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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향한 미주목회자 111인의 최종 발표문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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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3/29 [23:3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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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목회자 111인의 최종발표문

인터콥의 자문위원님들과 지도위원님들,
세계 이단대책 총연합회와 각 교단의 이단대책위에 드리는 미주 목회자들의 성명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인터콥의 선교활동과 최바울 선교사의 신학적인 혼란과 문제점들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해결해야 할 일들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한국 선교단체들의 신학적인 문제점들이 많이 노출되고 있는 시대에 즈음하여, 미국에 있는 우리 한인목회자 110인의 선언으로 인해서 인터콥 최바울 대표가 야기시킨 많은 선교신학의 혼란들과 선교 활동의 문제점들이 이제는 한국교회 전체의 문제로 공론화 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미 관련된 여러 기관들이 조사에 착수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중요한 결론을 내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제는 한국 교회와 하나님 앞에 인터콥의 문제를 맡기고 저희들의 역할을 마무리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물론 이후 언제든지 다시 일어서서 목소리를 규합하여 전해 올려드릴 수 있지만, 일선 목회자들인 우리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목양에 전념하고자 합니다. 이에 저희들의 최종적인 입장을 전해 올리고자 합니다.
 
1. 인터콥에 관한 우리의 입장
첫째, 우리는 “백 투 예루살렘” 운동은 “땅 끝까지”(행 1:8) 복음을 전파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구호이므로 완전히 사용을 금지할 것을 촉구합니다. 중국교회나 한국교회의 선교군대가 예루살렘까지 진군하여 예루살렘을 영적으로 탈환하는 것이 예수님의 재림과 종말의 큰 징조로 이해하려는 극단적으로 왜곡된 세대주의는 한국교회가 신학적으로 미성숙했을 때에 통용되었던 사상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 사상이 근본이 되어 신사도운동의 이스라엘 회복운동이 전개되었습니다. 지금 세계도처에서 비성경적인 예루살렘 회복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인터콥은 “백 투 예루살렘”이라는 구호를 내세우면서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복음적인 선교안목으로 그 의미를 전적으로 바꾸거나 다른 복음적인 구호로 완전히 대체해야 합니다.  
 
둘째, 최바울 대표는 왜곡되고 편향된 대적기도, 선포기도, 땅 밟기 기도, IHOP의 다윗의 장막의 24시간 기도, 오중직에 대한 강의, 천사를 동원하는 개념, 김기동의 사상과 성락교회 성도들과의 교류, 소속 선교사들과 김기동의 성락교회와의 관련성 등의 염려스러운 점들을 완전히 청산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인터콥 안에 존재하는 명백한 증거들을 확보하고 충분히 지적했습니다.
 
최바울 대표의 가르침과 사상에 성경적 일관성과 통일성(Biblical Stability)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지적하고자 합니다. 여러 가지 것들을 혼합하여 선교라는 이름하에 시행되고 있음에 대해서 누누이 밝혔습니다. 이제 최바울 대표가 시인한 오류들을 구체적으로 폐기하는지의 행동여부를 구체적으로 지켜 볼 것입니다. 
 
셋째, 인터콥의 장.단기 선교사들이 선교현지에서 한국 대사관 직원들의 요주의 관찰 대상이 된다거나, 다른 선교사들의 사역에 위험이 되고 있다는 우려가 종식되지 않았습니다. 세계에 흩어진 한인교회 지도자들이 인터콥 소속 선교사들의 혼란된 행동들을 면밀히 관찰하여 협력여부를 결정하시기를 촉구합니다.
 
넷째, 불건전한 신사도운동에 가담된 교회들의 집회, IHOP의 집회, 김종필 목사(엘리야 미니스트리)의 집회에 비젼스쿨과 관련된 성도들이 많이 연루되어 있습니다. 이는 서로 성향이 비슷하기 때문이고, 비젼 스쿨을 통해서 강조하는 내용들과 서로 동질적인 요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건전한 성도들을 미혹하는 각종 집회를 계속 할 때에는 결코 묵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인터콥 선교회의 자문위원과 지도위원들은 최바울 대표의 모든 저서에서 김기동의 사상, 이원론, 극단적(왜곡된) 세대주의(신사도운동 사상) 관점에서 백 투 예루살렘, 아이합의 24시간 기도 운동 등의 개념이 나타난다는 저희들의 지적에 대해서 분명한 판단을 발표해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과연 최바울 대표의 선교활동과 강조점들이 이와 상관성이 없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까?
 
여러 자문위원들과 지도위원들이 아무런 말씀을 하지 않으시면 비젼 스쿨이 도처에서 열리게 되고, 그곳에 모여든 성도들이 혼란에 빠지게 되고 말 것입니다. 최바울 대표는 목숨을 걸고 터어키에서 선교를 했고, 많은 책을 저술한 신학적인 안목을 갖춘 사람으로 영웅시 될 것임으로 결코 묵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최바울 대표의 6권의 책(왕의 대로, 왕의 나라, 왕의 군대, 백투예루살렘, 세계영적도해, 시대의 표적)의 위험스러운 내용이 완전하게 교정되어야 하고, 교정이 불가능하다면 폐기되어야 합니다. 
 
다섯 째, 비전스쿨은 지금 이 시간 이후로 세이총의 조사 발표와 검증이 끝 날 때까지 중단되어야 합니다. 비젼 스쿨이 있고 난 후에 인터콥 서포터(supporter)로 변하여 특별한 열심(?)을 내는 성도 그룹이 형성되어 건전한 교회가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최바울 선교사는 교회에 미치고 있는 피해에 대해서 사과해야 하며, 선교단체를 가장하여 자신들의 프로그램에만 힘을 모으려는 행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특히 이러한 현상은 소형교회일 수록 더 큰 상처와 후유증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왜 인터콥이 주최하는 비전 스쿨을 마치고 나면 그들을 따르는 성도들과 목회자 사이에 갈등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까? 비전 스쿨은 최바울 선교사의 그릇된 선교신학에 근거하여 건전한 성경적 교회관을 부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영적인 상태를 알지 못하는 일반 성도들은 그 위험성을 모릅니다. 비젼스쿨을 통해 교회에 은혜와 성장이 임했고, 그 성도들이 크게 영적으로 성숙하여진 것처럼 보여지는 것이 더욱 문제입니다. 목회자가 건강하지 않은 열성을 내는 성도들을 단호히 바로 잡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방치할 수도 없는 힘든 상황이 벌어집니다. 비젼스쿨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경험한 특별한 찬양이나 기도나 선교를 향한 열정을 자신의 소속 교회의 상황과 비교하게 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비전 스쿨에 참여한 성도들은 “왜 우리 교회는 이리 차가울까?”라고 교역자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고, 영적인 신뢰성과 지도력에 대해서 회의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인터콥이 비젼스쿨이라는 이름으로 지역 교회들 속으로 파고들어 뿌리를 내리기 때문입니다. 다른 많은 선교단체들은 훈련을 마치면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고 떠나지만, 인터콥은 지역 교회들 속에 자신들의 조직을 만들어 놓습니다. 그리고 비젼스쿨을 마친 사람들 중에서 더욱 열정이 있는 헌신된 성도들에게 그 지역의 인터콥의 조직을 위해 간사와 팀장 등의 직분을 수여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지속적으로 인터콥의 사역을 유지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물론 인터콥에서는 “각 소속 교회에 충성하는 것을 우선으로 합니다!”라고 구호를 외치듯이 말합니다.  그러나 이미 그들은 특별한 인터콥의 감성적이며 독단적이요 다소 영웅적인 선별의식으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영적인 엘리트 의식과 체험적 감수성으로 가득차서 인터콥의 조직을 유지하고 확장하는 일과 새로 개강될 비젼스쿨을 준비하고 새로운 인적자원을 확충하기 위해 수고하도록 훈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 자체가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에서 벗어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인터콥에만 충성하는 일꾼을 세우고 영구히 뿌리를 내리는 전략을 바꾸지 않는 한 우리는 비젼스쿨을 거부합니다.
 
해외에 있는 인터콥 선교永湧� 일부가 지역교회의 선교활동을 돕는 수준으로 그쳐야 합니다. 비젼 스쿨을 열고 난 후, 인터콥의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은 완전히 폐지되어야 합니다. 하물며 김기동의 귀신론, 신사도운동사상, 아이합의 기도운동 ... 등의 불건전한 사상들이 비젼스쿨을 통하여 확산되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간 인터콥의 비젼스쿨은 선교의 가면을 쓰고서 교회들에게 접근한 “광명의 천사”(고후 11:14)였다고 여겨집니다. 비전 스쿨을 오래 동안 진행해온 교회들을 방문하셔서 지역교회가 겪고 있는 혼란을 파악해 보시고, 그 아픔을 진지하게 경청하시기를 촉구합니다. 
 
우리가 우리가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비젼스쿨을 일단 멈추고 비젼스쿨의 영적안전성에 대한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검증이 이루어진 후에 다시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각 교단의 관련 기관에서 인터콥에 대한 조사와 검증이 시작될 것입니다. 이러한 중대한 상황 속에서 비젼스쿨을 멈추지 않고 무조건 강행하려는 최바울 대표의 자세는 인터콥의 변화에 대한 의지와 진실성에 대해 의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2. 각 교단의 이대위, 세이총, 인터콥의 지도.자문위원님들에게 드리는 말씀 
인터콥의 문제가 여전히 이렇게 혼미한 상황에서 최바울 대표의 사과문이 한국에서 발표되었습니다.  또한 그 사과문에는 한국 교회의 유명한 분들의 이름들이 등장했습니다. 그 사과문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유명한 목회자들이 관련되어 있는 인터콥은 무척 훌륭한 선교단체이겠구나!”, “이런 유명한 대형교회의 목회자들이 자문위원으로 있는 인터콥을 향해 누가 함부로 말 할 수 있을까?” ... 하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최바울 대표는 자신의 잘못을 일부만 시인하고, 총체적으로 문제를 야기하는 신학적 정체성을 분명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여러 신학자들과 대형교회 목회자들을 지도위원으로 모시고 있다고 하면서 자신의 변명에만 급급했습니다. 

첫째, 인터콥 지도위원, 자문위원들께
 
우리는 다시 한 번 분명하게 지적하고자 합니다. 최바울 대표의 사과에는 진정성이 보이지 않습니다. 사과문이 아니라 해명과 불만의 표출로 보입니다. 명백하게 문제가 되는 강의를 했던 연약한 여자 강사 두 사람을 제외시키는 선에서 비젼 스쿨의 문제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그 외의 모든 사안들이 용어상의 혼란이나 오해에서 비롯되었다고 일관적으로 변명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상황에서 유명한 분들의 이름들이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으로 나열된 사과문이 한국 교회 앞에 발표된 것입니다. 그중의 어떤 분들은 현재의 심각한 상황을 자세히 인지하지 못한 채,  자문위원이 되어달라는 부탁을 받고 한국교회의 관행을 따라 그저 승낙했다고 합니다. 또한 본인의 이름이 바로 그런 사과문에 등장한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분은 최근에 인터콥과는 어떤 연락이나 대화가 일체 없었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고 계셨습니다.
 
그러므로 자문위원님들과 지도위원님들에게 간절한 부탁을 드리는 것이 과연 어떤 실효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도위원님들과 자문위원님들에게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사과문에 등장한 목사님들의 이름이 유명무실한 이름이 아니라 인터콥을 위해 진지하게 선교신학적인 방향을 자문하고 지도하는 실질적인 위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자문위원님들과 지도위원님들의 이름이 보증이 되어 인터콥과 최바울 대표의 무모한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한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저희들이 전해들은 인터콥의 내부로부터 나오는 소식(?)에 의하면 인터콥의 다수의 간사들과 중요 멤버들에게 “미주의 목회자들이 최바울 대표는 공격하는 것은 곧 한국교회의 유명한 분들을 공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이제는 더 이상 공격하지 못할 것이고 지금부터 여론이 달라질 것이다!” ... 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분명한 문제를 제기하는 저희들이 오히려 선교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사탄의 사람들이라면서 더욱 결속을 다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상당부문 자문위원님들과 지도위원님들의 등장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제부터 자문위원님들과 신학사상을 지도하실 지도위원님들에게 더욱 막중한 책무와 의무가 주어졌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후에 인터콥의 선교와 최바울 대표의 사상노선에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 책임을 지고서 여러분들이 한국교회 앞에 다시 사죄해야 할 것임을 분명하게 상기하여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 자문위원들과 지도위원들이 이름을 빌려줌으로 인하여 최바울 대표와 인터콥이 진정으로 변화되고 회개하지 않게 되었고, 하나님의 나라에 해를 끼쳤다는 사실을 뒤 늦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바로 인식하신 자문위원님들 중의 한 분은 어제 정식으로 최바울 대표에게 자신의 이름을 자문위원의 명단에서 빼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부디 현명하게 판단하시고, 끝까지 인터콥의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으로 남으시려면 최선을 다하여 인터콥을 지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 총연합회와 각 교단의 이단 관계자들께
미국의 세계 한인기독교 이단대책 총연합회(이하 세이총, 대표: 한선희목사)와 한국과 미국의 각 교단의 이단대책위원회 앞에 다시 한 번 간곡하게 요청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사탄과의 영적인 싸움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성경적 복음을 훼손하는 이단의 문제로 큰 물의를 일으킨 개인이나 단체는 반드시 성삼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죄를 받아야 합니다. 거짓과는 타협하지 말고, 성경적인 권징을 해야만  하나님의 나라의 질서가 훼손되지 않습니다.
 
이단성의 문제로 위기에 처한 인터콥이 사과문 한 장과 사과문에 등장하는 유명인들의 이름들 때문에 회개할 기회를 놓치고, 위기를 넘긴다면 한국 교회의 법은 과연 성경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그 유명하신 분들의 이름이 한국 교회의 지배자들이 아니라고 누가 말할 수 있습니까? 오직 성경 한 권으로 세상을 바꾼 루터의 신앙과 정신을 본받으시기를 감히 요청드립니다. 사과문에 등장하는 이름들 중에는 한국 교회를 배교의 길로 인도하는 분들이 있다는 원성도 자자합니다. 혼란스러워하는 성도들에게 혼란을 주는 바로 그 유명하신 분들의 공과 실을 검증하여 여러 사람들을 경계하고 깨닫게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이제는 세이총과 여러 지역의 이대위와 각 교단의 관련부서에서 인터콥의 문제를 현명하게 다루어 주실 것을 믿고 우리 각자의 목양에 전념하고자 합니다. 물론 필요하다면 우리는 언제든지 다시 일어나 우리의 함축된 목소리를 나타낼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미주에서의 인터콥에 관한 우리의 요구사항을 세이총에 전달하고 위임함으로 우리의 역할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세이총이 미주에서의 인터콥의 문제를 바르고 현명하게 다루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후에 우리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 인터콥과의 협약이나 실질적인 조치가 취해 질 때에 우리에게 그 결과를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1년 3월 29일

인터콥의 쇄신을 촉구하는 미주 목회자 111인 일동
(캘리포니아의 권영배 목사가 새로 가입하여 111인이 되었습니다)
Joshua Lee 선교사
Timothy Lee 목사(Young Timothy Christian Fellowship)
강남중 목사(캘리포니아, 한 생명교회)
강선만 목사(필라델피아, 명성교회)
강성주 목사(캘리포니아, 한 사랑교회)
고승철 목사(순복음 NC 한인교회)
고태국 목사(캘리포니아, 좋은나무교회)
공부식 목사(캘리포니아, 주 은혜교회)
곽건섭 목사(캘리포니아, 예은교회)
권기창 목사(벌티모아, 빌립보교회)
권영배 목사(캘리포니아, 한밀교회)
기영렬 목사(택사스, 다사랑교회)
김광석 목사(택사스, 어스틴 라운드락장로교회)
김기웅 목사(미시간, 그랜래피드 한인교회)
김도형 목사(미시간, 새소망교회)
김동성 목사(탬플한인제일침례교회)
김동일 목사(LA, 은혜의 방주교회)
김만풍 목사(워싱턴 지구촌 교회)
김문배 목사(미시간, 그랜래피드 은혜한인교회)
김문철 목사(북가주, 천성교회)
김민순 목사(칼빈세미나리)
김범수 목사(워싱턴, 씨애틀 드림교회)
김성환 목사(캘리포니아, 글로리선교교회)
김용식 목사(캘리포니아, 사우스베이초대교회)
김윤환 목사(플로리다, 마이애미 아름다운교회)
김인환 목사(시카코, 시카고 개혁교회)
김재성 목사(필라델피아, 필라델피아 연합장로교회)
김재흥 목사(캘리포니아, 소금과 빛교회)
김정국 목사(택사스, 기독교 이민봉사센터)
김진구 목사(LA, 옥스나드한인교회)
김태욱 목사(한미은혜침례교회)
김한길 목사(택사스, 하이드 팍 침례교회)
나동원 목사(미시간, (전)칼라마주한인교회)
남덕종 목사(캘리포니아, 라스베가스 제자 장로교회)
남동우 목사(핸더슨 주사랑장로교회)
남일현 목사(캘리포니아, 로고스한인교회)
남진선 목사(샌프란시스코, 한누리교회)
마원철 목사(캘리포니아, 인랜드온누리교회)
문상면 목사(캘리포니아, 세리토스우리교회)
문재성 목사(캘리포니아, 청운교회)
박동건 목사(캘로포니아, CRC 한인사역 디렉터)
박성재 목사(캘리포니아, 산호제 주사랑교회)
박장호 목사(캘리포니아, 선한목자교회)
박정언 목사(오하이오, 톨리도 한인연합교회)
박진하 목사(뉴  욕, 뉴욕퀸즈침례교회)
박형주 목사(캘리포니아, 미주영안교회)
방철섭 목사(시카고 삼일교회)
서동준 목사(캘리포니아, 새순교회)
서오석 목사(캘리포니아, 나성평화교회)
서정호 목사(택사스, 국제은사개발원, CRC 교단 중남부 Regional pastor)
석정문 목사(시카고, 남침례교단 코디네이터)
설요셉 목사(캘리포니아, 예사랑교회)
송승현 목사(미시간, 그랜래피드 새소망교회)
송영선 목사(벌티모아, 빌립보교회)
스데반황 목사(출판번역 사역)
신대선 목사(스포켄 소망장로교회)
신재영 목사(뉴저지, 뉴저지 한사랑교회)
신종섭 목사(노스케롤라이나, 채플힐 선교교회)
양택호 목사(캘리포니아, 조이커뮤니티교회)
오용주 목사(미시간, 디트로이트 한빛교회)
우건영 장로(뉴  욕, 프린스톤 연합교회)
우동은 목사(캘리포니아, 산호제 주사랑교회)
유용호 목사(캘리포니아, 소망장로교회)
유창현 선교사
윤상철 목사(필라델피아, 양의문교회)
윤종대 목사(캘리포니아, 사랑의 동산교회)
이규섭 목사(뉴  욕, 퀸즈한인교회)
이디모 선교사
이명수 목사(캘리포니아, 청운교회)
이성권 목사(택사스, 택사스 한사랑교회)
이승원 목사(뉴  욕, 뉴욕천성장로교회)
이요셉 목사(YTCF)
이재덕 목사(캘리포니아, 인애교회)
이종명 목사(뉴  욕, 뉴욕강성교회)
이지현 선교사(DCFM)
이철구 목사(미시간, 디트로이트 중앙 연합 감리교회)
이철기 목사(캘리포니아, 샌디에고 주님의교회)
이태경 장로(택사스, 달라스 기독회관)
임바울 목사(캘리포니아, 샘솟는교회)
임성수 목사(캘리포니아, 오렌지한민교회)
임주안 목사(택사스, 달라스 서울 장로교회)
장규준 목사(뉴  욕, 뉴욕 새천년교회)
장만석 총장(워싱턴 침례신학대학 총장)
장세종 목사(캘리포니아, 아름다운교회)
전만기 목사(미시간, 노스빌 크리스찬 한인교회)
전인철 강도사(생명의 말씀사)
전종식 목사(플로리다, 팜비치한인침례교회)
전형준 목사(CRC 한인교회 기관지 “개혁의 소리”)
정관호 목사(뉴욕, 뉴욕만나교회)
정명섭 목사(워싱턴, 영생장로교회)
정성호 목사(뉴욕, 사랑의교회)
정성호 목사(캘리포니아, 산타마리아 뉴비전교회)
정우택 목사(샌안젤로한인침례교회)
정이철 목사(미시간, 캔톤한인교회)
정장수 목사(캘리포니아, 올림픽장로교회)
정태윤 목사(택사스, 서남 한인 침례 교회, 복음주의 형제회 대표)
정피터 목사(피츠버그교회)
정홍기 목사(오클라호마제일침례교회)
조경윤 목사(Clean Church Movement)
조경현 목사(캘리포니아, 한인커뮤니티교회)
조성주 목사(캘리포니아, 은혜의 방주교회)
최승오 목사(택사스, 새누리교회)
최승창 목사(캘리포니아, 기쁨의교회)
최은수 목사(국제이단연구학회 상임이사)
한선희 목사(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
한승훈 목사(아리조나, 아리조나 한미교회)
한용석 목사(오순절교단 은퇴목사)
허  찬 목사(시카고, 남문장로교회)
허경조 장로(뉴  욕, 뉴욕만나교회)
허홍선 목사(뉴  욕, 뉴욕 평강침례교회)
홍마가 목사(뉴  욕, 대학공동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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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뢰아로 무장된 인터콥 최바울을 조심하세요 CCM 11/03/30 [04:59] 수정 삭제
  "신천지는 교회 뒷문으로 몰래 숨어서 들어오고
베뢰아로 무장된 인터콥 최바울은 선교란 가면을 쓰고서 교회 정문으로 들어온다"
베뢰아로 무장된 인터콥 최바울을 조심하세요 CCM 11/03/30 [05:00] 수정 삭제
  "신천지는 교회 뒷문으로 몰래 숨어서 들어오고
베뢰아로 무장된 인터콥 최바울은 선교란 가면을 쓰고서 교회 정문으로 들어온다"
자문,지도위원님들에게 공개적으로 질의 합니다 진리의 문제 11/03/30 [12:42] 수정 삭제
  인터콥의 자문,지도위원님들의 연락처와 메일등을 아시는 분들은 이곳에 올려 놓으셔서, 정말로 최바울의 베뢰아 사설을 알고도 이름을 빌려주셨는지에 대해 공개적으로 질의를 해야하고, 언론 지상에 분명한 사실을 밝혀야만 합니다.
이미 공개적으로 본인들의 이름이 발표가 된 상태에서 인터콥을 바로 자문, 지도 하시는지에 대해,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최바울씨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
엉터리 사과 받으려고 문제제기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회개 11/03/30 [21:21] 수정 삭제
  성경이 이단성있는 단체를 사과받고 화해하라고 했습니까? 쉽게 그렇게 되지는 않겠지만, 인터콥은 한국교회로부터 격리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군요! 이단성이 농후한 집단이 선교를 가장하고 있는데, 왜 인정을 베풀어야 하지요?

"그러면 기도하지 말라는 말입니까? 성경은 마귀를 대적하라고 선포합니다. 마귀를 향해서 대적기도하지 말라는 것은 마귀를 우리의 대적 상대로 보지 않는다는 말인데... 이 또한 이단적입니다. 선포기도 하지 말라는 것은 '그저 주십시오'만 하라는 것입니까?" ...라고 하셨군요!!!!


제 정신을 가지고 신앙생활하시는 분이라면 그렇게 말씀하시지 못합니다. 마귀는 기도를 못하게 하는 전략이 아니라 기도를 비성경적으로 이상하게 하여 기독교를 변질시키는 작전의 대가 아닌가요? 무당 같은 기도를 가르치고 다니는 집단이 선교단체라는 이름으로 아무 비판을 받지 않아야 한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까?

아이합의 24시간 기도(하프앤보울)가 이단적이라는 것을 최바울 대표 역시 아는 듯 합니다. 그러므로 그 많은 증거들이 있음에도 극구 아이합과는 관련이 없다고 하고, 오직 기도체인(집중기도)으로서만 24시간 기도를 시행했다고 끈질기게 변명하겠습니까?
한국의 선교단체... 바른선교 11/03/30 [23:36] 수정 삭제
  인터콥뿐만아니라 신사도운동,24시간중보기도운동,땅밟기,가계저주론,알파코스등을 거의 대부분 선교단체들이 하고 있습니다. 인터콥해체를 통해서 다른 선교단체들의 개혁 갱신의 불길이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진짜 자문,지도위원 맞습니까-조작의 달인. 최바울과 인터콥 조작이다 11/03/31 [13:08] 수정 삭제
  인터콥은 대형교회를 좋아하여 자문역활을 전혀 할 수 없는 사람으로 대형교회 목사들을 세웠나 봅니다. 자문위원과 지도위원 중에서 4명은 현재 확인이 불가능하고, 4명은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을 허락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2명은 전혀 모른다고 한다지요
시드니에서도 드디어 진실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 11/03/31 [21:32] 수정 삭제
  "인터콥 시드니 지부에서 알려드립니다 인터콥 시드니 지부 11/03/30
4월 7-8일 예정되었던 최바울 선교사님 집회 및 세미나 일정 모두 공식적으로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Why cancel? Because of Us111Pastor's movement.
Australia Sidney Korean pastors refused meeting with HanWoo Coi and Intercorp.
Sideney Sidney Korean pastors now know that Hanwoo Choi is related with Beroea Theology Ki dong Kim through News.
두얼굴을 가진 최바울과 인터콥 바로알자 11/04/01 [12:15] 수정 삭제
  최바울씨는 미주에서 들통이 나고 문제가 되니, 한국에서 자신을 속내를 숨기고 사과하는 척하면서 말도 안되는 자문 지도위원을 내세워서 위기를 돌파하려는 얄팍한 수법을 쓰고 있습니다.
결단코 변한 것이 하나도 없이 말로만 하는 척을 할 뿐 입니다.
인터콥의 핵심 멤버들은 오히려 이번 기회를 자신들의 조직을 강회하고, 자문, 지도위원들을 방패막이로 더 기고만장해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선교방법의 문제가 아닌 하나님의 사정(?)베뢰아 사상을 전하는 최바울과 인터콥은 결단코 변하지 안았습니다.
도마뱀 처럼 살짝 꼬리만 잘랐을 뿐, 몸통은 변하지 안았습니다.
항상 최바울이는 불리하면 사과 하는 척 하면서 빠져 나갔고, 문제를 더 크게 일으키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번에 최바울과 인터콥의 신학적인 이단성 문제를 확실하게 정리하지 안으면, 현 인터콥과 최바울의 태도를 봤을 때, 또 다른 문제를 계속해서 일으키고, 또 반복적인 일들이 일어 납니다.
다시한번 이번에 교회와 선교지, 성도들을 진리안에 바로 가르치고 보호하며, 하나님의 백성들로 바로 양육하기 위해서는 선교(?)를 빙자하여 거짓 이단 사설을 주장하는 최바울과 인터콥에 대해 진리의 검으로 바로 정리해야할 사명이 이 시대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고하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마지막까지 바로 진리 앞에 서서 정리가 바로 되기를 기도 합니다.
자문, 지도위원들에 대해서도 바로 정리가 필요합니다.
김의원 교수님께서 보내온 메일-지문위원 명단에서 빼달라 미주110연대 11/04/02 [22:43] 수정 삭제
  "김의원 교수님으로 부터 메일이 왔습니다. 어제 최바울씨에게 앞으로 본인의 이름을 올리지 말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자문위원에서 이름을 빼라고 하신 것입니다. 김의원 교수님께서 이름을 뺀 것을 계기로 나머지 자문위원에게도 실상을 알리고 이름을 빼도록 추진해야 합니다. 3.28.2011"

김의원 교수님께서 이름을 빼달고 해도 계속 자기들의 홈페이지와 다른 발표문에도 그대로 두고 있는 최바울님. 이 거 하나를 볼 때에도 위장술에 능한 최바울씨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했다고 해도 믿을 수 없는 인터콥과 최바울님.

Be honesty !!
아직도 결단코 변하지 안은 최바울의 참 모습 인터 해체 11/04/03 [00:59] 수정 삭제
  4월2일 인터콥홈피게시판글중
어느 자매의 질문에 최바울선교사의 답변입니다.

"반갑습니다.
어느 도시에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곳 인터콥지부에 연락해서 <세계영적도해> 책 읽어보세요. 그곳 기독교서점에서 판매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미주 인터콥 지부 연락처는 홈피에 있습니다 "

세계영적도해 수정한다고 하지 않았었는지...
아직도 최바을은 앞에서는 사과하는 척 하면서 뒤로는 아직도 자기의 베뢰아 사상을 버리지 안습니다.
아니 이렇게 당당하게 권하고 있습니다
김명혁 목사님!-인터콥 특강에 대해서 말씀 드립니다 미주110연대 11/04/03 [23:42] 수정 삭제
  김명혁 목사님,
그동안 다른 선교단체들도 약간의 구설수는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국 기독교 100년사에서 인터콥 만큼 문제가 된 선교단체가 있었습니까? 인터콥 외에는 어느 선교단체도 이처럼 큰 문제가 된 적이 없었습니다. 목사님들이 직접 나설 만큼 큰 문제가 된 적이 없었단 말입니다. 구설수에 올랐던 선교단체들은 성경적으로, 교리적으로, 신학적으로 큰 문제가 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인터콥이 많은 말썽을 일으켰어도 많은 목회자들은 지켜만 보고 있었습니다. "뭔가 이상하다. 참 이상한 단체구나"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인터콥의 정체가 20 여년 만에 미주에서 들통난 것입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1) 최바울씨는 한국에서 이단으로 정죄 받은 김기동의 신학사상과 100%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최바울씨가 베뢰아를 탈퇴했다고 하지만 김기동의 신학사상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콥의 참모진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2) 한국 교단에서 이단 성향으로 분류한 신사도 등등 여러 이단 색체를 그대로 가지고 있고, 3) 창세기 뿐만 아니라, 성경의 말씀을 비성경적으로 해석한단 것입니다. 4) 비전스쿨을 하여 교인들에게 엉터리 신학사상을 주입합니다. 5) 비전스쿨을 한 후에 교회들에게 피해와 상처와 아픔을 주고, 어떤 뉴저지 교회는 분열을 시켜 놓았고, 6) 교회에서 단기선교팀을 동원하여 중동에 보냄으로서 선교지 선교사들에게 피해를 주고 7) 그 외 여러가지가 많습니다. 여기 지면이 작아서 다 쓰지를 못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미주의 목사 111명이 이래선 안되겠다고 하여 나선 것입니다.
김명혁 목사님께선 이 사건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그저 최바울씨의 "살려 달라"는 읍소에 동정하여, 동정심으로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의 본질을 분명히 알으셔야 합니다. 아주 심각한 이.단.성. 문제입니다.

김명혁 목사님께 두(2) 가지를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1) 최바울씨와 인터콥 참모들에게 다른 것보다도 가장 먼저 "정직성"을 가르치십시요. 트릭이나 부정직이나 술수의 사람이 되지 않게 하십시요.
2) 예의와 매너와 에티켓을 가르치십시요. 하나님과 사람과 교회 앞에.
3) 그리고 난 후, 미국으로 보내어 미주111인목회자들과 세이총의 지시를 따르도록 하십시요.
이것만이 이번 사건을 해결하는 지름길이요, 열쇠입니다. 인터콥과 최바울씨의 근본문제를 가장 정확히 알고서 치료를 해줄 수 있는 외과의사 그룹은 미주111인목회자연대와 세이총 뿐입니다.

지금 한국에서 최바울씨(고신의 최병규님과 함께)가 하고 있는 어떤 방법도 미주목회자111인과 세이총에게는 통하지 않을 것이며, 단호히 거부합니다.

한국과 미국 정부 사이에는 범죄자 양도(인도 ?) 법칙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군이 한국에서 죄를 짓고 미국으로 도망갔어도, 미국 정부는 무조건 감싸주지 않고 그 미군을 체포하여 한국으로 보냅니다. 한국에서 재판을 받고 한국 정부의 지시를 따르게 합니다. 마찬가지로 최바울씨를 미국으로 보내어 세.이.총. 의 지시를 따르게 하고 치료 받게 하십시오.

지금 한국교회들은 신천지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을 정도입니다. 허나 신천지보다 더 무서운 곳이 바로 인터콥 입니다. 왜냐하면 베뢰아 김기동 사상으로 무장된 인터콥이 교회로 직접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강건하십시요.
예장 합동 심창섭 교수님이 그때 보긴 보았는데 .. 그때 이단으로 때릴수 있었는데 지금도늦지않았음 11/04/04 [11:38] 수정 삭제
  심창섭교수님 !! 교수님께서도 보긴 보셨군요. 교수님이 지적한 최바울의 특이한 해석이란 바로 이 부분이 최바울씨가 가지고 있는 베뢰아 김기동의 이단사상입니다. 이것이 바로 베뢰아 이단사상이란 걸 모르고 특이하다고만 하셨군요. 그 때 좀더 조사했으면 그 때 바로 이단으로 때릴수 있었는 데... 아~~!! 안타깝군요. 바로 아래 부분입니다. . 최바울 선교사는 하나님의 사정이라는 대목에서 인류 타락에 대한 특이한 해석을 하고 있다. 사탄을 통해 인류가 타락하게 된 배후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정이 있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타락하게 허용한 것은 배후의 세력인 사탄을 물리치고 승리하여 자신이 영광을 거두기 위한 사정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정이다. "그러다가 마침내 깨달은 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신 것과, 뱀이 접근해서 아담을 꼬이는 것을 보고 침묵하고 바라만 보셨어야 했던 사이에 깊은내적 관계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상호모순적인 이 문제에 대한 대답은, 인간을 창조하기 전부터 하나님의 사정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정! 그렇습니다. 이 우주 창조 이전에 하늘에서 하나님의 사정이 있었습니다....그러면 그 사정이 무엇일까요?" (p.28-28) "하나님은 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영광에 무슨 문제나 훼손이 있었기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인간 창조가 필요했을까요?" (p.29).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사단이 아담과 하와를 범죄께 한 것도 알고 계셨고, 또한 사단이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인간을 범할 것도 이미 알고 계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보고만 계셨을까요? 바로 여기에 주목해야 합니다. 주님은 사단을 정리하길 원하셨던 것입니다. 하늘에서 범죄 한 사단을 영원히 저주하길 원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에덴에서 그것을 행하신 것입니다. 사단은 저주를 받아야 했습니다. 사단은 처음부터 하나님께 대적하여 범죄 한 천사이고 저주 받아 마땅한 존재였습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는 사단을 고소하였고, 하나님은 합법적으로 사단을 정죄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하나님의 사정이 풀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된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단을 저주하신 후에 범죄 한 인간을 구원할 방법에 대해 즉각적으로 선포하십니다." (p.33) 최바울 선교사의 이러한 타락에 대한 견해는 인간의 창조와 타락은 하나님의 사정을 만족하기 위한 사건으로 해석되고 있다. 성경에 대한 이러한 특이한 독창적인 해석이 최바울 선교사로 하여금 인간 창조와 타락에 대한 역사적인 편견을 갖게 하는 모순을 배양시킨다. 이런 특이한 성경 해석을 바탕으로 최바울 선교사는 옛 뱀 사단이 지속적으로 인생과 세계를 경영하는 주체 세력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리플달기 ▼
최바울은 살짝 꼬리를 내렷을 뿐, 전혀 변한지 안았고, 변하지도 안습니다 도마뱀 꼬리 11/04/04 [13:55] 수정 삭제
  최바울씨가 한국에서 사과를 하고 나서 변한 것이 무었입니까.
베뢰아 사상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도 없고, 비젼 스쿨을 중단하겠다는 것도 없고, 영적 도해등 이단 사상의 책들을 파기하지도 안고, 전혀 변한 것이 없이, 시간이 흘러 잊혀지기를 바랄뿐 일 것입니다.
전에도 그랬듯이, 문제가 발생하면 쓸쩍 사과하는 척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다시 베뢰아 사상을 기본으로 자기들만의 선교(?) 한다고 요란을 떨면서 교회와 선교지에 문제를 일으킬 것입니다.
이번에 신학적인 이단(?) 사설에 대해 바로 정리가 되지 안으면 교회와 선교지는 더 큰 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은 분명합니다.
마지막 까지 이단 사설을 주장하는 최바울과 인터콥을 진리 앞에 바로 정리 해야 합니다
예장 합동 조사단 심창섭 교수님이 발견했던 "최바울의 특이한 해석부분"은 ... 우장로 11/04/04 [21:54] 수정 삭제
  심교수님께서 최바울선교사의 하나님의사정을 가리켜 "특이한 해석"이라고 지적했던 바로 이 부분이 ---> 베뢰아 김기동의 하나님의의도와 똑같은 것입니다.

인터넷에 "하나님의의도"라고 치고서 search 하면 베뢰아 신학 "하나님의의도가 나오는데 최바울의 하나님의사정과 똑같은 겁니다.

심교수님이 지적한 것 --->
"최바울 선교사는 하나님의 사정이라는 대목에서 인류타락에 대한 특이한 해석을 하고 있다. 사탄을 통해 인류가 타락하게 된 배후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정이 있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타락하게 허용한 것은 배후의 세력인 사탄을 물리치고 승리하여 자신이 영광을 거두기 위한 사정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정이다."

"최 바울 선교사의 이러한 타락에 대한 견해는 인간의 창조와 타락은 하나님의 사정을 만족하기 위한 사건으로 해석되고 있다. 성경에 대한 이러한 특이한 독창적인 해석이 최 바울 선교사로 하여금 인간 창조와 타락에 대한 역사적인 편견을 갖게 하는 모순을 배양시킨다."

< ---- 아!! 이 부분인데 베뢰아 김기동의 "하나님의의도"를 알고 계셨더라면 금방 잡아내셨을텐데 정말 아쉽군요. 지금이라도 다시 조사하시고서 새로운 결론을 내려주세요.
각 교단에 최바울과 인터콥의 이단 사상에 대한 공개적인 조사 요구 교단 차원의 조사 11/04/05 [00:15] 수정 삭제
  인터콥에 문제가 생겨도 대충 얼렁뚱당 넘어가던 최바울이가 이번에 한국에서 사과를 하고, 세미나를 하는등, 그나마 움직이는 이유는 미주의 여러 목사님들이 힘을 합쳐, 공개적으로 움직이셨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지금까지 개인들이 인터콥 문제를 제기하면, 집단적으로 딴지를 걸면서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면서, 대충 넘어갔고, 그래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번에 제기된 문제는 단순한 선교적인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사정이라는 베뢰아, 그리고 여러 이단 사상에 관한 대단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최바울은 어떤식으로든 지금의 커다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분위기를 바꾸려고 애를 쓰고있습니다. 겉으로만 하는 진정성이 없는 사과와, 자문. 지도위원을 내세워 뒤에 숨어 조작하려는 방법, 또 세미나를 열어 자기들의 조직을 강화하는등 본질적으로 변화하기는 커녕, 또 다른 변신을 꾀하며 여전히 베뢰아 사상으로 무장하여, 계속해서 교회와 선교지를 어지럽힐 것입니다.
이제 공식적으로 한국의 각 교단에 최바울과 인터콥의 베뢰아와 여러 이단 사상에 대해 공식 조사할 수 있도록, 총회에 헌의하여 확실하게 정리를 해야 합니다.
한국 대부분의 보수교단 교회들이 인터콥을 후원하고 있기에 최바울은 이를 바탕으로 한국에서 자기들의 세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최바울과 인터콥의 신학 사상을 잘 몰랐기에 선교(?) 잘하는 단체로 알았기에 무조건 후원하고 도왔는데, 이제 20년만에 인터콥의 진실이 밝혀진 이상, 교회와 성도들을 진리안에 바로 보호해야할 책임이 각 교단에 있다고 봅니다.
올해 각 교단 총회에서 인터콥과 최바울 문제다 공식적으로 의제로 채택이 되어, 교단 차원에서의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미주 110연대와 세이총에서 수고해주시기를 공개적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교단 차원에서 조사를 하고 한국교회에 인터콥와 최바울의 이단 사상을 교인들이 조심 하도록 통보가 되어야만 인터콥의 준동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기 전에는 최바울은 절대 변하지 안고, 여러 꾀를 쓰며 빠져나갈 궁리만 할 것입니다.
다시한번 각 교단 차원의 조사가 진행 될 수 있도록 공개적인 부탁을 드립니다
미주 한인 교회 목회자님들 그만하세요 착한종 11/04/05 [21:29] 수정 삭제
  다들 분명 성경에 대한 지식은 많아 보이는데
다들 중언부언 인격모독만 하시고 본인들이 정말로 화난 이유는 잘 드러내지 않고 하나님 이름하에 무고한 사람과 단체에게 이단이라는 말만 되풀이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 여러분들이 화난 근본적 이유는 인터콥이 이단이어서가 아니라 인터콥이 여러분의 신경을 건드렸기 때문인거 같아요. 그러니까 다들 이렇게 감정적이죠. 만약 인터콥이 여러분의 비후만 잘 맞췄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 같아요. 솔직히 딱 까놓고 말해서 인터콥에서 훈련받은 사람들이 눈에 띄게 더 헌신하고 헌금했다면 이단성 제기 하셨겠어요?

그럼 제가 생각할 때 인터콥이 여러분의 신경을 건드린 점을 생각나는 대로 나열해 볼께요.(제 생각이에요.)

첫째, 비전스쿨 들은 성도들이 여러분들의 말을 예전보다는 안 들어요.
그동안 교회에서는 “목사님 말씀이 곧 하나님 말씀이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순종하면 복 받는다.” 고 항상 교육해왔고 그로인해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목사님 말씀 은 하나님 말씀, 고로 “목사님께 순종하면 복 받는다.” 라는 생각이 잠재돼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인 성경보다 목사님 말씀에 더 권위를 갖게 됐어요. 그러나 인터콥을 통해서 사람들은 목사님 말씀보다 성경에 더 권위를 두게 되었고 목사님 말씀보다 성경에 더 순종하는 사람들이 되었어요.

둘째, 비전스쿨 들은 성도들이 교회의 회개를 촉구해요.
타 집단의 말을 듣고 와서 회개하자고 하니까 그 사람들의 말은 들리지 않고 우선 자존심이 상할거 같아요. 근데 회개할 것이 있다면 이유를 불문하고 회개가 선행돼야 하지 않을까요? 회개 촉구는 신학을 하신분만 해야 되나요? 은혜 받은 사람들도 할 수 있지 않나요? 물론 적절하고 질서 있게 하는게 옳겠죠.

셋째, 교회에 헌신해야 될 성도들이 비전스쿨 듣고 교회보다 선교단체에 더 헌신하게 돼요. 그래서 인간적인 마음으로 교회의 일꾼들이 없어지면 교회 부흥이 늦어질거라 염려해요.
교회일도 중요하고 선교단체 일도 중요하니까 그곳에서 더 열심히 섬겨도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그곳에서 잠시 더 섬길 수도 있는 것을 왜 성도 뺐긴 다고 생각하세요? 인터콥에서 섬기던 사람이 교회일 하러 간다고 하면 인터콥 사람들이 못가게 할거같아요? 교회일, 선교단체일 둘 다 하나님일이잖아요. 엄밀히 말하면 선교단체도 교회잖아요.
합력하여 선을 이루면 좋을 것을 꼭 강제로 끌어내려고 하니까 문제가 생기는거 아닐까요? 성도들이 자유가 없거나 생각이 없는 바보들이 아니잖아요. 그들이 생각없이 문제를 일으키고 싶겠어요? 인터콥에서 문제 일으키라고 교육을 받았겠어요? 아니잖아요. 교회가 그들을 지원하고 섬기면 하나님이 더 기뻐하시지 않겠어요?

넷째, 별로 배운거 같아 보이지 않은 사람들이 말씀을 전해서 기분이 나쁘실거같아요.
목회자님들은 열심히 돈 시간 들여서 신학을 했는데 신학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설교도 하고 그 말씀의 권위도 인정도 받으니까 기분이 나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신학을 말씀하신 적이 없는데 왜 그렇게 신학을 믿으시는지 모르겠어요. 신학 말고 하나님을 믿으신다면 평신도 설교자와 평신도 선교사도 인정해주시고 그들이 믿음으로 선포하는 말씀을 너무 신학적으로만 판단하려하지 마세요. 그들은 신학을 못해서 목사직분을 못 받았을 뿐이지 여러분과 똑같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미주한인 교회 목회자님들.. 인터콥에게 화난 것이 있다면 이제는 제발 그만 화 푸시고 이성을 되찾고 모두에게 덕이 되는 방향으로 일 해결 해 주세요. 만약 한인교회도 회개 할일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인터콥처럼 잘못한 부분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면 되잖아요. 이단 중에 잘못 인정하는 이단 본적 있어요? 잘못된 부분은 고치고 다시 잘하겠다는데 왜 안받아줘요? 한번 이단에 빠졌으니깐 영원히 마귀의 자식인가요? 신학에서도 용서 배우잖아요. 한번 문제를 일으키고 나간 성도는 원수에요? 인터콥 사람들이 여러분들의 성도를 원수로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인터콥이 더 미운건가요? 인터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여러분들의 원수이자 사탄의 자식인가요? 왜 자신은 못보고 타인들을 죽이려하나요? 세상처럼 마귀처럼 꼭 한 사람 죽여야 한 단체 죽여야 속이 시원하시겠어요? 내가 너 때문에 죽었으니까 너도 죽어라 이거에요? 이건 정말 아니잖아요. 잘못된 것이 있으면 서로 고치면 되는거잖아요. 기독교 역사적에도 부흥은 정죄가 아니라 회개에서 일어났잖아요. 회개하고 용서하면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마귀는 짜증낼거에요. 회개하고 용서하면 새로운 희망이 보이고 모든 것이 예전보다 나아질거에요.
하나님의 사정? 착한종 11/04/05 [21:44] 수정 삭제
  이게 그렇게 문제인가요? 왜 몇십년동안 잠잠하시다가 이제서야 문제삼는지 잘 모르겠지만.. 차라리 이참에 한인교회 목사님들께서 영적도해에 나온 성경 구절들의 옳바른 재해석 부탁드립니다. (창세기, 요한계시록 위주로)한인교회 목사님들께서 주장하시는 옳바른 신학으로.. 아직 신학적으로 의견이 분분한 그런 것까지 다요..
최바울의 하나님의사정은 문제가 되도 아주 큰 문제입니다. 조누가 11/04/05 [22:17] 수정 삭제
  몇십년 잠잠하다가 이제 들통이 나거죠. 미주 목사님들에 의해 발각이 된 거죠.

큰 문제인 것은
최바울의 하나님의사정 = 이단 베뢰아 김기동 마귀론 하나님의의도와 100% 일치.
김기동씨는 하나님의의도 하나 때문에 이단으로 판정 되었죠.

그렇다면 최바울의 "하나님의사정"은 ??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사람들에 의해,
하나님의 손에 꽉 붙잡힌 최바울과 인터콥.
구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만 하는 최바울가 인터콥 구례 지리산 11/04/05 [22:20] 수정 삭제
  한국에서 최병규씨와 짜고서 쇼를 부려봐야 아무 소용이 없음.
미국으로 돌아와 미주111인목사연대와 세이총의 지시를 따를 것.
세이총의 지시를 따르고 고친 후, 개과천선 한 후엔 미주한인교회에는 얼씬 거리지도 말 것.
한인교회에선 비전스쿨 할 생각을 말 것.

이상의 4 가지 사항을 지키지 않으면 이번 문제가 결코 풀리지 않을 것임을 명심할 것.
그리고 우선 자문위원단 명단에서 "김의원 교수(백석신대원 부총장) 이름"을 뺄 것.
거짓말로 당신들이 써 넣았고 김의원교수님도 전화하여 뺄라고 하였으니까 반드시 뺄 것.
그리고 박성근 목사는 "선교위원장"이 아니니 그것도 뺄 것.
최바울과 인터콥이 거짓말이나 하는 왕거짓말쟁이란 말을 안들라면 빨리 뺄 것.

그리고 인터콥과 최바울의 문제는 단순한 반성이나 몇 번 강의듣는 것이 아니라
아주 심각한 "개종의 문제"라는 걸 알고 있을 것.

계속 터져 나오는 인터콥 최바울의 문제점 정보망 11/04/05 [22:22] 수정 삭제
  어제께 이목사님이 전해준 말씀

"오늘 노회 모임이 있었지요.
미주 목사님들이 큰 일 했다고 칭찬해줍디다.
중동 선교의 책임자된 선교사 한 분도 오셨는 데,
많은 선교사들이 이번 인터콥 기사를 보면서 쾌제를 불렀다고 하더군요.
아주 잘 됫다, 아주 큰 일하였다고 하면서 기뻐합디다
저 도둑 고양이 목에 누가 방울을 달 것인가? 하였는데
드뎌 미주목회자들이 그 일을 해냈다고 하면서
아주 아주 시원 통쾌해합디다.
최바울은 그 문제뿐 아니라 손봐야 할 부분이 아주 많다고 합디다.
독선, 교만, 왕고집, 무식, 거지말, 꼼수부리는것, 신학부재, 인터콥공금문제 등등,
선교사들이 스스로 모은 후원금에서 5%를 인터콥 본부에 내는것 등등...을 언급합디다."

ㅎㅎㅎ
지금 김기동의 마귀론 대충 알아보고 왔는데 착한종 11/04/05 [23:46] 수정 삭제
  도대체 어떤점 어떻게 최바울선교사님과 일치한다는거죠? 정확히 얘기해주세요.
착한 종님!한마디로 주접 떠시네요. 무익한 종 11/04/06 [01:03] 수정 삭제
  댓글을 안달려고 하다가 하도 기가 막혀서 님 때문에 글을 씁니다.
먼저 착한 종 이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글을 쓰시고...
이번에 문제를 제기하신 여러 목사님들을 함부로 치사하고 치졸한 분들로 만드셨네요.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님 수준에서 그렇게 이해하신 것이야 개인의 자유니까, 뮈라 말할 수 없지만, 주관적인 것을 객관화 시켜서, 그것도 공개적으로 쓰신 것, 참으로 웃기는 일입니다.
여러 목사님들이 님께서 생각하신 것 처럼, 개인적인 문제로 최바울과 인터콥 문제를 제기 한 것이 아닙니다.
그간에 여러번 인터콥이 교회와 선교지에서 문제를 일으켰어도, 지엽적인 문제로 인식을 하고, 지켜만 보았었는데, 이번에는 베뢰아 사상 하나님의 사정과 여러 이단 문제들(이미 이 부분에 대해 상세하게 정리가 되었으니 다시 읽어 보시기를 바랍니다)로 인해 성경의 근본이 흔들리는 무서운 이단 사상을 퍼트리는 집단임을 바로 알고 이제 더 이상 이 문제를 방치하면 안된다는 진리의 문제로 나선 것인데, 허접한 논리로 참 한심한 댓글을 다십니까.
김기동 마귀론과 최바울의 하나님의 사정이 다르다고요!
먼저 무엇이 어떻게 틀린지 자세하게 한번 밝혀 주세요. 김기동의 하나님의 의도와 최바울의 하나님의 사정이 같다고 이미 발표가 되었으니, 다시 언급할 필요는 없고요.
참 인터콥 사람들 아직도 그 수준으로 선교(?) 한다고 야단 법석을 떠니, 참으로 한심하다 못해 기가 막힙니다.
무슨 선교를 얼마나 어떻게 하는데, 그렇게 시끄럽고 가는 곳마다 문제들을 일으킵니까.
워낙 많은 문제들이 제기 되어서 다 기록하기도 힘들 정도입니다.
인터콥에 관해 발표된 여러 언론들과 자료들을 찾아 보세요,
다시한번 인터콥과 최바울에 대해 바로 아는 기회가 될것입니다.
착한 종님!
바로 알고 신앙생활 하시고, 선교도 겸손히 주님 뜻대로 하세요.
제발 더 이상 교회들과 선교지를 힘들게 하지 마시고, 이번 기회에 다시한번 새로운 자세로 바로 서는 신앙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뭐 이건 반기련이랑 느낌이 똑같네.. 착한종 11/04/06 [22:07] 수정 삭제
  닉네임 하나만 쓰면서 얘기하세요. 마귀도 아니고 왜 혼란스럽게 이런저런 닉네임 바꿔가면서 쓰나요? 그리고 문제는 내가 먼저 제기했어요. 뭐가 어떻게 같은지 똑바로 당신이 아는대로 설명해봐요. 다른데서 퍼오지 말고. 남한테 들어서 인터콥을 미워하지 말고 직접 겪은 것이나 얘기하세요.
글 길게 써서 사람들 혼란시키지 말고여 착한종 11/04/06 [22:10] 수정 삭제
  그리고 목사님들 제발 글 길게 쓰지말고 요점만 똑바로 적으세요. 글을 길게 쓰면 설득력 있어 보이는 줄 아시나요?
그 수준으로 선교라뇨? 착한종 11/04/06 [22:27] 수정 삭제
  어떤 수준을 말씀하시는 건지요.. 님이 말한 수준의 선교가 어떤 선교며 인터콥 수준의 선교가 어떤 선교인지 말씀해보세요.
선교지에서 문제? 착한종 11/04/06 [22:33] 수정 삭제
  어떤 문제들인지 현지장기선교사님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혔는지 설명해주세요.
마음으로 미워하는 것이 곧 살인입니다. 하나님은 사람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착한종 11/04/07 [02:13] 수정 삭제
  성경은 분명히 “마음으로 미워하는 것이 살인이다.”, “살인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자랑스럽게 “나는 지금 살인중이에요” 라고 계속 드러내고 있어요. “하루에 일곱 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 하라”는 말씀에 대한 귀는 꽉 틀어막고 사랑 없는 칼로 한 사람과 한 단체와 그에 속한 모든 사람들을 죽이려 하고있어요.
여러분의 마음은 분노로 가득차서 말씀이 도무지 보이지 않는 사람들처럼 보여요. 그렇게 죽여야 속이 편하시겠어요? 사탄처럼? 세상사람들 처럼? 반기련 처럼? 최바울선교사님의 죄도 예수님께서 담당하셨잖아요. 최바울선교사님도 여러분들과 똑같이 예수님을 믿는 인간이에요. 그분이 예수님을 부인한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성경에 말씀에 근거하여 이단이겠죠.
인간이 지은 신학적 견해와 조금 다른 해석하면 이단이에요? 그렇다면 신학적으로 의견이 분분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럼 왜 이단제기 안하시나요? 교단끼리 왜 이단제기 안해요? “. ”내가 배운 신학이 옳은거니까 너가 배운 신학은 이단이다.” 라고 왜 못하시냐구요. 그런 식으로 하나하나 꼬투리 잡아서 이단 취급하겠다고 마음 먹으면 어느 목사님들의 설교가 그 것을 피해갈 수 있을까요?
지금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행동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 행동일 수 있음을 분명히 아셔야 해요.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행동은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하나님 왜 최바울 선교사같은 사람 지어서 나를 힘들게 합니까?” 라고 대들고 원망하는거랑 똑같아요. 가인이 하나님을 원망해서 아벨을 죽인 것처럼 여러분들의 모습도 하나님께 대들고 원망하여 최바울선교사님을 죽이려는거 같아요.
죽이기만 하면 세상 사람들과 다를게 전혀 없잖아요. 세상 사람들은 믿는 사람들이 믿지 않는 사람들과 다르기를 은근히 기대하잖아요. 그런데 문제가 생길 때마다 왜 그런 것들은 망각하고 용서 없이 죽이려고만 해요? 힘과 권력을 이용해서 왜 그러냐구요. 힘과 권력이 여러분들 손에 없었다면 이러셨겠어요? 초심으로 돌아가세요. 마음이 가난했을 당시로 돌아가세요. 여러분같은 사람들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시험에 들 수 있어요. 용서하라고 가르치는 분들이 용서를 망각하고 죽이는데 앞장 서니까요.
이단 중에 사과하는 이단을 본적이 있어요? 화합하자는 이단을 본적이 있어요? 신천지가 사과해요? 화합하자고해요? 인터콥은 여러분들의 원수, 적이 아니잖아요. 여러분들과 화합하기를 간절히 원하는 선교단체잖아요. 여러분들이 보기에 못마땅한 부분이 있었다면 협력하면서 도와주고 고쳐나가게 하면 되는거잖아요. 왜 한번 죄를 지은 사람은 영원히 죄인인가요? 왜 인터콥을 한번 죄를 지었으니깐 영원히 죄인이라는 것처럼 대해요? 그 모습이 바로 비 성경적이고 이단적인거 아닌가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할께요.
예수님께서 베드로한테 사탄이라고 나무란적 있잖아요. 그 후에 예수님은 베드로를 쫓아버리셨나요? 아니면 계속 데리고 다니셨나요?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신 후 베드로에게 나타나서 베드로의 잘못을 책망하시고 베드로를 꾸짖고 제자의 자격을 박탈시키고 아예 짓밟고 뭉게고 바깥 어두운데로 내쫓아내시고 슬피 울며 이갈게 하셨나요? 아니면 베드로의 잘못을 묻지 않고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다시 사용하시겠다고 하셨나요?
성경 말씀처럼 여러분들의 생각과 예수님의 생각은 많이 다를 수가 있어요.
여러분들 중에 누가 감히 예수님한테 “예수님 베드로는 안돼요. 걔는 사탄 같고 지은 죄가 너무 커서 반드시 퇴출시켜야 해요.” “걔는 신학의 개념이 조금도 없는 놈이에요. 이단 같은 자에요.” 라고 말 할 수 있어요?
예수님께서는 끝까지 베드로를 끝까지 사랑하셨고, 끝까지 용서하셨고, 끝까지 가르치셨고, 끝까지 사용하셨잖아요. 이처럼 예수님께서도 분명히 부족한 인터콥 사람들 끝까지 사랑하시고, 끝까지 용서하시고, 끝까지 가르치시고, 끝까지 사용하시길 원하실거에요. 예수님께서 계속 데리고 다니시겠다고 계속 사용하시겠다고 하시는데 누가 감히 안 된다고 할 수 있겠어요? 누가 감히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알아서 사람을 심판하겠냐구요. 심판은 이제 하나님께 맡겨주세요.
God's appointed time FBI 11/04/07 [12:21] 수정 삭제
  몇십년 잠잠하다가 이제 들통이 나거죠. 미주 목사님들에 의해 발각이 된 거죠.

큰 문제인 것은
최바울의 하나님의사정 = 이단 베뢰아 김기동 마귀론 하나님의의도와 100% 일치.
김기동씨는 하나님의의도 하나 때문에 이단으로 판정 되었죠.

그렇다면 최바울의 "하나님의사정"은 ??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사람들에 의해,
하나님의 손에 꽉 붙잡힌 최바울과 인터콥.
계속 터져 나오는 인터콥 최바울의 문제점 갈수록태산 11/04/07 [12:23] 수정 삭제
  어제께 이목사님이 전해준 말씀

"오늘 노회 모임이 있었지요.
미주 목사님들이 큰 일 했다고 칭찬해줍디다.
중동 선교의 책임자된 선교사 한 분도 오셨는 데,
많은 선교사들이 이번 인터콥 기사를 보면서 쾌제를 불렀다고 하더군요.
아주 잘 됫다, 아주 큰 일하였다고 하면서 기뻐합디다
저 도둑 고양이 목에 누가 방울을 달 것인가? 하였는데
드뎌 미주목회자들이 그 일을 해냈다고 하면서
아주 아주 시원 통쾌해합디다.
최바울은 그 문제뿐 아니라 손봐야 할 부분이 아주 많다고 합디다.
독선, 교만, 왕고집, 무식, 거지말, 꼼수부리는것, 신학부재, 인터콥공금문제 등등,
선교사들이 스스로 모은 후원금에서 5%를 인터콥 본부에 내는것 등등...을 언급합디다."

ㅎㅎㅎ
착한 종님! 님 말대로 너무 길게 쓰니 무슨 말을 하는지 횡성수설 못알아 들겠네요 간단하게. 11/04/08 [05:22] 수정 삭제
  간단하게 요점만 정리해서 써주세요.
부탁 합니다.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가뜩이나 최바울과 인터콥 때문에 모두가 힘들어요.
To: 인터콥(최대표)에게 보내는 중요한 Notice 중요사항 11/04/08 [08:58] 수정 삭제
  인터콥(최바울)이 처음엔 "뭐가 잘못 된거냐" 고 큰소리 치며 오리발만 내밀더니 지금이라도 심각한 암적 병에 걸린 환자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만도 놀라운 진전이네요. 그렇죠. 인터콥과 최대표는 심각한 영적 암에 걸려있는 환자이죠. 자기 스스로 인정했으니 이젠 부정 못할 거네요.

암을 치료키 위해서 원하는 의사 맘껏 찾아 다니세요. 돈이 얼마나 들던지 간에. 그러나 그 병으로 인해 미주한인교회들과 하나님 앞에 지은 죄 문제 만큼은 반드시 청산해야 죠. 암이 치료 됫다고 다 끝난 게 아니라는 거죠. 그 암 때문에 교회와 하나님 앞에 지은 죄악의 댓가만은 치루라는 거죠,

죄의 댓가를 치루려면 엄청 크지만, 최소한 이것만은 치뤄야 합니다.
미주111인 목회자님들이 제시한 것처럼 ......

1) 온갖 이단 사설이 담긴 최대표의 책 6권을 즉시 폐기할 것.
최대표는 책을 부분적으로 고치겠다고 하지만, 전문가들이 볼 땐 고치는 것이 더 힘듬. 그래서 폐기 하고 새로 쓰는 것이 더 편함.
2) 객관적인 검증을 받을 때까지 최소 1년동안 비젼스쿨 중단
3) 미국 한인 교계에 자신의 이단사상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공식 사과문 발표
4) 기존 비젼스쿨 강사 완전 교체,
(이지애 등등 2명 가지고는 말이 안됨. 강00, 0예레미야, 성00, 임00엘, 등등 문제성 강사들이 너무 많음.)
5) "백투예루살렘"이란 중국 이단의 구호를 폐기.
6) 미국 세이총에서 지정하는 정통 교단의 이대위에서 추천한 지도위원과 자문위원으로 교체하여 일년 동안 인터콥 강사들이 모두 교육을 받을 것. (지금 고신의 최병규씨와 하고 있는 것은 절대로 인정 안함.)
7) 이상 6가지 사항을 준수하겠다는 공문을 즉시 미국 세이총 앞으로 보내어 문서화 하고 도장 찍을 것.

이상 일곱(7) 가지 사항에서 어느 것 하나도 뺄 수 없고, 줄일 수도 없습니다. 세이총에서 지시하는 모든 사항을 따라야만 다시 원위치로 환원이 가능함을 알려 드립니다. 얄팍한 수는 일체 통하지 않을 것을 알고 계세요. 지난 번에 한번 속아보았기 때문에 2 번째 속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당신들보다 짧게 썼거든여.. 길면 제목만 보세요.. 착한종 11/04/08 [13:41] 수정 삭제
  요점은 이 짓거리 이제 그만하라는거에요.. 이 짓거리가 바로 성경적으로 이단이라구여.. 그리고 아이디 바꿔가면서 적지 말고 하나만 쓰면서 얘기하세요..
위에 분. 여기서 시간 보내면서 엉터리 짓하지 말고 선교 하러 가야지 불쌍한 인간에게 11/04/08 [14:32] 수정 삭제
  지금 당신 하고 말 장난 할 상황이 아니거든, 최바울의 하나님의 사정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것인가.
잘 모르면 여러 목사님들이 쓰신 글을 한번 바로 읽어 보시요.
그러고도 하나님의 사정이 얼마나 위험한 이단 사상인가 이해가 안되면 당신은 영적으로 심각한 병자요.
여기서 혼자 최바울 옹호 위해 온몸으로 나선 불쌍한 인간 되지말고..
진리의 문제이기 때문에 여기서 당시같은 인간하고 장난할 마음이 없소.
선교지 망치면서 무슨 선교한다고. 더 이상 인터콥은 중동 선교 망치지 마라 인터탈퇴 선교사 11/04/08 [15:39] 수정 삭제
  최근 이란 정부가 한국 선교사들을 추방하는 데에 인터콥 단기선교팀 200여 명과 인터콥 선교사들은 지대한 공헌을 하였습니다. 중동 선교를 망치게 만드는 인터콥 단기선교팀과 최바울. 정치적인 문제라고 오리발 내미는 최바울 만만세^^ 최바울이의 독선과 거짓과 트릭과 고집불통과 사기성에 질려 버린 선교사
지난 번에 한번 속아보았기 때문에 2 번째 속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again 11/04/09 [10:52] 수정 삭제
  인터콥(최바울)이 처음엔 "뭐가 잘못 된거냐" 고 큰소리 치며 오리발만 내밀더니 지금이라도 심각한 암적 병에 걸린 환자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만도 놀라운 진전이네요. 그렇죠. 인터콥과 최대표는 심각한 영적 암에 걸려있는 환자이죠. 자기 스스로 인정했으니 이젠 부정 못할 거네요.

암을 치료키 위해서 원하는 의사 맘껏 찾아 다니세요. 돈이 얼마나 들던지 간에. 그러나 그 병으로 인해 미주한인교회들과 하나님 앞에 지은 죄 문제 만큼은 반드시 청산해야 죠. 암이 치료 됫다고 다 끝난 게 아니라는 거죠. 그 암 때문에 교회와 하나님 앞에 지은 죄악의 댓가만은 치루라는 거죠,

죄의 댓가를 치루려면 엄청 크지만, 최소한 이것만은 치뤄야 합니다.
미주111인 목회자님들이 제시한 것처럼 ......

1) 온갖 이단 사설이 담긴 최대표의 책 6권을 즉시 폐기할 것.
최대표는 책을 부분적으로 고치겠다고 하지만, 전문가들이 볼 땐 고치는 것이 더 힘듬. 그래서 폐기 하고 새로 쓰는 것이 더 편함.
2) 객관적인 검증을 받을 때까지 최소 1년동안 비젼스쿨 중단
3) 미국 한인 교계에 자신의 이단사상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공식 사과문 발표
4) 기존 비젼스쿨 강사 완전 교체,
(이지애 등등 2명 가지고는 말이 안됨. 강00, 0예레미야, 성00, 임00엘, 등등 문제성 강사들이 너무 많음.)
5) "백투예루살렘"이란 중국 이단의 구호를 폐기.
6) 미국 세이총에서 지정하는 정통 교단의 이대위에서 추천한 지도위원과 자문위원으로 교체하여 일년 동안 인터콥 강사들이 모두 교육을 받을 것. (지금 고신의 최병규씨와 하고 있는 것은 절대로 인정 안함.)
7) 이상 6가지 사항을 준수하겠다는 공문을 즉시 미국 세이총 앞으로 보내어 문서화 하고 도장 찍을 것.

이상 일곱(7) 가지 사항에서 어느 것 하나도 뺄 수 없고, 줄일 수도 없습니다. 세이총에서 지시하는 모든 사항을 따라야만 다시 원위치로 환원이 가능함을 알려 드립니다. 얄팍한 수는 일체 통하지 않을 것을 알고 계세요. 지난 번에 한번 속아보았기 때문에 2 번째 속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사랑 없이 하나님 잘 믿는척 하는 비난자들이 진정한 이단이네요. 착한종 11/04/09 [17:34] 수정 삭제
  하나님이 자신만 특별하게 창조하신 것인 줄 착각하는 "불쌍한인간들에게"님. 아이디 하나만 쓰시면서 말씀해 보세요. 남의 글 보지 말고 님이 아는대로 하나님의 사정이 왜 위험한 이단 사상이라고 생각하는지 자신이 이해된대로만 설명해 보세요.
"인터탈퇴선교사"님 이란정부한테 왜 추방시켰는지 제대로 알아보시긴 하셨나요? 무슨 근거로 인터 때문에 추방당했다고 생각하시죠?
문제만 일으키면서 선교(?) 혼자만 하는 척 하지 마세요. 자기 자랑 이단들이 하는 짓이요. 깐죽거리지 마세요 11/04/09 [20:21] 수정 삭제
  이미 최바울의 하나님의 사정에 관한 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발표가 되어 있네요.
어직도 안읽어 보셨나.
왜 최바울의 하나님의 사정이 이단사설이 아니라는것에 대해 본인이 이해된 대로만 설명을 해보새요.
이미 여러 목사님들이 하나님의 사정에 대해 설명을 자세하게 했는데, 그만 어거지 쓰지마세요.
참 못봐주겠네.
말도 안되는 소리로 그만 깐죽거리지말고요.
어느 선교단체의 웃기는 재정관리 투명한 선교단체 11/04/09 [23:14] 수정 삭제
  어느 선교 단체의 웃기는 재정 관리
인터콥님들이 아직도 뭘 모르니 ... 이렇게 합시다 작전사령부 11/04/09 [23:25] 수정 삭제
  인터콥 간사들과 선교사 600명 모두가
최바울의 "하나님의 사정"과 김기동의 "하나님의 의도"에 대한 글을 각 각 읽고
거기에 나타난 사상이 뭐며, 차이점이 무엇이며. 동일한 점이 뭔가에 대한 소감을
각 자 다 써가지고 미주112인 목사님들 앞으로 반다시 그 소감문을 제출하시요.

제일 잘 쓴 사람은 상도 있을 것이고, 신문에도 발표해주겠습네다.
뭐가 문제인지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괜히 이단이라니깐 따라서 이단이라고.. 착한종 11/04/10 [20:59] 수정 삭제
  "깐죽거리지마세요" 똑같은 말 반복하게 하지 말고 내가 먼저 당신한테 질문을 합니다. 먼저 듣고 대답해주세요. 뭐가 문제인지 본인이 이해한대로만 적어보라구요.. 이해했으면 짧게 요약할 수 있어야 하잖아요..
최바울씨의 언론사 기자 11/04/11 [08:55] 수정 삭제
 
1. 미국 택사스 김한길 목사께서 자세하게 분석한 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글보기:
www.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18169§ion=section58§ion2=

글제목: "인터콥 최바울 대표의 <하나님의 사정>에 대한 문제 제기
베뢰아 김기동 목사와 레마선교회 이명범씨 신학과 유사"

2. 뉴욕 허홍선목사께서 쓴 글을 보면 됩니다.
글보기:
www.churchus.net/board/zboard.php?id=LOCAL_NEWS&no=2206

글 제목: "최바울의 신학은 베뢰아 신학과 같다. 허홍선 목사의 반론."
허홍선 목사께선 베뢰아 출신으로서 최대표를 너무나 잘 알죠.

바로 이 두(2) 편의 글 때문에 최바울씨와 인터콥의 정체가 밝혀지고... 붙잡히기 시작했다는.
이 글들이 없었다면 인터콥은 아직도 기고만장 하고, 그 정체를 숨기며 암약할 수 있고, 아직도 인터콥의 정체가 뭔지 모르며 ... 베일에 가려져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은 못속이기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꽈악 잡아버리셨다는....
미주111인에 속하지 않은 목회자가 본 인커보과 최바울 (홍삼열목사 ) 인터콥은 보시오 11/04/12 [12:40] 수정 삭제
  다음의 글은 크리스찬 뉴스위크에 있는 글입니다. 111인에 속하지 않으신 목사님께서 111인이 발펴하신 성명서의 내용과 최바울 대표의 책과 글을 직접 비교하면서 쓰신 글입니다. 그러므로 더욱 객관성이 있는 글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글은 이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cnewswe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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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인터콥과 최바울 대표

2011-04-07 (목) 14:58 ㆍIP: 99.xxx.208 ㆍ추천: 0 ㆍ조회: 37


홍삼열
-서울대학교 졸업
-감리교 신학 대학원(M.Th)
-듀크 신학 대학교(M.T.S.)
-클레어몬트 신학 대학원(Ph.D.)
-현재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최근에 미주한인 교계에서 인터콥과 최바울 대표에 대한 논란이 표면화되었다. 한국에서는 이미 수년전부터 최 바울 대표가 지향하는 방향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어서 한국에서의 활동이 상당히 위축되어 있었고, 그 대신 활동의 중심추가 점점 한국에서 미국으로 옮아와 인터콥이 미국 내의 많은 곳에 지부를 두고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지난 2월 16일 미국 내 한인 목회자와 신학자 110인이 최바울 대표의 이단성을 지적하며 각 교단과 단체에서 이것을 확인해줄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내기에 이르렀다. 미국에서도 이미 최바울 대표와 인터콥이 지향하는 방향이 정통 교회가 지향하는 것과 상당히 차이가 있다는 인식이 생겨난 것이다. 그 후 2월 28일에 최바울 대표를 아끼는 어느 목사님의 중재로 미 동부 이단대책위원회장과의 모임에서 최대표는 자신에 대한 성명서의 내용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그곳에서 지적된 사항들을 수정하겠다고 약속했고, 한국으로 돌아간 후 3월 15일에 교계 지도자와 신학자들로부터 지도와 재교육 받겠다는 공식 사과성명을 내기에 이르렀다.

직간접으로 인터콥과 비전스쿨에 관계된 분들이 미주지역에 많이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레 교계신문들을 통해 이런 소식을 접해서 혼란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 분들에게 무엇이 올바른 신학이고 어떤 것이 올바른 선교관인지를 알려드리기 위해 이 글을 준비했다.

1. 최선교사의 “하나님의 사정”과 김기동의 “하나님의 의도”

최선교사는 인류의 역사를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의 장으로 본다. 사람을 꼭두각시처럼 생각해서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 때 그 배후에 하나님이 계시거나 마귀가 있다고 믿는다. 이런 영적 전쟁은 아담이 창조될 때 이미 존재하고 있었고, 그래서 에덴동산이나 아담은 자연히 영적전쟁의 도구로 사용되는 것이다. 이런 이론 하에 최선교사는 [세계 영적도해]에서 “하나님의 사정”을 이렇게 이야기한다.

우주가 창조되기 전에 하늘에는 하나님의 사정이 있었다. 이 사정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셨고 이 사정 때문에 사탄이 하와에게 접근할 때 하나님은 그냥 보고만 계셨던 것이다.(35)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통해서 사단을 정죄하셨으며, 마침내 하나님께서 직접 이 땅에 오셔서 정죄된 사단의 정사와 권세를 꺾으셨습니다.”(46)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신 이유는 사탄과의 싸움에 수단으로 (최선교사의 표현으로는 동역자로) 사용하기 위해서이고, 이것이 곧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되었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의 가장 중요한 존재목적은 사탄을 대적하는데 사용되는 것이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하나님은 아담을 어떻게 사탄을 대적하는 도구로 사용하셨나? 우선 하나님은 아담과 이브가 범죄하는 것을 알면서도 가만히 지켜보고만 계셨다. 왜? 건수를 잡아서 사탄을 영원히 저주하길 원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미 사탄이 인간을 타락시킬 것을 알고 계셨고, 그래서 건수가 터지기를 기다리고 계시던 차에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이 드디어 성취되는 순간이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후에 하나님은 범죄한 아담에게 물었다. “네가 벗은 것을 누가 알게 했느냐?” 하나님은 아담에게 배후를 지목하여 입술로 고백하라고 추궁하시는 것이다. 사탄을 고발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래야 하나님이 사탄이 범죄했다는 증거를 잡아서 “합법적으로” 그를 처벌할 수 있기 때문이다.(37)

“그래서 아담과 하와는 사단을 고소하였고, 하나님은 합법적으로 사단을 정죄하신 것”이다.(39) 이렇게 모르는 상황에서나마 하나님의 작전에 사용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동역을 한 대가로 하나님은 그들에게 구원의 방법을 제시해주셨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39)

여기에 심각한 신학적인 문제가 드러난다. 인간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되었는데, 그 의미가 바로 이것이란 말인가? 하나님이 건수를 잡아 사단을 잡아넣는데 일조하도록 아담을 창조하셨다는 말인가? 이건 성경에 전혀 나오지 않는 이야기인데, 어떻게 최선교사는 이런 하나님의 속사정을 아는 것일까? 여기에 최선교사의 이단성이 있는 것이다.

이런 “하나님의 사정”은 김기동의 “하나님의 의도”와 상당히 유사하다. 베뢰아의 김기동은 “인간은 하나님의 일에, 곧 마귀의 일을 멸하는 도구로 쓰임받았다”고 주장하는데, 최선교사는 이것을 한층 더 발전시킨 것이다. [크리스찬투데이] 2010년 12월 22일자(http://www.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18169§ion=section58§ion2=2) 김한길 목사의 인용구를 재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기독교한국침례회 보고서(1994. 7월호)는 ‘88년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유광석 목사)’에서 발표한 자료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베뢰아 김기동 목사의 하나님의 인간창조목적은 다음과 같다. 인간 창조의 목적은 타락한 마귀를 멸망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하며, 그는 세상을, 하나님이 사단을 형벌하려고 만든 장소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의 의도 p.29; 신앙문답정신 p.8; 마귀론 p.4)

첫째, 죄짓고 오는 인간에게 상까지 주시겠다는 것은, 인간은 마귀를 멸하려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오실 길을 위한 사전의 안내자였기 때문입니다.(마귀론 74페이지)

둘째, 인간은 사단을 정죄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실 때까지 인간은 그가 오실 길을 위해 봉사한 것입니다.(마귀론 p.74 )”

글이 길어서 이하 생략 --- 이하는 위에 써 준 싸이트로 가서 보세요

인터콥님들 회개하고
절대로 교회에는 들어오지 말것
비전 스쿨 폐쇄하라.
인터콥은 비전스쿨을 중단하라 stop stop 11/04/12 [21:35] 수정 삭제
  한국뉴스앤조이에 나온 기사:

인터콥은 비전스쿨을 중단하라

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329
신학을 제대로 공부한 사람은 이렇게 다르다 암다르지 11/04/12 [21:39] 수정 삭제
  미주111인에 속하지 않은 목회자가 본 인커보과 최바울 (홍삼열목사 ) 11/04/12 [12:40]

다음의 글은 크리스찬 뉴스위크에 있는 글입니다.
111인에 속하지 않으신 목사님께서 111인이 발펴하신 성명서의 내용과 최바울 대표의 책과 글을 직접 비교하면서 쓰신 글입니다.
그러므로 더욱 객관성이 있는 글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글은 이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cnewsweek.com/

[특별기고] 인터콥과 최바울 대표

홍삼열
-서울대학교 졸업
-감리교 신학 대학원(M.Th)
-듀크 신학 대학교(M.T.S.)
-클레어몬트 신학 대학원(Ph.D.)
-현재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착한종님! 차칸종? 11/04/13 [12:39] 수정 삭제
  님의 댓글 예절이 인터콥을 말해줍니다.
얼마나 거짓되고 교만한지...
님이 최바울인지...임이스마엘인지...강요한인지... 서광인지는 모르겠지만 인터콥선교사들 정말 신학은 둘째로하고 인격파탄자들같습니다.
기독교 이단대책 협의회의 최바울 변명에 대한 반박의 협회입장 일부. 진리수호 11/04/18 [23:58] 수정 삭제
  최바울 변명에 대한 반박과 협회입장
기독교이단대책협회 http://www.chptp.org/ <-- 자세히 보기

협회입장: '이단은 멀리할 자이지 지도의 대상이 아니다"

Ⅰ. 기독교이단대책협회 (목회와 진리 수호)
이번 최바울선교사 논쟁 관련 변명에 대하여 본지 협회는 지지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최바울선교사의 저술과 인터콥 비젼스쿨의 철학에 따른 비성경적인 이단의 정체성 바탕에 의한 결과라는 점에서 이들을 지도하면 변하리라는 생각은 사상누각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최바울선교사는 자신과 공동체에 위기 상황대처 전략에 따라 그럴싸하게 양과 같이 위장으로 변색을 한 것이 논쟁의 과정에서 판단되는 결과들이 드러나는 것은 그가 말한 것에 대한 진정성 파괴를 스스로 상실함이 심각한 문제이다. 이단논쟁에서 일구이언으로 시단의 갈라진 혀를 여실히 보이는 자는 양의 옷을 입은 노략질하는 이리의 속성을 보임이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0년만에 미주 목사들에 의해 드러난 인터콥 최한우의 문제점 중간 총 정리 역사자료 11/04/20 [02:10] 수정 삭제
 
1. 최바울 변명에 대한 반박과 이단대책협회의 입장
목회와진리수호 기독교이단대책협회 www.chptp.org/

http://www.christiantoday.us/bbs.html?Table=ins_bbs1&mode=view&uid=4428&page=1§ion=


2. 인터콥(최바울) 문제점 자료 보기, 각 종 자료 모음

http://www.christiantoday.us/bbs.html?Table=ins_bbs1&mode=view&uid=4420&page=1§ion=


3. 아멘냇 언론에 보도된 인터콥(최바울 대표) 관련 기사 모두 보기

http://www.christiantoday.us/bbs.html?Table=ins_bbs1&mode=view&uid=4421&page=1§ion=

4. newsnjoy 에 보도된 인터콥(최바울 대표) 관련 기사 모두 보기

http://www.christiantoday.us/bbs.html?Table=ins_bbs1&mode=view&uid=4422&page=1§ion=

5. 9.2007-12.2010년까지 언론에 보도된 인터콥(최바울) 관련 기사 모두 보기

http://www.christiantoday.us/bbs.html?Table=ins_bbs1&mode=view&uid=4423&page=1§ion=
이번 인터콥 사건을 지켜보면서 논평 11/04/21 [23:30] 수정 삭제
  여러분 더 이상 인터콥(최한우)에게 속지 마세요.
최바울은 자칭 선교를 위해서 거짓말을 해도 된다는 사고를 가진자입니다 바른 선교를 위하여 11/04/26 [03:13] 수정 삭제
  선교지에서 일어난 많은 문제 중 인터콥은 자신들의 문제가 발생할 때 마다 온갓 거짓말과 사기성이 농후한 행동들로 문제의 본질을 덮어가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문제가 생긴 선교지에서 선교사님들이 최바울 하면 기가 막힐 정도입니다.
선교는 고사하고 오직 자기 집단을 위해서는 선교지가 망가져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안고, 자기들만 선교한다고 온갖 홍보로 교회들을 현혹시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정이라는 이단 사설로 무슨 선교(?)를 한다고 하는지, 그러니 많은 문제를 선교지에서 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사정을 주장하는 최바울과 인터콥을 진리의 이름으로 퇴출 시켜야 선교가 바로 설 수 있습니다
올바른 인격이 예수를믿는자의 열매중 하나 바른 인격 11/04/27 [16:24] 수정 삭제
  이곳에서 논쟁하며 때로는싸우시는것을 보았습니다.
인터콥 간사팀인지 그리고 목회자팀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서로들 흥분을 자제하시며 논하시면 정말 좋지않을까 싶습니다.저는 약3년간 인터콥에 빠져서 섬겼던 사람입니다.정말사랑했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인터콥을 위해서라면 아무것도 아깝지도 않았구요.시간이 흐르면서 하나님을위한거이 아니라 단체에 충성하였다라는게 제 자신이 너무도 안타까웠습니다. 물론 저만 그런것이 아니라 많은 이들이(젊은 친구들)아직도 그것이 전부인냥 모든것을 버리고(제 주변에 가정,교회,직장으로 인하여 주변분들의 상처는 말을 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포기한분들을 하나님께서 다돌아오게 하셨다며 간증하는것을 보면 진리를 위해 거짓말을 할수도있다?) 선교일을 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인줄로만 알고 ....물론 그모든것보다 하나님일이 우선순위에 있어야한는것은 사실이죠.그러나 모든질서가 파괴되면서...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시지는 않는다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솔직히 여기서 기존교회들이 성도들에게 잘못가르치고 했다는부분은 인정해야 할것같습니다. 잘가르쳤다면 절대 그곳에 빠지지도 헤메지도 않았을 것이 아닌가요? 말이 길어졌네요. 제가 그곳에서 나온게된이유는 대표의 인격이 하나님의 인격과는전혀 상반된 인격을 가지신분이었다는것을 몇차례에 걸쳐서 알게되면서 이런인격을 가지신분을( 자세한내용은 그분께 모독으로 들릴수있기에 자제함) 모시고 더이상 나아갈수없기에 지금은 교회만열심히 섬기며 선교사역에 충실하며 지난날을 돌아보며 많은 젊은사역자들에게 진정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기도하며 이곳을통하여 글을 전합니다..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몇자쓴다 불쌍하구나 11/05/01 [07:41] 수정 삭제
  이단이 도대체 뭡니까?
여러분들 탁상공론하는 지금 이~시간에도 자신들이 이미 용서받은 자유한 영혼인줄도 모르고
죽어가는 불쌍한 사람들이 우리를 기다리고있다는거~~~한번이라도 기도한적있나요,,,
난~초보신앙인입니다 불쌍하구나 11/05/01 [08:18] 수정 삭제
  세상사람들이 왜? 교회를 개독교라고 할까요.....나도 불신자였던 얼마전까지 교회를 개독이라
불렀던 사람입니다...그런데 개독교라고 손가락질 받아도 당연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목사님들~~~사랑,합니까? ~용서합니까?,,,한영혼을 귀하게 여깁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셔서
이땅에 보내신 이유가 무언가요~우리에 사명은 무언가요,,,,,,,,목사님들~~회개하세요,, ,이제 부터 하나님 우리를 이땅에 보내신 사명이 무언지 아시기바랍니다,,,신학이뭔지,이단이 뭔지,김기동이가뭔지.베레아가 뭔지 ,,관심없거든요~~~먼저 목사님들이나 잘하셔요,하나님 살아계시는거는 알고있겠죠~~~~~~~~~사랑해도 모자를 시간에 ~~~~ㅉㅉㅉ
불쌍한 사람들~~ 불쌍하구나 11/05/01 [09:07] 수정 삭제
  너무 너무 불쌍해서 여러분 목사님들을 위해 기도할겁니다,,,,,,,,,,,,,,110명의 목사님들을
도와주시옵소서 깨어 기도하게하시고 사명을 알게하소서 사사로운 감정을 조절할 능력을 주세요,삭군이 되지안게해주새요.예수님처럼 죽어가는 영혼들을 사랑하게 해주세요,110명 목사님들도 하나님에 귀한자녀이니 크게 사용하시옵소서,,,,,,,,,,,,,,아멘
111명 목사님들~~정신좀 차리셔요 불쌍하구나 11/05/04 [03:49] 수정 삭제
  당신들은~~~2곱하기2단입니다
미주및 인터콥형제님들? 안타까움 11/05/05 [23:23] 수정 삭제
  인터콥 형제님들 특히 "불쌍하구나" 님께 드립니다. 어찌그리 리더와 똑 같으신지 화를내시는거 하며 안따깝네요.조금만 자기생각에 맞지않을때 화를 내시는 리더님이 생각나네요. 미주분들이 잘못됐다면 하나님께서 하실일 같은데 정죄하지는 마십시요. 미주목회자님들이 어떻게 잘못됐는지는 모르지만 인터콥도 그리 잘한것보다 잘못된점이 많은것은 사실이랍니다. 상황 파악이 않되실수도 있습니다. 한쪽의 시각에서 벗어나 성경의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서로들 이러지는 못하리라 생각하네요. 하나님은 보편성이 있으시구요. 그들(인터콥) 만의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십시요. 불쌍하구나 님 혹시 간사이신지 아님 리더쉽이신지 아님 ... 서운케는 생각하지 마시고,, 너무 확신 하시는것 같아요. 잘못이없다고 하시는 확신 하지마시고 성경을 정확히 이해하신다면 이런글들을 올리기전에 한번더 생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잘난것은 없지만 우리좀더 성경을 하나님관점에서 본다음에 나누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111명목사님들의 선교사명은 어떨까~~~ 불쌍하구나 11/05/06 [13:18] 수정 삭제
  과연~~~돌을들어 죄인이라고 정죄하고 비난하며 던질수있는 목사님들은 몇분이나 될까요~
오병이어,,,,아시죠.그게 세상논리로 납득이 가지않는데요,,목사님들은 믿으십니까?

저는 2단이고 3단이고 잘모름니다,,,그저 지금도 거짓영에 붙들려 희망없이 죽어가는 수많은 영혼들이 안타갑고 그땅에 많은 믿는자들이가서 우리에 신앙고백을 그들에게 들려주고 구원받게 하는것이 2단,3단,4단,,따지며 싸우는것보다,우선 급하기때문입니다,,,,저는 최바을 선교사가
베뢰아를했는지 관심도 없고 베뢰아가 뭔지도 모름니다,,,거짓말하고,나뿐사람이라고 공격들 많이하시는데 그것도 관심없읍니다,,,왜냐면 인간은 그래봐야,,다~거기서거기더라구요,,공격하고욕하시는 여러분이나 111명목사님들은 뭐~~별다르다고, 께끗해서 누구를 정죄할수있다고 생각하지안습니다,,,다~~그나물에 그밥이죠,,,,그래서 우리는 오직 여호와께 의지하고 나가는것입니다
정말! 정말! 안타까운건요,,,서로 사랑하고 감싸지못하는것,,그연약함이 또다시 예수를 십자가에 못질하는 우리에 불쌍한 모습이 슬픔니다,,,,,그래도 우리 사랑하려고 노력이라도 합시다
복음에 빚지고 거저받은 은혜로 살고있는 우리가 예수께 해야할 최소한에 도리아닐까요
그렇습니다. 안타까움 11/05/06 [14:47] 수정 삭제
  그래요 서로를 위해 기도 하시기 바랍니다.함께기도하며 싸울것은 마귀뿐인줄압니다. 감사합니다.
서로서로 용서해요(그것이 예수께서 기뻐하실꺼예요) 불쌍하구나 11/05/06 [16:34] 수정 삭제
  어떻게든 말씀으로 돌아가야합니다,,,우리에 지식,상식,학식,경험,이런 모든것들이 오직! 예수이름으로 가리워지고 예수님만이 드러날때,,,,,,,,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겁니다
(우리는 순종하고 하나님은 역사하신다!!!)아멘,,,,,,,주여 어서오시옵소서,,사랑합니다
최바울 대표님과 인터콥님들은 여기에 대한 설명을 해주세요 몹시 궁금 11/05/14 [22:10] 수정 삭제
  여기 저기에 이런 글이 올라 있던데 인터콥님들, 최바울 대표님 어이된 일인지 몹시 궁급합니다. 저도 알고 싶고,...여기에 대한 자세한 해명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토콥 최한우씨는 아시아연합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M.Div를 하지 않았습니다. 인터콥 최한우씨는 자기가 아시아연합신학대학교 신대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공부하였다고 언론에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그 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목회학 M.Div 한적이 없습니다. 초급 MA 과정에서도 제적 당했습니다. 잘 알아보세요."
인터콥 최바울(최한우)님의 아시아신대원의 학력과 경력은 ? 알려드림 11/05/17 [02:47] 수정 삭제
  인터콥 최바울(최한우)님의 아시아신대원의 학력과 강사에 대한 경력은 ?
그 진실은 무엇인가?

중요한 사항이라서 알려 드립니다.

1. 인토콥 최한우씨는 아시아연합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M.Div를 하지 않았습니다.
인터콥 최한우씨는 자기가 아시아연합신학대학교 신대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공부하였다고 언론에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이 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아시아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M.Div 한 적이 없습니다.

2. 다만 MA 과정에 학적이 있긴한 데, 여기선 제적당한 것입니다.
MA 는 목회학석사 와는 완전히 다른 것이고, 수준이 낮은 것입니다.
이런 MA 마저도 공부하지 않은 제적당한 학생입니다.

3. 아시아신학대학교에서 강사하였다고 하였는 데, 이것도 거짓말입니다.
아시아신학개갛교에서 강사를 한적이 없습니다. 자기가 강사를 하였다고 자기가 쓴 책들의 겉표지에 써놓았습니다. 강사를 했다고 하는 이것 역시 새빨간 거짓말 입니다.

이러한 인토콥 최한우씨의 거짓말에 속지 맙시다.
이처럼 거짓말 잘하는 인터콥 술수에 놀아나지 맙시다.


세이총, 최바울/인터콥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 세이총 발표 11/05/18 [05:23] 수정 삭제
 
세이총, 최바울/인터콥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

2011/05/16 (월) 16:44 ㆍ추천: 39 ㆍ조회: 1135

미동부이단대책위원회(회장 이종명 목사)등 17개 단체가 속한 "세계 한인 기독교 이단대책 총 연합회"는 5월 16일 "최바울 씨와 '인터콥선교회'를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한다"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로서 그동안의 '최바울 대표'라고 불렀던 호칭을 '최바울 씨'라고 호칭이 바뀌었다. 또 "최바울 씨와 인터콥을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하니 건전한 한인교회와 단체는 최바울 씨와 인터콥의 모든 교육이나 선교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협조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부탁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

성명서
최바울 씨와 “인터콥선교회”를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한다

최근 최바울대표의 “인터콥선교회”가 한국교회는 물론 미주교회에 침투하여 신학적인 문제, 교회와의 분열과 반목 등 여러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바, 본 연합회에서는 이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한 미주의 목회자 111명의 청원을 받아 그간 인터콥의 문제를 소상하게 파악하고 한인교회들을 보호하고 사이비기독교 이단들의 침투를 막아야 할 필요성이 있어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발표한다.

1.
인터콥 최대표의 7권의 책(백투예루살렘, 세계영적도해, 하나님의 나라, 왕의 대로, 왕의 나라, 왕의 군대, 시대의 표적)에 대해서 면밀히 조사를 한 결과 베뢰아 사상, 양태론, 극단적세대주의 이원론과 종말론, 신사도운동의 사상 등 심각한 문제점들이 발견되었으며 이에 대해 수차례 이 책들에 대한 폐기처분 또는 전면적인 수정을 요구하였으나 동의하지도 시행하지도 않더니, 최근에 들어서 한권의 책에 대해서만 부분적인 수정을 하겠다고 하는 점으로 볼 때에, 자신의 이단성을 전혀 깨닫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성경적인 충고를 무시하는 것을 볼 때에 진정으로 회개하는 마음이 전혀 없다고 생각된다.

2.
영적도해사상은 1989년 제2차 로잔회의에서 신디 제이콥스, 피터 와그너, 루이스 부쉬, 조지 오스틴 등에 의하여 주장된 견해로서, 지역귀신을 근거로 하는 이원론적인 사상으로 신사도운동의 중요한 사상중의 하나이다. 인터콥의 홍보 동영상을 보면, 제2차 로잔회의와 10/40창을 주장한 루이스 부쉬의 사상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것을 근거로 백투예루살렘을 선교적인 목표로 설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더욱이 최바울 씨의 책에 의하면 한국과 중국을 거쳐 예루살렘으로 왕의 군대가 들어가면 지역귀신들과의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어, 곧 예수의 재림이 시작될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그리하여 백투예루살렘, 영적도해, 다윗의 장막, GHOP, 땅밟기기도, 대적기도, 선포기도 등 신사도운동의 용어를 사용하는 문제에 대해서 수차례 수정할 것을 인내심을 갖고 권고하였으나, “그 용어는 모두 이슬람 선교를 뜻하므로 아무 문제가 없다”는 변명으로 일관하는 것을 볼 때 그의 회개에는 진정성이 없음이 분명하다.

3.
현재 진행되고 있는 비젼스쿨은 지역교회의 목회와 충돌하거나 교회의 질서에 적지 않은 해를 끼쳤고, 그의 선교방법이 순교적 정신으로 은밀하게 선교하는 많은 선교사들에게 미친 해악이 컸음을 생각하고 검증을 마칠 때까지 중단해야 함을 지적하였다. 그러나 최바울 씨는 이 또한 거절하는 것을 볼 때, 그가 ‘한국교회의 지도를 받겠다’는 말이나, ‘자신에 대한 지적을 전적으로 수용하겠다’는 말이나, ‘회개한다’는 말 등은 그동안 자신이 한인교회에 입힌 피해에 진정으로 회개하려는 마음보다 이단논쟁을 피하여 자신의 선교단체의 이익만을 꾀하려는 술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4.
최바울 씨는 모 신학대학에서 목회자가 되기 위한 필수 연구과정인 M. Div.를 하고 모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고 하였으나 M. Div.를 하지 않았고 목회자가 되는 것과는 직접 관련이 없는 MA과정에 입학했고 그나마 마치지도 못하고 제적당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는 신앙인으로서는 물론 한국교회의 지도자적 위치의 한 선교단체의 대표로서 도저히 할 수 없는 거짓말로서 그의 도덕성의 수준을 말해주는 것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그는 근본적으로 그런 자격이 없음을 누구보다 알고 있으면서도 “예장 통합이나 합동 중 어느 쪽이든 받아준다면 편목과정을 마치고 노회에 소속되어 신학적 부분에 계속 지도를 받고 싶다”는 말까지 하는 것을 볼 때 그의 거짓됨의 극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본 연합회는 인터콥의 최바울씨에게 이러한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소하여 인터콥과 최바울 씨가 여러 교회들과 함께 힘을 합하여 세계선교를 감당하는 건강한 기관이 될 수 있도록 권면하였고,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수정하고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최바울 씨는 끝내 자신의 문제를 확실하게 지적하지도 않는 사람들의 지도를 받겠다는 임시방편적인 모습으로만 일관하고 있음을 보면서 부득이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에 "최바울 씨와 인터콥을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하니 건전한 한인교회와 단체는 최바울 씨와 인터콥의 모든 교육이나 선교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협조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주후 2011년 5월 16일

국제기독교이단연구학회 (상임이사 : 최은수교수)
기독교이단대책협회 (상임회장 : 원문호목사)
남미선교신학교 (학장 : 이승재목사)
미동부이단대책위원회 (회장 : 이종명목사)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 (회장 : 한선희목사)
미중남부이단대책위원회 (사무총장 : 이태경장로)
부산종교문제연구소 (소장 : 황의종목사)
신천지대책과천시민연대 (회장 : 김철원목사)
아레오바고사람들 (대표 : 이영호목사)
에제르상담센터 (원장 : 이덕술목사)
이단문제상담소 (자문위원 : 정정조목사)
일본기독교이단상담소 (소장 : 장청익목사)
진리수호목회자연대 (대변인 : 정이철목사)
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 (대표 : 이인규권사)
하와이이단대책위원회 (회장 : 김순관목사)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협회장 : 진용식목사)
호로고스성경연구원 (원장 : 한창덕목사)

세계 한인 기독교 이단대책 총 연합회
(ikccah@gmail.com)



그나물에 그밥들~~~ 블쌍하구나 11/09/07 [15:43] 수정 삭제
  지잘났다고 지들은 께끗하고 지들은 이단아니고 지들은 죄않짖고 지들은 로맨스고 남은 불륜이고 남은 잘못했고 지들은 다잘했고 지들은 하나님일하고 남은 사단일하고 지들은 거룩하고 남은
거룩하지않고 지들은 목회하고 남은 사업하고 지들은 성경많이알고 남은 성경도 모르고,,,,
지들은 천국가고 남은 지옥가라고 저주를하고 ,,,,,,,,,더이상 말하면 입만아프지,,
안타갑고,,안타갑네요
ㅅㅏ 랑 불쌍하구나 11/09/12 [16:47] 수정 삭제
  ㅇ ㅖ ㅅ ㅜ 니 ㅁ은 ㅅ ㅏ ㄹ ㅏ ㅇ ㅇ ㅣ ㅅ ㅣ ㄹ ㅏ
선교를 제대로 하는 분들께 방해하는 분들은?? Timothy 사랑 14/04/12 [07:36] 수정 삭제
  왜 올바르게 선교를 열심히 하는 단체를 공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나가지 못하면 중보하며 열심히 응원하며 있어야 하는데.. 말도 안돼는 이유로 ... 참...시기 질투인건가? 잘 모르는 나도 선교는 꼭 해야한다고 알고 있는데.. 성도들이 보고 있습니다.
뭐가옳은지... 주바라기 14/09/26 [00:42] 수정 삭제
  전 신학생인데요 지금 이모습이 옳은 목자의 자세인가요? 말씀은 온데 간데 없고, 사랑도 온데 간데 없고, 자신들의 생각과 자신들의 눈만 있는것이 ...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은 진짜로 하나님 앞에서 티없이 점없이 자신있게 서있을수 있으신가요? 자신들이 하시고 계시는 목회는 진짜 옳은 신가요? 이해도 없고 ... 시강판에서 보는 싸움이 바로이 싸움인것 같아서 바른 목회는 이것인가? 나랑 다르면 무조건 틀린것이고 그것은 이단이고 그것은... 하면서 정죄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선교는 뭘까요? 왜 선교를 하는 거죠? 그리고 선교는 어디에 하는 것이죠? 선교와 전도를 왜 , 하죠? 물어 보고 싶고 그리고 답을 하시는 분들이 저에게 답을 하시기 전에 하나님 앞에서 그 대답을 하시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무엇이 우선인가요? 무엇을 위해 신학을 하셨고? 무엇때문에 목회를 하시는지... 참고로 전 예수님때문에 신학을 하고 하나님에게 받은 사랑이너무 감사하고 좋아서 그좋은것을 전하고 나누고 싶어서 그리고 그것이 참이고 그것이 진리이기에 이길을 가려고 하고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죽고 내안에 계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노력을 도와 주시는 하나님께 더욱 감사하며 하루 하루를 사느라 이단 삼단 논할 시간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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