객관적인 근거도 부족해 보이는 일방적인 의견을 제시한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떻든 한국교회 어르신들을 믿습니다.
인터콥도 부족한 중에도 성경적으로 열심히 열방을 섬기고 있다고 봅니다.
신천지는 교회 뒷문으로 들어오고 베뢰아 마귀론 인터콥은 교회 정문으로 들어온다 안고친인터콥 12/03/24 [07:09] 수정 삭제
  각처의 성도님들과 존경하는 목회자 여러분!

그간의 지속적인 관찰에 의하면 신사도운동 및 다른 불건전한 요소들이 여전히 인터콥의 정신과 활동에 내포되어 있습니다.

인터콥이 비록 KWMA의 지도를 받았다고 할지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지금 현재까지 인터콥은 여전히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임이 분명합니다.

외부의 지도를 받고서 인터콥이 건강한 선교단체로 변하였다고 너그러이 보시거나 오해하여 하나님의 자녀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기를 바랍니다.

21. 2011년 9월 15일 최바울 선교사의 새로운 책「하나님의 나라」가 출판되었습니다. 심각한 신학적 이단성으로 인해 지도를 받고 있는 사람이 지도기간에 새로운 책을 출판한다는 것은 스스로 자신은 남의 지도받을 만한 사유가 없다고 여기는 태도의 반증이므로 충격적인데, 그 책의 내용을 보면 이전의 책들과 다른 것이 없으므로 더욱 충격적입니다. 이는 베뢰아 이단사상을 먼저 접하여서 성경적인 신앙 및 신학교육을 충실하게 받고 못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건전하고 성경적인 사상보다 더욱 흥미롭고 모험적인 이론에 치우치게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웃기는 인터콥 사람들 그냥가려다가 12/03/24 [08:56] 수정 삭제
  한국 교회의 어르신들?

누가 한국 교회의 어른들인 가?!!

웃기는 인터콥 사람들.

KWMA가 한국 교회의 어른 ? ㅉㅉㅉ
저는 인터콥 소속인데요... 나는 인터콥 12/03/24 [14:21] 수정 삭제
  저는 성경을 교회에서 배웠습니다.인터콥에서 배운게 아니에요.인터콥에서 사역을 했어도 교회를 다니면서 성경은 교회에서 배웠지요.
저희가 바보가 아닙니다.훌륭하신 목사님 밑에서 배웠어요.저희도 어느 정도는 분별합니다.
인터콥에 온 것은 프론티어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 때문이고 인터콥은 이 부르심에 충성된 단체입니다.
저희가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도 인정합니다.
매일매일 주님 앞에 엎드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기를 소망하며 나가는 거죠.
만약 저희가 성경적으로 문제가 있다거나 신학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그리고 제가 그것을 분별하지 못 했다면 교회에서 우리를 잘 못 가르쳤다는 말인데 그건 인정하기 쉽지 않네요.
그리고요.. 나는 인터콥 12/03/24 [14:32] 수정 삭제
  위의 기사는 인터콥을 비방하기로 작정을 하시고 모든 포커스를 그 곳에 억지로 맞춰서 쓰신 것 같아 좀 마음이 어렵네요.
오해도 많아 보이고요..
글을 써도 꼭 인터콥 스럽게 쓰셨네요 .. ㅎㅎ 윗분에게 12/03/25 [02:17] 수정 삭제
  다시 가르쳐 드립니다

"이단성 짙은 불건전한 단체인 최한우/인터콥의 문제점"

A. 이단성 짙은 최바울/인터콥 신학사상 문제점들
- 이단 베뢰아 김기동 사상에 100% 일치 (하나님의사정=하나님의의도)
베뢰아 김기동씨는 이단으로 정죄되었음.
- 신사도 사상 (다윗의 장막 등등, 엡4;17절 부정)
- 아이합 사상 (24 시간 기도)
- 이원론 사상
- 마귀론 사상 (영적 전쟁. 마귀 : 하나님 전쟁)
- 양태론 사상
- 내세 천국 부정 사상
- 중국 이단의 것을 카피한 백투예루살렘
- 세대주의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아주 극단적세대주의
- 요한계시록 부정 (내세천국부정, 적그리스도, 자유여신상 등등에 대한 이상한 해석)
- 창세기 1, 2, 3, 장 부정
- 성경의 인간론 부정
- 성경의 구원론 부정
- 재림의 예수님이 믿음의 사람을 통해 온다는 것.
- 잘못된 종말론 등등 ... 많음.
- 이단 판정 받은 구원파, 워치만니 등등의 사상과도 같은 신학.

이상 열거한 이단성 짙은 문제점은 최대표 자신이 쓴 책 7권 안에 다 들어 있고.
기타 확보한 자료들이 많음. 제보된 녹음 파일 확보. "

B. 교회와의 마찰 문제
- 인터콥으로 인한 교회 내부의 분열 초래.
- 교인들을 간사나 일군들로 빼다가 각 도시에 지부를 만들고,
- 자주 불러내기에 목사님들의 목회사역을 힘들게 함.
- 목사님들의 허락없이 교인들을 단기 선교에 보냄.
- 전체 수련회에 참석하라고 불러냄
- 어린이 비전 스쿨을 통해 철없는 어린이들에게 중동역사를 가르치고
- 선교라는 미명하에 철없는 어린이들을 충동하고 선동함.
- 어린이들에게도 하나님나라를 이루기 위해 단기 선교를 가라고 함.
- 인터콥의 비전스쿨이 교회에 들어와서 가르치는 내용들이
위에 사상들에 기초하여 가르치기에 큰 문제점.
교인들은 모르나 은연중에 인터콥의 사상에 물들어 감.
- 미확인 된 제보에 의하면 인터콥은 아직도 베뢰아 교인들과 교류한다는 제보도 있음.

C. 해외 선교사들과의 마찰 문제
- 인터콥 단기선교팀으로 인한 선교지에 물의를 일으킴
- 인터콥 단기선교팀이 떠들다 감으로 인해 현지 선교사들에게 핍박 초래.
심한 경우엔 예장 합동 출신 선교사들이 추방되었음,
- 타 선교기관에서 파송한 선교사들과 분쟁을 일으킴.

이상에 열거한 선교지와의 마찰 문제, 교회들과의 마찰 문제는
KWMA 의 2차례 경고장이 잘 보여주고, 예장합동 선교부의 2차례 경고장이 그것들을 입증함.
그러다가 드디어 미주에서 문제를 야기하고, 그동안 전혀 몰랐던, 아무도 몰랐던 인터콥/최바울씨의 이단성 짙은 신학사상 마저도 드러나게 된 것.

D. 최한우씨와 인터콥 신학연구경력
- M.div 목회학 석사 학위도 없다.
- 인터콥 참모들은 신대원 다닌 적이 없다.
- 신학 교육이 전무하기에 교회에 들어와 가르칠 자격이 없다.

E. 개종 교육이 전혀 없기에 절대로 믿을 수도 없고 믿으면 안된다."
- 인터컵이 비전스쿨을 통해 얻는 수익금 명세서 - 나도한마디 12/03/25 [02:22] 수정 삭제
  - 비전스쿨을 통해 얻는 수익금 명세서 -

비전스쿨등록비의 수익금:
비전스쿨 한 번 침석하는데 그 등록비가 일인당 $200- $300 이니 15명만 참석시켜도 $3000 - $4500 의 수익금이 생기죠. 20명이 참석하면 그 수익금은 $4000 - $6000 달러가 생기고...
미주와 한국 여러 지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열리면 그 수익금은 기하급수로 늘어난 막대한 수입이 생기는 거죠. 그렇게 생기는 수익금이 거금이니 인터콥은 절대로 비전스쿨을 포기 안하겠죠.

책판매수익금:
비전스쿨 열때마다 이런 저런 책을 팔아서 수익금이 생기므로 인터콥은 절대로 비전스쿨을 포기 안하겠죠. 그래서인지 이런 저런 책들을 많이 찍어냄. 이단사상이 가득한 책을 찍어냄. 교인들은 그것도 모르고 선교단체라고 하니 많이 사줌.

인터콥 선교사들로부터 걷워내는 15% 수익금:
인터콥에서는 한 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면 그 선교사가 모금한 모금액이나 생활비 가운데 15%를 내라고 하여 그 15%를 챙기죠. (일종의 로얄티?) 중동에서 온 어느 선교사가 나에게 15%란 말을 해주었죠. 따라서 선교사 한 명으로부터 받아내는 15% 때문에 절대로 포기 안하겠죠.
교회에 침투하여 한 교회에서 한 명씩만 중동에 선교사로 보내더라도 그 15% 가 저절로 생기므로 절대로 비전스쿨을 포기 안하겠죠.
인터콥 선교사가 650명이라니 거기서 생기는 15%란 막대한 수익금이갰죠.
( 사실 650명이란 숫자도 자세히 조사를 해봐야만 믿을 수 있는 숫자겠지만서도요. 자세히 조사하면 허풍일 가능성이 많죠.)

인터콥 간사들로부터 걷워내는 수익금

기타 다른 추종자들로부터 얻어내는 수익금 등등.

대충 이러한 엄청난 수익금 때문에 미주 한인교회들은 인터콥의 밥인 거고요,
인터콥은 미주 한인교회에 눈둑을 들이면서 군침을 흘리면서 기를 쓰고 달라드는 거져.

저런 돈 때문에 선교단체라고 하는 인터콥은 돈도 많나봐요. 큰 건물을 상주에다가 짓고... 남들은 돈이 없어서 죽네 사네 하는데, 사업이 되네 마네 하는데....

나도 이단사상으로 무장한 선교단체 하나를 차려보고 싶어요. 교회로 침투하고 싶네요.
인터콥이 변했다면 내가 거기에 선교헌금 $0.50 이라도 보내겠다. 아나 꿀떡 12/03/25 [19:41] 수정 삭제
  최한우는 절대로 변하지 않았다
인터콥은 절대로 변호지 않았다
그대로이다
고치겟다고 말만하고선 슬쩍 피했던 것이다

인터콥이 변했다고?
최한우와 인터콥이 변했다면 내가 선교헌금 명목으로 $0.50 이라도 보내겠다.
다행인 것은 절대로 안변한거시다
저기서 퍼온 글. 인터콥님들은 반드시 보세요 펌 글 12/03/25 [23:21] 수정 삭제
  최한우의 책에 추천사를 쓴 분들은 그 책에 대한 무한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의 내용이 좋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책을 사서 읽어보라고 권면 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최한우가 쓴 책의 내용에 적극 동의한다는 것으로서 추천사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추천사 쓴 분들 역시 세이연의 발표대로 그들(추천사쓴사람) 역시도 "이단성 짙은 불건전한 사상들"을 똑 같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 가지 생각해볼 것은
최한우의 책을 읽고서 많은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그의 책에는 불건전한 이단사상이 가득함을 곧 바로 지적했습니다. 그런데 추천사를 쓴 사람들은 왜 알아내지 못하였고? 지적하질 못했을까요?
안경을 안 썻쓸까요? 독해력이 부족하나요?

누구든지 어떤 책에 대한 추천사를 쓰기 전에는 반드시 한 가지 일을 합니다.
그것은 저자에게(책쓴이에게) 추천할 책을 미리 달라고 하여 그 책의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살펴본 후에 추천사를 씁니다.
최한우의 책에 추천사를 쓴 하용조씨(고인), 김상복씨는 왜 책을 읽어보면서 최한우의 책에 담긴 이단사상을 찝어내지 못했나요? 다른 분들은 다 지적하는 데, 왜 유독히 추천사를 쓴 사람들은 찝어내질 못하나요? 이상하지 않나요?

여기서 2 가지 경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추천사 쓴 분들이 최한우의 책의 이단사상과 동일한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써준 경우,
다른 하나는 추천사 쓴 분들에게 신학지식과 성경지식이 전무하기 때문에, 혹은 얄팍하기 때문에 뭐가 뭣인 즐 모르고, 자기 이름을 내기 위해서 써준 것입니다.

침례교단의 이동원목사와 백석대학의 김의원교수님은 최한우의 책의 내용이 문제가 되자, 최한우의 책을 검토하였고, 그 외 다른 모든 것도 검토한 후에 인터콥에 대해 손을 털어버렸습니다. 인터콥(최한우)이 자신들의 지도위원이라고 내세운 것을 "안한다"고 하면서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김의원 교수님은 자신도 모르게 인터콥에서 지도위원으로 내세운 경우이고요.)
할렐루야교회 소속 김상복 목사님은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책에 대한 이해력과 독해력이 없나요? 신학지식과 성경지식이 부족한가요?

한국교계에서 영향력이 있다고 하는 분들 좋아하지 마십시요.
누가 누구에게 영향력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까? 그들이 나이가 들었기에 연장자 우대사상 때문에 그런 것이지, 그들로부터 배울 것은 조금도 없습니다.
오로지 존경할 분들은 어떤 책을 보고서 이단사상이 있음을 지적할 줄 아는 분들이고, 이단에 대해선 이단이라 말할 줄 알고, 사이비는 사이비라고 분명히 말할 수 있는 분들입니다. 성경지식에 박식한 분들입니다. 성경말씀대로 사는 분들입니다. 세상 인기 명예와는 담쌓고 사는 분들입니다.

마지막으로, 하용조(고)씨와 김상복목사가 추천사를 쓸 정도로 최한우의 책은 유명하지요? 그런데 문제가 되자 최한우는 왜 폐기하겠다고 선언하였나요? Kwma 에서도 왜 그 책들을 페기해야 한다는 쪽으로 몰아갔나요?

인터콥 최한우는 다 폐기한다고 해놓고선 2011년 9월에 "하나님의 나라"라는 책을 새롭게 발간하였는 데, 그 책의 내용은 여전히 옛날과 똑 같은 사상들을 담고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인터콥 추종자님들은 정신 똑 바로 차리십시오,

여전한 인터콥의 이단성과 불건전한 사상들 바른지적 12/03/27 [21:43] 수정 삭제
  그러면 인터콥이 과연 돌이켰는가? 아래를 보시라 하나도 안고쳤다.
1) 인터콥 최바울은 2011년 9월15일 "하나님의 나라"라는 책을 새로 발간하였다. 그 책은 예전과 동일한 내용을 담고 있다
2) 인터콥이 KWMA의 지도와 자문을 받은 이후에 최바울과 다른 강사들이 예전과 동일한 강의를 하는 동영상을 여러개 확보하고 있음
3) 최바울이 자신들은 세대주의가 아니며, 한두사람의 말만 듣고 한국교회가 무지하여 자신들을 비판하고 있다고 하며, 그래서 백투예루살렘은 백투예수로 이름을 바꾸어 주었다고 비웃는 동영상을 확보하고 있음
4) 2011년 8월 이후에 인터콥의 집회에서 백투예루살렘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증거를 다수 확보하고 있음
5) 인터콥 대학교 동아리에서 가르치는 신사도운동단체의 양육교재를 증거로 확보하고 있음(가계저주론등을 가르침)
6) 이 증거들은 모든 정통교단이대위로 보내 질 것임

KWMA가 이 자료들을 보기를 원한다면 제공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러나 KWMA 소속단체에 장재형의 단체가 2개가 가입되어 있으며, 신사도운동단체들이 있다는 것을 압니까? 다시 말하자면 KWMA 라는 단체의 정체성을 신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함에도 "지도결과에 만족하였다”는 KWMA의 자화자찬을 보고 인터콥의 이단성을 제시한 당사자로서 쓴웃음을 감추지 못하겠다.
마치 한기총이 이단을 풀어주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한국교회를 위하여 어느 단체의 이단성을 밝히는 이단연구가들은 악역을 담당하는 사람이고, 지도를 하며 실속을 챙기며 단체는 천사역을 담당하는 풍조는 이제 없어져야만 한다.

과연 KWMA의 자문위원들이 인터콥을 어떻게, 몇번이나 지도와 자문을 하였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밝히기 바란다. 필자가 알기로는 한국 인터콥의 일부 청년들 십여명을 앉혀놓고 약10회 정도 세미나를 열어준 것뿐이며, KWMA는 최바울과 함께 자화자찬의 품평회를 열었을 뿐이다. 일부 청년들에게 세미나 몇 번 열어주고 그 결과에 만족한다는 것인가? 인터콥의 간사들이 치는 코웃음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혹은 최바울 자신이 홈페이지에 베뢰아와 신사도운동을 비판하는 글을 두어개 올렸으니 그것으로 끝났다는 것인가? 필자는 지도위원들 중에 한분이 이러한 지도의 방법에 대해서 회의와 불만을 말한 것으로 알고 있다.

가장 먼저 인터콥의 이단성에 대해서 성명서를 발표한 미국 110명의 목회자들의 진목연과 이단연구보고서를 발표한 세이연은 최바울의 책 일곱권에 대한 수정 혹은 폐기를 요청하였다. 그러나 KWMA를 비롯한 어느 누구도 그 책을 수정하거나 폐기한 적이 없다. 단지 한권의 책, 세계영적도해만을 일부 수정하였으나 그 책에도 여전히 문제점들이 남아 있을 뿐이다. 다시 말하면 6권의 이단성이 있는 책들은 아무런 조치도 없이 인터콥의 집회때마다 팔리고 있었다.

더욱이 2011년 9월15일 날짜로 “하나님의 나라(적그리스도의 정체)”라는 책이 새로 발간되었는데, 예전과 동일한 내용이 그대로 기록되어 있었다. 아마 KWMA 자문위원들은 이 책이 새로 발간된 사실 자체도 모르고 있었을 것이다. 아주 간단하게 대형서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하여 검색을 하면 쉽게 알 수 있다. 인터콥은 세계영적도해라는 책의 일부를 조금 수정하는 척 하면서, 여섯권의 책을 그대로 팔고 있었으며, 게다가 새로운 책을 몰래 다시 발간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신사도운동이 사용하는 용어를 수정하였는가? 용어적인 수정이나 노력도 전혀 발견되지 않는다.
백투예루살렘을 백투예수로 바꾸겠다는 말만 하였을 뿐, 그 이후의 집회에서도 백투예루살렘의 용어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다. 과연 KWMA는 무슨 지도를 하였는가? 외부적으로나 홈페이지 상에 흔적이 나타나면 그것으로 충분하였다고 보는 것인가?

필자는 KWMA 자문을 받기로 한 이후의 인터콥 최바울과 다른 강사들의 강의 동영상과 녹음화일을 몇 개 증거물로 갖고 있다. 그 자료를 보면 KWMA의 지도를 받은 이후에도 최바울과 강사들은 여전히 적그리스도와 음녀를 비유풀이하는 극단적세대주의를 설교하고 있으며, 복음의 서진과 급박한 종말론을 주장하고 있으며, 한국교회의 선교신학을 비웃음과 함께 노골적으로 비난하고 있었다.

과연 최바울이 자신의 책을 모두 회수하였고 백투예루살렘을 백투예수로 수정하였을까? 집회때마다 백투예루살렘의 슬로건은 그대로 사용되고 있었으며, 백투예루살렘을 비롯한 책들은 데스크 앞에서 그대로 팔리고 있었다. 최바울은 그의 설교 동영상에서 백투예루살렘은 아무 문제도 없다고 강조하며, 한두명의 말만 듣는 무식한 선교신학자들 때문에 할 수 없이 백투예수로 바꾸었다고 하며 웃는 설교 화일도 필자는 갖고 있다.(동영상 증거 확보)
또한 필자는 인터콥이 KWMA의 지도를 받은 이후의 미국집회와 호주집회 녹취록과 인터콥 강사들의 극단적세대주의 설교를 증거로 확보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 대학교 인터콥 동아리에서 가르치는 문제성이 다분한 교재도 확보하고 있다.

가장 먼저 KWMA라는 단체의 소속단체회원을 보라.
한기총에서 문제가 되는 장재형의 단체가 2개가 가입되어 있다. 더욱이 신사도운동의 단체들도 가입되어 있다. 다시 말하자면 KWMA는 이단성이 있는 단체들을 회원으로 가입시켜 그들을 품에 안고 보호한다는 오해를 받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
더욱이 자신들이 지도를 충분히 하여 인터콥이 모두 회개를 한 것처럼 자화자찬을 하는 자체가 모순이다.

더욱이 KWMA사무총장은 "인터콥처럼 필요하면 다른 선교단체들도 지도를 하겠다."고 하였다고 한다. 어떤 이유와 어떤 이익이 있어서 다른 단체들도 지도를 하겠다고 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세미나를 몇 번 열어주는 것으로 이단성이 수정된다면 KWMA의 지도위원들은 거의 이단개종에 천재적인 자질을 갖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차후로는 이상한 단체들의 선교연합단체를 아예 문닫고, 이단개종 지도단체로 바꾸어서 신천지나 하나님의 교회까지도 지도를 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KWMA의 임원들과 신학자들은 혹시 이단에 빠진 개인을 개종상담한 적이 있는가?

이단에 빠진 개인 한명을 개종상담하기 위해서 하루에 3-4 시간씩 며칠동안을 상담하여야 하고, 그 이후에도 정통교회의 양육프로그램에서 몇 개월 동안 지속적인 양육을 하여야만 한다. 한사람의 이단에 빠진 교인을 상담시키는 작업이 얼마나 어려운 지에 대해서 이런 상담과정을 아는 사람이라면 KWMA가 인터콥에 지도한 세미나가 과연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KWMA의 지도방침은 실제로 한 단체의 신학과 사상을 근본적으로 바꾸는가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외부로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에 강조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홈페이지에 베뢰아 비판과 신사도운동을 비판하는 글을 올려 놓으면 인터콥이 모두 회개한 것인가?

KWMA는 한국교회를 위한다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를 깨닫기 바라며, 결과적으로 친이단단체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공의가 하수처럼 흐르는 한국교회, 이제 달라져야만 하지 않는가?
눈가리고 아웅하는 행동은 한기총 하나로 충분하다.


참고: 여전히 백투예루살렘을 사용하는 인터콥

(1) 2011년 8월10일 (뉴욕 00교회 집회)
그러나 “현장에선 '백 투 예루살렘'을 여전히 사용 ”
지난 8월 10일 뉴욕에서 진행된 선교 캠프에서 최바울 대표는 여전히 '백 투 예루살렘'을 강조했다. (관련 기사 '백 투예루살렘' 외치는 최바울 대표) 집회 주강사로 나선 최바울 대표는 논란이 됐던 '세대주의적 종말론'이 담긴 내용의 강의를 했다. 또한 <세계영적도해>와 <백 투 예루살렘>을 읽으라고 권유했다. 입구에서는 두 책의 영문판이 판매됐다.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2631

이처럼 인터콥이 여전히 “백투예루살렘”을 외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KWMA 는 인터콥이 “백투예루살렘”을 “백투지저스”로 고쳤다고 중.간.발.표.를 했던 것입니다.

2. 2011년 10월 31일 (호주 시드니 집회)
“그러나 호주 시드니 집회에서 백투예루살렘(BACK TO JERUSALEM)이라는 단어가 여전히 사용되고 있었다. 그리고 출입구 앞에서는 최바울의 책들을 판매하고 있었다."
"집회에는 젊은이들이 70-80여 명 정도 참석하였고, 최바울은 본지에서 사진 취재를 하자 집회 도중 사진을 찍지 말라며 신경질적인 과민 반응을 보였고, 본지 발행인이 “크리스찬리뷰에서 취재왔다”고 두 번씩이나 소리쳤으나, 최바울은 마이크를 잡은 채 사진을 찍지 말라며 계속 불만을 터트렸다. 그는 왜 사진 찍히는 것을 두려워하였을까?”
“집회의 주제는 고신의 보고서에도 언급된 불균형적인 사상의 ‘하나님 나라’였으며, 강의 내용은 예수의 재림과 종말을 강조하며, 시대의 표적과 징조를 보면 곧 재림이 있을 것이라는 과거와 동일한 내용이었다. 그의 책에서도 문제가 되었던 극단적 세대주의 종말론에 근거한 “예수께서 재림을 할 시간이 임박하였으며, 곧 사단의 총체적인 저항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
http://www.christianreview.com.au/sub_read.html?uid=1715§ion=sc6§ion2=특별기고



무력하고 부패한 교회보다.. 빛의자녀 12/06/16 [04:01] 수정 삭제
  그저 예수님 사랑하는 나는 교회가 침묵하는 종말과 시대와 선교에 대해 조금더 나갔을지도 모르지만 그 중요성을 인지하고 어떻게든지 복음을 전하겠다는 인터콥이 안타깝고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예수님은 아시겠지...저들이 얼마나 열방을 품고 기도하는지, 열방을 위해 목숨까지 바치며 헌신하는지,,저들을 비판하고자 한다면 나 스스로는 그동안 주를 믿는다 하면서도 무엇을 했는지, 그 고상한 신학으로 무엇을 드렸는지, 먼저 무릎꿇고 회개해야만 한다. 인터콥은 그래도, 부족해도, 연약해도,,,주님을 기쁘시게 한다. 열방을 향한 예배와 기도로 헌신으로,,,어린아이들을 선동한다구? 어린아이들을 누가 연약하다 누가 쓸모없다 철없다 했는가?? 비판하고 싶다면 자녀를 보내보고 말하라! 내딸은 지난해 다녀와서,,열방을 품고 매순간 나보다 더 간절히 자신이 밟은 땅, 자신이 만났던 친구들을 위해 기도한다. 교회가 내 딸에게 그러한 영성을 주었던가? 신학이 줄수 있었던가??? 아무도, 함부로 떠들지 말아야 한다. 그래도 주님의 역사는 이루어지고 있으니까! 우리 주님은 반드시 다시 오시니까!!!! 인터콥은 부족하지만 귀한 단체이다. 많은 무기력한 그리스도인들을 깨우는 참 귀한 단체이다. 그래서,,저들이 공격을 당할지라도 저들을 통해 하나님은 일하시는거다. 차라리 침묵하라,,모르고 떠드는 죄도 주님은 심판하심을 잊지 말고,,차라리,,기도하고 주님의 뜻을 구하며 잠잠하자!!!
그 사이에도 인터콥은 세상의 땅끝을 위해 죽도록 달려나가고 있을테니까~!!
윗분 보세요 빛의자녀는 보시오 12/07/14 [00:18] 수정 삭제
  그런 거룩한 말들로 포장한다 해서 모든게 덮어지는건 아닙니다. 결과가 좋으니 그 과정은 어떻고, 방식은 어떻든 상관없다는 말인가? 열심히 하니 어떤 믿음, 어떤 사상을 가지고 하며, 말씀중심이 아니더라도 비방하지 말라 이렇게 밖에는 안들리네요. 말씀이 우선입니다. 무엇보다 말씀이 우선되고, 말씀을 바탕으로 모든것이 이루어 져야지, 성경을 벗어나서는 어떤것이든 주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그러니 인터콥이 이단이라는 말을 듣는것이에요
성령님 은혜 은혜 12/07/21 [11:40]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성령님이 허락하신 모든것을 받고 순종하며 나아가는 삶.....주님은 우리에게 무엇이라 말씀하시는가? 저들이 몰라서 아니면 너무 많이 알아서 반대하나봐요.우리들의 주님은 무엇이라고 하실는지요......선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
어리석은 사람들아. 순종 12/07/21 [13:46] 수정 삭제
  너희는 교회의 성도들이 빠져나가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세계 곳곳에서 예수 이름도 들어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생각하며 선교단체 핍박하는 것을 그만두어라. 요한1서 4장 말씀을 보아라. 이단 판별 간단하다. 그 대단한 사도요한이 예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하였다고 하였다. 너희는 얼마나 지혜롭고 훌륭해서 성경 말씀을 바꾸고 덧칠하느냐. 사람이 아무리 부족해도 그 사람으로 인해 한영혼이라도 구원받으면 기뻐하시는 것이 주님의 마음이다. 하나님의 마음은 모르고 사탄의 마음에 합한 자들이여.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라.

요한 1서 4:1-3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글을 써도 인터콥스럽게 썼다는 글에 대하여 저윗분에게 12/07/21 [16:15] 수정 삭제
  다시 가르쳐 드립니다 "이단성 짙은 불건전한 단체인 최한우/인터콥의 문제점" A. 이단성 짙은 최바울/인터콥 신학사상 문제점들 - 이단 베뢰아 김기동 사상에 100% 일치 (하나님의사정=하나님의의도) 베뢰아 김기동씨는 이단으로 정죄되었음. -> 예수 믿은지 얼마되지 않아 김기동씨가 누군지 모르고 - 신사도 사상 (다윗의 장막 등등, 엡4;17절 부정) -> 신사도 아니라고 아니라고 말하고 , - 아이합 사상 (24 시간 기도) -> 솔직히 24시간 기도하자는게 틀린 건가? 너희는 쉬지말고 기도하라... 그럼 예수님이 틀린건가? - 이원론 사상 - 마귀론 사상 (영적 전쟁. 마귀 : 하나님 전쟁) -> 영적전쟁이란 말하면 무조건 마귀론인가? 다니엘서에도 천사가 오는 용이 막아 시간이 걸렸다고 씌여있다. - 양태론 사상 - 내세 천국 부정 사상 - 중국 이단의 것을 카피한 백투예루살렘 -> 예루살렘 가는 길의 나라와 민족들에 복음 전하자는게 문제인가? - 세대주의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아주 극단적세대주의 -> 요한계시록 3장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예수님도 요한도 극단적 세대주의 인가? - 요한계시록 부정 (내세천국부정, 적그리스도, 자유여신상 등등에 대한 이상한 해석) -> 내세 천국 부정이 어디있으며, 적그리스도와 음녀의 해석은 여러 곳, 여러 사람이 해왔는데 사람의 해석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지 그것이 그렇게 문제인가? - 창세기 1, 2, 3, 장 부정 - 성경의 인간론 부정 - 성경의 구원론 부정 ->어디서 부정하고 있는가? - 재림의 예수님이 믿음의 사람을 통해 온다는 것. -> 마태복음 24장 이 천국 복음이 온세상에 전파 되어야 하리니 그제서야 끝이 오리라. 그럼 복음은 저절로 온세상에 전파되는가?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서 되지... - 잘못된 종말론 등등 ... 많음. -> 뭐가 많다는건지... 참 많이 알아서 당신은 복음 얼마나 전하시길래... - 이단 판정 받은 구원파, 워치만니 등등의 사상과도 같은 신학. 이상 열거한 이단성 짙은 문제점은 최대표 자신이 쓴 책 7권 안에 다 들어 있고. 기타 확보한 자료들이 많음. 제보된 녹음 파일 확보. " -> 녹음파일 올리면 또 달아보리다. B. 교회와의 마찰 문제 - 인터콥으로 인한 교회 내부의 분열 초래. -> 누가? 어떻게? 성도들이 뜨거워지는게 싫어서는 아닌지... - 교인들을 간사나 일군들로 빼다가 각 도시에 지부를 만들고, ->간사 일군들 다 그저 선데이 크리스쳔인데 변화 받았고, 인터콥을 통해 복음의 중요성을 알고 다니던 교회에서 파송 받고 나간다는데 다니던 교회는 파송 못해주겠다? - 자주 불러내기에 목사님들의 목회사역을 힘들게 함. -> 누구를 자주 불러낸다고요? 기도하자, 예배하자. 불러내면 목회사역이 힘들어집니까? - 목사님들의 허락없이 교인들을 단기 선교에 보냄. -> 교인들이 목사님 소유입니까? 허락없이 단기선교 갔다고 맘 상하는 사람이 목사입니까? - 전체 수련회에 참석하라고 불러냄 - 어린이 비전 스쿨을 통해 철없는 어린이들에게 중동역사를 가르치고 - 선교라는 미명하에 철없는 어린이들을 충동하고 선동함. - 어린이들에게도 하나님나라를 이루기 위해 단기 선교를 가라고 함. - 인터콥의 비전스쿨이 교회에 들어와서 가르치는 내용들이 위에 사상들에 기초하여 가르치기에 큰 문제점. 교인들은 모르나 은연중에 인터콥의 사상에 물들어 감. - 미확인 된 제보에 의하면 인터콥은 아직도 베뢰아 교인들과 교류한다는 제보도 있음. -> 위의 글들은 답변 할 가치가 없습니다. 철없는 어린이들이 요즘 게임과 음란물에 빠져가는데 그런건 괜찮고 중동역사는 배우면 안된다? 아이들은 단기선교 가면 안된다? 그럼 아이들은 예수 믿는다는 고백하면 안되나? 아이들은 세례받으면 안되나? 선교 나가서 복음 전하고 그 복음 받아들이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 아닙니까? 주님이 내가 갈 곳에서 거할 곳이 많다 하셨거늘... C. 해외 선교사들과의 마찰 문제 - 인터콥 단기선교팀으로 인한 선교지에 물의를 일으킴 -> 여기서 부터는 인터콥이 싫으니 니들이 하는게 다 싫다라는게 느껴짐. 솔직히 단기 선교가 물의를 일으킨다는거 부터가 어불성설. 단기든 장기든 다 선교인데 선교가 물의를 일으킨다고? 선교를 훌륭하신 분들이 많이 가면 물의를 안일으키겠죠. 그런데 부족한 민초들이 나가는 거라 물의가 일어날수 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선교를 나가지 말까요? - 인터콥 단기선교팀이 떠들다 감으로 인해 현지 선교사들에게 핍박 초래. -> 핍박받지 않고 선교하려고 선교사 되셨습니까? 롬 5: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우리의 소망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그로인해 복음 전하는 것. 심한 경우엔 예장 합동 출신 선교사들이 추방되었음, -> 추방 되고 순교할 각오로 나가는게 선교 아닙니까? 추방되었다고 단기 선교 좀 오지 말라는 겁니까? - 타 선교기관에서 파송한 선교사들과 분쟁을 일으킴. -> 분쟁이 일어날 수 있겠네요. 내 초막이 망가지니... 주여 내가 여기 초막 셋을 짓고, 하나는 주를 위해 하나는 엘리야를 위해... 상에 열거한 선교지와의 마찰 문제, 교회들과의 마찰 문제는 KWMA 의 2차례 경고장이 잘 보여주고, 예장합동 선교부의 2차례 경고장이 그것들을 입증함. 그러다가 드디어 미주에서 문제를 야기하고, 그동안 전혀 몰랐던, 아무도 몰랐던 인터콥/최바울씨의 이단성 짙은 신학사상 마저도 드러나게 된 것. 지금까지 살펴 본 바 이단이 누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예수 믿은지 얼마 안되는 이 민초가 보기엔) KWMA가 뭔지 예장합동 선교부가 뭔지 잘 모르겠으나 큰 이단성 없이 선교하는 단체를 핍박하는 사람들은 상당한 주님의 질책들을 각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일반 성도들과도 함께 하시는 성령을 무시 하지 마십시오. 목사, 신학자, 선교사, 연륜이 오래된 성도 들만 분별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D. 최한우씨와 인터콥 신학연구경력 - M.div 목회학 석사 학위도 없다. - 인터콥 참모들은 신대원 다닌 적이 없다. - 신학 교육이 전무하기에 교회에 들어와 가르칠 자격이 없다. ->최바울 학력사항에 하세테페대학교대학원 석사, 박사라고 있고, 참모들 신대원 다닌 적 없다고 하는데... 정말 입니까? 한명도 없겠습니까? 신학교육 전무하면 교회 들어와 가르칠 자격 없습니까? 에베소서 4장 11절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가르칠 자격은 신학 교육, 대학이 주는 것입니까 주님이 주는 것 입니까? E. 개종 교육이 전혀 없기에 절대로 믿을 수도 없고 믿으면 안된다." 선교하는 단체에 개종 교육이 전혀 없다니... 그럼 선교사들 나가서 다 사업하고 놀고 먹습니까? 당신의 말이야 말로 믿을 수도 없고 믿어서도 안되겠군요.
하나님께서는 열방을 위하여 헌신하는 분을 사랑하십니다~~ 열방을 위하여 12/08/08 [17:33] 수정 삭제
  하나님께서는 누구를 비방하는것 보다는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하여 헌신하는 분을 사랑하실겁니다. 지상명령도 선교이구요. 인터콥을 비방하는자들은 선교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았을까? 죽을각오로 나갈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진목연, 인터콥 문제 교단 대책 촉구 성명서 발표 진리수호연대 12/09/18 [18:19] 수정 삭제
  진목연, 인터콥 문제 교단 대책 촉구 성명서 발표
각 교단 총회 맞아 인터콥 문제 해결 ‘호소’…“교회 보호해 달라”

2012년 09월 13일 (목)

진리수호 목회자-평신도 연대(진목연)가 각 교단 총회를 맞아 인터콥(최바울 대표) 문제를 적절하게 다뤄줄 것을 호소하는 성명서를 9월 13일 발표했다. 진목연은 ‘인터콥 지도위원과 이대위 임원들에게’라는 제목으로 인터콥의 사상이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강승삼 회장)의 지도를 받은 뒤에도 변한 것이 없다며, “교단 총회에서 이단 문제를 다룰 때 인터콥을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 “선교하는 단체라고 동정심을 갖게 되면 하나님 앞에서 큰 책망을 받으시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진목연이 이번 성명서에 제기한 인터콥의 문제는 △최바울 대표의 책 <하나님의 나라>가 신학적 문제로 출간하지 않게 된 <세계영적도해>와 동일한 내용이라는 점 △문제가 된 인터콥의 IHOP 성향이 수정되지 않았다는 점 △‘백투더예루살렘’이라는 사상이 이름만 바뀐 채 동일하게 강조되고 있다는 점 등이다. 진목연의 종전 주장과 반복되는 내용으로, 총회 기간을 맞아 인터콥에 대해 각 교단의 적극적인 대책을 요구한 것이라는 해석이다.


진목연 대변인 정이철 목사는 “인터콥을 더 이상 지도위원들이 방패가 되어 보호해서는 안 된다”며 “곧 개최되는 각 교단 총회에서 인터콥 문제를 지혜롭과 확실하게 결정하여 교회를 보호하여 달라”고 말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인터콥 지도위원과 이대위 임원들에게
성 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의 교회와 가정에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인터콥을 지도하신 KWMA의 지도위원님들과 각 교단의 금년 총회에서 이단문제를 다루시는 분들게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인터콥 지도위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먼저 잠시간 인터콥을 지도하신 KWMA의 지도위원님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정말 인터콥과 최바울 씨가 변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혹시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음을 아시면서도 고개를 숙이고 도움을 바라는 최바울 씨에 대한 인간적인 동정심을 떨칠 수가 없어 계속 도운 것은 아닙니까? 저희들은 감히 이러한 의혹을 품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지도하셨는지 그 흔적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러한 의심이 들 수밖에 없는 구체적인 이유들을 몇 가지 설명드리겠습니다.


1. 최바울 씨의 새 책 「하나님의 나라」


인터콥은 KWMA 지도를 받으면서 문제가 되는 책을 폐기하고 수정하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동일한 내용의 책을 발간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김기동의 베뢰아 사상과 극단적인 세대주의 사상 등으로 크게 문제가 되어 출간하지 않게 된 최바울 씨의「세계영적도해」를 대체하는 용도로 나온 책입니다. 그것도 여러분들의 지도를 받고 있는 도중(2011년 9월 15일)에 내 놓은 책입니다. 여러 말 하지 않고 딱 두 군데만 발췌하여 보여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지난 100여 년 동안 사악한 세력들이 왜 그렇게도 열심히 지식정보 시스탬을 개발해 왔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그들은 엄청난 자본을 투자하여 인간 조정과 통제 시스탬 개발에 전력해 왔습니다. IT(지식정보), 전자, 화학, 생명과학, 인간복제기술, DNA게놈프로잭트, GPS(글로벌위치주척시스탬), GIS(지리정보시스탬), 핵물리학 등의 첨단분야에 투자를 집중했습니다. 그들을 세계를 장악하고 인간을 조정하는 기술개발을 통해 ‘루시퍼의 눈’ 시스템을 구축해 왔던 것입니다.”(410 페이지)


“적그리스도의 세계체제가 완성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예루살렘의 평화가 도래하며 예루살렘은 세계의 수도로 선포될 것입니다. 바로 그때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앉아 세계를 호령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렇게 성도의 권세가 꺾이는 성도의 고난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짐승의 도래에 대해 예언한 요한계시록은 또한 승리자들에게 대해서 증언하고 있습니다.”(445 페이지)


모든 지식은 사탄에게서 유래하였고, 사탄이 자신의 통치체제를 수립하기 위해 끈질기게 역사를 유린하면서 하나님과 대립하고 있다고 하는 그릇된 사상이 여전히 사상의 기본 바탕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지역귀신에 입각한 영적도해 사상을 여전히 갖고 있었으며 예루살렘을 근거지로 삼고 세계를 지배할 세대주의 종말론의 적그리스도 개념이 가미되어 있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가르침을 전하지 않고 바른 사상으로 선교하게 하려고 지도를 하였던 것이 아니었습니까? 선교하는 곳이니 이단이라고 단죄하지 말고 지도하고 살려서 계속 선교하도록 돕자는 취지가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어찌하여 아무런 변화도 없는 사람을 성공적으로 잘 지도하였다고 발표하여 교회들을 속이고 기만하셨습니까? 지도하신 것이 아니라 최바울 씨에게 휘둘렸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KWMA는 2011년 5월에 지도와 자문을 시작했으며, 최바울 씨가 2011년 8월에 했던 강의를 요약한 다음의 신문기사를 보십시오. 무엇이 달라진 것입니까?


“셋째 날, 저녁 집회에서도 최한우 대표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항하는 세력, 사단에 대해 경고했다. 최 대표는 창세기의 선악과 사건을 예로 들며, 하나님은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했고 이는 곧 '지식'을 취하지 말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사단은 지식을 주며 과학 기술을 추구한다고 했다.”(최바울 씨의 뉴욕선교대회 강의, <미주뉴스앤조이> 2011년 8월 16일)


“하나님의 말씀과 지식 중 선택해야 한다. 사단이 말하는 지식은 과학 기술이다. 그래서 사단이 처음으로 일으킨 것이 벽돌(그 당시의 첨단 기술)로 만든 바벨탑이다. 첨단 기술과 세계화는 사단이 시작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경계하지 않는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말씀을 연구한다. 말씀을 신학적 지식으로 바꾼다. (말씀을) 죽이는 것이다…사단은 모든 첨단 기술의 배후 세력이다. 정보 통신 시스템인 666체제가 그 예다.”(최바울 씨의 뉴욕선교대회 강의, <미주뉴스앤조이>, 2011년 8월 16일)


그리고 다음은 최바울 씨가 처음 출석한 성락교회 김기동 씨의 가르침입니다. 이러한 사상이 최바울 씨의 종말관과 어떻게 연관되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바울 씨에게 변한 것이 과연 무엇인지요?


“이렇듯 마귀가 사람을 유혹했을 때 사람에게 가장 먼저 깨우쳐진 것이 문화입니다. 마귀는 이 문화를 통해서 사람을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문화에 대한 감각이 더욱 민감해지면서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더 멀어지게 되었습니다.”(김기동, 하나님의 의도, p,103-110)


또한 2011년 겨울 인터콥 대학동아리에서 귀신축사, 가계저주론, 대적기도, 선포기도를 가르치고 있는 문헌을 발견하여 문제를 삼았지만, 인터콥은 2011년 11월에 일부 대학에서 자체적으로 그런 내용을 가르치는 것으로 발견되어 수정시켰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2011년 12월에도 그 교재를 가르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2. 인터콥의 여전한 IHOP 성향

지도위원님들이 인터콥을 지도하였던 목적 중의 하나가 미국의 신사도운동 기관 IHOP의 신앙운동을 답습하지 않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인터콥은 GHOP을 열방기도의집으로 영어에서 한글만 바꾸었습니다. 그러나 성공적으로 지도를 마쳤다고 발표하신 이후 인터콥의 본부인 열방기도의 집에서 IHOP의 24시간 기도의 겉모양과 그 정신이 그대로 실행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2012년 4월 열방기도의 집 홈페이지에는 다윗의 장막을 회복하자는 글과 신부운동, 대추수, 이스라엘의 회복과 같은 신사도운동이 가르치는 용어가가 여전히 올려져 있습니다. 더욱이 홈페이지에는 홈페이지 글을 외부로 유출시키지 말라는 말까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한국교회에서 종종 시행되어 오던 24시간 릴레이 기도가 아니라 ‘다윗의 장막의 영’이라는 개념으로 진행되는 IHOP에서 유래한 24/365 기도운동이 진행되고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다윗이 24시간 기도운동을 추진하여 이스라엘에 부흥과 강성하게 되는 복이 임했으니 지금도 24시간 기도운동하여 대 부흥을 이룰 수 있다는 요설도 함께 그곳에서 작용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내용을 증명할 내용들을 굳이 열거하지 않겠습니다. 이미 최바울 대표가 이러한 지적을 인정하고서 다음과 같이 변명하였기 때문입니다.


“신학적 논리를 가지고 비판하는 것은 결국 한국교회 기도운동을 약화시키고 사단에게 이롭게 하는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부족하게 기도하는 것이 기도하지 않는 것보다 훨씬 낳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통회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갈 때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심으로 우리의 소원을 온전케 해주실 것입니다.”(최바울, 코람데오 닷컴에 올린해명서에 발췌)


과연 KWMA의 지도위원들께서는 최바울 씨를 어떻게 지도하셨기에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을 뿐 아니라 이렇게 대담하게 변명을 하는 것일까요? 여기에서 최바울 씨의 심각한 이단성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신학적 논리를 가지고’라고 변명합니다. 그러면 최바울 씨의 기도와 선교는 아무런 기준도 없이 행해져도 된다는 말입니까? 진리에 의해 정립된 신학적 논리의 기준이 없으면 그것이 바른 기도인지 바른 선교인지 무엇으로 분별합니까? 무당들도 계룡산에서 무수한 나날들을 금식하며 밤새워 기도합니다. 여호와의증인이나 몰몬교도는 인터콥에 방불하는 열심으로 선교합니다. 인터콥이 찾는 하나님이 창조주 하나님이신지 ‘금송아지’ 인지 분별할 기준이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단 10분을 기도해도 성경적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크게 영광을 받으시고, 기꺼이 풍성한 응답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열 시간을 기도해도 그 기도가 비성경적이면 하나님과는 무관하고 기도하는 사람들의 영혼이 변질되고 사탄이 장난할 뿐입니다. IHOP의 24시간 기도운동에 이러한 영적인 저주가 동반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IHOP에서 행하는 24시간 기도운동을 따라하는 집단은 정죄되어야 합니다. 최바울 씨와 인터콥이 고집스럽게 한국 교회에 그 저주를 주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인터콥을 지도하신 여러분들은 이러한 인터콥의 이단성으로부터 한국교회를 보호하기는 커녕 한국교회를 사탄의 밥으로 만들고자 노력하신 분들입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시고 하나님 앞에서 계산하실 날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인터콥은 KWMA의 지도를 받았다는 사실을 고약하게 써 먹으면서 교회를 다시 찾아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인터콥의 여전한 백투예루살렘


KWMA 지도위원 여러분들이 인터콥을 지도하신 중요한 목적은 세대주의 종말론에 기초한 백투예루살렘 사상을 수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은 세대주의 사상에 약간 근거하나 최바울 씨의 종말 공상 이야기가 더욱 가미된 일종의 사기극입니다. 순진한 성도들이 그의 백투예루살렘이라는 공상에 세뇌되어 돈과 시간과 인생을 투자하는 슬픈 재앙의 막을 내리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진목연을 일으켜 외치게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문제를 파악하고 백투지저스로 바꾸었다고 인터콥과 함께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도를 받은 이후에도 인터콥은 백투예루살렘을 BTJ라는 영어로 바꾸었을 뿐이며, 실제로는 백투지저스가 아닌 백투예루살렘을 그대로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2012년 이후에 최바울이 예루살렘을 강조하는 동영상을 이미 여러 편 확보하고 있으며, 인터콥 홍보 동영상에고 백투예루살렘이 그대로 나타나며, 홈페이지에는 백투에루살렘이 도처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딱 하나의 문구와 하나의 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모두 지도위원님들의 지도가 끝난 이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세이연 홈페이지에 이미 자세한 증거들이 올려져 있는 것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열방센터가 세계교회 왕의군대들을 소집하고, 훈련하여 열방을 향해 출정시키는 거룩한 왕의 군대 전초기지가 되게 하시고, 4월 26일에 진행되는 선교컨퍼런스 가운데 왕의 명령을 위해 죽도록 충성하기로 결정한 모든 세계교회를 다 불러 모아 주셔서 다시 오실 왕의 대로가 이곳에서부터 시작하여 예루살렘까지 수축되게 하소서.”(2012년 4월 1일 기도소식지)


2011년 인터콥이 신사도운동과 신비주의 성향의 집회를 연다는 제보가 있어 지적하였을 때 최바울 씨는 이지애 총무라는 여성 개인의 문제라고 하였고, 그 분을 인터코에서 제명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런데 상주열방기도의 집에서 2012년 7월에 이지애 총무가 또 다시 집회를 인도하였다고 합니다.


인터콥 지도위원님들께 간절히 말씀 올립니다. 이제 더 이상 인터콥을 돕지 마시기 바랍니다. 최바울 씨에게는 자신의 이단성을 고치려는 정직한 자세가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불행히도 여러분들이 사탄과 최바울 씨에게 이용당하였습니다. 최바울 씨가 작은 교회의 목회자들이 자신의 이단성을 최초로 지적하기 시작하자 미국과 한국의 유명한 대형교회의 목회자들을 지도위원이라면서 앞세우고 그들의 지도를 받는다면서 그들의 유명세 뒤로 숨고 작은 교회 목회자들을 무시하는 전략을 택했음을 아시지요? 그러나 그 방법이 여의치 않자 KWMA의 신학지도를 요청하면서 여러분들을 방패로 삼았습니다. 그래도 이단 시비를 피하지 못하자, 이제는 이단들을 보호하고 영입하여 면죄부를 주기로 소문난 한기총에 가입하였습니다.


지금 한기총이 많은 사람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회원으로 영입한 장재형이라는 사람이 통일교에 가담하였다가 나와 독자적인 세력을 형성하였고, 교묘하게 사람들이 그 자신을 재림주라고 믿게 만들었다는 증언들이 나타나 이곳 미국에서도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바울 씨는 자신의 이단성을 고치려고 노력하지 않고 그런 곳에 찾아가 회원이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복음적인 교단들의 이단판정이 분명해지고 있으므로 최후의 보루로서 이단집단의 센터가 되고 있는 한기총을 은신처로 선택한 것입니다. KWMA의 인터콥 지도위원님들이 이제 더 이상 최바울 씨를 동정하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장재형 집단의 조직이 2곳이 KWMA에 가입되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각 교단의 이대위 위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조만간 열릴 교단의 총회에서 이단 문제를 다루실 때에 인터콥을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선교하는 단체라고 일말의 동정심을 가지시게 되면 하나님 앞에서 큰 책망을 받으시게 될 것입니다. 인터콥은 처음부터 뵈레아 사상을 가진 최바울 씨에 의해 탄생한 사이비 단체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 사상, 아이합의 사상 등이 혼합되었습니다. 그리고 각종의 불건전한 특기를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최바울 씨를 중심으로 모여들면서 그 규모가 커졌습니다. 표면상 무슬림 선교를 표방하였으므로 한국 교회는 최바울 씨와 인터콥을 계속 믿어주었습니다. 평신도들에게 선교를 가르치고 잘 동원한다기에 물질과 마음으로 후원하였습니다. 그 속에 감추어진 정체를 알아보지 못하고, 많은 시간 ‘선교가 과격하다’, ‘교회와의 관계가 미숙하다’… 라는 헛 다리 집기로 귀중한 시간을 버렸습니다.


이제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인터콥의 이단성은 심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신천지보다는 나으니 인터콥을 신천지처럼 대하지 말라고 합니다. 신천지가 인터콥처럼 버젓하게 교회를 찾아옵니까? 신천지는 들어올지라도 숨어서 들어옵니다. 그러나 인터콥은 선교를 빙자하여 당당하게 교회 속으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우리 교회들에게서는 신천지보다는 인터콥이 더 무서운 집단입니다. 아직까지 포기하지 않고 인터콥과 최바울 씨를 위해 충성하는 인터콥의 간사들이 여러 교회들 속에서 이미 중직을 맡았고, 포기하지 않고 때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지역 교회들 속에서 암약하는 인터콥의 간사들과 신천지 요원들은 과연 어떤 점에서 다른가요?


각 교단의 이대위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실수하시면 우리들에게는 몇 배로 어려움이 가중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인터콥이 최대한 악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시카고에서 열린 선교대회에 참여한 많은 강사들 중에 최바울 씨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시카고 선교대회 강사로 초청된 최바울 선교사를 이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지금 인터콥은 이렇게 말하면서 다시 교회들에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인터콥을 주관하는 지도자들의 어이없는 실수가 교회들에게 예상치 큰 못한 어려움을 초래합니다. 어쩌면 이러한 악재가 금년의 각 교단의 총회에서도 벌어질 수 있습니다. 부디 인터콥에 대하여 지혜롭고 올바르게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2012년 9월 13일


진리수호 목회자-평신도 연대 129인 일동

이단과 정통 무익한 자 12/10/03 [02:55] 수정 삭제
 

현재 우리나라에

이단과 정통은 뒤바뀌어 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심령들은 성령님을 통해 어렴풋이 인식하고 있을겁니다.

베뢰아, 다락방, 구원파, 큰 믿음교회, 인터콥, 연세중앙교회 이런 곳은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그들의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같이 하였느니라"는 누가복음 말씀처럼 이들은 우리나라에 주님이 주신 은혜입니다.

가스총과 깡패를 동원하고, 머리 쥐어뜯고 싸우며, 자식에게 예수님의 교회를 물려주고, 고난의 신비를 뒤로 한채 번영만 가르치고, 예수 피복음은 일년에 한 두번 형식적으로 가르치며, 하나님 나라가 아닌 자신의 교회 생존을 위해 피터지게 기도하고, 신자와 난잡한 관계를 가지고도 회개치 않는 ......... 그래서 궁극적으로 수백만의 영혼을 죽이는 그 자들이 바로

진정한 이단들

입니다.

당신이 그 들중에 속하지 않았다면 주님께 감사하십시오.

제가 마음밑바닥까지 내려가서 이야기 나누었던 9분의 목사님중 8분이 저에게 "그들은 이단이 아니다 혹은 나는 솔직히 잘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셨고 그러나 "사람들의 인식때문에 ... (동조할 수 밖에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핵심은 아닐지라도 이런 사소한 것하나 진실을 밝히지 못하는 교회지도자에게 영적인 카리스마는 절대 나오지 못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기뻐하지 않으실 겁니다.

구원은 좁은 문과 또한 좁은 길에 있습니다. 세상의 종말이 오기전 이 글을 읽는 당신의 종말이 먼저 옵니다.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주님편에 서는 자 되십시오

.

다시 부탁드립니다. 주님편에 서는 자 되십시오.

기억하고 삽시다. 계22:19-19 & 벧후 3:16 말씀만이 12/10/06 [09:51] 수정 삭제
  예수님을 믿는 자는 무엇으로 사상들을 구별하겠습니까? 성경만이 가장 선명한 거울입니다.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겉핣기식으로 밖에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단에 빠지기가 쉽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내세우고 포교하고 선교한다고 해서 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병고치고 귀신을 쫒아내고 많은 권능을 행한자들에게 내가 너희를 도무지 모른다고 하시리라고 말씀하신 것을... 열매(Spiritual Fruit)를 보아서 알 수 있습니다. 저도 인터콥에서 하는 Vision School라는 것을 참석했었습니다. 말씀의 해석이 이상한 것이 너무나 많았었고 이지애라는 사람의 계시록,아가서등의 해석이 비성경적이었습니다. 제가 보았던 것은 그 단체안에 있는 독선과 결국은 하나님의 이름이 아닌 그들 단체의 이름을 높이 올리려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제가 너무나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많은 순수한 영혼들이 그 단체의 이기심과 이단성을 모르고 쫒아가는 것이었습니다. 그중 많이 나온 분들도 계시지만...
분별은 말씀을 많이 알아야 할 수 있습니다. 미주와 한국교회들이 말씀으로 돌아 가도록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한국 이단 리스트 성경에 비춰서 12/10/07 [07:04] 수정 삭제
  베뢰아, 인터콥, 다락방, 구원파, 큰 믿음교회, 연세중앙교회 이런 곳은 이단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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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은 이단성 짙고 불건전한 단체 경계령 12/10/09 [18:39] 수정 삭제
  인터콥은 어떤 단체인가? 그 이단성에 대한 고찰
아리조나 타임즈
http://koreanaztimes.com/index.php?mid=azknews_phoenix&page=3&document_srl=67829
1. 개괄적 소개
1990년대 인터콥은 소위 "전문인 선교사"의 개념을 한국 교회에 소개하며 혜성과 같이 나타났다(그 기원은 1983년에 시작된 한국 개척 선교단이었다). 그 이전에는 선교사라고 하면 목사나 전도사와 같이 신학을 전공한 전임 사역자들의 몫이었다. 그런데 인터콥은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세상적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선교사가 되는 길을 열어 준 것이다. 이것은 대단히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이었고 한국교회는 열광했다. 목사나 전도사의 신분으로는 들어갈 수 없었던 이슬람권이나 공산권에, 전문인으로서 오히려 초청을 받아 들어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낸 것이다. 또한 세상에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전문인들이 그 모든 것을 다 포기하고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하는 인터콥의 공격적인 선교 방식은 한국 교계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후 인터콥은 한국교회의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받으며 급속히 성장했다. 형식적이고 지지부진한 기존 교회의 선교에 절망하고 있었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가뭄 끝의 단비였다.

2. 독선적이고 과격한 선교행태 - 한국에서의 퇴출
인터콥은 1992년 설립 이후 약 20년 동안 한국 교계에서 이슬람권의 전문 선교단체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여 왔다. 물론 대표인 최바울(본명 최한우, 이하 최한우)씨의 독선적 선교 정책으로 기존의 선교단체와 충돌하며 심각한 물의를 일으키고 한국에서 거의 쫓겨나다시피 미국으로 왔다. 그러나 그 때까지는 "그래도 그 정도로 열심이며, 이슬람에 대한 전문적 선교단체는 없다"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에 인터콥의 아성은 무너지지 않았다. 다시 말해 그 때까지는 교리적인 논란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2007년 합동측 총회에서 구성된 "인터콥 조사 위원회"도 교리적 문제보다는 과격하고 독선적 선교 행태를 시정할 것을 요구하는 "7개항의 시정 요구서"만을 작성했다.
20여년의 기간 동안 한국 교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선교단체가 아무런 교리적 검증없이 단지 창의적인 선교 아이디어와 특정 지역에 대한 전문성으로 독보적 존재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선교단체라는 특성상 치밀한 교리적 검증이 없던 교계의 약점이 작동했던 것이다.

3. 이단성 논란의 시작
그렇게 한국에서 퇴출되어 미국에 온 인터콥은 그들의 특별한 장점을 살려 미주 한인 교회들을 공략했다. 그들의 주된 무기가 바로 소위 "비전스쿨"이다. 미주에서 그 세력을 급속히 확장하고 있던 인터콥은 2009년 비전 스쿨에 참여한 미시건의 어떤 목사(정이철 목사, 현 진목연 대변인)의 문제 제기를 통해서 제동이 걸린다. 처음 정이철 목사가 문제를 제기했을 때 최한우씨는 "미시건의 50명도 채 안되는 교회를 목회하는 목사"라고 무시하며 그 문제 제기를 일축했다. 정이철 목사는 최한우 씨 강의와 또 다른 인터콥의 강사 유소리라는 분의 강의에서 이단성을 발견하고 처음으로 문제를 제기하였다.
이후 2010년 10월 경 텍사스 오스틴의 김한길 목사가 인터콥에 대해 새로운 문제를 제기했다. 최한우씨의 대표적인 저서인 [세계영적도해]에 한국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베뢰아 김기동의 사상이 기술되어 있다는 것이 발견된 것이다. "하나님의 의도"라는 개념은 김기동의 이단 신학의 핵심적인 개념이다. 그가 말하는 "하나님의 의도"란 하나님께서 사탄을 합법적으로 저주하고자 하는 의도로서 인간을 만들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께서 오신 것은 마귀를 멸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좀 자세히 설명하자면 이렇다. 천상에서 천사장이 반란을 일으켰다. 곧 사탄의 범죄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사탄을 멸하기 원하셨으나 합법적으로 멸하려 하셨다. 그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사탄으로 하여금 인간을 유혹하게 하셨다. 그리고 사탄의 유혹을 받아 선악과를 따 먹은 인간이 사탄을 고소하게 함으로써 하나님은 사탄을 합법적으로 저주할 명분을 얻으시는 것이다. 인간은 사탄을 고소하기 위해, 또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실 예수님을 출생시킬 몸이 필요하기 때문에 창조되었다. 그리고 인간의 구원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셔서 그 죄를 속죄하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마귀를 저주하는 일에 대한 공로로 구원받게 된다. 이것이 베뢰아가 말하는 "하나님의 의도"론이다.
그런데 최한우씨의 [세계영적도해]에서 정확하게 그 사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다만 김기동의 "하나님의 의도"라는 표현이 "하나님의 사정"이라는 것으로 조금 바뀌었다. 이것을 오스틴의 김한길 목사가 지적하였고, 김기동 교회의 수석 부목사 출신으로 회개하여 정통교회의 목사가 된 뉴욕의 허홍선 목사가 확인했다. 창세기 1장부터 3장까지는 이후의 모든 성경을 이해하는 열쇠이다. 이 부분을 잘못 해석하면 곧바로 이단으로 나아간다. 통일교의 모든 것을 결정짓는 소위 "피가름 교리"도 바로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사건을 사탄과의 성적 범죄로 해석하면서 출발한다.

4. 사건의 진행
처음 이 문제가 제기되었을 때 최한우씨는 수백페이지의 책에서 겨우 몇 페이지 되지 않는 내용을 가지고 괜한 트집을 잡는다고 반박하였다. 그러나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김기동의 거의 모든 신학이 "하나님의 의도"론에서 출발한다고 할 때 최한우씨의 모든 신학도 "하나님의 사정"에서 출발한다고 보아야 한다.
실제로 [세계영적도해]의 이후의 내용은 "예수와 마귀의 영적 전쟁"으로 도배되어 있다. 그렇기에 최한우씨는 "예루살렘 직경 3000Km"를 장악하고 있는 마귀의 세력을 물리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진격하는 것이다. 도대체 최한우씨의 영적 투시경은 그 성능이 어떻기에 "예루살렘 직경 3000Km"를 둘러싸고 있는 마귀의 세력이 보이는지 모르겠다. 최한우씨는 이런 싸움을 위해 2004년에는, 김선일씨의 죽음으로 이슬람지역의 모든 선교사들이 숨죽이며 사태의 추이를 살피고 있을 때, 3000명의 대 부대를 이끌고 소위 "예루살렘 대행진"을 벌였고, 2006년에는 "기뻐하라 아프카니스탄"행진을 추진하다가 실패했다.
이후 어떤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만일 아프카니스탄에서의 행사가 성공했다면 탈레반이 사라졌을 것이다'라는 취지의 말을 했다. 실로 과대망상증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최한우씨는 그것을 실제로 믿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의 신학이 "하나님의 사정"으로 경도되어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그 안경을 통해 보이기 때문에 그의 선교행태는 그렇게 나타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신사도 사상과 각종 이단적 사상이 가미될 수밖에 없다. 이단의 영은 서로 다른 주장을 해도 일맥 상통한다.
이런 논쟁의 와중에 "몇 페이지"운운으로는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최한우씨는 자신의 책을 폐기하고 자문위원으로부터 신학적 자문을 받겠다고 뒤로 물러섰다. 그것으로도 논란이 사그러들지 않자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라는 곳에서 신학 교육을 받겠다고 자청하였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최한우씨 스스로가 자신의 이단성을 인정했다는 것이다. 아울러 자문위원들이나 KWMA도 인터콥의 이단성을 인정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책도 폐기했다. 그렇기에 자문위원도 두었고 자문위원으로 안되니까 KWMA를 방패로 삼은 것이다.
혹자는 인터콥이 선교단체로서 교회들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니까 잘못은 없지만 할 수 없이 교회들의 요구에 굴복한 것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자문위원들과 KWMA는 어떤가? 그들은 왜 그럼 인터콥을 지도하고 교육하겠는가? 그들이 나름대로 권위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최한우씨가 그들 뒤에 숨은 것이다. 그렇다면 그 권위로 최한우씨나 인터콥에 이단성이 없다고 밝혀주면 될 것이다. 그 귀한(?) 선교단체에 대한 이단 시비에 방패막이로 나선 사람들이 "이단성 없음"의 명쾌한 결론을 내려야 마땅한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지도를 하겠다고 나섰다. 다시 말해서 그들도 최한우씨와 인터콥의 이단성을 인정했다는 것이다.

5. 논쟁의 본질
인터콥 논쟁은 이단성을 규명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이미 시인되었고 밝혀졌다. 실상을 말하면 인터콥은 처음부터 기독교 선교단체가 아니었다. 그것은 베뢰아의 신학적 뿌리를 가진 사람이 세운 사이비 선교단체였다. 통일교 교리를 배워 나와 그 기초로 세운 정명석의 JMS가 통일교의 아류인 것과 같다.
최한우씨는 베뢰아에서 1년 7개월 동안 배웠지만, 당시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정죄되지도 않았고 아무런 교리적 문제도 제기되지 않던 상황에서 자신이 문제점을 깨닫고 베뢰아를 탈퇴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탈퇴한 이후에도 김기동의 주례로 결혼을 하고 김기동의 파송으로 터키 선교사로 나갔음이 밝혀졌다. 과연 어떤 문제를 깨닫고 탈퇴를 했을까? 적어도 교리적인 문제는 아니었던 것이 분명하다. 교리적인 문제점을 깨닫고 나왔다면 수 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하나님의 의도"를 Copy하고 있지는 않을 테니까.

6. 진목연의 논점
우리의 논점은 최한우 씨가 그 이단성을 진정으로 회개했는가이다. 우리는 이단에 속한 자들에게도 참된 복음을 전해서 회개케 할 사명이 있다. 그래서 진목연은 최한우씨에게 참으로 많은 기회를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한우씨에게서는 회개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변명과 말 바꾸기로 일관하고 있다. 일례로 최근 고신측의 언론인 코람데오닷컴이라는 인터넷 신문에 인터콥 관련 논쟁이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변명의 글을 기고했다. 그러면 문제를 제기했던 모든 사람들, 그리고 자신과 인터콥에게 신학지도를 했던 모든 사람들이 "오해" 때문에 그 일들을 했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한번 이단의 영을 접한 사람은 돌아오기 어렵다.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한다. 디도서 3장 10절에는 "이단에 속한 사람은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고 말씀하시고 사랑의 사도인 요한이 그들을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요이10)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이단은 절대로 용서가 되지 않는다. "사랑장"이라고 불리는 고린도 전서 13장을 쓴 사도 바울이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천사라도 저주를 받으라'(갈1:8참조)고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할 것이다. "한두 번" 권할 때 돌아와야 한다. 그것이 마지막 기회이다.

7. 추가하는 말
지난 해 인터콥은 한국의 대표적인 두 교단에서 "유해단체"와 "참여자제" 판정을 받았다. 정상적인 상황이라면-교단의 이단 판정 절차를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두 교단에서 이단으로 판정되어야 한다. 그러나 들려오는 소식에 의하면 정치적(?)으로 해결될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 즉, 이단 판정이 안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모든 이단성은 규명되었다. 정치적인 이유로 이단판정이 되지 않는다고 해도 이단이 아닌 것은 아니다. 정치적인 이유로 통일교가 이단에서 해벌되면, "피가름" 교리를 그대로 가지고 있는데도 이단이 아닐 수 있는가? 우리 진목연은 교단의 정치적 행보와는 관계없이 2천년 교회사와 성경이 제시하는 이단판정의 기준을 가지고 이 싸움을 계속할 것이다.

인터콥은 정신만 좀 차리면 될듯.. 낮아져야 하는자 12/10/14 [23:59] 수정 삭제
  인터콥 귀한 단체임은 맞습니다. 이렇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선교를 향하여 하나님이 쓰시는 손길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무조건 비방으로 일관하기에는 너무 귀한 사역들 많이 감당하고 있기도 하죠. 그런 부분에 위에 인터콥 옹호하는 글들에도 공감은 갑니다. 하지만 또한 무조건 적인 신뢰는 분명 위험 할 수 있습니다. 신학적인 요소에 대해서는 제가 지식이 짧아서 판단하기는 어렵겠지만, 확실한건 인터콥은 여러가지 부분에서 태도에 확실히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어쩌다 비전스쿨 교육도 받아 봤고 몇몇 비전스쿨 강사들과 이야기 해보면 서 느끼는 것은 자신들의 길만 옳은듯, 기존 교회나 교계, 신학과 그 흐름에 조소하는 그들의 태도를 보며 이들은 자신의 길이 너~무 높고 옳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말은 귀에 들리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선교지에서 분명 다른 선교 사역에 피해가 될 수 있는 상황으로 여겨지는데도 이들은 마귀의 공격 가운데서 승리했다고 외칩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는 강력한 동기를 가지고 자신들의 길만 옳은듯 여기는것은 확실히 위험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이단 논쟁에 있어서도 이리저리 흘려내고 쉽게 피해 가려는 태도를 보면 실망 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인터콥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잘못된것 인정하고 고개 숙일수 있어야 합니다. 타협으로 여기지 말고 연합해야 하며 교회의 외침에 귀 귀울일수 있어야 합니다.
한국교단과 이단조사연구기관이 인터콥에 내린 판정 바로알기 12/10/21 [14:15] 수정 삭제
 
한국교단과 이단조사연구기관이 인터콥에 내린 판정



1. 2008년 "선교한국"에서 퇴출 / 제명 된 인터콥.
(선교한국이란 단체는 한국의 대학선교단체 35여개가 모인 곳입니다.)
35여개 대학선교단체가 모인 Group 안에서 말썽을 일으키고, 선교지와 선교방향에서 물의를 야기한 인터콥.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인터콥측은 "선교한국"에서 퇴출/제명된 이유를 선교한국에 "회비"를 안냈기 때문이라고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합니다. 회비 안냈다고해서 선교한국에서 퇴출/제명 시켰을까요?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489


2. 2008년 예장 합동 GMS 로부터 1차 경고, 2차 경고합하여 2 번의 경고 받은 인터콥.


3. 2009년 KWMA 로 부터 1차 경고 및 2차 경고 합하여 2번 경고 조치 받은 인터콥


4. 2010년 KWMA 소위원회에서 NOOWEV (선교지도자전략회의) 에딘버러 100주년 기념, 한국선교대회 등에 인터콥 참가역활 배제 결정.


5. 예장 고신 KPM 세계선교부로 부터 1차 및 2차 경고 받은 인터콥.


이상 1, 2, 3, 4, 5 항의 특징은 인터콥이 '한국의 교회들과 해외 선교지'에서 문제를 일으켰기에 나온 경고 조치들이었습니다. 이 때까지는 인터콥이 어떤 단체인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저 선교단체인 줄로만 알았고, 한국 교회에 물의를 일으키고, 해외 선교지의 선교사들간에 말썽을 일으키고, 선교방향에서 공격적이고도 무분별한 행동을 하는 그런 단체로만 알았습니다.
다만 예장합동선교부는 인터콥에 대해 뭔가는 알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예장합동선교부의 보고서를 볼 때 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선교사들 가운데는 인터콥의 정체에 대해 알고 있었던 분도 있었습니다. 아무튼 한국교계 국내외를 통해 인터콥의 정체를 속시원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콥이 미국에 들어온 이후부터는 미주(US) 한인목회자들에 의해 인터콥의 정체가 벗겨지기 시작합니다. 인터콥의 뿌리와 신학사상과 성장배경의 베일이 드러납니다. 인터콥의 뿌리가 한국 이단 베뢰아 김기동 성락교회에 있다는것과 인터콥의 신학사상이 김기동씨의 베뢰아사상과 100% 일치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 받게 됩니다. 또한 신사도사상, 아이합사상을 동시에 가지고 있고, 그 외 여러 이단들(중국이단, 지방교회)의 사상을 가지고 있음이 드러납니다. 이것이 바로 아래 6항 부터 - 11 항 까지 열거된 것들입니다. 아래 6항- 11항까지는 인터콥의 불건전한 신학사상/이단성 때문에 나온 조치들이었습니다.



6. 2011년 1월 미동부이대위 "신사도/아이합/인터콥을 경계하라"는 뉴욕 Statement 성명서 발표. (성명서 다섯번째 항목)
http://blog.daum.net/jcore/16905756


7. 2011년 3/29일 진목연(미주진리수호연대)에서 인터콥에 대한 성명서 발표.
인터콥 최바울에게 한국 이단 베뢰아 김기동의 사상과 동시에 신사도, 아이합 사상 있음을 발표. 극히 조심하라.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2821


8. 2011년 5월 세이총( 세이연: 세계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최바울 씨와 인터콥을 이단성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
http://www.usaamen.net/news/board.php?board=news&command=body&no=5952


결국 (1) 2011년 9월에 한국의 교단인 예장고신의 판정, (2) 예장통합의 판정,
(3) 미국에서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KAPC) 교단의 발표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9. 예장고신 발표
2011년 9월. 한국 예장고신 정기총회에서 "인터콥 유해 판단, 인터콥을 주의하고 참여를 자제할 것을 촉구". 선교위원회의 ‘인터콥과의 교류 주의’를 총회서 승인.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2657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5874


10. 예장통합 발표
2011년 9월. 한국 예장통합 9월 정기총회에서 "인터콥을 예의주시하고, 참여 자제를 촉구"
96회 총회…“교리적으로 타당치 않거나 위험 요소 있다”
인터콥(대표 최바울) 통합(2011/96/예의주시, 참여자제)
http://www.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19285§ion=sc142§ion2=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65


11. 미주 한인예수교장로회 (KAPC) 뉴욕 발표:
“신사도운동과 인터콥에 강력 대응, 교류금지”
http://www.usaamen.net/news/board.php?board=news&page=80&sort=hit&command=body&no=6551
http://www.kctusa.com/technote7/board.php?board=kyokyesosik&sort=wdate&command=body&no=994


정말 훌륭하십니다. -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인터콥 소위원회 한심 12/11/13 [12:36] 수정 삭제
  이럴 시간에 오지에서 선교나좀 더 하심이.. 머 그리 잘났다고 누군 정통이고 누군 이단이라고. 그 기준이 먼지 정말 궁금하네요
훌륭합니다. 세이연이 인터콥의 이단성을 밝히니 인터콥은 세이연이 떨떠름 하지요? 안한심 12/11/22 [21:15] 수정 삭제
  위에 인터콥=한심님은 여기 들어올 시간에 저기 중동에 인터콥 포교나 나가세요. 최한우씨가 인터콥엔 순교자가 없다고 하니 중동에 나가 베뢰아 마귀론으로 모슬렘 결박이나 하고, 순교나 함이 어떨까요? . 이단의 기준은 성경(성서, bible) 이죠. 그것도 모릅니까? !! 인터콥 (최한우) 은 성경에 완존히 위배된 이단사상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세이연이 지적을 한거죠. . 정직하지 못한 인터콥 ... ㅉㅉㅉ 쩝
주님만이 아시지요 주님만이 12/11/30 [09:25] 수정 삭제
  신학을 누가 만들었을까요? 주님이... 아닙니다 신학은 인간이 만들었고 성령님의 도우심도 있지만 사람의 생각도 들어 갔을거라 생각 됩니다 우리는 부족 할수 밖에 없지만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만 생각하며 행하며 삽시다요
각기 자신의 믿음의 분량댈로,,, 은혜 12/12/03 [00:32] 수정 삭제
  세이연.세이총 단체들 할일없으심니까? 목사님들이 선교하지안으시니 성도들이 복음전하겠다는데 무엇이염려되십니까. 성도들이 어떤 피해를입나요?선교단체 비방할시간있으시면 복음전하세요.주님이기쁘하는,,,,,,,,,
여기 인터콥 최바울 선교사의 최근 해명 인터뷰가 있습니다 투투로니 12/12/08 [10:10] 수정 삭제
  올바른 판단을 하시는 것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에 미국 달라스를 방문 세미나를 가졌을때 녹화된 인터뷰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EQRvi5Ee7Wg
세이연이야 말로 진정한 이단이네요. 진실 13/01/09 [13:31] 수정 삭제
  사람들이 하는 일이니 인터콥도 완벽하지는 않겠지요. 그래도 인터콥은 선교에 최선을 다하쟎아요. 그러나 인터콥을 이단으로 몰기 위해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는 세이연은 도대체 뭐하는 단체인지 궁금하군요.
대박 대박 13/01/16 [12:10] 수정 삭제
  대박입니다. 마귀입장에선 ^^ 다들 각자 속에 예수님이 계신것을 확신하나봐요
내가 천국가는 자격증은 구원의 확신도. 목사도 직분도 아닌 내안에 계신 예수그리스도입니다. 다들 점검합시다 내안에 예수그리스도가 계신가.... 거울속에 비친 자신을 점검하세요 자신을... 다른사람이 비친 거울보고 손가락질 한들 무슨 소용있나요 ..
세이연이야 말로 이단이구만ㅋㅋ 세이연?뭐지? 13/02/23 [02:27] 수정 삭제
  이단드립이야 말로 이단들이 좋아하는거라.. 난 되도록이면 조용히 있는 타입인데...

참 나... 교회끼리(여기서 말하는 교회란 건물이 아닌 성도의 모임) 서로 비방하는건 90프로 그 비방하는 자야말로 이단이라는 증거라고 생각함. 물론, 복음을 무시하는 신천지등의 대놓고 이단의 경우 예외..

기사 읽어보니, 인터콥 사역 내용이 잘못된게 눈에 띄지 않는데 도데체 뭐가 맘에 안들어서 보시오~~ 하고 적어놓은건지 몰겠네요ㅋㅋ '신사도주의'라는 용어조차 모르지만,,그럼 글쓴분은 뭘 주장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저같은 일반 성도 눈에는, 교리타령으로 기득권 행세하려는 어떤 보수 목사님의 글로 보입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그리스도이시고, 교회의 사역은 성령님이 하시지, 목사님들의 원탁회의에서 정해지는 방침(세대주의니 뭐니.. 일반성도들 못알아듣는 용어 써가며)이 아닙니다.

전 인터콥 가본적도 없고, 최바울 선교사님 책 읽어본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딱히 해당 단체를 옹호할 의도는 없었습니다만, 그러나 지금이 마지막 시대이고, 이스라엘이 나타난건 기적과도 같은 일이며, 성경에 이것이 예언되어 있고, 기도의 능력과 성령님의 은사가 무엇인지 알고, 모든 세상이 공중권세잡은자의 영향력아래 있어 당장 오늘 티비에 나오는 걸그룹의 섹쉬한 댄스도 우리 아이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성폭력 범죄율은 늘어가고, 일진들의 학교폭력도 심각해지며, 인터넷공유사이트에서는 일본AV 동영상을 기가단위로 당장 다운받을수있고, 강남 특급호텔들에는 직업여성 수만명이 감당할수없을정도로 사회지도층 수요가 넘치고, 한국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자유주의 신학은 홍해사건을 자연과학으로 설명해내려 한다는 걸 압니다. 이런상황에, 보이지 않는 역사를 교리적으로 몇몇 분들끼리 정형화하려는 시도 자체가 오히려 더 위험해 보이네요.
한국교단과 이단조사연구기관이 인터콥에 내린 판정 알려드림 13/02/24 [10:54] 수정 삭제
  한국교단과 이단조사연구기관이 인터콥에 내린 판정




1. 2008년 "선교한국"에서 퇴출 / 제명 된 인터콥.
(선교한국이란 단체는 한국의 대학선교단체 35여개가 모인 곳입니다.)
35여개 대학선교단체가 모인 Group 안에서 말썽을 일으키고, 선교지와 선교방향에서 물의를 야기한 인터콥.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인터콥측은 "선교한국"에서 퇴출/제명된 이유를 선교한국에 "회비"를 안냈기 때문이라고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합니다. 회비 안냈다고해서 선교한국에서 퇴출/제명 시켰을까요?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489



2. 2008년 예장 합동 GMS 로부터 1차 경고, 2차 경고합하여 2 번의 경고 받은 인터콥.



3. 2009년 KWMA 로 부터 1차 경고 및 2차 경고 합하여 2번 경고 조치 받은 인터콥



4. 2010년 KWMA 소위원회에서 NOOWEV (선교지도자전략회의) 에딘버러 100주년 기념, 한국선교대회 등에 인터콥 참가역활 배제 결정.



5. 예장 고신 KPM 세계선교부로 부터 1차 및 2차 경고 받은 인터콥.



이상 1, 2, 3, 4, 5 항의 특징은 인터콥이 '한국의 교회들과 해외 선교지'에서 문제를 일으켰기에 나온 경고 조치들이었습니다. 이 때까지는 인터콥이 어떤 단체인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저 선교단체인 줄로만 알았고, 한국 교회에 물의를 일으키고, 해외 선교지의 선교사들간에 말썽을 일으키고, 선교방향에서 공격적이고도 무분별한 행동을 하는 그런 단체로만 알았습니다.

다만 예장합동선교부는 인터콥에 대해 뭔가는 알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예장합동선교부의 보고서를 볼 때 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선교사들 가운데는 인터콥의 정체에 대해 알고 있었던 분도 있었습니다. 아무튼 한국교계 국내외를 통해 인터콥의 정체를 속시원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콥이 미국에 들어온 이후부터는 미주(US) 한인목회자들에 의해 인터콥의 정체가 벗겨지기 시작합니다. 인터콥의 뿌리와 신학사상과 성장배경의 베일이 드러납니다. 인터콥의 뿌리가 한국 이단 베뢰아 김기동 성락교회에 있다는것과 인터콥의 신학사상이 김기동씨의 베뢰아사상과 100% 일치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 받게 됩니다. 또한 신사도사상, 아이합사상을 동시에 가지고 있고, 그 외 여러 이단들(중국이단, 지방교회)의 사상을 가지고 있음이 드러납니다. 이것이 바로 아래 6항 부터 - 11 항 까지 열거된 것들입니다.

아래 6항- 11항까지는 인터콥의 불건전한 신학사상/이단성 때문에 나온 조치들이었습니다.




6. 2011년 1월 미동부이대위 "신사도/아이합/인터콥을 경계하라"는 뉴욕 Statement 성명서 발표. (성명서 다섯번째 항목)
http://blog.daum.net/jcore/16905756



7. 2011년 3/29일 진목연(미주진리수호연대)에서 인터콥에 대한 성명서 발표.
인터콥 최바울에게 한국 이단 베뢰아 김기동의 사상과 동시에 신사도, 아이합 사상 있음을 발표. 극히 조심하라.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2821



8. 2011년 5월 세이총( 세이연: 세계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최바울 씨와 인터콥을 이단성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
http://www.usaamen.net/news/board.php?board=news

최한우가 새로 쓴 책 "하나님의 나라"에도 이단 김기동의 사상이 들어있음 책분석전문가 13/02/24 [19:42] 수정 삭제
  인터콥 최한우(최한우) 씨는 문제가 된 세계영적도해란 책을 폐기했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책엔 한국 이단 베레아 사상이 그대로 기술되어 있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새로운 책을 썻는 데 그 새 책의 이름이 "하나님의 나라" 입니다.

새로운 책인 "하나님의 나라"를 발간한 후에 최한우씨와 인터콥이 하는 말은 이 것입니다.

"세계영적도해"를 버리고 새로운 책 "하나님의 나라"를 발간했으니, 이젠 베뢰아 이단 사상이 없다. 다 고쳤다"

과연 그럴까요?

최한우 씨가 새로 썻다고 하는 "하나님의 나라"란 책에도 한국 이단 베레아 김기동의 사상이 그대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참 재밋죠? .... ㅋㅋㅋㅋㅋ

거짓말 잘 하는 인터콥과 최한우 ^^
하나도 안 변한 최한우와 인터콥 !!

인터콥과 최한우에게 속으면 안됩니다 !!

하하하하하 웃기는 인터콥 & 최한우 ~~
호주에서도 여전히 움직이고 있는데요 시드니 13/04/05 [20:44] 수정 삭제
  호주에서도 여전히 젊은이들에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여긴.거의.무방비네요.
btj hp3000psi 13/05/08 [11:08] 수정 삭제
  BTJ(bACK TO THE JERUSALEM) 구호는 분명 잘못된 구호입니다. 성경 어느 곳에 BTJ 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있습니까? 해석을 완전 아전인수 식으로 합니다. 어떤 이는 우리가 구원을 얻으려면 예루살렘으로 이민을 가야 한다는 참 어리석은 자도 있습니다. 한국의 신학에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민수기17장 김수진 13/05/22 [16:10] 수정 삭제
  성경적으로 선교하며 열방을 섬기는 곳을 비방하심은 하나님앞에 두렵지도 않으신지…민수기17장 아론의 지팡이에서만 꽃이 피었던 말씀처럼 하나님의 사람이라하면서도 하나님이 세워주신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자신들의 잣대가 하나님의 잣대인것처럼 두렴없이 폄하하는 모습이 저는 더 두렵네요 하나님이 주신 직분은 타고난 재질이나 신학적 지식이나 사상으로 세우는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근거합니다 하나님케선 하나님의 뜻대로 선택하사 일을 행하십니다 열방가운데 수많은 성령의 열매와 복음의 결실이 분명히 나타나는 선교적 단체를 더이상 비방하지 말고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경외하시는 분이라면 인터콥단체위해 기도해주시는것이 더 옳을 것 같습니다
마녀사냥은 도대체 언제까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13/06/19 [09:31] 수정 삭제
  인터콥을 이단으로 몰아가는 이 추세는 도대체 언제까지 입니까? 뭐만 하면 신사도운동이라고 꼬리표 붙이는 이 추세, 별로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신사도운동"이라는 정의 자체부터 제대로 확립하고, BTJ라는 슬로건이 문제가 아니라, 이것은 선교단체의 한계일 뿐입니다. 그런 논리로 따지면 YWAM, CCC 등 수많은 선교단체들도 비슷한 문제가 많습니다. 인터콥과 맞지 않는 사역자 분들이나 목사님들은 교회에 인터콥과 협력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이것은 여타 다른 선교단체와 마찬가지일입니다.
인터콥의 문제점은 비성경적인 이단사상과 불건전한 요소가 많은 것입니다. 바른지적 13/06/27 [20:46] 수정 삭제
  인터콥의 신학사상은 아래와 같은 요소들로 온갖 잡탕이 된 것입니다.


1. 한국 이단 베레아 김기동의 비성경적인 이단사상으로 그 뿌리를 이룸.
즉 마귀론 선교사상이 가득.

2. 이단으로 규정된 지방교회 사상도 가미된 것

3. 마귀론에 근거한 귀신잡이 선교를 외치는 신사도운동사상(피터와그너)으로 무장.

4. 세대주의 사상으로 예루살렘이 복음화 되면 재림이 이뤄진다고 주장.

5. 중국교회의 이단인 윈형제의 백투예루살렘을 도입하여 귀신잡으러 중동에 가고 예루살렘의 귀신들까지 잡으면 재림이 이뤄진다고 하는 사상,

5. 블건전한 아이합사상으로 교인들과 청년들과 아이들의 감정을 들뜨게 하여 분위기를 고무시켜 중동으로 가자고 선동함.

... 대충 이런 거지요.
인터콥 물론 문제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만이말씀만이진리 13/08/27 [10:01] 수정 삭제
  저는 지금까지 여러 선교단체들을 보아왔지만 인터콥처럼 목숨 걸고 인생 걸고 선교하는 단체는 정말 처음 보았습니다. CCC, YM등등 오랫동안 캠퍼스사역과 찬양복음 사역 등 여러 전도&선교 사역을 보았지만 인터콥과 같이 자기가 가진걸 총동원하여 목숨 걸고 사역하는 단체는 정말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왜냐하면 어느 누구도 함부로 접근하지 못하는 이슬람과 미전도 종족들에게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게 무모하고 무식할 정도로 멍청하게 접근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주님께서는 미련하고 약한 자들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세상이 봤을 때 무모하고 무식하고 멍청해 보이지만 그것이 믿음이고 그것이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랫동안 교사등 여러 모습으로 섬기며 인터콥을 알게 되었는데 비판하시는 분들은 인터콥에 대해서 직접 제대로 알고 비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인터콥은 가장 말씀에 근접하게 선교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이런 단체가 교회에게 선교하자고 일어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셔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제자라면 누구나 가릴 것 없이 삶에서 또 열방에서 전도하고 선교하는 것이 삶의 발자취로써 들어나는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올려 들리시기 전 마태복음28장18-20절에 부탁하고 명령하셨던 것처럼 "마태복음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를 삶에서 실천하셔야 할 것입니다. 야고보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행함이 먼저가 아니라 먼저 회개하고 의인으로 칭함 받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성령)을 받았으면 자연스럽게 삶에서 이런 것을 행하는 것이 진짜 주님의 제자의 길이라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말씀보다 더 높고 앞서는 것이 있으면 안됩니다. 우리 모두 말씀으로 진리로 첫사랑으로 돌아갑시다. 각 사람에게 계시의 영이 부어져 참과 거짓을 분별하셔야 할 것입니다. 인터콥이 만일 나중에 정말로 이단이 된다면 말씀과 행위에 근거하여 우리가 판단하여야 할 것입니다. 살아있는 교회라면 살아있고 권세있는 말씀과 온전한 예배(삶), 주를 위해 헌신할 제자양육, 복음증거(전도와 선교(파송))이 마땅히 있어야 할 것입니다. 사복음서와 특히 요한계시록을 기도하면서 읽으며 성령님의 지혜를 구하십시요. 예수님께서 시대가 악하다고 하셨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운데서 거룩하게 영혼들을 살리며 교회들을 살리며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 영광받으시도록 마땅히 힘써야 할 것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면 진짜 양과 염소, 알곡과 쭉정이는 나뉘이는 겁니다. 성경말씀을 벗어나 일하지 않는 이상 온전치 못한 사람의 교리로 하나님께서 쓰는 선교단체들을 저울질하고 훼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오히려 온전해지도록 간절히 기도해주십시오. 또 우리 각자가 섬기시는 교회가 이러한 일들을 온전히 감당하는 살아있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시고 헌신하십시오. 세례요한과 예수님의 말씀처럼 우리모두 회개해야 합니다, 정말로 주님의 때가 가까이 왔습니다. (마태복음 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2013년 한국 합동교단 총회에서 인터콥에 대한 결정 사항- 교단지인 기독신문에서 옮김 진실과 공의 13/09/28 [19:15] 수정 삭제
  [총회 13신] 최바울(인터콥)과 교류단절 결의 2013년 09월 24일 (화) 20:53:03 총회특별취재팀 news@kidok.com 총회가 수차례 지도와 시정요구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선교신학을 고수하던 최바울(인터콥)과 교류단절을 결의했다. 총회 둘째날 24일 저녁 신학부는 일 년 동안 연구한 내용을 발표했다. 신학부 서기 이승희 목사는 97회기 신학부에서 수임된 안건이 중요한 것이 많았다며, 총대들의 주의를 환기시켰다. 총회장 안명환 목사는 ‘신학의 문제는 타협하지 않겠다’는 취임사를 확인하듯, 총대 이외의 참관자들을 모두 이석시킨 후 신학부 보고를 지시했다. 일부 총대가 “유인물대로 받기로”라고 발언했지만, 이 발언 역시 신학의 문제는 유인물대로 하면 안된다며 연구내용을 정리해서 보고하라고 말했다. 이승희 목사는 인터콥 최바울 선교사의 신학사상을 연구한 결과 ‘최바울 선교사는 여전히 극단적인 세대주의적인 종말론을 견지하고 있으며, 프리메이슨의 음모론을 근거로 인류문명을 타락한 문명으로 단정짓는 극단적인 논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철저한 이원론적 이분법을 따라 하나님의 절대주권적인 통치를 무시하는 경향, 신사도와 아이홉(IHOP)이 주장한 영적도해의 근간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보고서는 또한 최바울 선교사의 선교적 열정과 노력은 높이 평가하지만, 그의 선교신학에서 발견된 사상은 이단으로 빠져들 수 있는 충분한 위험요소를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승희 목사는 최종적으로 “본 교단은 최바울 선교사와 그가 이끄는 선교단체(인터콥)와는 이후로 일체의 교류를 단절”하고, “이미 참여한 개인이나 교회는 탈피”해야 한다고 보고했다. 신학부의 보고에 대해 반론도 있었다. 한 총대는 “최바울 선교사는 우리가 갈 수 없는 이슬람권에 30년 가까이 복음을 전하고 있다”며, “방법론에서 우리 교단 GMS와 달라 저돌적이라는 말을 듣는다. 이런 부분은 지도하면 된다. (참여하는) 많은 교인과 교회가 있는데 교류단절하면 큰 혼란이 일어난다”고 이의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이승희 목사는 이미 수년 동안 인터콥 신학사상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고, 최바울 선교사를 직접 불러서 지도까지 했다고 밝혔다. 직접 만나서 지도할 때 최바울 선교사는 신학사상을 시정하겠다고 했음에도 전혀 그 사상이 바뀌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총회장 안명환 목사는 이승희 목사의 보고를 듣고 총대들에게 가부를 물어 “신학부 보고 그대로 받는다”고 결의를 했다. 이로써 합동 교단 산하 교회 및 성도들은 인터콥과 관계를 단절하고, 인터콥을 통해 선교하는 일체의 사역을 할 수 없다.
결국 귀신론에 귀착된다. gg 14/03/04 [17:55] 수정 삭제
  귀신은 천사가 아니다. 세계 어느나라도 귀신이 천사라고 하는 사상은 전혀 없다.
그런데 최삼경목사와 그 일당들이 귀신을 천사라고 주장하면서 한국교계는 이단 시비이지난 30년간 휘말리고 있다.

귀신은 불신앙으로 죽은 사람의 영이다.
예수님도 귀신은 살과 뼈가 없는 죽은 사람의 영이라고 눅 24:39에 말씀하고 계시다.
귀신이 불신자의 죽은 사람의 영이라는 사실은 성경의 6,000구절에 걸쳐 증명된다.

귀신이 천사라는 근거는 세상 어디에도 없고 성경에도 없다.
인터콥 이단평가관련 바른신앙인 14/03/31 [23:02] 수정 삭제
  성경에서 예수님이 고향에서 배척당한사실을 읽고 넘 맘아팠습니댜 또한 한국 교회가 주님의 지상명령을위해 생명도 버리면서 전도한 제자들의 삶을본받아 한국교회가 선교단체와 연합하여 주님의 지상명령을 순종하길 간절히기도합니다
인터콥과 예수전도단 그리고 순복음교회 James 14/05/23 [14:38] 수정 삭제
  인터콥과 예수전도단 그리고 순복음교회의 가르침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제가 보기에는 다 비슷한데 왜 인터콥의 문제성만 지적하는지 이해가 잘 안가는군요. 지금 한국에서 해경을 작살네는것처럼 잘못걸려들었나요? 이단성이 위의 세단체에서 발견되는것은 사실이지만 이단성과 이단은 다른것같습니다. 이단이란 그단체에는 구원이 없다는 것이기에 조심스럽게 사용할 단어인것같습니다.
한 영혼을 향한 안타까움을 갖고 계신지... 아아 14/06/04 [17:31] 수정 삭제
  바리새인들도 자신들이 정말 옳은 줄 알고 모든 사람들을 판단했죠...
제일 크게 예수님을 정죄했죠....
모든 죄인들은 죄가 많다고 피하고 정죄하고...
대체 한 영혼을 위한 눈물의 기도를 하시는지??
인터콥 제가 봤을 때 너무나도 부족하지만 여러 협회에서 지도 요청할 때마다
지도 받으려고 노력하고 한국교회하고 엽합하려고 엄청 노력하는 것 같은데...
선교에 전혀 관심없는 한국교회가 인터콥 이단정죄하네요...
정말로 슬프네요.. 인터콥 선교사들 보면 죽어라 선교만하고 열방에서는 오직 복음밖에 안전합니다. 십자가 밖에 안전해요.
수많은 영혼들이 열방에서 살아나고 있습니다.
천국에서 이 영혼들 살아나는 것 보면서 예수님은 무슨생각을 하실지 여러분들 생각하시기를.... 회당에 앉아서 교리만 파고 계실 건지.... 나가서 영혼 구할 것인지는... 바리새인 때나 지금 이나 똑같은 선택인것 같네요...
24시간 주야로 기도하자고하면 나쁜건가요? 부흥 14/07/13 [12:35] 수정 삭제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히 기도에 힘써야하고, 사도행전 2장에도 전혀 기도에 힘쓰는 가운데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성령님의 임하심을 받은 교회가 태어날때 베드로가 분명히 아모스 9장의 다윗의 장막의 회복에 대한 구절을 인용했는데, 베드로 사도를 이단이라고 하는겁니까? 기도도 안하면서 남만 정죄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책망받은 바리새인들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 분명하고 사이비임에 그리스도의 몸에 속하지 않은 자들이니, 그대로 멸망받지 말고 회개하고 주님의 용서와 생명을 받길 바랍니다.
믿어주세요 j.j 15/12/18 [23:31] 수정 삭제
  저는 인터콥에서 운영하는 학교 kingdom school international에서 공부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인터콥은 절대 이단이 아닙니다. 다른 나라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 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당연한 일이고. 또 저희는 절대 후원받은 돈을 낭비하지 않습니다.저희는 모든돈을 선교를하는데에 사용하고 기사에서 말하는 15프로의소득은 모두 해외에 있는 선교사님께 전해집니다. 저는MIT라는 해외로 선교를 가는 활동에 참여한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저희는 절대로 이단을 전하지않습니다.저는 다른사람과 같은 성경을 쓰고 같은 찬양으로 예배를 드리고 다른사람과 같이 예수님을 믿지않는 사람을 위해 기도합니다. 또 훈련과정은 MIT선교사역을 위한 준비와 오직 예배,그리고 전도사역 밖에없습니다. 또 인터콥이 이단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따로있습니다. 인터콥,열방센터가 지어질때 저는 근처 마을에 살아서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았습니다.인터콥에선 느혜미야 프로젝트 라는것을 통하여 0원으로 시작하여 기도와 후원을 통해지어졌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건설회사 사장이 돈을빼돌려서 열방센터를 지어주었던 일꾼 아저씨들이와서 꾕과리를치고 북을치며 시위를 했습니다.그과정에서 일꾼들이 인터콥은 이단이라고 우기기 시작했고 이단대책위원회에 신고를하고 점점 이단으로 몰았습니다. 하지만 인터콥은 절대이단이 아님니다 게임에미쳐있던 제 사촌형을 주님께로 향하게하였고. 지금도 열방에서 예수의 이름을 외치며 많은사람들을 예수님을 믿게하는것을 저는 봤습니다. 또 최바울 본부장님은 돈이 많이없습니다 차도그리좋지않고 신발도 좋은걸신은적이많이없습니다.본부장님의 딸은 저희학교 교장 선생님이신데 절대 돈을 보고 살지않으십니다. 또많은 선교사님들은 열방에서 복음을전하다 돌아가시기도 하 고 핍박을 받으며 복음을 전하고 기도합니다.저는 선교사님의 묘를 보았고 기도하는것을 보았습니다제학교친구2명은 몽골과 레바논에 가족과함께 2년째선교를가있는데. 그친구들은 항상 그나라를위해 기도합니다(카톡으로확인하였습니다.) 또 임이스마엘 선교사님을 저희 옆 윗집에 사시는데 찬양하는 소리가 자주들리고 설교도 자주 들었는데 너무 은혜롭고좋았습니다. 인터콥의 간사님 선교사님 어린이 청소년 청년 시니어세대들은 정말 열심히 선교를 하고 열심히 기도하는데 이단으로 몰려있습니다.오해하지 않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소경이 소경을 나무라는 모습 스데반 16/08/31 [06:00] 수정 삭제
  인터콥이 비성경적인 부분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그러면 인터콥이 비성경적이고 이단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교단들은 과연 어떤가? 비성경적인 절대이중예정론을 주장하고, 신네르기즘을 주장하고, 현세의 복을 주장하는 자신들의 교리들은 과연 성경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 왜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데, 전세계 인구의 30%이상이 기독교인이라고 하는데, 예수님은 "내가 다시 올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 탄식하셨을까? 왜 그토록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자타가 인정했던 유대인들을 향해 독사의 자식이라고 하셨을까? 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지옥에 빠진다고 하셨을까? 남을 정죄하기 이 전에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비성경적인 부분들부터 보기를 바란다. "내가 예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내고 선교사 노릇도 하고....."라고 자랑하는 자들에게, 예수님은 오늘도 말씀하신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모른다"
선교현장에 가보십시오. 김봉팔 16/09/16 [14:19] 수정 삭제
  인터콥 선교사들과 사역팀들이 가서 복음을 전하는 아랍지역에 한번 참여해 보시고 비판하시면 좋겠습니다.
인터콥의 중동 선교라고 하는 건 ? 중동 아랍 16/09/20 [11:20] 수정 삭제
  남의 교회 교인들을 빼다가, 중동 아랍 중앙아시아에서 귀신 잡으라고 길거리를 헤멘다. 아랍 구경하고 길거리 걸어다니다가 오는 걸 선교라고 하는 "인터콥 아랍 중동 귀신잡기 팀" 거연 귀신 몇 마리나 잡앗소?? ㅋㅋㅋ 그런 걸 선교라고 하다니 .. ㅎㅎ ㅉㅉㅉ
인터콥= 이단.......인터콥(대표: 최바울)에 대한 공식규정 (8곳) 총정리 16/09/23 [15:34] 수정 삭제
  인터콥(대표: 최바울)에 대한 공식규정 (8곳) - 통합(2011/96/ 예의주시, 참여자제. 2013/98 예의주시, 참여자제, 더 지켜보아야 함) - 합신(2013/98/ 매우 불건전한 이단성, 일체 교류 및 참여 금지) - KAPC 미주 한인장로교연합(2012/교류금지) - 합동(2013/98/ 이단에 빠질 위험한 요소 있음, 산하 교회는 일체 교류 단절할 것), - 고신(2011.61/ 지도를 받을 때까지 예의주시, 교류자제. 2013/63/예의주시, 교류자제, 일년간 더 조사하여 발표) - 세이연(2011, 이단성, 교류금지, 지도와 자문에 대해서 예의 주시) (세이연: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 예장합동 미주 총회: 이단으로 규정 (6/2014) - 미주 남침례교단 연구위원회 : 이단성으로 인해 교류보류가 타당 6/2014년 - 미주 남침례한인교회총회 34차 산호세: 교류금지 (6/2015년) - 예장고신 9/2016. 총회 불건전한단체로 규정. 교류금지/ 참여금지 , 교류관계하는 교회는 관계정리할 것.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본향을 향하여 16/11/07 [10:18] 수정 삭제
  말만 무성하고 말한대로 살지 못하기 때문에 교회에서 상처받고 교회가 욕을 먹습니다.
우리 약함을 아시고 우리에게 보이는 티끌보다 우리 눈속에 들보가 들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설마 땅위에서 완벽한 교회와 공동체가 있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없으시겠죠...
진리의 문제가 아니고 방법의 문제로 이렇게 심각한 숫자의 교단이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엄청나게 큰 규모입니다.
모든 사람의 다양한 은사로 채우더라도 다 채우지 못하는 큰 나라 입니다.
만약 한 사람이나 은사로 하나님 나라를 다 채우려하면 그 영역은 채워짐이 아니라 구멍이 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연합으로 채워집니다.
온유하고 겸손한 주님의 성품으로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성숙함으로 채워 갑니다.
인터콥에서도 인터콥을 향하여서도 이러한 마음으로 글을 쓴다면 서로의 연약함을 채우는 연합이 일어 날것 같습니다.
인터콥의 간사들이나 관계자들도 교회사역에 더욱 전념을 하고..
인터콥을 바라보는 모든 분들도 소문의 진위를 다시 한번 알아본후 서로가 권면을 하는 것이
주님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스라엘이 멸망한것은 왕과 제사장 그리고 선지자의 타락입니다..
이 시대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택하신 족속 왕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셨습니다.
이제 우리가 고집으로 타락하면 이시대에 무엇으로 소망을 둘까요...?
세상은 아직도 교회와 성도를 향하여 세상보다 높은 도덕과 인성의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이제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서 비방과 말싸움이 아니라 세상이 기다리는 기댈자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말은 소금으로 간을 맞추듯이 하면 됩니다.
한번에 많이 해버리면 너무 짜게 됩니다.
조금씩 조금씩 말을 더해서 온전한 음식을 만들듯이
서로의 방법의 차이와 은사의 차이를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만 권명의 말을 하면 곧 주님의 도우심으로 온전한 모습으로 닮아 갈수 있습니다...
주님에게 아주 호되게 심판받을 사람 널렷네요 확실히ㅋㅋ 심판받을사람 많네 17/01/12 [18:31] 수정 삭제
  일단 주안에서 성숙한 사람은 저렇게 비아냥 거리는 말투 자체를 안씀... 무슨 초등학생이 욕하는 댓글인줄...ㅋㅋㅋ 우선 전 인터콥 비전스쿨 훈련 받아봤습니다. 비성경적이진 않습니다. 근데 비성경 비성경 하는건 영적으로 눈이 닫힌 바리새인들.. 예수님이 사역을 할때 귀신의 힘으로 한다고 비아냥거린 바리새인과 같은 사람들에겐 인터콥이나 예수전도단이나 다 비성경적이겟지요. 영적인 현상을 전혀 모르니까... 그러나 인터콥은 너무 마인드가 선교에 치중되있습니다. 다른 주님의 계획하심이 있을수도있는데 훈련마치면 무조건 선교가는거라는 마인드가 강해요... 아직.. 그외 상황들은 뭐 성경적입니다. 여기선 쓰러지는현상도 비성경적이라고 하는데, 역대 교회사에 일어난 아주사,웨일즈부흥,1,2차 대각성 운동등 전부 비성경적이네요 그딴 마인드로는ㅋㅋㅋㅋ 모두 정통교회에만이 성경적이라고 생각할듯.. 무튼 인터콥 좋아하진 않지만, 비성경 소리들을 단체는 아님. 비성경이라고 하는 사람이 진짜 주님앞에 회개해야할 사람임. 영적인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를 정말 해야하고. 경험해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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