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세계
템플턴재단, 유신론적 진화론 보급에 동참
교황청 주관‘템플턴 다윈 컨퍼런스’지원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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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3/18 [13: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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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신학게 악영향 우려한다”D.I. 평가
 
‘종교노벨상’으로 알려진 템플턴상을 주관하는 템플턴재단이 ‘유신론적 진화론’보급에 발 벗고 나섰다.

‘지적설계’지지단체인 디스커버리 인스티튜트(D.I.)에 따르면 템플턴은 로마에서 열리는 프
로-다윈주의적인‘템플턴 다윈컨퍼런스’에 거액을 댔다.

이에 대해 DI는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물론 인본적 차원에서 템플턴에서 돈을 받는 것은
아무 잘못이 없다. 그러나 윤리적인 마인드를 가진 신자들이 그런 거금이 영적으로 흐릿한 단체가 받아 교회 안에서 진화론을 증진시키고 기독교신학에 영향을 미칠 때 과연 어떻게 반응할까라는 우려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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