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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숙명여대 강당 예배’3월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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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3/26 [02: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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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강당서 주일예배를 드리던 삼일교회(전병욱 목사)가 더 이상 숙명여대에서 예배를 드릴 수 없게 됐다.

삼일교회는“최근 숙명여대로부터 지난 4일자로 대강당 임대계약이 만료됐다는 안내공문을 받고 대학측에 요청해 계약 만료일을 3월말까지 유예했다”고 밝혔다.
삼일교회는 2400명을 수용할수 있는 단일 예배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워, 지난해 신축한 교육관 등에 분산해 예배를 드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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