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4월 19일자 미주 다일공동체 대표님 글을 읽고
박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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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5/27 [04: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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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은 독자가 보내온 오피니언입니다. 따라서 이 내용에 대해 동의 또는 다른 견해가 있는 독자들은 언제든지 의견을 표출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일공동체 측의 반론은 언제든지 개제하겠다는 것이 본지의 변함없는 편집방향입니다.
아울러 댓글을 적는 독자들께도 명예회손적 단어는 피해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립니다. 즉 개인의 견해 특히 신학적, 신앙적 차원의 의견만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주>


다일 영성수련회의 문제점을 지적한 이성은 사모님의 글을, 한 개인의 오해로 일축한 4월 19일자 [오피니언] 란의 글을 읽고, 기도와 숙고 끝에 ‘생명 살리기’ 사명 감으로 이글을 씁니다.

평소 밥퍼사역 소문으로 존경하던 최일도 목사님의 “영성 수련회” 광고를 보고, 저는 은혜 받기 위해 3일간 금식기도로 준비하고 참석 하였습니다. 나는 첫날 주일 예배관계로 2시간 늦게 도착 한데다, 금식 후 무리한 탓에 기침이 심하여, 참석 허락을 받으라 하여 다일 미주대표를 만났습니다. 그때 내가 빠진 동안 중요한 것 놓친 것이 없는가 물었더니, “이곳에 있는 동안 가장 중요한 것은 북극성님의 말씀만 잘 들으면 다 된다. 북극성 님의 말씀은 지금 시작 되었으니 놓친 게 없다” 였습니다.

미주대표의 이런 태도로 봐서 북극성님 이란 분의 권위가 대단 하다는 강한 인상을 받고,  “우주선” 이라 명명한 기도원 채플에 들어 섰을때, 앞에는 최일도 목사님 (별칭:북극성)이 강의 중 이었고, 참석자 들은 “아하” “아하” 복창으로 힘차게 반응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아하” 는 “ 아멘 + 할렐루야”를 줄여 만든 다일의 신생어로 북극성님 말에 동의, 찬성, 격려 등 더욱 말씀을 잘 하도록 격려하는 뜻 입니다.

첫날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도우미들의 소개였습니다. 각 사람이 하나같이 “다일 수련회를 참석하여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 는 고백 들을 들으면서 “잘왔다”는 감과 내려갈 때는 기가 막힌 횡재를 하고 돌아갈 것 같은 기대감으로 가득 찼습니다.
 
첫날 저녘식사는 밤 10-11시 정도에 했는데, 모든 참석자 들에게 두 손을 모으고, 추기경님이나 교황님의 기도하는 자세로 식기도를 하도록 가르쳤고, 그 후 매번 식기도는 그 자세로 하게 했습니다. 다음 날부터 4박5일간, 아침 6시부터 밤11-12시 취침 시간 까지, 하루 15-18시간 스케쥴 중에, 식사, 휴식, 다일 영상물 보여 주는 시간 외에, 하루 7-10시간 정도 거의 전부를 최일도 목사님 혼자 수련회를 진행 했습니다. 그 내용은 성경 말씀을 가르치는 것도 아니고, 성경구절을 인용 하는 일도 거의 없고, 대개는 구수한 이야기 들 입니다. 필기는 일체 금하고, 성경은 가져올 필요가 없다 하고, 오직 들을 귀만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

깨달음을 주겠다는 제 4일 오후까지 성경을 보거나, 찬송이나 기도나 한 기억이 없고, 울분을 토해 내야 했던 몇 사람을 위한 기도를 했을 뿐입니다. 영성 수련회 란 말이 무색하게, 개인적으로 단 한 시간도 기도해 볼 수 있는 시간이나 말씀을 볼 시간도 전혀 없었고, 모두 고단하여 할 수도 없었습니다.  가기 전에 ‘영성 수련’이란 타이틀 때문인가 저는 기도를 많이 가르치고 또 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깨달음(?)이 있은 뒤에는 마지막 날 에 격려하러 온 가족들 앞에서 공식 적인 기도와 찬양은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긴 시간 무슨 말을 하는가? 밥퍼 책에 나온 이야기: 가난한자, 병든 자를 돌아  보면서  첫 5년 동안 고생한 이야기, 연애한 얘기,  “생각을 바꾸면 아름다운 세상을 찾는다” 는 이론: 우주 삼라만상이 마음 하나에 달려 있다는 부처님 철학, 원효대사의 해골 물이 시원한 냉수 같았다는 같은 맥락의 마음 바꾸기 철학 등을 달변으로 풀어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수녀인 아내를 주셔서 천주교와 기독교의 좋은 영성을 조화 시키게 한 것을 감사하면서, 천주교, 불교, 기독교의 혼합 영성을 설파 했습니다. 그런 중간 중간1:1  대화체로 수련회를 이끌어 갔는데, 앞에 둥글게 앉은 (10명 정도) 각 사람 앞에 다가 가서, 같은 질문을 반복 하는 것으로 많은 시간을 썼습니다. 질문은 “나는 누구인가?” “싫은 것입니까?” “ 누구의 것입니까?” “ 화 가 날 일입니까?” 였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누구입니까?” 라는 질문에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나는 용서받은 죄인 입니다” 등의 대답은 다 틀린 대답입니다. “이런 것은 교회에서 세뇌 받은 대답이다” 라고 각 사람의 대답을 묵살하고는, 딱 부러지게 “나는 누구다” 라고 대답지도 않았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될 때, K라는 청년이 질문 있다고 손을 들자, “질문 해야겠습니까?”, K: “예”, 북극성: “꼭 해야겠습니까?” ,  K: “예” 라고 하자 질문을 하게 했습니다. 청년의 질문을 받고 나서, 일언반구의 대답도 없이 자기의 하던 말만 진행해 갔고, 그 후로 아무도 질문을 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여기서 “아하” 에 대해서 잠깐 말할 것은“아하”를 잘 해야 길 인도자 북극성님이 우리를 깨달음의 경지로 더 잘 인도 한다며, 도우미들이 앞장 서서 큰 소리로 신나게 “아하” 하면, 나머지 참석자 들은 자연히 따라서 “아하”로 크게 박자를 넣습니다. 나는 이 “아하” 가 천진스런 참석자 들이 의식 무의식적으로 북극성님의 세계로 빨려 들어 가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일단 “아하” 라고 긍정적으로 크게 복창 해놓고 나서, 그 다음 말이 받아 들이기 께림칙 해도, 그냥 자꾸 “아하”로 넘어가게 되는 관성 같은 것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수십 년 혹은 평생토록 닦아도 못 깨달은 것을 내 말만 잘 들으면 4박 5일에 깨닫습니다” “아하”. “내 말만 잘 들으면 좋은 세상을 찾게 됩니다”  “아하” 복창. “내 말만 잘 들으면 이 사람들 같이 됩니다”. “아하” 복창. 이 사람들 이란 것은 “수련회에 참여하여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 는 도우미들 입니다. 공적으로 도우미들을 향해서 북극성님이 묻습니다. “ 00님, 화가 날 일이 있습니까?”,  “전혀 없습니다”. 도우미 각 사람이 한 사람 같이 녹음기처럼 대답합니다. 그러고 나면 “여러분도 이런 깨달음 얻을 날이 이틀 남았습니다” “아하”, “하루 남았습니다” “아하”, “이제 몇 시간 뒤면 깨달음이 옵니다” “아하”, “내 말만 잘 들으면 됩니다” “아하” 복창. 나도 고단함에도 불구하고, “무슨 일이 생길까? 무슨 말일까?” 하나 라도 놓칠 세라 북극성님의 말에 귀를 온통 기울이게 됐습니다.

‘화가 날 일이 전혀 없다’ 는 논리를 견고히 하기 위해서 북극성님은 성경에 예수님은 화 내신 일이 한번도 없다고 억지 주장합니다. 오직 예수님은 자기 일을 행 하셨을 뿐 이랍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구약에 37곳 이나 진노 하셨고, 신약에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에 병 고치나 엿보는 바리새인 들에게 분노 하셨고(막3:5), 성전을 강도의 굴혈로 만든 성전리더 들에게 분노하셨습니다(요2:33).

3일째 오후인가 “화 가 날 일 입니까?” 라는 화두로 각 사람이 자기 인생에서 가장 화 났던 일을 한두 줄로 적어내게 했습니다. 그것을 기초로 소그룹 조를 짜서 두 명의 리더가 한 명씩 묻게 했습니다. 예를 들어 “00님, 남편이 바람 피운 일이 화가 날 일 입니까?” 질문 뒤에 “예” 하면 깨달음이 없는 틀린 대답 이므로 넘어가고, 한 바퀴 돌아서 다시 자기 차례가 오면, 대답을 바꾸어야 합니다.
 
끝까지 같은 질문을 반복하여, 결국 대답을 “그 일은 전혀 화 날 일이 아닙니다” 라는 답이 나오면, “그러면 무슨 일 입니까?”  묻고, 그에 대한 정답은 “그냥 있었던 일입니다” 라는 판에 박은 듯한 대답을 해야 함. “그러면 그때는 왜 화를 냈습니까?” 하면 “내가 만든 일 입니다”가 깨달음 있는 정답 임. 그 외에 “내가 용서하지 못해서 그랬습니다”, “ 내가 이해가 부족했습니다” “나의 죄 문제 였습니다” 등등 어떤 대답도 깨달음이 없는 틀린 대답 입니다. 결론적으로 모든 문제의 해결자는 “자기자신” 이고  “자기생각” 입니다. 여기에 많은 사람이 “변화 받았다” 하는 근거가 있고, 일리가 있습니다. 많은 문제가 자기 생각의 변화로 대개는 해결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입니까?

북극성님 에게는 세상의 모든 문제는 죄 문제도,  죄를 용서할 문제도 아닙니다. 그 결과 구세주와 십자가의 필요성도 없는 것 입니다. 오직 생각만 바꾸면 됩니다. 그러므로 불교, 천주교, 도교, 기독교 다 함께 통합될 수 있는 것 입니다. 다일 측 표현으로(4월 19일자 글) ‘무엇이나 받아 들이는 예수제자가 된다’ 입니다. (저는 쪽지에 써서 북극성님께 “예수님 외에 다른 종교, 다른 이를 통해서도 구원이 있다고 믿는가?”  도우미를 통해서 전했으나 묵묵 부답 이었습니다).

식당에 걸어놓은 다일 사명 선언서에 “작은 예수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간다” 는 말과는 상반되는 궤변입니다. 죄 문제를 무시하고, 죄 용서함 받지 않고, 어떻게 작은 예수가 되겠습니까? 하나님 성령의 역사없이 어떻게 죄에 대한 깨달음과 회개가 일어 나겠습니까? 그런데 북극성님은 예수님 십자가에 피 흘리사 죄 용서 하신 은혜,  성령의 역사는 일언반구도 언급없이,  오직 생각을 바꾸라, 북극성/자기 말만 잘 들으면 “깨닫게 됩니다” 선포하고, 하나님께서 심히 통탄하실 “영성 수련회” 내지 불교 식 ‘마음 수련회(?)’를 인도하는 것 입니다.

이틀간 같은 질문만 지치도록 반복하여, 드디어 넷째 날 오후, 조별로 참석자 전원에게서 그게 무슨 일 이든 간에 “전혀 화 낼 일이 아닙니다” 라는 답을 받아낸 뒤, 전원을 우주선/채플에 모아놓고,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이제 모두 깨달음이 있습니까?” “아하” 복창. 그 동안 계속 몰고 온 그 깨달음 이라는 것이 결국 “전혀 화가 날 일이 아닙니다” “내가 만든 일 입니다” 라는 두 마디가 전부였구나 라고 느끼는 순간 나는 맥이 탁 풀렸습니다. "이것이 평생 못 깨달은 진리” “ 깨달음” 이라니.." 첫 날부터 그때까지 “침묵” 훈련 이라며 참석자 전원의 입을 묶어 두었기 때문에, 아무도 말 못하고, 오직 북극성님만 주로 말했습니다. 이때 제 속에서 무엇인가 영적으로 마구 유린 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치 어린 아이를 쓰다듬으면서 "사랑 한다, 내가 너를 아름다운 세계, 깨달음의 세계로 인도 할께. 그런데 무조건 말하면 안돼. 질문 하면 안돼. 길 인도자인 나만 믿고 따라 오면 돼"해놓고, 하나씩 옷을 벗기고, 끝에 가서는 어린 아이를 영적 성추행으로 이끌고 가는 이미지가 연상됐습니다.

북극성님은 끝으로 재확인 했습니다. “아직도 깨달음이 없는 사람은 지금 뒷 자리로 나가 앉으십시오”. 그 중에 E란 한 분은 아버지 재산 분배 이슈로 소송하여, 재판이 진행 중인바, 그것이 끝 날 때 까지는 “전혀 화 날 일이 없다” 고 답 할 수 없다고 뒤로 나가 앉고, 그 다음 내가 유일하게 깨달음 없는 자로 뒤에 나가 앉았습니다.  북극성님은 E와 나를 앞으로 나오게 하여, 깨달음이 없는  이유를 물었습니다."저는 북극성님의 말씀이 어느 정도는 맞는 이야기지만, 100% 진리로 받아 들여 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에 생각만 바꾸면 아름다운 세상 찾는다’는 것은 죄 문제를 외면하고 예수님을 통한 구원..".
내가 문장을 마치기 전에 마이크를 뺏고, 말을 막으며, 매서운 눈초리로 나를 똑 바로 보았습니다. 그 눈초리 속에는 ‘감히 너 따위가 내 말을 도전해. 가소롭다’는 듯이 미소까지 지으며, 그러나 단호하게, “의견을 존중 합니다. 여기에 더 이상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나가십시오” 하고 그 자리서 날 내 쫓았습니다. 날 내 보낸 후 전해 들은 바로는 “깨달음” 받은 이들을 인치는 시간을 가졌다 함. 불을 끄고, 모두 채플에 누이고, 이상한 음악을 틀어 주고, 불교적인 춤과 절을 가르쳐 주고, 모두 춤추며, 절하게 했다 함.

후에 도우미 한 분이 와서 “하산 하라는 뜻은 아니다. 5일째는 총괄적인 성경공부가 있다” 해서 나는 나머지 수련회도 참석 했습니다. 제4일째, 모든 사람을 깨달음(?)에 이르게 하기까지 북극성님은 성경 한번을 편 일도 없고, 기도나 찬송이나 거의 한일이 없었습니다.
억지 깨달음이 있은 뒤, 수련회를 총괄하는 성구들 이라며,  끝날 오전 중 예전에 녹화한 비데오로 “다일의 10개 성구” 라는 성경 구절을 괄호 채우기 식으로 보여 주었는데, “염려하지 말라” “ 기뻐하라” “두려워 말라” 이런 말씀들 이었습니다.

수련회 기간 내내 다일 영성은 혼합주의 영성 이라고 느껴졌음 에도 불구하고, 계속 나를 그곳에 긍정적으로 앉아 있게 한 것은 ‘열매로 그 사람을 알라’ 하신 말씀과 그가 행한 선한 일에 대한 높은 평가 때문이 이었습니다. 또 스태프 전원이 북극성님을 극존 우대로, 마치 교주 모시 듯 하는 분위기도, 이전 선행에 대한 하나님 보답이려니 생각하며 긍정으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북극성님이 “나는 이것 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이제 전적으로 ‘영성 수련회’만 하기로 했다” 할 때 경각심이 생겼습니다. 

이제 독자 들과 저는 오직 그리스도만 구원의 길 인지, 다른 종교에도 길이 있다고 할 것인지,선택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북극성님이 아무리 많은 선한 일과 수만 명의 영성훈련 제자가 따른다 해도, 오직 예수님만 죄 문제의 해결자로 확실하게 인정치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천국에 환영치 않으신다고 나는 확신 합니다.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 하나니 불법을 행 하는 자 들아, 내게서 떠나 가라 하리라” 마태 7:22, 23. 

침묵 해제 후 ‘임원을 뽑는다’ 하더니 실제는 미주 다일대표가 나와서 ‘도우미들의 추천으로 기도 중에 결정 했다’며, 임원단 여러 명 발표가 있자 곧 수련회 참석자 들은 조직으로 변했고, 즉시 그들이 다음 수련회를 위한 모금자, 모집자 들이 됐고, 매달 후속 모임의 중요한 조직이 형성 되었습니다. 이어서 다일 후원금 약정서와 헌금 봉투, 자원 봉사자 서약서 등을 나누어 주고 쓰게 했습니다. 그 뒤에 미주 대표는 “영성 수련회가 무슨 모금 운동이냐” 할지도 모르겠다고 스스로 자인 했습니다.

 이미 최일도 목사님과 다일 공동체는 한국과 미국에 여러 빌딩과 자산을 가진 부자가 되어 있고, 이제 더 이상 가난한 자, 힘 없는 자의 동반자 이기 보다, 혼합주의 영성으로 수련회를 통해 사람들을 다일공동체로 영입해가는, 최 목사님의 왕국 같은 것을 이루어 가는 종교 세력 단체로 변질되어 가고 있다고 봅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이 글을 읽는 사람은 모두 경성하여, “오직 예수로 만 구원”의 순수복음 에서 떠나지 않게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박용돈 목사(다일영성수련회 13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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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은 사실 사실여부 11/05/27 [07:12] 수정 삭제
  이 간증이 사실인가요?
한국에는 알려지지 않은 최일도의 이면이군요.
좀 더 상세한 조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사실있었던 일 사실임 11/05/27 [22:56] 수정 삭제
  다일영성수련회에 다녀온 분들이 쓴 글이라고 합니다.
오죽 하면 목사님과 사모님들이 나섯을까요?
다일공동체 초지일관 11/05/30 [13:19] 수정 삭제
  사모님아시다싶이수녀님이셧습니다!
최목사님시앙노선이약간진보적이십니다!
천주교색갈이강하고진보적이니 보수적인개신교신앙을가지신분들은 심한거부감을가지시는것은당연합니다!
초창기라 진행이투박한면이잇습니다1
천주교의꾸아질리오드라디스아를 개신교현실맞게 프로그램재구성했듯이신하자와신학교수의자문을받아 개신교에맞게 대폭수정하는것이좋을듯싶습니다!
진리에서 벗어난 것은 삭제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청교도제자 11/05/30 [20:33] 수정 삭제
  비진리를 수정한다고 진리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을 영접케 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고 회심케 하시는 하나님의 유효한 역사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복음은 죄인을 불러 죄를 깨닫게하고 예수님을 붙잡고 구원의 은혜를 간구할 때 용서와 칭의를 받는것입니다. 이것외의것이 비진리이고 다른복음입니다. 지금이라도 돌아서시길...
밥한끼 주는 영성? 나그네 11/05/31 [19:16] 수정 삭제
  노숙인을 위한다기보다 그들을 이용한다고 보는게 옳겠죠.
정말 어렵게 사역을 해 나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고 했는데 그들의 열매를 자세히 살펴 알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없는 진리? Rachel 11/06/08 [09:38] 수정 삭제
  그렇다면 다른 종교를 찾았다는 것이 맞지 않나요?
노숙인으로 돈벌이한다는 것이 정답이죠 맞아 11/06/14 [18:10] 수정 삭제
  밥퍼라는 유명세로 얼마나 많은 기업 후원이 있는지 아시는지. 다 변하드라구요
영성수련에 두어번 참석한 사람입니다 맞아 11/06/14 [18:14] 수정 삭제
  북극성으로 칭해지는 최일도목사가 한 마디만 하면, 추종자들이 '아하'를 연신 외칩니다.. 그곳이 익숙하지 않고, 서로 알지도 못 하게 말도 못 하게 하는 상황에서, 그런 분위기에 더 휩쓸릴 수 밖에 없지요..그리고 계속 이야기합니다.. 북극성님 말만잘 들으십시오. 이런 부분이 의문이 든다고 하면, 북극성님 말을 잘 들으라고 계속 강조하니다.. 제가 봤을 때 이해하지 못 하고 돌아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끝나고서도 이걸 깨달은 나는 진정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었다는 최일도 목사의 말과 추종자들의 추종은, 그 의문도 가질 수 없게 합니다.. 결국 돌아오는 것은 한 번에 깨닫기 힘들다.라며 최일도 목사님이 역시 대단한
이어서 맞아 11/06/14 [18:21] 수정 삭제
  깨달음을 가진 자라는 숭배적 분위기와 재경험의 추천입니다.. 재경험을 하면. 결국은 최일도 목사라는 한 사람을 더 숭배하는 분위기에 익숙해지겠지요..

그리고 노래라는 것이... 공개가 되다면,왜 그것이 혼합적이고 샤머니즘적이라는 비판에 직면하는지 모두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창같기도 하고. 처절한 곡같기도 한데, 저 또한 굉장히 한국적이다르는 의외성을 가졌습니다.. 이런 의문도. 모두 다
이어서2 맞아 11/06/14 [18:24] 수정 삭제
  한국적인게 성경적이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왜 사모님께서 기겁하며 나오실수밖에 없었을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드는군요.. 영성수련의
최일도 목사 얼굴 보기 조심하세요 11/06/20 [08:38] 수정 삭제
  최일도 목사 얼굴 보기
http://www.usaamen.net/news/board.php?board=news&command=body&no=5857

인터냇을 search 하면 영성문제 외에도 몇가지 문제점들이 나와요.
아담은 하와로 인하여 범죄했다. 순교자 11/06/22 [19:29] 수정 삭제
  마귀는 광명한 천사로 다가온다. 선행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 로마카톨릭과 같은 일꾼도 많이 있다. 중세기처럼 참된 그리스도인을 죽이는 일을 앞으로 할 것이다.
세상의 영을 다 믿지말고.... 살구나무 11/06/24 [20:35] 수정 삭제
  선한 행위로는 절대로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최일도목사는 밥퍼로 유명해진 목삽니다.그의 선한 행위가 쌓여 자기의 의가 되어 큰 재물이 됐답니다.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절대로 섬길 수 없답니다.그의 아내가 수녀 출신이라고 하니 짐작이 갑니다. 성삼위 하나님 없이도 선한 행위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사랑하는 자 들아 영을 다 믿지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짖선지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영들을 잘 분별합시다.
윗글이 사실이라면 최일도씨는 더이상 목사가 아니다! 다니엘 11/06/29 [11:27] 수정 삭제
  그는 이제 최일도교의 교주요 자신들의 말대로 북극성이라고 해야 할 듯하다.
나도 그분의 글을 읽고 존경했었는데...
몇년전부터 그의 복장이 심상치 않더니만 결국 이상한 쪽으로 가는군요.
기독교계에서도 내쳐야 하고 본인 스스로도 목사가 아님을 선언해야 한다고 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과 유일한 창조주 신앙,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한 유일한 구원을 인정하지 못한다면 이미 기독교인도 목사도 당연 아닌것이라고 선언합니다.
다일이라는 말은 다양성속에서 하나를 찾자 11/06/30 [15:18] 수정 삭제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를 알고 있나요?
이들의 단체는 적그리스도의 오는 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회, 미디어, 정치, 경제, 군사등에 수백년동안 준비를 하고 있는데,
교회에도 침투하여 에큐메니컬운동(종교통합주의)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천주교도 불교도 힌두교도 모두 하나로 만들어...
"나미아미타불, 아멘"으로 기도를 하는..
그들도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신학교입구 현수막에 "부처님 탄생은 우리의 기쁨입니다"라는 현수막을 걸어 놓는..

이것이 결국 일루미나티에서 노리고 있는 정책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서로의 종교를 존중해 주는 듯하지만, 그것은 기독교인의 정신을 허뜨리는 술책입니다.
예수 외에는 그 어떤 것에도 구원이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다일공동체도 천주교와 불교의식을 가져와서 결국 종교다원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결국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의 세력이라는 것이죠.
교회안에 지도자의 위치에 있지만, 그들은 알고 보면 일루미나티의 일원인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제 **공동체의 본질을 똑바로 들여다보아야 할 때입니다 김부장 11/07/15 [00:21] 수정 삭제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끝나는 일이 있을 위험이 늘 있습니다.
돈이 많아지고 규모가 커지고 사람이 많아지면 하나님이 하신 일이 아니라
내가 한 일이 되고, 예수님보다 더 대접받고 교만해져서 사람위에 군림하려는
죄된 생각에 빠지기가 쉽습니다.
인간들아 씹을것을 씹으라 부처 11/08/02 [01:36] 수정 삭제
  너희들이 뭘아냐? 비 성경적이라고 2,3단계 해봐라 매일 새벽기도에 찬송에 성경책Bible 옆에두고 산다 이단과 사탄은 물러갈지어다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하나님의 아들이시여, 이런 이단과 사탄은 물러가게하시고 오직 주님의 영성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정말일까? 정말? 11/08/07 [06:55] 수정 삭제
  정말이면 정말 문제이겠지만...
요즘 인터넷에는 소위 잘나가는 사람을 밑으로 끌어내리려는 사람이 너무 많고 말도 안되는 소문을 퍼뜨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믿을 수가 있어야죠...
근데 사실이면 정말 문제네요. 기도합시다. 하나님께서 일하실 겁니다.
그리고 실망하신 분들도 있는데 무슨 실망? 그분도 그저 연약한 인간일 뿐인데 뭘 기대 하셨나?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말에 집중하지 말고 남 가르칠 생각말고 우리 각자나 깨어 있습시다.
다양성안에서 일치... 우리들의 거부감... 어진 11/10/23 [01:02] 수정 삭제
  사람들이 느끼는 다름.. 에 대한 거부감은 당연합니다.. 4박5일은 짧은 시간이고.. 성경을 보지 않고 강론만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물론 기대하신것처럼 일반적인 수련회에서 계속 성경을 보는것 만큼은 아닐수 있겠네요.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전 거의 10여년 전에 참가했고 7기 였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각 부분에서 주요한 성경구절을 뽑아서 같이 보고 강론을 하시고, 도중에 묵상기도 하는 시간도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계속, 나는 누구입니까.. 등등의 질문을 들으면서 저도 좀 당황했지만, 그건 개개인의 각성을 돕는 질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원주의에 관해서는 그런 부분을 이미 수련회때 이야기 하시고, 오직 그리스도만이 구원이라고 오히려 너무나 강조하셨던것이 기억납니다. 불교적인 음악은 국악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국악을 꼭 불교적이라고 하시면 조금 곤란할 것 같습니다. 어쩌다가 이글을 읽게 되었는데, 아마 그때 좀 마음이 많이 불편하셨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최일도 목사님은 오직 그리스도.. 만이 드러나길 원하는 분일겁니다. 세상이 이름표를 달아주는걸 질겁하는 분일 거구요.. 사람도 변하니까 저도 잘 모를수도 있겠지요... 저는 180도 달라졌다기 보다, 수련회에서 제가 듣고 마음알아차리기 했던거... 지금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분주한 세상에서 그리스도만 바라보는 순간을 제게 깨닫도록 도움을 주었던 가장 큰 사건이었습니다.. 아무쪼록 글 쓰신 목사님께서도 또 다른 기회에 다른 모습으로 그리스도를 깊이 만나는 순간이 있으시길 축복합니다..
실제로 참석해 보세요! 정말 은혜스럽습니다. 목사교수 12/02/15 [02:07] 수정 삭제
  위에 있는 내용은 어느 정도 비슷한 사실이긴 합니다.
그러나 그 사실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정말 정반대의 느낌이 생길수 있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나는 보수적인 개신교의 안수받은 목사로서 그리고 대학의 교수로서 최일도 목사님의 영성훈련에 모두 참석하였습니다.

일단계는 기독교인 뿐만 아니라 비신자 타종교인도 참석하여 영성의 세계를 깨우치기 위해 설정된 훈련과정입니다. 그래서 문답식으로 진행하면서 기독교적 강론을 피하고자 한 것입니다. 성경을 펴서 강론하지는 않아도 그 내용은 기독교 진리에 근거한 것이기에 불신자들이 기독교를 받아들이는 일이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최일도 목사는 자신의 별칭을 '북극성'이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삶이 그렇게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지은 것입니다. 이런 별칭은 모든 영성훈련 참여자가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어떤 사람은 금나팔이라고 자신의 별칭을 짓고, 어떤 사람은 소나기라고 짓기도 합니다. 자신의 신분이나 정체를 떠나서 자유로운 공간을 만들기 위한 것이지요. 그러나 헤어질 때에는 모두 자신을 밝히고 인사를 나누고 사랑 가운데서 친밀한 관계가 되어져 헤어지게 됩니다.

아하!라고 말하는 것은 함부로 습관적으로 생각없이 '아멘'하는 관습을 벗어나서 생각하며 동의하며 감탄할 때 나오는 자연스러운 표현이 되게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아하!를 소리내서 하지 않아도 아무도 탓하거나 비난받지 않습니다. 전적인 자기 깨달음에 대한 표현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화를 내신 적이 없다고 말한 것은 죄인이나 창녀, 세리와 같은 민족반역자들까지, 원수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자신을 못박으며 조롱하는 사람들까지 용서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약한자를 괴롭히며 사람들이 하나님 앞으로 나가는 것을 방해하는 유대 종교지도자들을 향해 예수님께서 회개를 촉구하신 것이 우리가 미워하며 터뜨리는 화, 공격해서 복수하고 싶어하는 그런 분노와 같은 것이라고 볼수 있을까요? 예수님이 화를 내셨다면 그것은 우리들이 말하는 그런 '화'와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우리가 존경하는 칼빈은 "모든 진리는 하나님의 진리다"라고 선언하였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일치되는 진리를 찾아나가면 모든 사람이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종교다원주의라고 말한다면 칼빈도 역시 그들 중에 한 사람일 것입니다.

최일도 목사의 예화들은 모두 진실한 사랑의 삶으로부터 경험된 간증들입니다. 그 간증을 말하는 현장에서 들으면 자기자랑으로 느껴지지 않는데 다른 사람을 통해서 들으면 자기자랑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안합니다. 현장을 떠나서 감정에 따라 전달되는 말을 듣고 판단하기 보다는 직접 참석하고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위의 글을 쓰신 분은 영성훈련과정이 아닌 개인적인 만남으로 최목사님과 토론하시길 바랍니다.
최목사님은 매우 소탈한 분입니다. 그리고 자유롭게 질문하고 토론할 수 있는 분입니다.
여러 사람이 영성훈련과정에 몰입해 있는 과정에서 분위기를 분산시키지 않으려고 질문을 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논란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다양한 현상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희망하는 것은 이런 글은 좀 더 신중하게, 그리고 확인하는 절차들을 다 밟은 후, 최종적으로 결론이 내려졌을 때 올려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글을 읽은 모든 분들의 마음에 평안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변질 선한양 12/09/18 [12:45] 수정 삭제
  처음에는 누구나 예수님을 올바로 전하지만 물질이 많아짐으로 나이외는 아무도 없는 사탄의 전략에 말려든 일인것 같읍니다.박태선 이도 처음에는 에수님을 팔았지요.그리고 그많은 돈을 다 끌어모으고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자기가 하나님께서 이세상을 창조하실때 이런세상 마들면 실패한다고 말했다나?그런 바보같은 소리를해도 우매한자들이
이어서 선한양 12/09/18 [12:50] 수정 삭제
  이어서 분간을 못하고 이미 아하를 부르게하고 몰입되게하는 이상한 일을 하는것 보면 초기단계인것 같읍니다.다들 분별하시고 말세에 다원주의를 우리는 알아야 할것입니다.
너무나 무서운 공동체로 변해가는 그곳을 위해 우리는 다시한번 시대적 감각으로 깨달아야할일입니다.
동의 합니다 나나 14/01/13 [15:43] 수정 삭제
  저역시 목사이면서 그 영성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위의 말씀이 다 맞는 말씀이고 저역시 글쓴이와 똑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최목사님의 공덕을 생각해서 도네이션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너무 커진것 같습니다.
칼질에 서툴면 개신교도가 아니지요 하은초 14/02/03 [07:52] 수정 삭제
  위의글 잘 읽었습니다 문장 상으로 흠집 내기냄새가납니다 기본적으로 목사들 신뢰하지 않습니다 한국기독교 잘나간다하면 재벌 아닌사람 있습니까 글써신분 이왕 이면 미국 한국에 있는 빌딩 주소나 규모도 좀 올리시지요 최일도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다른 어느 목사보다 김진홍 최일도는 이웃에게 다가서 왔다는것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과부의 동전 한닢으로 목회자 가족끼리 재벌되고 큰 아방궁 세워서 그게 하나님 성전이라고 사기치고 제정신이 아니도록 소리 질러 기도찬송 끝없는 죄타령 구원 타령으로 하나님 앞을 가로막고 있는그들 성경속에서 아주 요긴한 구절을뽑아 결론을 만들어놓고 과정을 만들어가는 성도들의강도요 하나님것의 도둑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것이 이론입니까 남을위해 밥한술 드려보지 않은이들이 한술 먹여주고 아홉술을 먹었다해도 돌질 할자격없지요 돌팔매에 팔 걷은분 많은것 보니까 전통 교인들 배알이가 시작 되였나봅니다 사랑사랑 입으로는 유수같아도 권사님들 사랑이 보살만 한줄 아십니까 사회서 보는 타락은 최일도가 아니라 개신교 전체 지도자들입니다 뺄사람 몇 알지못합니다~
적어도 언론사라면.. 강훈목사 14/02/03 [17:14] 수정 삭제
  전...최일도 목사님 편도 아니고..그 반대도 아닙니다.. 적어도 언론사라면..양측의 입장을 모두 반영한 기사를 써야지.. 찌라시 수준으로 개인 한 사람의 주관적인 견해를 써서 기사를 올리는건...정말 수준 이하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들을 취합하시던지... 전문가들이나 신학자들...교계의 많은 분들의 의견도 수렴하시던지... 그냥 찔러보고...글 말미에...좋은 말 쓰면... 그게 무슨 ;; 크리스찬투데이가 이정도 수준이었나요?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또다른 아브라함 14/02/08 [21:34] 수정 삭제
  다일 영성수련의 성격을 잘못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당사자가 아님에도
저의 체험담을 올립니다.
저도 수 년 전 우여곡절 끝에 다일영성수련 1단계인 "아름다운 세상찾기"를 경험했습니다.
처음엔 이틀 만에 중도에 나왔고(106기), 2년 후 다시 참가해서 힘들게 마쳤습니다(119기).
왜냐하면 당시엔 제가 경제적으로 무척 힘들었고 믿음은 일천한 수준이어서 기독교적 영성훈련이
제 생리에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보기에 위의 글을 올리신 분은 "기독교인 전용 영성훈련"으로 알고 참가하신 것 같습니다.
신자/비신자 상관없이 한 끼 식사를 제공하여 허기를 면하도록 돕는 밥퍼사역과 마찬가지로,
제가 알기로 다일의 1단계 영성수련은(2, 3단계 과정은 모릅니다), 크리스천 여부를 떠나서
환경적인 어려움이나 심적인 상처 등 삶의 고통/장애로 고생하는 분들이 그러한 제약이나 상처/장애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생각/관점을 바꾸도록 도와줌으로써 인생의 여러 질곡으로부터 자유함을 얻고
삶의 가치와 열정을 회복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종교를 불문하고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기독교적인 내용이 최대한 드러나지
않도록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기독교 교리를 주입하거나 예수를 증거하는 내용은 비신자를 고려해서 노골적, 강권적이지 않고
우회적, 암시적으로 전달되도록 한 것 같습니다.

밥 한끼 줄테니 예수 믿으라고 하면 전도가 잘 될까요? 거부감이 더 크지 않을까요?
마찬가지로 삶의 고통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기독교 진리를 전한다고 하면 영성훈련에 참가할까요?
절망하다 못해 자살까지 시도하는 사람들은 먼저 위로하고 의욕을 회복시키는 것이 우선 아닐까요?
저는 그래서 삶을 힘겨워 하는 주변 분들에게 간혹 이 영성훈련 참가를 권유하게 되는데 그 때마다
분명하게 기독교신자 전용 또는 전도용 프로그램이 아니라고 밝힙니다.

그러나 전체 과정이 온전히 성경적 진리에 근거하고 있고 목사님이 진행하므로
(프로그램에서는 비신자들을 고려하여 목사 명칭 대신 "북극성/북극곰"이란 별칭을 사용하는듯)
기독교적인 색체를 완전히 가리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지막 부분엔 "관점이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하는 근거가 되는 성경 말씀을 공부하는 과정도 있습니다.
때문에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크리스천은 자연스레 하나님과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진리가 무엇인지,
성경의 진리를 깨달음으로 누리는 자유가 어떤 것인지를 은연 중 알게 되고 신앙의 폭도 깊어지게 됩니다.

비신자를 고려해서인지 구체적/명시적으로 "예수가 길이요 생명이다"는 메시지를 강조하지는 않지만
분명한 것은 모든 과정 중에 그 메시지가 핵심 메시지로 전달됨을 확실하게 체험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 자신과 제가 아는 대부분의 참가자의 경우엔 분명 그랬습니다.
또한 비신자들이 영성수련을 마친 직후 예수님을 믿겠다고 결단하는 것도 자주 목격됩니다.

제가 서울로 오기 전 출석하던 대구의 한 교회는, 국내 다른 몇몇 교회들과 마찬가지로,
담임목사님부터 이수하시고 매번 교인들을 교회 차원에서 참가시키고 있습니다.
한 기업은 대표가 이수한 후 전직원을 신앙 불문하고 수 년째 차례로 참여시키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도우미는 대부분 전국 각처 교회의 목사님, 사모님, 중직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절대 다수가 자원봉사자들입니다.
이런 사실은 영성훈련 이수자들의 친목모임을 통해서 누구나 알 수 있고 또 알게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정확하게 알 지 못하는 상태에서 함부로 판단하는 실수를 범할 수 있습니다만
우리 크리스천들은 그러지 않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한 영혼이라도 실족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 쓰셨다는 글을 잘 읽었습니다. 헤븐 14/03/06 [18:09] 수정 삭제
  참 슬프네요. ㅠㅠ 눈물로써 간구합니다. 하나님을 믿으세요.

제발 종교를 믿지 마시구요. 글쓴이야 말로 개신교가 가르쳐준 시스템에서 하나님을 짜마추려 하시잖아요 ㅠㅠ,

내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내가 듣고 싶은 것만 들으시는 분께서 어떻게 있는 그대로를 보시려 합니까?

어떻게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을 만나려 하십니까? 내가 알고 있는 지식 틀에서 하나님을 짜마추려 하시는 그 자아부터 내

려 놓으세요. 제발 색안경을 벗으세요.

나라고 믿어서 하는 생각과 행동인 자아에서 벗어나세요. ㅠㅠ

제발 숲과 산을 동시에 보세요.

눈뜬장님인 자신을 합리화하기 위한 포장된 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슬퍼 할 시간을 생각하면 참 눈물이 납니다.

참 대단 하십니다.

스스로 눈먼 자의 길잡이가 되려 하시는, 글쓴이 자신이 눈뜬장님인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으시겠죠. 진리를 운운하시며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이며 쓰인 글에는 자신의 주관적 생각과 느낌만 담겨 있잖아요.

더 무서운 것은 자신의 생각이 진리라고 우기시며 이단 사이비로 몰아 간 그 무지함에 두 손 두 발 다 듭니다.

하나님은 열매로 일하십니다. 콩 심으면 콩 나고 팥 심으면 팥 납니다.

안타깝게도 글쓴이는 열매 자체 도 부정하시네요.ㅠㅠ

100명이면 100명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다면 좋았겠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함을 슬퍼할 수밖에 없지요.

다일영성생활수련 아름다운 세상 찾기에 참가한 사람들 중 1721명의 참가자분들이 다일영성생활수련 설문에 참여하셨습니다.

설문결과 참가자의 94%가 다일영성생활수련에 “참여하기를 잘했다” 답하셨으며, 95%가 다일영성생활수련에 “만족하며”, 96%가 “건강한 수련회”라고 답하셨습니다.

그중 다일영성생활수련 아름다운 세상 찾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자신에 대한 생각과 태도가 긍정적으로 바뀌셨다고 답하셨으며 자신의 가치와 삶의 행복감에서는 97%가, 자신에 대한 만족도에서는 93%가 그리고 삶의 의욕과 이유에서는 99%가 긍정적인 대답을 하셨습니다.

다일영성생활수련 아름다운 세상 찾기 수련회를 경험 하신 참가자들 95% 이상이 전체적으로 다일영성수련을 훌륭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아름다운 세상 찾기를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하셨습니다.

다일영성생활수련 아름다운 세상 찾기 수련회를 경험 한 후 긍정적인 변화로써는 “타인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고,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으며, “용서할 수 있게” 되었다고 답하셨으며 “나와 타인”을 인정함으로써 무엇보다도 인간관계에 대한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었다는 것을 많은 참가자들이 결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요한복음 13:34-35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에 열매로 그들을 알라고 말씀하셨잖아요. ㅠㅠ

그 열매가 무엇입니까? 서로 사랑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타인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 나를 사랑하는 것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는 것이에요. 자신이 생각한 것과 자신이 느낀 것과 다르면 무조건 틀리다 답을 내리고 헐뜯고 물어 뜯는 것이 아닌 ㅠㅠ

95%가 다일 영성수련을 경험하고 나서 타인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고 다른 사람을 이해할수 있게 되었으며,
용서 할 수 있게 되었다 말하는 다일영성 수련이 정말 나쁜걸까요?

아니면 95%가 좋다, 건강하다, 만족한다, 라고 말해도 내가 잠깐 맛좀 봤는데 그거 독이야 라고 일방적으로 답내리며
자신의 생각과 느낌이 진리다라고 우기는 글쓴이가 맞는 걸까요?
사모님 글에 동의해요. 백합 14/06/09 [07:13] 수정 삭제
  2014.2.24~28 153기 가평설곡산 다일영성수련회 목사님 소개로 다녀 왔어요.혼합종교주의(불교 천주교 기독교 유교 사며리즘)과 최일도목사님 다일공동체 홍보및 반 강제 구제헌금 난무했어요.
오직 복음 안에서 예수사랑 14/07/15 [10:05] 수정 삭제
  복음이 없는 곳에는 절대로 구원이 있을수 없습니다. 참 하나님을 꼭 만나시길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반드시 복음을 들려주실것을 믿습니다.
동의합니다 오직 예수 14/08/08 [15:50] 수정 삭제
  영성수련회를 통해서 용서할 수 있게되고 사람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으면 다 좋은건가요?? 사랑도 믿음도 선행도 용서도 예수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안에 절대 구원이 있을 수 없죠 너무나도 안타깝네요.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이 미혹되지 않았으면 하네요.
이미부자입니다. 부자는 천국에 14/09/18 [12:32] 수정 삭제
  최일도목사는 이미 부자입니다. 오래전부터 아틀란타에 들르스에 부동산이 많이 있습니다. 미주 본부가 있는 곳입니다. 그 돈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다 밥퍼라는 말을 듣고서 순진한 마음으로 기부한 돈이 아닐까요? 돈이 사람을 변질하게 만듭니다. 안타깝습니다.
완전 사이비네 변했다 14/10/23 [18:44] 수정 삭제
  밥퍼는 죽은말이 된지 오래되어 기억조차 나질않고, 이미 예전부터 이단으로 낙인되었지요. 그러나 이젠 극강의 사이비가 되었네여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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